고창군, 전북자치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등록 2026.04.08 09: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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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창군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정 종합실적 평가’에서 군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세무행정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매년 실시하는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세무공무원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징수율, 세무조사 실적, 마을세무사 운영, 체납자 채권 확보 등 2개 분야 14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고창군은 철저하고 우수한 세무행정으로 높은 점수를 얻어 군부 최우수기관 선정과 인센티브 11백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고창군은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며, 체계적이고 신뢰받는 세무행정 시스템을 갖췄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고창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군민들의 성실한 납세의식과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덕분” 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하고 공정한 세정 운영을 통해 지방재정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 고창군]

최예준 기자 choi7711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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