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진광수 기자]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면서 퇴행성 관절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비수술적 치료 의료기기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우성피앤씨가 선보인 골관절염 치료 의료기기 '닥터88플러스'는 무릎, 어깨, 팔꿈치, 손목, 손가락, 허리, 발목, 발바닥 등 다양한 근골격계 부위에 적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에 따르면 닥터88플러스는 국내 대학병원에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으며 치료 효과와 환자 만족도 등에 대한 데이터를 확보했다. 또한 대한의사협회 신기술 발명상을 수상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인증을 받았다.
최근 의료계에서는 고령 인구 증가와 함께 관절 질환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수술이나 약물 치료 외에도 다양한 의료기기를 활용한 보존적 치료법이 주목받고 있다.

- 연골 : 뼈의 끝부분을 감싸고 있으면서 쿠선 역할
- 윤활액 : 활액막에서 분비되는 점액으로 마찰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함
- 활액막 : 무릎 관절을 감싸고 윤활액을 분비하는 역할
닥터88+ 저강도 초음파가 연골세포를 자극하여 연골의 중식.세포증식 교원질 합성, 단백당 합성,염증 유발인자(프로스타글라딘)을 감소시켜 부종 감소, 활액막을 안정시켜 통증의 완화.
㈜우성피앤씨 관계자는 "관절 통증과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겪는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의료기기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관절염은 대표적인 퇴행성 질환으로 환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조기 관리와 꾸준한 치료가 삶의 질 향상에 중요한 요소로 꼽히고 있다.

상담문의 010-5293-16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