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 아름다움을 품고있는 아름다운 작가
서경애 작가는 한국화의 깊이를 현대적으로 풀어내며 인천과 서울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해온 서경애 작가가 구로미술협회의 신임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서경애 작가는 35년 이상 한국화에 매진하며 여성의 서사와 전통적인 미감을 현대적으로 해석해온 작가로, 나비, 노리개, 보자기 등의 상징적인 소재를 통해 희망과 기억을 담아내는 작품 세계를 구축해왔다.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꾸준히 여류 작가로서 활동을 하며 개인전 23회, 단체전 700여 회를 통해 국내외 미술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구로미술협회의 새로운 수장으로서 그는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예술이 지역사회와 더욱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할 계획이다. 특히, 예술을 통한 소통과 교류를 강화하며 구로미술협회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서 작가는 “구로미술협회가 더욱 활발한 창작과 교류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 작가들과 함께 성장하고, 구로 지역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의 리더십과 예술적 비전이 구로미술협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서경애 구로미술협회 회장 프로필
▪︎이화여대동양화과졸업
▪︎예술중ㆍ예술고 졸업
▪︎개인전22회.기획초대및단체전700여회
▪︎한국미술협회 구로지부 회장
▪︎인천한국화회 회장
▪︎환경미협 인천지부이사/서구미술협회/서울미술협회
이사 역임
▪︎이화여대동문 채연회원
▪︎인천여성연합회 감사역임
▪︎국제인천여성비엔날레 감사 및 운영위원역임
▪︎인천미술초대작가회
▪︎색채미술상담사/심리상담사/미술심리상담사/노인심
리상담사/인지행동지도사
▪︎인천전문대평생교육원-색채학강의역임
▪︎한국인지개발교육원 전임강사
▪︎백송대강의
▪︎인천흑과백미술학원 원장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