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행정안전부는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을 시작하고,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1차 지급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이며,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1인당 5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대상자의 경우 1인당 45만 원이다. 다만, 지원 대상자가 비수도권 및 인구감소지역 주민인 경우 1인당 5만 원씩 추가 지급한다. ■ 신청 기간 및 요일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원 대상은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 동안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지급받을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신청·지급 기간 동안 24시간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은행영업점의 경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1차 기간 내에 피해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남양주시는 25일과 26일 이틀간 관내 체육시설에서 스포츠클라이밍, 바둑, 당구, 볼링 등 4개 종목 생활체육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종목별 특성을 반영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돼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했다. 현장은 가족과 시민의 응원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25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인공암벽장에서는 ‘제20회 남양주시장기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열렸다. 경기에는 14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난도 높은 코스에 도전하며 역동적인 경기를 펼쳤다. 같은 날 와부도서관 세미나실에서는 ‘제20회 남양주시장기 바둑대회’가 펼쳐지며 60여 명의 선수가 바둑과 오목 종목에서 전략을 겨뤘다. 특히 이번 바둑대회는 4월 25일부터 6월 13일까지 권역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돼 시민 참여 편의를 높였다. 이어 26일 진접읍 일원에서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당구대회’가 개최됐다. 경기에는 33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정교한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 같은 날 화도읍 일원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울산 중구가 4월 25일 오후 7시 성남동 시계탑사거리 일대에서 ‘시계탑 명소화 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설치 업체 관계자, 문화의 거리 상인 등 30여 명이 참석해 시계탑 경관조명 설치 상태와 전기 설비 안전성 등을 점검하고, 모형 증기기관차 선로(레일) 상태와 구동 성능을 확인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시중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광역시바둑협회(회장 정양관)가 주관한 ‘제17회 울산광역시교육감배 바둑대회’가 26일 남구 종하이노베이션에서 열렸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 1개, 초등부 11개, 중고등부 2개 등 총 14개 부문에 걸쳐 모두 304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참가자 수준에 맞춰 학년별로 나눠 예선전과 본선전으로 운영됐다. 예선전은 조별 대회(리그전)로 진행됐으며, 각 조 1, 2위가 본선전에 올라 승자 진출 방식(토너먼트)으로 치러졌다. 부문별 3위까지 입상한 학생 34명에게는 교육감상을 수여했다. 입문자 중심의 샛별부와 유치부 참가자 28명에게는 메달을 전달해 학생들의 성취감을 높였다. 또한 행사 당일에는 한국기원 소속 김현섭 프로기사가 대회 심판장으로 참여해 참가 학생들에게 뜻깊은 경험을 선사했다. 천창수 교육감은 “바둑은 사고력과 집중력, 인내심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정신 스포츠”라며 “학생들에게 이번 대회가 배려와 끈기를 배우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광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5일 토요일 오후 SSG 랜더스필드에서 실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새내기유권자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9회 지방선거에서 생애 첫 투표권을 갖게 된 새내기 유권자들이 선거의 가치를 축제처럼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주말을 맞아 야구장을 찾아온 많은 시민들의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켰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된 3명의 새내기 유권자가 시구·시타·시포를 맡아 경기의 시작을 알렸으며, 이번 지방선거일인 6월 3일을 상징하는 63명의 새내기 유권자 응원단이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알리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편, 인천시선관위는 새내기 유권자를 포함한 모든 연령대의 유권자를 대상으로도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전)투표를 완료하고 인증 사진을 응모한 유권자 중 630명을 추첨하여 2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되는 인천시선관위 홈페이지 또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참고하면 된다. 인천시선관위 관계자는 “야구장의 뜨거운 열기가 6월 3일 투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남양주시의회는 제8회 남양주시의회 의장기 당구대회가 진접읍 소재 클라우스빌리어드 외 2개소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6일 밝혔다. 남양주시의회와 남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남양주시당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을 비롯해 이경숙 복지환경위원장, 김지훈(국) 의원, 손정자 의원, 주광덕 시장, 남양주시 당구연맹 유재간 회장 및 관계자 등이 대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함께 자리했다. 개회식은 △개식선언 △대회사 △표창 △환영사 및 축사 △우승기 반환 △단체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대회에서는 24개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띤 응원과 함께 경기가 펼쳐졌다. 한근수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당구는 집중력과 섬세한 기술, 전략이 어루러진 매력적인 스포츠로,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 모두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서로 존중하는 가운데 멋진 경기 펼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에 화합을 다지고, 건전한 생활체육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남양주시의회도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체육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2026 수원 E:음 공유학교’를 운영하며 학생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4월 25일에는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지구마블 세계요리’ 프로그램 공개수업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영통청소년청년센터가 운영하며, 수강생 모집 당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을 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 각국의 음식과 식문화를 체험하는 활동으로, 학생들이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요리 실습을 통해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생들은 비빔밥, 에그베네딕트, 월병, 마라탕, 타코 등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중심으로 실습에 참여하며, 이를 통해 요리를 매개로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세계를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했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요리에 흥미가 생겼고, 세계 요리에 대한 관심이 커져 관련 영상을 찾아보고 있다”라고 말했으며, 참관한 학부모는 “유익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이런 프로그램이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5일 별내새마을금고에서 취약계층 지원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고물가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판매 수익금을 통해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2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는 별내새마을금고가 쌀과 라면 등 생필품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였다. 주민들은 필요한 물건을 구매함과 동시에 기부에 동참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날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했다. 주광덕 시장은 “이번 바자회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질서 있고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별내면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경우 별내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마음 덕분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아침 ‘2026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 부대 행사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 참여했다. 서울시체육회가 주관하는 ‘쉬엄쉬엄 모닝’은 도심 차로를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아침 운동 프로그램으로, 잠수교를 온전히 시민 품에 돌려드리는 축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잠수교를 무대로 퍼레이드와 공연 등을 여는 행사로, 2022년 시작해 지난해까지 530만여명이 방문했다. 매년 봄, 가을 개최되며 올해는 6월14일까지 매주 일요일 열린다. 이날 ‘쉬엄쉬엄 모닝’은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을 출발해 잠수교 남단을 지나 출발점으로 되돌아오는 2km 순환코스다. 오 시장은 쉬엄쉬엄 모닝과 도착지점에 마련된 ‘찾아가는 서울체력장’에서 높이 뛰기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체력장’은 근력(악력)·근지구력·심폐지구력·유연성·민첩성·순발력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자신의 체력을 점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작년 12월 문을 연 지 3개월 만에 이용자 1만명을 넘겼고 현재 19곳인 체력장을 올 연말까지 56곳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오전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6 서울하프마라톤대회' 출발식에서 참가자들을 응원하고 안전한 완주를 당부했다. 올해 10회째인 서울하프마라톤은 서울시, 조선일보사, 서울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며, 국내 하프 마라톤 대회 중 최대 규모로 하프코스와 10㎞ 코스에 총 2만2천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마포대교, 양화대교 등을 지나 각각 10㎞ 코스는 여의도공원, 하프코스는 상암 평화광장에 도착한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손목닥터9988, 서울체력장, 러너스테이션, 쉬엄쉬엄 모닝 등 다양한 건강인프라를 통해 더 건강한 서울시를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오후 2시, 다음 달 1일부터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최지 ‘서울숲’을 찾아 현장점검을 펼쳤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2015년부터 공원과 도심 공간을 활용한 정원 문화 확산을 목표로 열리는 행사로 지난해 방문객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서울 대표 텐밀리언셀러 정책을 자리잡았다. 올해 박람회는 방문객 1,500만 명을 목표로 10월 27일까지 180일간 역대 최장, 총면적 9만㎡ 167개 정원을 선보이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 이날 오 시장은 박람회장을 비롯해 박람회 기간 중 운영(6월 중) 예정인 서울숲 한강버스 선착장 등을 차례로 확인하고 ‘정원도시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세심한 준비와 관람객 안전 확보를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오 시장은 “박람회가 180여 일 긴 기간 열리는 만큼 인파관리부터 폭염과 무더위 대책, 휴식공간 등을 꼼꼼하게 확인하겠다”며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초록 서울의 정체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철저하게 준비해 서울을 넘어 세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5일 오후 1시, 이순신 탄생 481주년을 맞아 이순신 생가터 일대(중구 마른내로 47)에서 열린 ‘2026 이순신 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순신 축제는 이순신 장군의 탄생을 기념해 퍼레이드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지역 대표 참여형 행사로, 중구청이 주관한다. 오 시장은 “이순신 장군의 숭고한 정신을 온전히 기릴 수 있도록 남산골 한옥마을에 ‘이순신기념관’을 건립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장군님의 기개를 느끼고 자부심을 갖도록 하겠다”며 “중구가 이순신 장군 탄신지로 전 국민에 각인되는 그날까지 서울시와 중구가 동행하며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화합의 장인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4일 오후 5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열고 4일간의 열전에 본격 돌입했다. 이번 대축전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규모 스포츠 축제다. 지난 23일 종목별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남 전역에서 진행된다. 경상남도는 2024년 전국체전, 2025년 전국소년체전에 이어 이번 대회까지 3년 연속 전국 규모 종합스포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지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시․도 선수단과 시민 등 8,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 지사는 환영사에서 “2천 년 찬란한 가야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김해에서 전국의 생활체육 가족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경남은 이제 누구나 어디서나 스포츠를 즐기는 ‘생활체육의 메카’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어 “경남은 지리산과 남해안의 수려한 자연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한·인도네시아 정상외교를 계기로 양국 협력이 확대되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며 지방정부 차원의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제주도는 25일 서울 주한인도네시아대사관에서 자카르타 특별수도지역 정부와 우호도시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프라모노 아눙 자카르타 주지사, 체쳅 헤라완 주한인도네시아 대사 및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6월 양 지역이 체결한 교류의향서(LOI)를 토대로, 관광·문화, 경제·통상, 신재생에너지, 농·수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 협력을 공식화했다. 자카르타는 인구 1,000만이 넘는 아세안 최대 인구 대국의 수도이자 인도네시아의 정치·경제·문화 중심지로, 제주와 같은 광역 행정구역이다. 이달 초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한·인도네시아 관계가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는 등 양국 간 협력이 전방위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제주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카르타와의 교류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4월 25일, 교육공동체의 협력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세종호수·중앙공원(세종시 세종동 소재)에서 열린 ‘마음동행 함께달려’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교육공동체가 동행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학교 구성원 간 원활한 소통에 기반해 서로를 이해하며 이를 바탕으로 신뢰하고 존중할 수 있는 학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교진 장관은 교육 3주체인 학생, 교사, 학부모와 함께 공원 내 도시축제마당에 설치된 정책 홍보·체험관(부스)을 살펴보고 산책로를 걸으며, 학생 마음건강, 진로체험, 직업교육 등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맞닿아 있는 활동들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육공동체의 협력과 지지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교육부는 우리 아이들이 어디서나 즐겁게 뛰어놀고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 간에 상호 존중하고 협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뉴스출처 : 교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