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부평구는 15일 부평구보건소에서 ‘2026년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보건의료 분야 단체장과 전문가, 사업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주요 심의내용은 ‘다함께 건강한 부평’을 비전으로 한 ▲제8기 중장기계획 대표 성과지표 ▲3차년도(2025년) 추진 실적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감염병 위기 시 업무조정 계획 등이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사회 보건의료 수준향상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세워지는 계획이다. 종합계획은 4년마다, 시행계획은 매년 수립된다. 구 관계자는 “지역보건의료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을 기반으로 부평구 내 보건의료 인프라와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고, 건강 불평등을 완화해 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는 15일 인천환경공단을 방문해 2026년도 주요업무와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 근무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인천환경공단에서는 이사장과 주요 간부들이 함께 자리해 2026년 중점사업을 보고하고, 정책 방향을 논의하며 시의 핵심 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인천환경공단은 ‘인천 환경의 미래를 책임지고, 선도하는 인천환경공단’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 시설공정 효율화 ▲ 안전사고 Zero ▲경영시스템 극대화 ▲ 고객만족도 달성을 2026년 4대 경영 목표로 제시했다. 1. 직매립 금지 대응과 자원순환 강화를 위한 시설 공정 효율화 먼저, 2026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직매립 금지 비상상황반(5개반 24명)’을 구축·운영하고, 연간 25만 톤 규모의 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소각재를 100% 재활용하는 체계를 구축해‘매립 제로화’를 실현하고, 이를 통해 연간 36억 원의 예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교육부는 재외국민의 교육활동 및 외국과의 교육협력 강화를 위하여 1월 15일 인도 델리에 한국교육원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한국교육원은 교육부 장관이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정체성 교육과 평생교육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외국에 설치하는 재외교육기관이다. 1960년대 일본에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22개국에 47개 원이 설치되어 있다. 교육부는 세계화의 흐름에 따라 점진적으로 한국교육원 설치 국가와 지역을 확대하고, 한국교육원의 역할을 확장해 왔다. 특히,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 방안(Study Korea 300K Project, 2023.8.)’을 계기로 유학생 유치가 전략적으로 요구되는 국가에서는 한국 유학 지원을 위한 공적 기반(플랫폼) 역할과 해외 한국어 교육의 거점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국으로의 유학 수요 창출과 유학생의 한국 정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세계 인구 1위의 인도는 한국전쟁 당시 우리나라에 대한 의료 지원과 평화 중재 활동을 통해 우리 국민의 생명과 평화를 지켜준 소중한 우방국이다. 2015년부터는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월 15일 삼성금융캠퍼스(서울)에서 열린 '제1회 생명존중 임팩트 데이'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삼성금융네트웍스’와 ‘생명의전화’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자리로,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우수모델(‘라이키’, ‘라임’)*의 사회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기업 임원, 학계 전문가, 라이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교장‧교사‧학생‧대학생 멘토, 라임 상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학생 마음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삼성생명금융네트웍스’와 ‘생명의전화’에 기관 표창을, 우수 라이키 학생, 교사, 대학생 멘토, 상담원으로 선정된 이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우수사례를 청취한다. 아울러 축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의 마음건강 문제는 학교와 가정뿐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책임져야 할 공동의 과제이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민간의 전문성과 현장의 경험이 교육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긴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은 15일 남해군의 지역 맞춤형 돌봄 센터인 ‘늘봄 남해 아이빛터’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센터의 운영 현황을 직접 살피고 현장에서 애쓰는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현장에는 박종훈 교육감을 비롯해 도교육청 정책국장, 초등교육과장 등 정책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남해교육지원청, 남해군청 관계자, 돌봄전담사, 학부모 대표, 해양초·남해초 교장 등 다양한 교육 주체들이 자리를 함께해 현장의 목소리를 나눴다. 지난해 3월에 문을 연 ‘아이빛터’는 모든 학년을 대상으로 저녁 8시까지 운영하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셔틀버스 운행과 균형 잡힌 식단 제공 등으로 지역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종훈 교육감은 ‘아이빛터’가 남해의 자연을 닮은 아이들의 꿈 터전으로 자리 잡고 있는 모습에 감사를 표했다. 박 교육감은 “관계자 여러분의 세심한 돌봄 덕분에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게 됐다”라며, “이러한 노력이 남해군의 인구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교육 생태계를 넓히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지난 14일 국토교통부 국가지명위원회가 제3연륙교의 공식 명칭으로 ‘청라하늘대교’를 결정한 것에 대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유감의 뜻을 표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이번 입장문을 통해 “당초 인천 중구가 제안한 ‘인천국제공항대교’는 지역의 정체성이나 역사성, 지역 간 명칭 형평성, 외국인·관광객 이용 편의성 등 여러 방면에서 가장 합리적인 명칭”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가지명위원회가 택한 ‘청라하늘대교’라는 명칭은 ‘영종국제도시’의 정체성과 위치적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한쪽의 지역명만을 반영함으로써 불필요한 지역 갈등을 초래한 이름”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이번 결정으로 무엇보다 구민들의 실망감이 매우 클 것”이라면서 “하지만 법적으로 국가지명위원회의 결정을 번복할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사안을 존중하고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라고 수용 의사를 피력했다. 특히 김정헌 구청장은 “이제는 인천국제공항을 보유한 관문 도시로서, 인천의 도약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그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온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희생에 보답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계양소방서는 15일 의정갈등으로 인한 의료공백 상황 속 지역 응급의료체계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로 한림병원 최대희 응급의료센터장에게 소방청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의료 인력 수급 불안과 응급의료 현장의 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응급의료 최일선에서 119구급대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며 중증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 연계를 안정적으로 수행한 점이 높이 평가돼 수여됐다. 최 센터장은 의정갈등 장기화로 응급의료 공백 우려가 커진 상황에서도 응급의료센터 운영을 총괄하며 ▲응급환자 수용 체계 유지 ▲중증·응급환자 우선 진료 ▲소방·구급대와의 실시간 소통 강화 등을 통해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 유지에 크게 기여해 왔다. 특히 응급환자 이송 과정에서 병상 가용 여부를 신속히 공유하고 119구급대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환자 인계 지연을 최소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시민 생명 보호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센터장은 “의정갈등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의료진과 119구급대원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구성원의 주체적 참여를 확대하고 조직 실행력을 높이고자 열린 회의 문화 조성에 나선다. 울산교육청은 15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지원청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장과 도약의 디딤돌: 열린 회의 문화’을 주제로 회의 진행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날 연수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본청과 직속기관, 지원청 팀장급과 장학사, 6급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연수는 더가능연구소 엄관용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형식적인 회의에서 벗어난 생산적인 회의 문화 조성을 위한 ‘다 함께 참여하는 효과적인 회의 진행 방법’을 강의했다. 참석자들은 회의 촉진자의 역할과 다양한 회의 상황을 가정한 실습 과정에서 참여를 이끄는 질문법, 의사결정 과정 설계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회의 운영 기법을 익혔다. 또한 만다라트 기법을 활용한 ‘나만의 회의 도구 만들기’ 활동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회의 구조화 방법과 진행 요령을 배웠다. 참석자들은 2월 중 각 부서에서 열리는 ‘부서 다모임’에서 촉진자의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지난 1월 14일 기후부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언급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관련 내용에 대하여 인천시의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인천시는 4자 합의 사항을 기반으로 수도권매립지 문제해결을 위한 기조에는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업무보고 시 언급된 동 안건 및 내용 등은 사전에 市와 전혀 협의된 바가 없으며, 관련사항 등은 업무보고 과정에서 새롭게 제시된 사항으로 ▲광역소각장 건립 ▲태양광 발전사업 등은 인천시의 방침과는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뉴스출처 : 인천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하철 화재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를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다중이용시설 피난안내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1월 15일 계산역에서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완료보고회는 2025년 3월부터 추진해 온 인천지하철 1호선 18개 역사 대상 시스템 확대 구축 사업의 마무리를 알리는 자리로, 인천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해 인천소방본부, 인천교통공사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업 완료 보고 ▲시스템 가동 및 현장 시연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화재 감지 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통해 실시간으로 최적의 대피 경로를 안내하는 피난안내 시스템의 작동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 인공지능(AI) 기반 다중이용시설 피난안내시스템은 화재 발생 시 열과 연기의 위치 및 확산 방향을 분석해 위험 구역을 회피하고, 시민에게 안전하고 신속한 대피 경로를 안내하는 첨단 안전 시스템이다. 인천시는 2023년 인천시청역과 인천터미널역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한 이후, 지난해 유동 인구가 많고 구조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는 15일 중구 상상플랫폼을 방문해 관광·문화 분야 주요 현안을 현장에서 살피고, 인천관광공사와 인천문화재단의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연계 전략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인천관광공사는 주요업무계획 보고에서 2026년“인천의 매력으로 글로벌 관광 허브를 실현하는 관광전문 공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내·외국인 관광객 630만명 유치 등의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공사는 4대 전략, 18개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핵심과제로는 ▲상상플랫폼 등 원도심 관광거점 역할 강화 및 개항장 문화지구 연계 활성화, ▲테마코스·야간·힐링·반려동물 등의 지역특화 및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인천형 핵심 콘텐츠 발굴·육성, ▲섬·해양 관광 상품 개발을 통한 관광 활성화, ▲펜타포트·INK 등 대표 축제·이벤트 글로벌화 및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1883 인천 짜장면 축제 등 지역 특화 축제 활성화, ▲K-컬처·1883 개항역사 연계 인천의 도시브랜드 확산 및 구미주 등 신규 시장 개척, 크루즈·환승투어 등 특화 마케팅 추진, ▲인천 9경 캠페인 고도화·크리에이터 협업 및 숏폼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15일 인하대역에서 겨울철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동절기 ‘온맵시’ 캠페인을 진행했다. ‘온(溫)맵시’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낸다는 의미의 ‘온(溫)’과 모양새를 의미하는 순우리말 '맵시'의 복합어로 편안하고 따뜻한 옷차림을 통해 실내 난방 온도를 낮춰 에너지를 절약하는 생활 실천을 의미한다. 내복 겹쳐 입기, 실내 온도 20℃ 유지하기 등을 실천하면 체감온도를 약 2.4도 높일 수 있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 이날 캠페인 관계자들은 인하대역을 찾은 구민들에게 온맵시 실천 수칙을 알리는 한편,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약을 진행하며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에 대한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구 관계자는 “체온은 높이고 온실가스는 줄이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운동인 온맵시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미추홀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부평구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4일 ‘2026년 지역 내 학교 연계 활성화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역 내 초·중·고 20개교에 소속된 23명의 교사가 참여한 이날 설명회는 학교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양질의 청소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련관 설명회는 박건호 청소년수련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수련관 소개 ▲학교연계 프로그램(자유학기제 등) 및 신청방법 안내 ▲질의응답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수련관은 설명회 이후 오는 28일까지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학교로부터 신청을 접수받은 뒤, 선정된 학교와 3월 중 업무 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건호 청소년수련관장은 “부평구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해 수련관과 학교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은 수련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부평문화원은 15일자로 이재만 부평문화원 사업부 부장을 사무국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부평문화원 이사회는 기존 사무국장의 정년퇴임에 따라 공석이 된 사무국장 직위에 대한 후임 인선과 관련, 문화사업 전반의 운영능력과 조직운영의 연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재직자의 승진을 확정했다. 이재만 신임 사무국장은 2011년부터 부평문화원에서 활동하며 지역 문화자원의 발굴과 문화사업의 내실화에 힘써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문화원의 운영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재만 사무국장은 “그동안 쌓아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지역 문화의 가치를 구민들께서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는 부평문화원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부평구가 19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청년들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창업 재정지원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청년 창업자에게 임차료, 시제품 제작비, 마케팅비에 사용할 사업화 자금을 구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거주지 제한 없이 지역 내 사업장을 두고 차별화된 사업 아이템을 가진 19~39세(공고일 1월5일 기준)의 청년이다. 구는 분야별로 ▲최초지원(생애 최초 예비 창업자) 4명 ▲초기지원(3년 이하 청년 창업자) 8명 ▲성장지원(청년 1명 이상 고용 중인 7년 이하 청년 창업자) 2명 등 총 14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구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정된 청년창업자에게 사업화자금(최초지원 1,000만원, 초기지원 1,200만원, 성장지원 1,500만원)을 지원하고창업 맞춤형 상담(컨설팅), 사업홍보 기회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오는 30일까지 일자리창출과로 직접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필요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누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