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전라남도의회 김태균 의장은 4월 10일 구례에서 개막한 제65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에 참석해 선수단과 도민들을 격려하고, 전남 체육의 도약을 함께 다짐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과 송진호 전남체육회장을 비롯한 전남 선수단과 지도자 등 7천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개회선언과 기념사, 체육인 헌장 낭독, 선수·심판 대표 선서와 성화 점화 순으로 진행됐다. 김 의장은 “제65회 전라남도 체육대회는 22개 시·군 선수단이 뜨거운 스포츠 정신으로 하나 되는 도민 대화합의 장”이라며 “전남 체육의 오늘을 이끌고 내일을 열어갈 선수단 모두를 진심을 다해 응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전남체전은 그간 우수한 전남 선수들의 등용문이 되어 전남 체육의 미래를 밝혀왔다”며 “선수들 모두 경기에서는 서로 치열하게 겨루되 결과를 떠나 서로를 격려하고 존중하는 품격 있는 스포츠맨십을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전남체전은 ‘꿈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를 슬로건으로, 도내 22개 시‧군에서 약 4천6백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육상, 축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전라남도는 제65회 전남도체육대회가 10일 구례 공설운동장에서 개막해 4일간 일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꿈을 모아 구례로, 힘을 모아 전남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선 전남 22개 시군에서 선수단 7천여 명이 참가해 2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개막식에는 황기연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김순호 구례군수,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가수 알리와 안성훈의 축하공연과 불꽃쇼가 이어져 관중의 호응을 얻었다. 공식 행사는 선수단 입장에 이어 개회선언, 기념사, 대회기 게양, 선수·심판 대표 선서, 성화 점화 순으로 진행됐다. 성화 최종 주자는 구례 출신 전 축구 국가대표 현영민 선수가 맡아 대회 개막을 알렸다. 전남체전은 13일까지 구례군 일원에서 열리며, 도민 화합과 지역 스포츠 발전은 물론 방문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기연 권한대행은 “전남체전은 반세기가 넘는 역사와 전통 속에 도민을 하나로 결집시키면서 전남 발전의 원동력이 돼왔다”며 “이번 대회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주광역시는 10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2026년 1분기 지방통합방위회의’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안보환경에 대비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전쟁 장기화와 국제 정세 불안, 사이버 공격과 드론을 활용한 신종 위협 등 복합안보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역 차원의 대응체계를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광주광역시를 비롯해 제31보병사단, 광주경찰청, 국정원 광주지부 등 민·관·군·경·소방 30여개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회의는 지난 3월 23일에 개최된 중앙통합방위회의와 연계해 지역 안보현안에 대한 주제토의로 진행됐다. 광주시는 ‘2025년 통합방위 추진 성과와 2026년 추진방향’을, 31보병사단은 ‘2025년 군사대비태세 평가 및 2026년 대비방향’을, 국정원은 ‘북한 대남 위협 전망’을 각각 보고했다. 이어진 주제토의에서는 ▲복합재난 관련 통합방위요소 대응방안 ▲사이버 위협과 연계한 치안 및 사회질서 유지방안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통합방위태세 발전방안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사이버 공격, 무인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주광역시 서구는 10일 서구청 이음홀에서 ‘2026년 제1차 일자리위원회’를 열고 올해 일자리 대책을 확정했다. 서구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 ▲소상공인 중심 민간 일자리 기반 강화 등 5대 핵심전략과 19개 실천과제를 중점 추진한다. 청년층을 위해 잡카페 ‘청춘발산공작소’와 청년도전지원 사업을 운영해 구직활동을 지원한다. 또 스타트업센터를 중심으로 창업 지원을 강화해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한다. 신중년층에는 ‘AI 디지털 일자리센터’를 통해 직무교육부터 실습, 일자리 매칭까지 원스톱 지원을 제공한다. AI 데이터 라벨러, 시니어 인지케어 매니저 등 변화하는 고용 환경에 맞춘 일자리 창출에 집중한다.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희망길라잡이’를 통해 경영환경 개선과 홍보·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폐업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로 임차료를 지원하는 등 재기를 돕고 민간 일자리 유지 기반을 확대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정책을 지속해 추진하겠다”며 “청년, 신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10일 광주 전남대병원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열리는 ‘응급환자 이송 시범사업 총괄‧평가 간담회’에 참석해 제도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부터 광주·전남·전북 지역에서 시행 중인 ‘호남권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의 운영 현황을 국무총리가 직접 살피고,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제도를 더 나은 방향으로 보완·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국무총리를 비롯해 보건복지부, 호남권 3개 시·도 소방본부장 및 주요 병원 관계자, 민간 응급의료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머리를 맞댄다. 최민철 본부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구급대를 대표하는 기조발언자로 나서, 일선 현장에서 환자를 이송하며 겪는 구급대원들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응급환자 이송 지연 및 병원 미수용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중증 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의료진과의 유기적인 소통 강화 ▲환자 중증도에 따른 명확한 전원 지침 보완 등 이송체계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정부와 의료계에 적극 제언할 예정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담양군은 지난 9일 전라남도에 파견된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의 협력관들과 함께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다양한 분야의 협력관들과 군 간부들이 모여 지역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중앙정부와의 가교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이정국 담양군수 권한대행(부군수)과 전남도 파견협력관, 관련 국·실·과장이 참석해 군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주요 정책 과제로는 ▲한국마사회 유치 및 말산업 기반 구축 ▲개발제한구역 내 농촌 체류형 쉼터 설치 특례 및 외국인 근로자 숙소 근거 마련 ▲국지도 60호선 창평~대덕 구간 4차로 확장 등 담양의 미래 성장을 이끌 핵심 사업들이 다뤄졌다. 아울러 다가오는 ‘제25회 담양 대나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 협조도 당부했다. 이정국 담양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컨설팅은 중앙과 광역, 기초 지자체를 잇는 긴밀한 협력 체계를 확인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협력관들의 풍부한 전문 지식과 인적 네트워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거두겠다”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양시의회는 지난 10일 제346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9대 광양시의회의 마지막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진행되며, 회기 첫날에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안을 비롯한 일반 안건들이 처리됐다. 이어 11일부터 14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가 진행된다. 이번 상임위원회에서는 ▲광양시 파크골프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안영헌 의원 발의) 등을 포함하여 조례안 6건과 일반안건 5건 등 총 11건의 안건이 상임위원회별로 심도 있게 심사될 예정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들이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며, 제9대 광양시의회의 사실상 마지막 공식 일정이 마무리된다. 한편, 본회의 종료 후에는 3층 회의실에서 시의원, 자문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자문위원회’ 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시 주요 현안과 조례·정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자문을 제공하는 등 지역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조현옥 의장 직무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주 동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 민선 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7년 연속 공약평가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월부터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누리집에 공개된 민선 8기 공약 이행 자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공약 이행 완료도 ▲2025년 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점검했다. 동구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은 ▲밝고 활기찬 경제도시 ▲미래가 있는 희망자치도시 ▲찾고 싶은 문화관광도시 ▲저탄소 친환경 생태도시 ▲안심할 수 있는 안전건강도시 ▲사람중심의 인문도시 등 6대 분야 48개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동구는 체계적인 공약 실천계획 수립과 주기적인 이행점검을 통해 공약 이행의 완성도를 높이고, 주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공약 추진 과정에 주민배심원을 운영해 주민 참여와 투명성을 강화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동구 관계자는 “공약은 주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반드시 실현해야 할 핵심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화순군은 소중한 산림 문화 자산인 보호수를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재해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6년 보호수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 한다고 10일 밝혔다. 현재 화순군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845주의 보호수를 지정․관리하고 있다. 보호수는 단순한 수목을 넘어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자연유산으로, 주민 생활과도 밀접하게 맞닿아 있어 체계적인 관리와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군은 관내 보호수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노령화로 수세가 약해졌거나 태풍 등 기상 악화 시 풍절·풍도 위험이 있는 수목을 우선 정비 대상으로 정했다. 총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상반기 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한천면 한계리 등 38개소의 느티나무 등 39주다. 정비사업은 단순한 외형 관리에 그치지 않고 보호수의 생육환경 개선과 생명력 회복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부패 부위를 제거하고 동공부를 충진한 뒤 살균·살충 처리를 실시하는 한편, 나무의 균형 유지를 위한 수형 조절과 주변 정비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장흥군은 여름철 태풍·호우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극한기상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현장을 찾은 노영환 장흥군수 권한대행은 급경사지 낙석 방지시설 설치 상태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하천 제방 안정성 등 재난 발생 시 피해가 우려되는 전반에 대해 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에서 점검을 마친 노영환 장흥군수 권한대행 “자연재난은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작은 위험요인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즉시 보완해야 한다”며 현장 대응체계와 비상연락망을 상시 점검·정비하라고 강조했다. 장흥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확인된 미흡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보완 조치를 실시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지속적인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재해위험요소에 대한 선제적 조치와 상시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흥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전남 나주시가 나주역세권(KTX) 복합개발 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복합환승 거점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 8일 ‘나주역세권(KTX)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과장, 교통행정과장 등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인 도화엔지니어링이 참석해 용역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나주역세권 복합개발은 송월동 1474번지 일원 약 6만 6천㎡ 부지에 복합환승센터를 중심으로 주거, 상업, 문화, 숙박, 컨벤션 기능을 집약하는 사업으로 국비와 시비, 민간투자를 포함해 약 2천억 원 규모로 추진된다. 현재 타당성 검토 용역이 진행 중이며 이날 보고회에서는 역세권 개발 여건 분석과 기본구상, 토지이용계획(안)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복합환승터미널과 컨벤션시설, 숙박 및 상업 기능을 연계한 개발 방안이 제시되며 기능 배치와 개발 방향에 대한 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장성군의회는 지난 10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위촉했다.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오원석 의원을 비롯해 재무 및 회계 분야 전문지식을 가진 민간위원으로 남덕현 위원, 양성모 위원, 김정구 위원, 김영수 위원 총 5명이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4월 10일부터 4월 29일까지 20일간 2025회계연도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세입·세출, 기금, 채권·채무, 공유재산 및 물품 등 예산집행 전반에 대한 적정성 및 적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사한다. 대표위원을 맡은 오원석 의원은 “군민의 혈세로 마련된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쓰였는지 점검하겠다"면서 ”책임감을 갖고 내실있는 결산검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심민섭 의장은 “군정 전반에 걸쳐 예산이 적법하게 집행됐는지 면밀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장성군의회는 결산검사위원의 의견이 반영된 결산서를 제출받아 오는 9월 제1차 정례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승인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성군의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목포시는 지난 8일 관내 일반위탁가정(친인척) 부모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일반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전라남도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위탁부모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으로, 위탁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양육자의 행복과 자녀의 미래 ▲가정 내 아동학대 예방 ▲위탁아동의 자립 지원 등 위탁부모가 양육 과정에서 알아야 할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가정위탁제도는 부모의 질병, 가출, 수감 등으로 인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조부모나 친인척, 일반 가정에서 일정 기간 양육하는 제도다. 현재 목포시에서는 총 46세대에서 63명의 아동이 가정위탁을 통해 보호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위탁부모들의 양육 역량을 높이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펴 주고 계신 위탁부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목포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진도군 지산면 길은리 출신인 장현준 파운드리더블유(주) 대표가 고향인 길은마을에서 열린 어르신 위안잔치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향에 대한 애정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온정을 더했다. 장현준 대표는 2023년과 2025년에도 500만 원을 기부했었고, 이번 기부까지 포함해 총 1,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하며 지속적으로 고향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평택에 소재한 파운드리더블유(주)는 유해화학물질인 특수화물의 보관부터 운송까지 전체적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으로, 특히 항온, 항습, 냉장, 냉동 등 특화된 물류 시설과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관련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장현준 대표는 “고향에서 열린 뜻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출향 인사의 소중한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전라남도는 정부 추경사업의 국회 심의에 맞춰 시급한 민생안정 시책이 예산에 반영되고, 예산 확정 시 민생 안정 사업이 신속히 집행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유류비 부담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민을 위해 농업용 면세유(시설농가) 보조금 지원, 어업용 면세유 보조금 지원, 무기질 비료 가격 보조 등이 정부안에 반영됐다. 전남도는 ▲농업용 면세유 인상분 50% 지원 대상을 시설농가에서 전체로 확대 ▲임업용 면세유 보조금 지원 ▲연안여객선 유류비 인상분 50% 지원 등 민생경제에 시급하지만, 정부 추경에 미반영된 사업도 이번 추경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하기 위해 관계 부처와 국회에 적극 건의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정부 추경 확정과 동시에 민생 안정 사업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개별 사업의 사전 준비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전남도와 22개 시군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운 도민들을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지급을 위해 전담 TF를 구성하고, 예산 신속 편성, 시군별 지급수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