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메뉴 바로가기
  • 본문 바로가기
  • 홈으로
  • 즐겨찾기
  • 기사제보
  • 기사문의
  • 직원공지
  • 회원가입
  • 로그인

인천광역신문

  • 메뉴
  • 전체기사
  • 뉴스
    • 정치
    • 경제일반
    • 사회/환경/복지
    • 사건/사고
    • 스포츠/연예
    • 국제/외교/무역
    • 의료/과학/건강
    • 예술/문화/관광
    • 취업/여행/음식
    • 컨설팅
    • 반도체
    • 각종행사
  • 지역소식
    • 서울
    • 인천
    • 경기
    • 강원
    • 경북/대구
    • 경남/울산
    • 충북
    • 충남/대전
    • 전북
    • 광주/전남
    • 부산
    • 제주
  • 미디어
    • 인터넷
    • 방송
    • 음악
    • 게임/IT
    • 과학
    • 영화
    • 미술/공예/사진
    • 뮤직컬/공연/콘서트
    • 소설/서적
  • 오피니언
    • 칼럽
    • 기고
    • 탐방
    • 인터뷰
    • 기자수첩
  • 교육
    • 교육
    • 교육청
    • 교육지원청
    • 학교/학생
    • 유치원
  • 포토뉴스
  • 자매지
    • 한국사회복지진흥원
    • 한국보건복지신문
  • 인천방송
  • 쇼핑몰
  • 지면보기

2026.03.22 (일)

  • 맑음속초 9.9℃
  • 맑음철원 11.5℃
  • 맑음동두천 10.9℃
  • 맑음파주 8.0℃
  • 맑음대관령 7.4℃
  • 맑음춘천 11.1℃
  • 구름많음백령도 7.5℃
  • 맑음강릉 12.4℃
  • 맑음동해 11.2℃
  • 맑음서울 11.7℃
  • 맑음인천 8.5℃
  • 맑음원주 11.6℃
  • 맑음울릉도 10.5℃
  • 맑음수원 8.6℃
  • 맑음영월 10.7℃
  • 맑음충주 8.7℃
  • 맑음울진 10.1℃
  • 맑음청주 13.0℃
  • 맑음대전 12.0℃
  • 맑음추풍령 10.1℃
  • 맑음안동 11.6℃
  • 맑음포항 13.8℃
  • 맑음군산 8.0℃
  • 맑음대구 12.9℃
  • 맑음울산 10.7℃
  • 맑음창원 11.1℃
  • 맑음광주 12.4℃
  • 맑음부산 11.8℃
  • 맑음통영 11.0℃
  • 맑음목포 9.9℃
  • 맑음여수 11.6℃
  • 맑음흑산도 7.9℃
  • 맑음완도 11.4℃
  • 맑음고창 8.3℃
  • 맑음순천 8.9℃
  • -진도(첨찰산) 30.2℃
  • 맑음홍성(예) 8.7℃
  • 맑음제주 12.6℃
  • 맑음성산 10.8℃
  • 맑음서귀포 13.8℃
  • 맑음진주 10.1℃
  • 맑음강화 7.1℃
  • 맑음양평 13.0℃
  • 맑음이천 12.0℃
  • 맑음인제 8.7℃
  • 맑음홍천 11.1℃
  • 맑음태백 6.9℃
  • 맑음정선군 9.9℃
  • 맑음제천 6.7℃
  • 맑음보은 10.2℃
  • 맑음천안 11.2℃
  • 맑음보령 5.6℃
  • 맑음금산 11.0℃
  • 맑음부안 8.9℃
  • 맑음정읍 9.9℃
  • 맑음남원 12.4℃
  • 맑음고창군 7.6℃
  • 맑음김해시 11.7℃
  • 맑음순창군 11.9℃
  • 맑음양산시 11.6℃
  • 맑음강진군 12.8℃
  • 맑음해남 9.9℃
  • 맑음고흥 8.0℃
  • 맑음함양군 9.9℃
  • 맑음광양시 11.9℃
  • 맑음봉화 6.1℃
  • 맑음영주 11.4℃
  • 맑음의성 9.0℃
  • 맑음구미 10.7℃
  • 맑음영천 10.2℃
  • 맑음경주시 10.8℃
  • 맑음거창 8.9℃
  • 맑음합천 10.5℃
  • 맑음밀양 11.1℃
  • 맑음거제 10.1℃
  • 맑음남해 10.4℃
기상청 제공

인기기사

  •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의 미래를 바꿀 '농촌 소셜창업 청년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 농림축산식품부, 더불어 함께 살기 「길고양이 돌봄 가이드라인」 개정
  •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중대본 3차 회의 개최
  • 고용노동부 장관, 유가족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중수본 3차 회의 개최
  • 행정안전부, 대전 공장화재 피해 신속 수습을 위해 재난특교세 10억원 긴급 지원
  • 김민석 국무총리, BTS 컴백 공연 안전관리 현장점검
  • 소방청, 대전 대덕구 공장화재 실종자 14명 중 10명 수습... 4명 구조에 총력
  • 행정안전부 장관, 대전 대덕구 공장화재 현장에서 긴급 중대본 회의 주재
  • 이재명 대통령,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현장 점검
  • KBO, 스포츠 아이웨어 전문 브랜드 한국OGK와 스포츠 선글라스 제품 출시
  • 유튜브
  • 페이스북
  • 트위터
  • 인스타그램
  • 네이버블로그
닫기
  • 전체기사
  • 뉴스
    • 정치
    • 경제일반
    • 사회/환경/복지
    • 사건/사고
    • 스포츠/연예
    • 국제/외교/무역
    • 의료/과학/건강
    • 예술/문화/관광
    • 취업/여행/음식
    • 컨설팅
    • 반도체
    • 각종행사
  • 지역소식
    • 서울
    • 인천
    • 경기
    • 강원
    • 경북/대구
    • 경남/울산
    • 충북
    • 충남/대전
    • 전북
    • 광주/전남
    • 부산
    • 제주
  • 미디어
    • 인터넷
    • 방송
    • 음악
    • 게임/IT
    • 과학
    • 영화
    • 미술/공예/사진
    • 뮤직컬/공연/콘서트
    • 소설/서적
  • 오피니언
    • 칼럽
    • 기고
    • 탐방
    • 인터뷰
    • 기자수첩
  • 교육
    • 교육
    • 교육청
    • 교육지원청
    • 학교/학생
    • 유치원
  • 포토뉴스
  • 자매지
    • 한국사회복지진흥원
    • 한국보건복지신문
  • 인천방송
  • 쇼핑몰
  • 지면보기

서울

  • 홈
  • 지역소식
  • 서울
  • 뉴스 오세훈 시장, 22일(일) 쉬엄쉬엄 모닝에서 시민들에게 응원메시지 전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2일 오전 8시, 지난주에 이어 여의대로~마포대교 구간에서 열린 ‘쉬엄쉬엄 모닝’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즐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쉬엄쉬엄 모닝’은 차량 위주로 쓰이는 도심 도로 공간을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서울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걷기는 물론 유아차나 반려동물과 함께 기록과 경쟁에 대한 부담 없이 운동할 수 있다. 지난 14일 처음 열린 이번 행사는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마포대교를 지나 출발점으로 되돌아오는 5km 순환코스다. 서울시는 행사에 참여하지 않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도로 일부 차로만 활용하는 ‘부분 통제 방식’을 적용했다. 이날 오 시장은 코스를 시민들과 함께 걷고 도착 지점에서 참가 시민들의 완주를 격려했다. 이어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 마련된 ‘찾아가는 서울체력장’에 참여했다. ‘찾아가는 서울체력장’은 근력(악력)·근지구력·심폐지구력·유연성·민첩성·순발력 등을 측정하며, 현장을 찾은 시민이라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오 시장은 “지난주에 첫 ‘쉬엄쉬엄

    • 관리자 기자
    • 2026-03-22 19:30
  • 뉴스 "안전도 환대도 달랐다"… 서울시민‧아미 함께 즐긴 BTS 공연서 서울시 안전 역량 확인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전 세계 ‘아미’와 서울시민이 하나가 되어 즐긴 글로벌 빅쇼 ‘방탄소년단 컴백공연’이 안전과 즐거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며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K팝과 K컬쳐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대대적으로 알리는 기회가 됐다는 평가다. 21일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에 주최측 추산 10만 4천여 명의 인파가 현장을 찾은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관계기관의 체계적인 인파 관리와 성숙한 관람 문화 속에 행사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과 도심을 무대로 한 대규모 공연이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공연이 결정된 직후인 2월 4일 오세훈 시장 주재 점검회의를 시작으로 관계기관 및 주최 측과 협력해 안전관리 대책을 선제적으로 준비‧가동했다고 덧붙였다. 시장 주재 2회, 행정1‧2부시장 주재 5회 등 총 7차례의 점검회의를 통해 안전‧교통‧인파‧편의‧의료 분야 준비사항을 집중적으로 확인했고, 주최 측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도 점검‧보완하며 안전관리계획의 완성도를 높여나갔다. 공연 이틀 전인 19일에

    • 관리자 기자
    • 2026-03-22 19:30
  • 뉴스 서울시, 온라인몰·지하철역 등에 파는 '저가 수입빵' 안전성 검사 나선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최근 소비기한이 6개월 이상으로 긴 데다 일명 ‘천원빵’이라 불리며 빠르게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저가 수입산 빵류에 대한 식품 안전 우려가 커지고 있어 서울시가 선제적으로 안전관리에 나선다. 서울시는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수입산 저가 빵류를 수거해 주요 보존료 기준 준수 여부 등을 검사하고 해외직구 식품과 식품용 기구·용기에 대한 안전성 검사도 병행, 수입식품 전반에 대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온라인 쇼핑몰, 지하철 역사 등을 통해 수입산 빵류가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면서 소비가 늘고 있는 데다 소비기한도 매우 길어 안전성 여부, 유해물질 혼입 가능성에 대한 시민 우려도 함께 높아지고 있어 기획 검사를 진행키로 했다. '3월 27일까지 빵류 7백여 개 수거해 주요 보존료‧허용외 타르색소 사용 등 검사' 먼저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서울시와 자치구 합동으로 온라인 쇼핑몰, 지하철 역사, 대형마트, 편의점, 전통시장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수입산 저가 빵류 총 7백여 개 시료를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한다. 소비기한이 긴 빵류는 보존

    • 관리자 기자
    • 2026-03-22 19:30
  • 뉴스 서울시, 식목일 맞아 북서울꿈의숲에 꿈의 정원 조성할 시민 모집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3월 31일 강북구 북서울꿈의숲에서 950여 명의 시민과 함께 '꿈의 숲, 꿈의 정원'만들기 행사를 개최하고, 정원만들기 행사에 참여할 시민 100명을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시민들이 함께 꽃과 나무를 심으며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유아, 학생, 어르신, 장애인 가족 등 다양한 시민이 참여한다. 식목일은 1948년 최초 제정된 이후 매년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연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날이다. 특히 기후 변화 대응 및 탄소 흡수원 확대를 위해 나무와 숲의 가치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서울시도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나무 심기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심 속 녹지 확충과 정원문화 정착을 통해 ‘정원도시 서울’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올해 시민과 함께 북서울꿈의숲에 조성할 정원은 ‘꿈의 숲, 꿈의 정원’을 주제로 한 탄소중립 숲정원이다. 이팝나무, 수수꽃다리, 화살나무, 덜꿩나무, 수국 등 탄소흡수 효과가 높은 수종을 중심으로 교목 및 관목

    • 관리자 기자
    • 2026-03-22 19:30
  • 뉴스 어린이집 다니는 우리 아이 밥, 걱정 뚝! 서울시 대체조리원 인건비 신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어린이집 선생님이 갑자기 아프면 우리 아이 반은 어쩌죠?”, “조리할 사람이 없어서 제가 직접 아이들 밥을 하고 있어요. 몸이 아파도 휴가는 언감생심이죠.” 이처럼 어린이집 보육교사와 조리원이 휴가나 경조사로 자리를 비울 경우 대체인력을 구하는 일은 보육 현장의 큰 어려움이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는 보육교사와 조리원의 휴가로 인한 부재시 대체인력을 지원하는 ‘어린이집 대체교사·대체조리원 지원사업’을 추진, 보육공백 최소화에 나서고 있다. 서울시는 2000년 대체교사 지원(직접채용 인건비 지원)을 시작했으며, 2009년에는 대체교사 파견 지원을, 2017년에는 대체조리원 파견 지원을 각각 시작해 지원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체교사 파견 37,111건 ▴대체조리원 파견 2,590건 ▴어린이집에서 직접 채용한 대체교사에 대한 인건비 24,012건을 지원해 휴가·교육·질병 등 다양한 사유로 발생하는 현장의 공백을 보완했다. 현장의 만족도도 높았다. 지난해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70%가 대체인력 지원을‘4회 이상 활용’했다고

    • 관리자 기자
    • 2026-03-22 19:30
  • 뉴스 서울시, 외투기업 6명 이상 신규 채용 시 최대 2억 원 지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시가 8대 신성장 분야의 외국인 투자기업이 신규 인력 6명 이상을 채용할 경우 기업당 최대 2억 원의 고용·교육훈련 보조금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외국인 투자기업의 신규 고용과 교육훈련 확대를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외투기업 고용·교육훈련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4억 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최근 5년간('21~'25) 외국인 투자기업 25개사에 고용·교육훈련 보조금을 지원해 788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지원하며 외투기업의 안정적 정착과 일자리 확대를 뒷받침해 왔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 지정 8대 신성장동력산업 분야 외국인 투자기업이다. 서울시 지정 8대 신성장동력산업은 ▴IT융합 ▴디지털콘텐츠 ▴녹색산업 ▴비즈니스 서비스 ▴패션·디자인 ▴금융업 ▴관광컨벤션 ▴바이오메디컬이다. 고용·교육훈련 보조금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신청일 기준, 외국인 투자비율이 30% 이상이며, 최초 또는 증액 투자 후 5년 이내 신규 고용 및 교육훈련을 실시한 기업이어야 한다. 보조금 지원기준은 2024년 대비 2025년도 상시 고

    • 관리자 기자
    • 2026-03-22 19:30
  • 뉴스 ‘광나루 피클볼장 개장’ 서울시, 28~29일 가족 피클볼대회 등 행사 개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2020년대 들어 주목받는 스포츠이자 새로운 생활체육으로 떠오르고 있는 피클볼. 그 공간이 한강공원에 펼쳐진다. 서울시가 시민 여가 수요와 최신 스포츠 트렌드를 반영해 조성한 ‘광나루 피클볼장’의 개장을 기념, 3월 28일과 29일 이틀 간 개장행사와 가족 피클볼대회를 개최한다. 피클볼은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의 장점을 결합한 스포츠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2022년 미국에서 메이저리그 피클볼(MLP) 리그가 창설되는 등 최근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 중인 생활체육 종목이다. 신설된 광나루 피클볼장은 광나루한강공원 안내센터 인근 축구장 옆에 조성된 생활체육 시설이다. 피클볼 코트 14면과 관리사무소, 대기실, 휴게시설 등을 갖춘 약 4,000㎡ 규모 공간으로 시민 누구나 쉽게 접근해 이용할 수 있는 체육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새로운 생활 스포츠를 직접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제다. 첫째 날에는 시민 참여형 사전경기가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개장식과 결승전이 진행된다. 행사에는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 피클볼협

    • 관리자 기자
    • 2026-03-22 19:30
  • 뉴스 오세훈 시장, 21일(토) ‘제41차 전국여약사대회’ 참석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21일 오후 1시 30분 코엑스 마곡(강서구 마곡동)에서 25년 만에 서울에서 열린 ‘제41차 전국여약사대회’를 방문해 축하를 전하고, 시민 건강 최일선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주는 약사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국민건강을 위한 약(藥)속, 약료에서 돌봄까지’를 주제로, 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과 김위학 서울시약사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 시장은 “서울 대표 건강앱 손목닥터9988, 주말아침 걷고 달리는 쉬엄쉬엄 모닝 등 정책과 함께 공공야간약국·명절 약국 운영 등 그동안 약사회가 서울시와 호흡을 맞추며 노력해 주신 덕분에 서울이 전국에서 시민 건강을 가장 잘 챙기는 도시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며“다음주 통합돌봄이 시행되면 약국의 역할이 더 커지는 만큼 앞으로 약사회와 더 많이 소통하고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 관리자 기자
    • 2026-03-22 19:30
  • 뉴스 3월 21일 첫차부터 광화문역 중앙버스전용차로 무정차 통과 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광화문 방탄소년단 컴백행사 관련 경찰의 스타디움형 인파관리 요청에 따라, 21일 당일 첫 차부터 광화문역 중앙버스전용차로 무정차 통과가 실시된다. 이는 당초 21일 오전 8시부터 적용 예정이었으나, 안전 관리 강화로 인한 경찰 요청사항에 따라 행사 당일인 토요일 ‘첫차’부터 적용하는 것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중앙버스정류소인 광화문역(중)(정류장 번호 01009), (정류장 번호 01010) 2개소는 당일 첫차부터 무정차 통과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세종대로, 사직로, 새문안로 등을 경유하는 서울시 운행 62개 노선(경기 등 포함 시 86개 노선) 의 경우 우회 운행을 시행하므로, 도심 이동 시 버스를 이용할 경우 사전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한편, 행사 관련 교통정보는 서울시 누리집, 서울교통정보 TOPI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 관리자 기자
    • 2026-03-22 19:30
  • 뉴스 ‘BTS 공연 대비 안전 총력!’박강수 마포구청장, 레드로드 인파 관리 나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월 21일 저녁, ‘레드로드’를 찾아 ‘BTS 공연 대비 현장상황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대응에 나섰다. 이날 오후 8시에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공연 종료 후 다수의 인파가 홍대 지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포구는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홍대관광특구 일대에 구청 공무원을 비롯해 소방, 경찰, 자율방범대, 안전요원 등 약 260여 명이 협력해 인파 밀집에 대비한 안전 확보와 질서 유지, 위기 상황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레드로드 R4 상상마당 앞 광장에 설치된 현장상황실을 중심으로 홍대입구역 일대와 클럽거리 등 주요 밀집 구간을 직접 순찰하며 보행 안전과 현장 관리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혼잡이 예상되는 구간에는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비상 대피 동선을 확보하는 한편, 통행 질서 유지와 인파 분산 조치를 철저히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AI 인파밀집분석시스템’과 레드로드 재난문자전광판을 적극 활용해 실시간 상황을 관리하고,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

    • 관리자 기자
    • 2026-03-22 10:30
  • 뉴스 20일 저녁 7시, 도심 대형전광판 10곳서 방탄소년단 '워킹 영상' 글로벌 최초 공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20일 금요일 저녁 7시,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이 등장하는 영상이 광화문광장 일대에 ‘깜짝’ 등장한다. 서울시는 3월 20일 오후 7시부터 방탄소년단 컴백쇼 당일인 21일 밤 12시까지 광화문광장 주변 건물 대형 옥외전광판 10곳에서 방탄소년단 컴백 관련 영상과 환영 메시지(한국어, 영어)를 송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최초 공개다. 서울시는 영상공개 이벤트를 통해 광화문 일대를 하나의 콘서트장으로 조성, 서울시민과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붐-업하고 서울의 매력을 전세계에 알린다는 계획이다.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이 서울 주요명소를 초롱 등을 들고 걷는 2분 분량 영상' 이번에 공개되는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THE CITY ARIRANG SEOUL’은 멤버들이 서울 도심의 주요 명소를 초롱 등을 들고 걸어가는 약 2분 분량의 ‘워킹 콘셉트(Walking Concept)’ 영상이다. 낮에서 밤으로 이어지는 시간 흐름 속, 숭례문에서 출발해 광화문 방향으로 이어지는 콘셉트로 서울 전역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해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심어준다. ‘BTS

    • 관리자 기자
    • 2026-03-20 20:50
  • 뉴스 진교훈 강서구청장, 해빙기 맞아 개화·염창산 급경사지 안전 점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0일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직접 급경사지 안전점검에 나섰다. 겨우내 얼었던 땅이 녹는 봄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다. 진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개화산 급경사지를 찾아 낙석방지망 설치 상태 및 훼손 여부, 산사태 위험 요소 등을 꼼꼼하게 살폈다. 특히 폭우 대비 훼손된 낙석방지망 보강 작업을 지시하며, 선제적 예방 활동을 강조했다. 이후 진 구청장은 염창산으로 이동해 현장점검을 이어갔다. 염창 둘레길 약 700m 구간을 걸으며 둘레길 보행자 안전, 절개지 위험 요소 등을 집중 점검했다. 구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급경사지 14개소를 포함, 공사장, 노후 건축물, 옹벽 및 석축 등 안전취약시설 156개소에 대해 해빙기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결함이나 위험이 확인된 경우에는 사용 중지, 보수·보강 등 긴급 안전조치를 할 계획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지반이 약해져 있는 해빙기에는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

    • 관리자 기자
    • 2026-03-20 20:50
  • 뉴스 영등포구의회, 제268회 임시회 개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영등포구의회는 20일 본회의를 열고 제268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등 안건심사를 비롯해 구정 현안과 관련된 주요 시설의 현장 방문이 예정되어 있다"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는지 살펴보고, 확인된 사항들이 실질적인 정책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오는 4월 실시 예정인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와 관련해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본래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면밀히 살펴봐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최근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해서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당장의 폐기물 처리에 큰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밝힌 뒤 "단기적 처리 방식에만 의존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보다 중장기적 관점의 지속 가능한 관리 방안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촉구했다. 이어서 25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진행하는 임시회의 회기를 결정하고,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이성수·우경란 의원을 선출했다. 또한 2025회계연도

    • 관리자 기자
    • 2026-03-20 20:50
  • 뉴스 영등포구의회, 청렴교육 실시로 반부패 역량 강화 나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영등포구의회는 20일 오후 2시 구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의원 및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공직자의 청렴 의식 함양과 반부패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교육컨설팅그룹 김혜영 대표 강사가 '지속가능한 영등포구의회를 위한 청렴윤리 실천 솔루션'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에서는 공직자 행동강령 내 직무권한을 이용한 부당 행위 금지, 청탁금지법상 금품 수수 금지 기준과 예외사유, 이해충돌방지법에 따른 직무상 비밀 이용 금지 및 사적이해관계자 신고·회피 의무, 직장 내 갑질 예방 등 공직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의 내용이 폭넓게 다뤄졌다. 정선희 의장은 "최근 공직 사회에 요구되는 청렴의 기준은 그 어느 때보다 엄격해지고 있다"며 "이제 청렴은 개인의 일탈을 방지하는 소극적인 수준을 넘어,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조직 문화의 확산으로 이어져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교육을 통해 청렴의 가치가 현장의 실천으로 구체화되어 우리 의회가 구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관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관리자 기자
    • 2026-03-20 20:50
  • 뉴스 광진구, 명품 주거지로 탈바꿈… 재개발·재건축 등 주택사업 순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광진구가 재개발·재건축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도시 전반의 주거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주택사업은 총 40곳으로, 노후 주거지가 밀집한 지역을 중심으로 ‘명품 주거지’로의 전환이 가시화되고 있다. 민선8기 들어 광진구는 노후·저층 주거지 개선을 위해 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등 사업 발굴부터 추진까지 행정 지원을 강화해 왔다. 특히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을 병행 추진해 사업 유형을 다각화하고, 단계별 사업 속도를 높이며 정비사업 전반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설명회와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해 주민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고, 초기 단계부터 행정이 적극 지원해 갈등을 최소화하며 사업 추진력을 확보하고 있다. 현재 대규모 정비사업은 자양동, 중곡동, 광장동 일대를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자양4동 A구역은 약 13만9천㎡ 규모로 최고 49층, 2,999세대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며, 정비구역 지정 이후 조합설립을 위한 절차가 진행 중이다. 중곡4동 신향빌라 재건축사업은

    • 관리자 기자
    • 2026-03-20 17:30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랭킹뉴스

더보기
  • 1

    한국 소화기 특허제품이 국익선양을 하였다.

  • 2

    사) 사랑나누미 · 신체장애인 복지회 장학금 전달식 및 송년회

  • 3

    매년 반복되는 수해 피해 미리 대비 할수 있다!!

  • 4

    2024년 연수구 그라운드골프협회 송년대회

  • 5

    비긴어게인3 렘브란트 광장 버스킹

  • 배너

인천방송

더보기
  • 정신건강복지센터 서비스

  • 보건복지 홍보영상

  • 어깨 외전근개 파열 수술없이 치료방법?

  • 신문사소개
  • 인사
  • 조직도
  • 찾아오시는 길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이재원)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문의하기
로고

제호 : 인천광역신문 | 주소 : 인천광역시 연수구 비류대로 278번길4 (201호) | 등록번호: 인천,가00041 | 등록일 : 2008-01-17 |
발행인 : 이재원 | 편집인 : 이재원 | 편집국장: 진광수 | 대표번호 : 1800-4050 | 전화번호 : 032-772-4050 | FAX : 032-818-0088 | 이메일 : ljw530915@naver.com

제호 : 인천 방송 | | 주소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주안중로 25 신성쇼핑 2층 217-1호 | 등록번호 : 인천, 아01643 | 등록일 : 2022-09-23 |
발행인 : 이재원 | 편집인 : 이재원 | 대표번호 : 1800-4050 | 전화번호 : 032-772-4050 | FAX : 032-773-4050
Copyright @인천광역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mediaOn

UPDATE: 2026년 03월 22일 21시 10분

최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