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는 1월 4일 오후 제3연륙교 일원에서 제3연륙교 개통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3연륙교는 영종과 청라를 하나로 잇고 수도권과 인천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로, 오랜 기간 시민들의 염원 속에 추진되어 온 숙원사업이다. 이번 개통으로 공항경제권 발전은 물론 투자유치 활성화, 인천의 글로벌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통 기념식은 그간의 추진 과정을 되돌아보고, 제3연륙교가 지닌 의미와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본 행사는 제3연륙교 하부 친수공간에서 진행됐으며, 유정복 시장과 주요 내빈, 관계자들이 참석해 제3연륙교의 공식 개통을 선언하고, 인천의 새로운 연결축을 알리는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기념식은 기념주행, 점화식, 기네스 인증서 제막식 등 식전행사와 경과보고, 기념사‧축사 등 공식행사에 이어, 제3연륙교 전 구간 점등식과 불꽃쇼 등 상징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영종과 청라에 마련된 시민 관람 공간에서 시민들도 교량 점등식과 불꽃쇼를 관람하며 제3연륙교 개통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축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경제청은 송도와 영종·청라의 주요 관광지를 거점으로 특색있는 공원과 문화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을 강화해 도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2003년 개청 이후 인천 송도·영종·청라 3개 지구에는 인천경제자유구역 1호 공원인 솔찬공원부터 달빛축제공원, 센트럴파크, 청라호수공원 등 220여개 녹색 쉼터가 조성됐다. 송도국제도시에는 1,729만9천㎡, 영종에는 251만9천㎡, 청라에는 145만7천㎡ 규모의 공원이 들어서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송도 내 공원들은 개발계획에 따라 준설토로 매립된 기반에 토양 속 염분을 해결하기 위해 특수공법을 적용했으며, 현재는 토양 안정화로 수목 생육이 정상화돼 전국에서 손꼽히는 녹색 도시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경제청은 올해 송도 6·8공구, 청라커낼웨이와 영종하늘도시의 거점 공원 조성을 본격 추진하고, 송도 11공구 공원의 틀을 구성하는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 갯벌 위에 세운 숲의 도시, 송도… 수변 명소 잇달아 조성 우선 송도동 396-6 일원에 랜드마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2월 31일 롯데백화점과 주안노인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안노인문화센터는 주안동 20-1번지 일원에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규모로 연 면적 3,186.66㎡에 달하는 시설로 조성된다. 이는 기존 시설(연 면적 1,152㎡)의 약 3배 확장된 규모로, 오는 2026년 3월 착공해 2027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안노인문화센터 신축 사업은 2022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중기지방재정계획 반영, 지방재정 투자심사, 공유재산 취득 심의 등 주요 행정 절차를 거쳐 장기간 준비해 온 사업이다. 그러나 시설 규모 확대에 따른 건립비 확보에 어려움이 있어 사업 추진에 한계가 있었고, 이에 따라 일정이 지연되는 등 현실적인 난관을 겪어 왔다. 이번 협약 체결은 그동안 정체됐던 사업 추진에 전환점을 마련한 계기가 됐다. 협약에 따라 롯데백화점은 미추홀구 주안동 일원에 새로운 노인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시설이 완공된 후에는 구와 협력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영문소식지 인천나우(IncheonNow) 11·12월호(Vol. 96)를 발간하고, 창간 15주년을 기념하는 마지막 독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천나우는 인천의 도시 브랜드와 주요 시정, 문화·생활 정보를 세계 독자에게 전달하는 인천시 대표 영문 간행물로, 2010년 창간 이래로 외국인, 재외동포, 글로벌 투자자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번 호에는 ▲인천 내항 1·8부두 재생사업 ▲제3연륙교 개통을 비롯한 섬과 도시를 잇는 주요 교량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경제 교류 행사인 ‘2025 Korea Business EXPO Incheon 및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최 소식 ▲사상 첫 연임에 성공한 제23대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 단독 인터뷰 ▲인천무형유산 주대소리 보유자 유인구 명인의 예술 세계 ▲인천글로벌홍보단 외국인 인플루언서 홈마 노리코(일본)가 소개하는 송도의 하루 등 도시재생, 문화유산, 국제교류를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가 수록됐다. 특히 창간 15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마지막 독자 참여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다. 이벤트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인천을 찾은 크루즈 관광객이 2024년 16,278명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33,755명을 기록하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확연한 회복세를 넘어 동북아 대표 크루즈 기항지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 크루즈관광객 인천 유치 현황 : ’24년 16,278명 → ’25년 33,755명 2025년 인천에는 국제 크루즈 32항 차, 7만여 명이 입항했으며, 이 가운데 33,755명의 크루즈관광객이 인천을 방문해 관광을 즐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인천시는 인천항만공사, 인천관광공사와의 협력을 통해‘플라이앤크루즈(Fly&Cruise)’와 ‘테마크루즈’를 핵심 전략으로 크루즈 유치 마케팅을 집중 전개했다. 그 결과 플라이앤크루즈를 전년 대비 3배(5항 차→15항 차)로 확대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글로벌 선사 노르웨지안(NCL) 크루즈의 인천 모항 12항 차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성공했다. 아울러 북중국발 테마크루즈 단체관광객 유치 등 크루즈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도 함께 마련했다. 인천시는 문화체육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는 1월 4일 국고보조금 6조 4,735억 원과 보통교부세 1조 500억 원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총 7조 5,23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국비 확보액 6조 8,729억 원 대비 6,506억 원(9.5%) 증가한 것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국비 7조 원 시대에 진입했다. 특히, 최근 3년 연속 정부의 세수 결손과 긴축재정 기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당초 목표액인 6조 5,400억 원을 9,835억 원(15%) 초과 달성하는 값진 성과로 평가된다. ▲ 보통교부세 역대 최대, 1조 500억 원 확보로 안정적 재원 기반 마련 인천시는 올해 역대 최대 보통교부세 1조 500억 원을 확보하여, 전년도 교부액 1조 32억 원 대비 468억 원(4.7%)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보통교부세 총 재원이 전년 대비 2.1% 증가한 것에 비해 높은 증가율로, 시의 적극적인 재정 대응 노력이 반영된 주목할 만한 성과다. 보통교부세는 정부가 내국세의 일정 비율*을 지방정부에 교부하는 재원으로, 지방세와 같이 용도의 제한 없이 활용할 수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2025년 인천광역시의 ‘정책 성과’ 설명 방식이 달라졌다. 시는 정책 추진 결과를 수치나 계획이 아닌 중앙정부와 국제기구의 평가·수상 결과로 증명했다. 특히 인천을 대표하는 출생정책과 천원정책 시리즈는 각종 평가에서 반복적으로 호명되며, 인천시정 전반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상징이 됐다. 인천형 출생정책 | 대통령 표창과 UN이 동시에 인정한 모델 인천의 출생정책은 2025년 가장 먼저 평가의 중심에 섰다. 인천시는 ‘인천형 저출생 정책’으로 2025년 7월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저출생 대응 정책의 선도 지자체로 공식 인정받았다. 출생부터 18세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형 지원 체계, 양육·돌봄·주거 정책을 연계한 구조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정책은 12월 보건복지부 아동정책시행계획 평가에서 최우수 성과로 이어졌고, 더 나아가 UN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도시상과 UN SDG(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혁신상* 심사 과정에서도 저출생 대응과 포용 정책의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 *인천시는 지난 10월 3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존경하는 18만 중구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의원과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구민 여러분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고, 달리는 말의 역동적인 기상처럼 뜻하시는 모든 소망을 기운차게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중구의회에 아낌없는 신뢰와 지지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우리 의회는 대내외적인 거센 파고 속에서도민의를 대표하는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흔들림 없이 해낼 수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2025년은 그 어느 때보다 격변의 연속이었습니다. 미 대선 이후 강화된 자국 우선주의,지정학적 갈등으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불안, 인공지능 전환기 속 산업 구조의 급격한 재편과 고물가·고환율·저성장의 고착화까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저와 우리 중구의회는‘정치는 안 되는 것을 되게 하는 것이며, 그 중심에는 항상 구민의 삶이 있어야 한다’는신념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습니다. 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의회는 지난 2일 오전 10시 30분에 의회 소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이종호 의장을 비롯한 중구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 이종호 의장의 신년사 낭독, 의원과 직원 간 신년인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종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성원과 지지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2026년 병오년 새해에는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는 모든 소망을 기운차게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라는 소망을 전했다. 이어 현장방문을 통해 중구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해결책을 모색, 제3연륙교 명칭 변경과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했으며, 원도심 중흥을 위한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고도제한 완화 등 지역 현안을 풀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한 지난 한 해 의회의 성과를 돌아봤다. 또한 “오는 7월 중구가 제물포구와 영종구로 분구되기에 남은 기간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새로 출범할 두 자치구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김정민)이 2026년을 ‘실행으로 증명하는 한 해’로 정하고 정책·연구 역량 강화와 시민 불편 해소, 책임경영 체계 확립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1월 2일 시무식을 열고 올해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김정민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재단이 더 신뢰받기 위해서는 좋은 계획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며 “실행력과 성과관리가 전략의 신뢰를 만든다”고 강조했다. 재단은 성평등가족부 출범으로 변화한 정책 환경에 맞춰 역할을 보다 분명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올해 3대 중점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조직 운영의 실행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첫째, 설립 목적에 맞는 정책·연구 기능을 강화한다. 여성·가족·돌봄·성평등 분야 정책 연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연구 결과가 실제 사업과 현장으로 연결되도록 지원체계를 보완한다는 계획이다. 둘째, 시민이 이용하기 쉬운 재단 환경을 조성한다. 안내-신청-이용-사후관리 전 과정을 점검해 불필요한 절차를 줄이고 반복되는 민원과 불편 요인을 개선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 개선에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n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은 1월 2일 오전 인천 IBS타워 3층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시무식 및 신년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재화 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업무 방향을 공유하고, 직원들에게 안전한 해상치안 확립과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시무식 이후 박 청장은 서해5도특별경비단 전용부두로 이동해 신년 흉상 참배를 진행했다. 참배 대상은 불법 중국어선 나포 작전 중 순직한 고(故) 이청호 경사와 해상 응급환자 구조 임무 수행 중 순직한 고(故) 오진석 경감으로, 참석자들은 헌화와 묵념을 통해 순직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중부해경청은 새해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상치안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서해5도특별경비단은 2일 최신형 3,000톤급 경비함정인 3019함이 불법 외국어선 단속 업무를 위해 인천 해양경찰 전용부두에 첫 입항했다고 밝혔다. 3019함은 불법조업 외국어선 단속 전담 기관인 서특단의 3,000톤급 신규 함정으로 2025년 12월 19일 준공됐으며, 길이 122.3m, 폭 15m의 규모로 최대속력 약 45km/h(24kn)을 낼 수 있다. 함에는 10m급 고속단정 2대와 SSPA 레이더 2대, 신축식 헬기격납고 1기, 항해통합모니터링 시스템, 어라운드뷰 시스템 등을 탑재해 합 조종 성능 향상 및 추진 성능을 최적화하여 상황에 좀 더 신속하고 정확도 높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3019함은 취역 훈련을 거쳐 평택해경으로 재배치된 3008함을 대체하여 불법 외국어선 단속 업무에 본격 착수하게 된다. 한편, 박재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은 이날 3019함을 방문하여 세 달여의 신조함 인수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인천 해경 전용부두로 입항한 3019함 승조원들을 격려했다. 문지현 서특단장은 “신규 함정과 더불어 불법조업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의회는 2025년 12월 30일 오후 의장실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공직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행정 최일선에서 주민 불편 해소와 환경 개선을 위해 성실히 근무해 온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대상자는 건설과 공무직 이태원씨와 자원순환과 김부일 주무관이다. 이태원씨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도로시설물 정비와 통행 불편 해소를 통한 쾌적한 중구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김부일 주무관은 도로청소차량 유지·관리에 힘쓰는 한편, 깨끗한 도로환경 조성과 주민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헌신적으로 근무해왔다. 이종호 중구의회 의장은 “점점 어려워지는 행정 여건과 근무 여건 속에서도 주민의 불편사항을 빠르게 해결하고,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 최일선에 계신 여러분이 행정의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앞으로도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건강관리에 힘써 중구 발전에 계속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계양소방서는 지난 1일 저녁 익명의 어린이가 소방관들을 향한 감사 편지와 격려품을 두고 간 사실이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19시경 본서 1층 작전119안전센터 정문 앞에 한 어린이와 아버지로 보이는 남성이 방문해 편지 1통과 컵라면, 핫팩, 이온음료 등을 놓고 조용히 떠났다. 이후 내부 확인 과정에서 CCTV를 통해 해당 장면이 확인됐다. 어린이가 직접 쓴 편지에는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으며, 현장에서 땀 흘리는 소방관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대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일부러 찾아와 마음을 전해줘서 큰 위로가 됐다”며 며 “보내주신 응원에 힘입어 안전을 지키는 데 집중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송태철 서장은 “아이의 작은 손편지가 우리 조직 전체에 큰 울림을 줬다” 며 “시민의 믿음에 걸맞은 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예방과 대응 역량을 더욱 체계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 계양소방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보훈지청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1월 2일 시무식에서 '부정청탁·금품 등 수수금지 및 갑질 근절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인천보훈지청은 결의대회에서 신규 공무원을 대표로 하여 ‘부정청탁 및 금품 수수 금지와 이해충돌방지법 준수’ 및 ‘갑질 근절’의 내용이 담긴 서약서를 낭독하고, 전 직원이 서약했다. 장숙남 지청장은 “청렴을 조직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국민 신뢰를 한층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보훈지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