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외교/무역

한국 소화기 특허제품이 국익선양을 하였다.

- 말레이시아 페낭정부와 지리적으로 유사한 인천광역시와의 자매결연
- 산불진화 새로운 패러다임이 기대 되는 제품

 

강소주식회사는 소화기용 충전물 제조업체이다. 인천광역시 서구 중봉대로490(청라동)에 위치하고 있다. 강소기업(사태형)대표는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강소주식회사는 3월 10일부터 3월14일까지 말레이시아 페낭정부 및 민간업체에 방문 하였다.

 

강소주식회사는 신개념 소화기인 '강소 탄'을 제조를 준비하고 있다, 이 소화기는 이미 특허를 받아 연구 및 제품 출시를 두고 있는 제품이다.

 

가장 큰 특징은 화약 없이 확산 형태로 불을 끄는 소화기이며, 세계 어디에도 볼 수 없는 형태의 제품 이다. 특히 최근 대형 산불로 재난에 특화 된 소화기로서 출시가 되면, 산불진화 새로운 패러다임이 기대 되는 제품이라는 것이 입증 된다고 한층 부푼 마음이다.

 

아울러 이번 강소주식회사의 말레이시아 법인장인 제이슨 웅 칸 리 백작의 안내로 방문이 이루어졌으며 제이슨 옹 칸 리 백자는 말레이시아 변호사 겸 페낭시 의원이며 주요 이력으로는 국회의원 2선, 문체부 장관, 명예수석비서(국왕)등을 역임하였다.

 

말레이시아 페낭정부에 YB. 파미 자이 놀 최고집행위원장, YB.다 또'DR. 모하마드 빈 압둘 하미드 부총리를 방문하였다. 말레이시아 페낭정부는 말레이시아에서 두 번째로 작은 주로 한국 엔 페낭으로 알려진 지역이다. 말레이 반도 서부와 페낭 섬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주도는 페낭 섬 쪽에 있는 조지타운(George Town)이다. 사실 섬과 주 이름뿐만 아니라 이 도시 자체를 그냥 페낭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 인구는 약 177만 명으로 이중 75만명 가량이 페낭 섬에 살고 있다. 중국계 말레이시아인 이 다수인지라 1인당 주민 소득이 2위일 정도로 말레이시아 안에 서는 경제 사정이 꽤 괜찮은 주이다.

 

 

말레이시아 폐낭정부로부터 '강소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제품 출시 이후에 상호간에 도시에 발전과 안전을 위한 강소탄의 안정적인 공급에 대해서 협의한 바도 있다. 또한 YB. 다또'DR. 모하마드 빈 압류 하미드 말레이시아 페낭정부 부총리는 강소주식회시의 사태형 대표와 관계자들이 방문해 미팅 내용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려서 화제가 되었다.

 

 

EJABAT TALAN KETUA MENT PULAU PINANG

말레이시아 페낭정부 미팅 이후. 우리나라 국무총리급인 말레이시아 중앙정부 다 뚝 세리 샴술 이스칸다르 빈 모드 아 킨 정치수석비서는 페낭정부와 매우 지리적으로 유사한 인천광역시와의 자매결연 진행을 승인하여서 강소주식회사는 민간 외교 사절단 역활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말레이시아 INVEST penang 다토 루 리 리안 투자 경제청 최고경영자, 투자진흥청(MIDA). 말레이시아 인증기관(SIRIM) 전기모터사이를 제조사인Eclimo., 말레이시아 전력청(TENAGA NASIONNAS)등 국영 및 민간 업체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하였다.

 

말레이시아 전력청은 구체적인 구입 물량을 제시하여, 수출 계획에 포함하였다고 강소주식회사 사태형 대표가 밝혔다.

 

말레이시아 정부 및 민간업체의 방문으로 특수 소화기인 '강소 탄'의 해외 홍보로 한국 제조회사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으며, 부수적으로 본사를 둔 인천광역시 홍보도 하여서 민간 외교단의 역활도 한 것으로 평가 되었다. 강소주식회사는 특수소화기 출시로 한국 및 해외 성과에 대한 향후 주목되는 회사이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