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과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해 지난 3월 28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제3기 인천광역시 아동참여위원회 2026년 제1차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과 의사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는 기구로, 제3기 위원회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됐다. 이번 정기회는 위원들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오리엔테이션과 활동 안내를 통해 제3기 위원회의 역할과 연간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우수위원 표창 기준 등을 안내했다. 또한 2025년 정책 제안에 대한 환류 차원에서, 지난해 위원들이 제안한 정책이 실제 시정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결과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제시한 의견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다가오는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아동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식 제안서를 작성하는 분과별 토론도 진행됐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에 앞서 사전절차를 진행하고, 자진 납부 유도에 나선다고 밝혔다. 명단공개 대상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천만 원 이상 체납자가 해당된다. 올해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납기가 종료된 체납분이 해당된다. 이번 명단공개 사전안내 대상은 총 1,147명으로, 체납액은 1,293억 원 규모다. 이 중 지방세 체납자는 1,024명(848억 원),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는 123명(445억 원)이다.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은 과징금, 이행강제금, 부담금 등 행정목적 달성을 위해 부과되는 조세 외 금전으로,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지방세와 동일하게 명단공개 대상에 포함된다. 시는 '지방세징수법'과 '지방행정제재·부과금법'에 따라 대상자에게 6개월간 소명 기회를 제공하고, 체납액 납부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후 10월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 18일 시보 및 시·군·구 누리집, 행정안전부 누리집을 통해 전국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명단공개 대상은 납부 능력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국내 첫 무선조종 자동차(RC카, Radio-Controlled Car) 경기장이 들어섰다. 인천광역시는 3월 28일 연수구 소재 달빛공원 일원에서 ‘달빛공원 RC스포츠 경기장 조성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인천시민 및 RC 동호인, 시의원 등 다수가 참석해 시설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부대행사로 진행된 RC카 조종체험 및 탑승체험, 모의대회 시연 등은 준공식을 찾은 인천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경기장은 RC스포츠를 즐기는 시민들의 수요에 대응하고 다양한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건전한 여가활동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 경기장은 온로드 서킷(포장 경주로)으로 조성됐으며, 국제무선조종자동차경기협회(IFMAR)가 정하는 국제대회 규격을 갖췄다. 2만㎡의 공간에 주경기장, 보조경기장, 어린이경기장과 함께 조종대, 관람석 등이 들어섰다. 또한 관람 공간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됐다. 시범 운영 및 온라인 예약 시스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7일 ‘제307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하고, 제9대 후반기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윤재상 의원(국·강화군)을 선출했다. 이번 위원장 선출은 전임 위원장이 의원직 사직으로 궐위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위원들은 윤재상 의원의 풍부한 의정 경험과 정책 전문성을 높이 평가해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윤재상 위원장은 “짧은 임기이지만, 그 소임은 무겁다”며 “한 치의 공백도 없이 책임있게 역할을 수행해 제9대 인천시의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부위원장에는 유승분 의원(국·연수구3)이 새로 선출됐고, 제2부위원장은 당초 이순학 의원(민·서구5)이 그대로 맡고 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인천시 및 인천교육청의 예산안과 결산안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핵심 기구로, 지방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확보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의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옹진군은 사업장 내 잠재적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군 소속 현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정기 위험성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 내 잠재된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하여 위험도를 낮추는 제도로, 근로자의 안전확보와 산업재해 예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군은 매년 정기적으로‘위험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히 반복작업, 부자연스러운 자세, 중량물 취급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근골격계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현업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평가 및 근골격계질환 조사는 전문기관에 위탁해 실시되며, 군은 직무별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 등을 파악하기 위한 종사자 의견 청취 사전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해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위험성 평가를 단순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실제 근로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재)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6일 옹진군청 6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세입·세출 예산 결산 보고와 '옹진군 창의인재 육성 및 지원 규정' 일부개정(안) 등 안건 2건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먼저 2025년 재단 주요 추진 실적을 보고했으며, 지역 인재 육성과 장학재단의 향후 운영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옹진군인재육성재단 관계자는 “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도서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옹진군 지역인재 양성과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재)옹진군인재육성재단은 도서 지역의 열악한 교육 여건 속에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관 운영, 장학생 선발, 관외 통학 고등학생 지원, 북도학사 지원, 재능개발 지원,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옹진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6일 작전동 소재 수연주간보호센터에서 ‘2026년 행복누리음악회’ 첫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누리음악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구립예술단이 직접 시설을 찾아가는 맞춤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공연의 시작을 알린 이날 무대는 계양구립풍물단이 장식했다. 풍물단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역동적인 사물놀이와 버나놀이 등을 선보이며 약 40분간 신명나는 공연을 펼쳤다. 현장의 어르신들은 단원들의 몸짓에 맞춰 박수를 치고 호응하며 일상 속 즐거움과 정서적 위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음악회는 시작 전부터 구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관내 요양시설 등 87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신청을 받은 결과 26개소가 참여를 희망해 2.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구는 신규 시설과 장기 미공연 시설 등을 고려해 최종 10개소를 선정했으며, 오는 11월까지 구립풍물단과 구립여성합창단이 각 시설을 순회하며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어르신들께 따뜻한 감동과 활력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시행하는 가운데, 이에 앞서 지난 25일 서비스 제공기관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실무자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대응체계 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통합돌봄사업은 나이가 많거나 몸이 불편한 주민, 퇴원 후 회복이 필요한 주민 등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집에서 생활하면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함께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현장 대응체계를 최종 점검하고, 서비스 제공기관과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천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전문 교수를 초빙해 총 11개 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논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통합돌봄 관련 법령 및 제도 이해 ▲현장 중심 협력 방안 ▲통합돌봄 사업 조정 실무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들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의견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에서는 기관별 역할 정립과 유기적인 연계 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6일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6년 제2차 민관 협력 사례 관리 협의체 간담회(권역별 사례 회의)’를 열고 고위험 1인 가구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미추홀구 민관 협력 협의체는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10년 이상 지속 운영돼 왔으며 복합적인 복지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형 자원을 연계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 왔다. 이번 회의는 미추홀구 복지정책과 주재로 공공기관 및 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관 사례 관리 담당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는 종합사회복지관 주관 사례 회의에 해당 권역 행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자원 연계 현황을 실질적으로 공유하고 복지 인력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해 지역자원 기반의 서비스 연계를 한층 활성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회의 운영 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기존의 개별 사례 중심 ‘솔루션 회의’에서 탈피해, ‘고위험 1인 가구’를 주제로 유사 사례 공유 및 개입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가구 발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보건소(소장 차남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사회 금연 사업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 및 260여 개소 보건소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금연 사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금연 문화를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가는 ▲지역사회 금연 사업 관리 ▲보건소 금연 클리닉 금연 상담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 등 총 3개 분야로 나뉘었으며, 이 중 보건소는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그동안 구는 원도심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전방위적인 금연 환경 조성을 추진해 왔다. 특히 최근 재개발에 따른 신축 아파트 증가 추세에 발맞춰 ‘주거 공간 중심의 금연 환경 조성’을 핵심 전략으로 설정, 단일 연도 기준 역대 최다인 10개소를 금연 아파트로 신규 지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적극적인 민·관·경 협력을 통한 다각적인 맞춤형 금연 환경 조성 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차남희 소장은 “구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하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수구 해돋이도서관은 개관 10주년을 맞아 4월 도서관 주간의 흐름을 이어 5월 한 달간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체험 인형극 '토끼와 거북이', 청소년 대상 인문학 강좌 '평화 인문학', 일반인을 위한 인문 독서 강연 '노년과 다음 세대 인문학' 등 전 연령의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특히 아동문학평론가이자 현덕 작가 연구의 권위자인 원종찬 교수의 ‘AI 시대, 어린이문학 어떻게 읽어야 할까?’ 강좌가 함께 진행되며, 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내용은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및 문화마당 코너에서 4월 1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돋이도서관은 2016년 4월 1일 개관한 이후 송도국제도시의 지식·문화 거점 역할을 하며, 여행과 그림책 특화 서비스와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 [뉴스출처 : 인천시연수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수구는 구민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모르면 안 되는 한판 취업특강’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여성, 중장년, 신중년층 구직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청 전산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각 과정은 하루 4시간 단일 회기로 구성됐다. 특히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입사서류 작성 실습을 포함해 최신 채용 흐름에 맞춘 실질적 취업 전략을 제공한다. 교육은 ▲여성(4월 10일) ‘취업 트렌드 및 셀프 브랜딩’, ▲중장년층(4월 24일) ‘행복한 경력 개발과 미래 직업 탐구’, ▲신중년층(5월 8일) ‘스마트 잡서치와 면접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모든 과정에서 입사서류 작성과 면접 실습을 병행한다. 모집인원은 과정별 15명씩 총 45명이며, 19세 이상 연수구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연수구 취업정보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QR코드)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연수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연수구 취업정보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구직자들이 인공지능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 1일부터 구 보건소, 부평 문화의 거리 상인회와 협력해 ‘2026년 정신건강 거리조성사업-부평마음We로(路)’를 운영한다. 올해로 6년째를 맞는 이번 사업은 ‘부평 문화의 거리’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마음 건강을 살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센터는 참여 상점들과 연계해 부평구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정신건강 자가검진 이벤트와 거리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올해는 총 9개소의 ‘부평마음We로 가게’에서 정신건강 자가검진(내 마음 건강 체크)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음료 2천 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자세한 내용 및 사업 관련 문의는 부평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휴정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보다 쉽게 자신의 마음 건강을 점검하고, 필요한 도움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정신건강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평구는 4월부터 지역 내 초등학생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건강한 미래를 위한 바른 먹거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습관 형성에 중요한 시기인 학령기 아동이 스스로 건강한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지역 내 6개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인하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강사가 각 학급을 방문해 진행하며, ▲영양성분 및 소비기한 표시 이해 ▲고열량·저영양식품 바로 알기 ▲기름종이를 활용한 식품 속 지방 확인 ▲당도계를 이용한 식품 당류 측정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저당·저나트륨 식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식생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평구는 지역 내 미용업 20개소를 우수 공중위생업소 ‘더 베스트’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해 지역 내 이·미용업 1천959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실시하고, 위생 수준에 따라 녹색(최우수), 황색(우수), 백색(일반) 등급을 부여했다. 이어 지난 2월에는 녹색등급 업소 1천411개소를 대상으로 ‘더 베스트’ 신규 지정 신청을 받아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구는 평가 결과에 따라 시설·위생·서비스 수준이 가장 우수한 미용업 20개소를 ‘더 베스트’ 업소로 지정하고, 인증 표지판을 제작·배부했다. 또한 주민 홍보를 위해 구 누리집에 해당 업소 명단을 게시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 공중위생업소 영업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소비자의 알권리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향상과 구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