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국가보훈부 인천보훈지청은 2026년 4월 30일자로 염정림 제48대 인천보훈지청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염정림 지청장은 취임 첫날 인천보훈지청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수봉공원 내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염 지청장은 2021년 국립대전현충원 현충과장, 2022년 경기동부보훈지청장, 2024년 서울남부보훈지청장 등을 역임하며 보훈 현장과 정책을 두루 경험한 보훈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염 지청장은 “보훈은 과거의 기억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탱하는 힘”이라며,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으로 예우할 수 있도록 국가유공자 한 분 한 분께 소홀함이 없도록 현장을 직접 챙기고, 보훈가족의 불편 사항은 신속히 개선해 체감할 수 있는 보훈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보훈지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중구의회는 4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32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수정예산안 포함)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6년도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26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본예산 대비 5.25% 증가한 6,525억 9,681만 8천 원으로 제출) 등 2건의 안건을 4월 23일부터 4월 29일까지 5차 회의에 걸쳐 심도 있게 심사했다. 심사 결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지원사업 및 긴급하고 필요불가결한 주요 사업 예산 등으로 편성되어 원안가결 됐다. 아울러 제2차 본회의에서는 한창한 의원이 “중산동 송산공원에 영종국제도시의 새로운 명소가 될 어린이 특화 도서관인 ‘기적의 도서관’을 조성할 것”을 인천시와 경제자유구역청에 강력히 촉구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중구의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36회 미추홀구 구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추홀구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온 구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미추홀구 공동체로서 하나 되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념식은 관내 스포츠클럽 어린이합창단의 맑고 청아한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표창 수여식에서는 지역 사회 발전과 구정 운영에 공로가 큰 구민과 모범노동자, 모범 시민 등 총 2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를 통해 구는 수상자들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구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장에는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을 비롯해 많은 구민이 참석해 36번째를 맞이하는 구민의 날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의 마지막은 대중과 클래식을 아우르는 ‘퍼포맨즈’의 팝페라 공연과 미추홀구 여성합창단의 축가로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구 관계자는 “제36회 구민의 날을 맞아 구민 여러분과 함께 축하하고 화합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이번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주택 3,482호의 결정 가격을 공시하고,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공시된 개별주택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계양구청 세무1과나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공시가격 등의 적정성을 재검토한 뒤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가격 조정이 결정된 주택은 6월 26일 조정ㆍ공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재산세, 취득세 등 지방세와 양도소득세 등 국세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주택 소유자들의 관심과 확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결정ㆍ공시한 공동주택가격 역시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구청 세무1과에서 열람 및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대상 토지 33,813필지에 대해 토지 소유자 등 열람 및 계양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30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 2026년도 계양구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0.90%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이번 지가 산정을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필지별 지가 산정과 감정평가사의 정밀 검증을 진행했다. 또한 지난 4월 27일 개최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통해 토지 특성 조사의 객관성과 인근 지가와의 균형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으며, 공시가격의 신뢰도 확보에 주력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또는 계양구청 토지정보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등은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30일간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우편, 팩스, 방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분은 지가의 적정성 여부를 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의 안정적인 재가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29일 지역 내 6개 의료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0일 체결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통합돌봄 체계 강화를 위한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퇴원환자 통합돌봄 지원 절차 ▲연계 대상자 선별 및 의뢰 절차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방법 ▲구체적 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사업은 퇴원 이후 돌봄 공백이 발생하기 쉬운 고령 환자를 대상으로 의료·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앞으로 협약 의료기관은 퇴원 시 환자의 상태를 파악해 구에 연계하고, 구는 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해 의료·요양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계양구 관계자는 “퇴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토지정보과 소속 유명환(29) 주무관이 헌혈 200회를 달성하여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유 주무관은 고교생 시절인 2014년 처음 헌혈에 참여한 이후 12년간 꾸준한 실천을 이어오며 이번 성과를 이뤘다. 특히 헌혈 200회를 달성하여 받은 헌혈증 100장을 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등 선행에도 앞서는 모습을 보여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유 주무관은 “앞으로도 건강관리에 힘쓰며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고 싶다.”며 “헌혈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선거(정당)현수막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선거기간(5.21.~6.2.) 중에는 공직선거법 제67조에 의거 후보자에 한하여 읍·면·동 수의 2배 이내 현수막 설치가 가능하며, 공직선거법 제90조 2항에 따른 통상적인 정당활동을 위한 정당현수막의 설치는 제한된다. 이에 서구에서는 각 정당에 선거기간 하루 전인 5월 20일까지 현재 설치된 정당 현수막의 자진정비를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5월 4일부터 6월 2일까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대비 현수막 특별점검반’을 운영하여 정당(선거)현수막 표시‧설치기준 위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현수막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시정 명령 및 신속한 정비로 구민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선거에서는 행정안전부 선거광고물 지침에 따라 ‘투표 참여 권유 현수막’은 옥외광고물법 적용 대상으로서 허가‧신고를 받아야 하며, 지정게시대 이 외 장소에 설치 시 철거 될 수 있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는 화재에 의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관내 등록 공장뿐만 아니라 법정 공장등록 대상이 아닌 소규모 미등록 제조기업까지 포함한 화재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시설 면적 500㎡ 미만으로 공장등록 의무가 없는 소규모 제조업체까지 대상으로 확대해,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업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대상은 서구 검단지역 등록공장 500여 개사와 제조업소 밀집 지역인 왕길동, 오류동, 사월마을 일원 미등록 제조기업 600여 개사 등 총 1,100여 개 업체다. 주요 추진 내용은 ▲화재보험 가입 안내문 및 화재 예방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우편 발송 ▲구 홈페이지 등을 활용한 화재보험 가입 홍보 ▲화재예방 교육자료 현장 방문 배포 등이다. 서구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예방행정을 통해 기업이 안심하고 경영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은 관내 제조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관련 정비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화재 현장 안전감찰에 대한 후속 조치로, 건축법 위반으로 인한 구민의 경제적 피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대상은 서구 왕길동 64번지 일원 200개 필지, 오류동 434번지 일원 255개 필지, 왕길동 사월마을 318개 필지이며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이에 서구는 지난 4월 ‘2026년 위반건축물 점검 및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왕길동 64번지 일원을 시작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현장 내 기 허가(신고) 건축물의 불법 신축, 증축, 대수선 현황과 가설건축물 신고사항, 도로 적치 지장물 등 교통방해 요인 정비가 주요 점검 내용이다. 서구 관계자는 “제조업소 밀집지역에 대한 실태조사와 정비계획은 제조업소 밀집 지역 내 화재 등 안전사고 위험요소로부터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꼭 필요한 조치”라며 “이번 조사와 정비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이행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는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 분야 기술과 설비의 현장 실증을 지원하는 국비사업으로, 서구는 총 약 7억 원 규모(국비 약 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관내 배수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선정된 사업은 침수 예방 및 환경개선을 위한 융복합 빗물받이 실증사업으로, 석남동 강남시장 일대 등 일부 상습 침수구역을 대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융복합 빗물받이를 도입·적용하여 집중호우 시 배수 기능 개선 여부와 협잡물 유입 저감, 악취 완화 등 효과를 종합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또한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효과를 분석하고, 향후 관내 여건을 고려하여 확대 적용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국비를 확보하고, 침수 및 환경 문제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3개소에 무인교통단속장비 5대를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통학량이 많고 과속 및 신호위반 위험이 높은 관내 학교 및 유치원 주변 3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총 5대의 장비를 설치해 신호위반과 과속을 동시에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이륜차 등의 법규 위반을 효과적으로 단속하기 위해 도입되고 있는 ‘후면단속’방식이 청라유치원 인근에 적용되는 등 지점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장비 배치가 눈길을 끈다. 서구는 4월 중 행정공고를 마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으며. 오는 6월까지 시설물 설치를 완료한 뒤 장비를 인천경찰청으로 인계해 효율적인 단속이 이루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를 통해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높이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교통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서구는 9일,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 인천사회봉사협의회로부터 어버이날 선물 꾸러미 세트 200개를 전달받았다.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와 인천사회봉사협의회는 명절물품지원, 김장김치, 계절 물품 등 서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있으며, 매년 5월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카네이션 꾸러미를 전달해오고 있다.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 김윤석 본부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서구주민을 위해 지원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마음이 따뜻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정임 인천사회봉사협의회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외로운 이웃에게 카네이션을 전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부디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구정 공백 없는 안전 관리를 위해 최근 관내 주요 재난 취약지와 구호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풍수해 등 재난 발생 가능성에 대비하고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김충진 남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재난 이재민을 위한 임시주거시설과 붕괴 방지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과 안전 조치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주요 점검 대상 중 하나인 만부주택은 재난 발생 시 이재민들이 거주할 수 있는 임시주거시설로, 김 권한대행은 이곳의 수용 능력과 함께 내부에 비축된 재해구호물자를 확인했다. 특히 응급구호세트 등 비축 물품의 관리 상태를 살피며 유사시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현광아파트는 노후 단지 옆 도로 밀림 현상으로 인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됐던 지역이다. 김 권한대행은 공사 구간의 균열이나 변형 여부 등 안전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재해구호물자가 보관된 민방위교육장을 찾아 물류 체계와 비상 대응 능력도 함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계양구가 국제양궁대회를 발판으로 ‘글로벌 스포츠도시’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계양구는 2024년까지 전국대회로 운영되던 ‘계양구청장배 양궁대회’를 2025년 국제대회로 성공적으로 전환한 데 이어,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지자체 개최 국제대회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대회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오는 5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열리는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는 세계양궁연맹(WA) 공인을 받은 세계 최초의 ‘클럽 대항’ 대회로서 국제 스포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세계 정상급 궁사 집결... 5월 계양에서 ‘신궁’ 가린다 대한민국 양궁의 명문 지역인 계양구는 1996년 계양구청 양궁팀 창단 이후 31여 년간 꾸준히 국가대표와 국제대회 입상자를 배출해 온 ‘K-양궁’의 중심지다. 이러한 역사적 저력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2개국 400여 명의 선수단이 집결하는 ‘2026 Gyeyang Open 국제양궁대회’의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비롯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해 높은 수준의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