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쉐보레 남동구 지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바르게살기운동 남동구협의회 여성회를 포함한 관내 10개의 여성단체 회장으로 이뤄졌으며,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한다.
협약을 통해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와 쉐보레 남동구 지점은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수행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적극 홍보하는 등 상호 간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 이명숙 회장은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남동구가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향상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