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진주예술봉사단(단장 최점섭)은 지난 11일, 평거야외무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소년소녀가장돕기 음악회’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진주예술봉사단은 관내 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며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2018년부터 지속적인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최점섭 단장은 “문화적으로 소외된 어려운 이웃에게 음악을 통해 작은 힘을 보태고자 음악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단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하겠다”고 말했다.
재단 관계자는 “음악을 통해 나눔의 행복을 실천해 주시는 진주예술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 학생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 내 기부 자원 확충과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 실현’을 목표로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진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