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과학의 날을 맞아, 15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9회 과학의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상상, 일상이 되다! 달라진 일상, 다가온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도전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행사는 ▲우수 과학교사 표창 ▲극지연구소 이유경 박사의 기념 강연 ‘북극에 겨울비가 내리면’ ▲사이언스 토크 콘서트 ‘데이터로 보는 기후위기! 기후 스마트 세대!’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북극의 변화가 우리 일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과학을 통해 미래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첨단 과학 활동으로 즐기며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