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은 농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4월 29일부터 5월 13일까지 농촌융복합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생산과 가공, 체험을 결합한 6차 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신청 대상은 개인사업자가 있는 관내 농가로 또한 1차 생산을 하면서 가공이나 체험을 병행하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또한, 농촌융복합인증을 새로 받고 싶은 업체나 재인증을 원하는 업체도 지원이 가능하다.
교육은 6월 24일부터 7월 29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매주 수요일마다 수업을 진행하며 장소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센터 가공교육장이다.
주요 내용은 농촌융복합산업 인증에 필요한 실무 지식과 경영 전략이다.
전문가 강의를 통해 농가가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인증 획득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한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센터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촌융복합 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농촌자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농가가 직접 가공과 체험 서비스에 참여함으로써 기존 생산 중심의 구조에서 벗어나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통해 금산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금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