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평택시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2026년 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산업경제(도시) 부문 대상을 받았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효율적인 조직운영과 주민을 위한 성과주의 행정으로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여 우리나라 지방자치제도의 선진화를 이룩하기 위해 1996년 제정됐다. 최종 선정은 1차 정량평가(KLCI 한국지방자치경쟁력조사 환산 적용), 2차 정성평가와 전문 리서치 주민만족도 조사, 실사 인터뷰를 거친 결과를 종합하여 이루어졌다. 이번 수상은 기관 부문 종합평가에 응모하여 총 6가지 평가지표별 제출한 내용 중 산업경제 전반에서 이룬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평택시는 미래차·수소·인공지능(AI) 등 신산업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미래차 부품기업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기반 마련, 수소도시 조성사업 및 관련 기반 시설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산업구조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도 꾸준히 확대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보증, 기술·수출·스마트공장 지원 등을 추진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천군은 지난 1일 오전 10시 연천초등학교 1층 중앙홀에서 ‘연천 구석구석 문화 콘서트 – 스크린 콘서트’ 1회차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찾아가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스크린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이날 공연은 현악 앙상블 ‘앙상블 더 브릿지’가 맡아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 해당 앙상블은 국내 음악대학 교수와 전문 연주자들로 구성된 실력파 연주단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학생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된 점이 눈길을 끈다. 공연 감상 전후에는 작품의 배경과 작곡가 이야기, 영상 속 연주자의 역할 등을 소개하는 해설이 함께 진행돼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연천군 관계자는 “학생·청소년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천 구석구석 문화 콘서트’는 총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천군은 지난 1일 군청 상황실에서 '연천 전곡리 유적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전곡리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이날 보고회에는 연천군수를 비롯해 연천군의회 부의장 및 군의원, 관계 공무원, 자문의원으로 이한용 전곡선사박물관장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기관인 한양대학교 에리카산학협력단 문화유산연구소 이화종 책임연구원으로부터 향후 추진 방향과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질의응답 및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용역은 2026년 4월 착수해 약 12개월간 추진되며, 세계유산 잠정 목록 등재 신청서 작성,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 정립을 위한 국내외 유사 유산 비교연구, 관리계획 수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연천군은 특히 2029 연천 세계 구석기 엑스포 개최와 연계해, 엑스포 이전에 세계유산 등재 신청서를 제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단계별로 체계적인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주민과 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전곡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천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신청접수율 제고와 주민 홍보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주민등록상 인구 약 4만 2천 명을 기준으로 한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신청접수율은 지난 2월 약 83%에서 3월 약 91%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와 안내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착공식 현장에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안내부스를 설치해 방문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신청 방법, 지급 절차 등을 안내했으며, 사업 세부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한 팸플릿과 포스터를 제작·배포해 홍보 효과를 높였다. 또 군 홈페이지 내에는 신청 방법과 가맹점 목록 등 주요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용 탭을 신설해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농어촌기본소득 지급과 관련해 주민들이 사용처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갖고 있고, 일부에서는 연천군이 자체적으로 사용처를 제한하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례가 있는 점도 주목하고 있다. 이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천군은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5월 11일까지 ‘체육인 기회 소득’을 신청 접수한다. ‘체육인 기회 소득’은 경기도가 도입한 체육인 지원 정책으로, 체육활동을 통해 창출되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목표로 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연 150만 원이며, 신청 대상은 연천군에 주민 등록을 두고 있는 19세 이상 체육인(2007.12.31.이전 출생자)으로, 개인 소득 인정액이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20% 수준(3,077,086원) 이하일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에는 현역 선수는 물론, 생활체육지도자, 전문스포츠지도자, 클럽 지도자 등 다양한 체육 관련 종사자가 포함된다. 연천군에서는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자격 요건을 검증한 뒤 체육인 기회소득을 순차적으로 지급을 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연천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 ‘2026년 농식품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변화하는 소비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위탁 생산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총 24명의 교육생 중 20명이 전 과정에 참여해 이론적 지식 습득은 물론 실습을 통해 식품 가공 상품화 개발 역량을 키웠다. 교육 내용은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방법 △상표 디자인 이론 및 실습 △식품 표시사항 이해 등 농업인이 제품 생산과 판매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특히 군은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방법과 농가 상표 및 로고 제작, 명함·전단지·스티커 등 홍보물 제작 방법을 교육해 농가 제품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으며, 식품 표시사항 작성 방법과 표시 기준을 안내해 올바른 식품 표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양평군은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양평사랑상품권 발행처 지원을 위해 1억 1,8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양평파크골프장과 세미원 등 발행처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발행처는 2025년 기준 공공분야 2개소(양평파크골프장, 세미원)와 민간분야 3개소(더스타휴, 더그림, 이함캠퍼스)로 지정됐으며, 군은 올해 1분기에 민간분야 1개소(미리내리조트)를 추가로 확보했다.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지역화폐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발행처의 행정·운영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양평사랑상품권의 지속적인 유통 기반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발행처의 경영 환경 개선을 지원해 원활한 상품권 공급 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평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소비를 지역 안에서 순환시키는 대표적인 정책 수단으로, 관내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군은 이번 지원을 통해 발행처의 참여 여건을 개선하고 이용 편의성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사랑상품권은 지역 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핵심 정책”이라며 “발행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양평군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임업인 간담회 및 임업실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와 교육은 양평군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임업인과 관계기관 등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와 현장 실습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간담회에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소득 향상과 정책 지원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드론 방제 필요성, 임업 기계 지원, 인력 수급 및 유통 판로 확보 등 다양한 현장 의견이 제시되며 향후 정책 반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진행된 실무교육은 양평 지역 임업 경쟁력 강화와 역량 제고를 목표로 두릅과 산양삼 재배기술 중심의 전문 교육으로 운영됐다. 작목별 생육 특성과 재배 적지 조건, 파종 방법 등 기초 이론과 함께 실제 임야에서 산양삼 파종 실습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산양삼 묘삼 파종, 비료 및 차광 관리 등 핵심 재배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산양삼은 예정지 선정과 초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양서친환경도서관은 도서관 주간(4.12.~18.)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고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마술 공연과 도서 나눔 등 다양한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표 프로그램인 ‘예측불허 꾸러기 마술쇼’는 오는 4월 13일 오후 5시에 개최된다. ‘매직유랑단’이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관객 참여형 마술 체험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보호자를 동반한 관내 영유아 및 초등학생이며, 4월 1일부터 온라인 신청(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 60명을 모집한다. 참여자에게는 ‘천권으로 독서 포인트’ 1,000점이 적립된다. 도서관 주간 기간 동안에는 자원 선순환을 위한 ‘기증도서 및 과월호 잡지 나눔’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알고리즘이 멈춘 곳, 사유가 시작되는 도서관’을 주제로 도서 추천 전시를 운영해 이용자들에게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대출 권수 두 배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도서 연체로 대출이 정지된 회원을 대상으로 ‘대출 정지 해제’ 행사도 실시해 이용 편의를 높일 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양평군은 지난 3월 31일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양평군체육센터에서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정식은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결속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체육 관계자와 선수단, 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식전 행사로 진행된 ‘양평군어린이합창단’ 공연은 출정식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며 선수단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어린이들의 맑고 힘찬 합창은 대회에 임하는 선수들에게 큰 격려가 됐으며, 참석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선수단 소개와 함께 대회 참가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필승을 다짐하는 결의가 이어졌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종목에 259명의 선수단이 출전하고, 108명의 종목별 임원진이 함께한다. 또한 양평군체육회 자문위원회는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선전을 기원하며 600만 원의 격려금을 기탁했다. 이는 지역 체육 발전과 선수단 지원을 위한 뜻깊은 나눔으로,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지난해 경기도체육대회에서 2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2026년 자라섬 대표 축제로 선정된 ‘2026 글로벌 아웃도어 캠핑 페어(GOCF)’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가평 자라섬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이 기간 봄과 가을 꽃 축제로 유명한 자라섬이 국내 최대 규모의 야외 캠핑 전시장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 오후 6시 이후에도 ‘밤의 낭만’ 더한 올 데이 축제 올해 GOCF의 가장 큰 변화는 운영 시간이다. 해가 지면 문을 닫는 기존 박람회의 틀을 깨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하는 ‘데이 앤 나이트(Day & Night)’ 컨셉을 도입했다. 관람객들은 낮 동안 자라섬의 자연 속에서 최신 캠핑 장비를 직접 체험하고, 밤에는 화려한 조명 아래서 닭갈비와 정통 바비큐 등 전국 유명 푸드트럭 15개 팀이 선보이는 대규모 푸드마켓을 즐길 수 있다. 18일 저녁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화려한 불꽃놀이가 자라섬의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 인기 높은 국내외 프리미엄 브랜드 50여 개 ‘총출동’ 이번 행사에는 제이크라, 라디트, 미니멀웍스, DOD, 시에라디자인 등 캠핑 마니아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가평군이 봄밤 야외 음악회로 군민과 관광객을 맞는다. 군은 4월 11일 오후 7시 음악역1939 잔디마당에서 ‘피크닉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야외 잔디마당에서 자유롭게 관람하는 피크닉 형식으로 진행한다. 공연에는 싱어송라이터 안치환이 출연해 깊은 음색과 서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어쿠스틱 밴드 사운드힐즈, 가평 지역 아티스트 권범이 무대에 올라 다양한 감성의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군은 매년 높은 호응을 얻은 피크닉 콘서트를 올해 첫 공연부터 발라드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봄철 분위기를 한층 살릴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첫 피크닉 콘서트를 통해 관객들이 봄밤의 정취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도록 준비했다”며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찾는 공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가평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가평군이 고액·상습 체납자를 중심으로 ‘2026년 세외수입 체납 정리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자주재원 확충에 나선다. 가평군에 따르면 올해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은 총 37억 9,600만 원 규모다. 군은 이 중 36% 이상을 연내 징수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고강도 징수 대책을 가동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 행정처분을 강화하고 관허 사업 제한 등 강력한 제재를 가하기로 했다. 반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재기의 기회를 제공한다. 실익 없는 압류 재산에 대한 체납처분 중지, 시효완성정리 등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구상이다. 가평군은 2025년 기준 세외수입 징수율이 89.8%에 달하며, 지난해 실시된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에서는 대상을 받기도 했다. 박준규 가평군 세정과장은 “지방세와 함께 지방자치단체의 핵심 자주재원인 세외수입은 적극적인 징수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액 체납자에 대한 고강도 징수 대책을 가동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효율적인 징수 활동을 펼치겠다”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가평군 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 ‘숲의 약속’이 자연 속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배우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가족 힐링캠프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2026년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가족 힐링캠프 1기’ 캠프는 아토피와 알레르기 등 환경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수려한 자연환경 속에서 가족 구성원이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운영 기간은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 내 거주하는 3인 이상 가족으로, 오는 4월 13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시작한다. 특히 올해는 월별로 참가 대상을 세분화해 프로그램의 내실을 기했다. 구체적으로는 △5월 성인 가족 대상 ‘흘러가는 숲’ △6월 다문화 가족 대상 ‘어울리는 숲’ △7~8월 미성년 자녀 포함 가족 대상 ‘같이 보는 숲’ 등 각 테마에 맞춰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가평군 상면에 위치한 센터에서 1박 2일간 머물며 산림치유, 생태환경 체험, 친환경 제품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센터 내 ‘숲속식당’에서는 친환경 안심 먹거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오산시는 지난 1일 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상공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오산상공회의소 오흥식 회장을 ‘1일 명예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1일 명예시장’ 위촉은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흥식 명예시장은 위촉 이후 시정 전반에 대한 간담회와 주요 업무 보고를 받은 뒤, 오산청년일자리지원센터 이루잡과 오산시보건소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흥식 명예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서는 상공인과 행정 간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명예시장으로 참여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1일 명예시장’ 제도는 시민이 관심 분야를 선정해 시정 현황을 청취하고 주요 현장을 직접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