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는 기억쉼터 이용 종료자를 대상으로 치매환자의 사회적 관계 유지와 정서적 지지 강화를 위한 ‘기억 다정한 하루, 반가운 얼굴’ 치매환자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된 자조모임은 주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일상 나누기 및 건강체조 ▲퍼즐·기억력 게임 등 인지활동 ▲미술·음악·공예 등 취미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인지 기능 자극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특히 참여자 중 리더를 선출해 모임을 주도적으로 이끌게 함으로써 자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3월 한 달 동안 자조모임에서는 1365 자원봉사 재능기부 연계를 통해 복조리 만들기, 숟가락 난타, 캘리그라피 등 다채로운 취미활동을 운영하여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요기조기 음악회’를 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했으며, 치매안심가맹점 카페 방문을 통한 키오스크 체험과 바람꽃공원 일대 나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기기 활용 경험을 제공하고 야외 활동을 통한 정서적 안정을 지원했다. 아울러 오는 4월에는 치매서포터즈 교육을 연계해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는 지난 31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서구지회(지회장 이인우), 사단법인 대한미용사회 인천광역시서구지회(지회장 전희정)와 함께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생활업종 단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역복지 위기가구를 능동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무보수·명예직의 인적안전망으로, 생활업종 종사자 단체와의 협약으로 생활 속 상시적인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구축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인천서구지회 이인우 지회장은 “공인중개사들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하는 만큼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적극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사)대한미용사회 인천광역시서구지회 전희정 지회장은 “미용업 종사자들은 고객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생활 속 어려움을 자연스럽게 파악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는 최근 인천형 생활밀착형 공동육아시설인 아이사랑꿈터 서구 12호점의 개소식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아라1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 자리잡은 아이사랑꿈터 서구12호점은 약 134㎡의 규모로 민관 협력의 결실로 마련됐다. 이번 12호점은 신한금융희망재단의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8,8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쾌적한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하나금융 지역사회기여사업의 지원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여줄 다양한 최신 놀이교구를 갖추었다. 해당 시설은 사단법인 함께가는세상(대표 곽수관)이 위탁운영을 맡았으며 오는 4월 2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다. 지난 1일 개최된 개소식에는 강범석 서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12호점의 새 출발을 축하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고 부모님들은 육아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접근성 높은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군산시가 2일 ‘2026년도 제3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의회는 김영민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전문적인 검토를 바탕으로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총 4건으로, 행정 목적을 상실한 토지에 대한 용도폐지 1건과 공공시설 등 공유재산 사용료 조정 3건이 포함됐다. 사용료 조정 안건은 시설 이용 여건과 운영 실태, 공익적 기능 등을 반영해 부담 수준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기 위한 내용으로, 관련 기준과 적용 타당성에 대한 검토가 함께 진행됐다. 위원들은 각 안건에 대해 관계 법령과 현장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의했으며, 특히 재산 활용의 적정성과 이용 형평성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김영민 부시장은 “공유재산은 행정 목적뿐만 아니라 시민 이용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자산”이라며 “재산의 성격과 이용 여건에 맞는 관리 기준을 적용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유재산심의회는 지방자치단체가 보유한 토지 및 건물 등의 취득과 처분, 관리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북 보은군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이후 누적 모금액이 9억 원을 돌파하며 지역을 향한 나눔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4월 1일 기준 고향사랑기부금은 총 5,910건, 9억 1120만 원이 모이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으며, 특히 최재형 보은군수가 출향인과 기업인을 중심으로 참여를 꾸준히 독려하는 등 기부 기반 확대를 통해 고향사랑기부금 9억 돌파라는 큰 업적을 나타냈다. 오경석 남부권혁신지원센터장도 2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자녀 오예은 씨의 뜻을 담은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대신 기탁하며 고향사랑기부금 9억 돌파를 축하해줬다. 이번 기탁은 올해 상반기 퇴직을 앞둔 부친의 뜻을 바탕으로 자녀가 참여한 사례로, 고향을 향한 마음이 자연스럽게 세대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함께 지역을 향한 관심과 참여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해 올해 고향사랑기부금 10억 원 달성을 목표로 참여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4월 1일부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교육장 지재규)은 지난 1일 태안해양경찰서와 함께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예방을 중심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인권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소속 황정미 강사가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직장 내 발생할 수 있는 상황과 예방 및 대응 방법, 신고 절차 등을 안내했다. 또한 디지털 성범죄와 2차 피해 예방 등 변화하는 범죄 유형과 관련 법률도 안내했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일상적인 언행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지재규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간 이해를 높이고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태안교육지원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사무총장 고효열)는 ‘제1회 섬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일 대천5동 회의실에서 충남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기진),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지사장 심홍용)와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개최 1년을 앞둔 시점에서 섬비엔날레 추진 동력을 본격화하고, 문화예술·관광·콘텐츠 분야의 연계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섬비엔날레와 연계한 ▲주민참여 예술교육 ▲지역 상생협력 사업 ▲관광 연계 프로그램 ▲홍보 콘텐츠 제작 ▲공동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기관별 역할도 명확히 나뉜다. 조직위는 행사 종합기획과 총괄 조정을 맡고, 충남문화관광재단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문화예술교육, 지역예술단체 연계, 관광 연계사업 협력을 담당한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홍보영상 및 아카이브 영상 제작, 문화 콘텐츠 개발 등 콘텐츠 분야 협력을 추진하며,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는 관광상품 개발, 공동 홍보 마케팅, 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자주재원 확충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해 체납액 집중 징수에 나선다. 이번 일제정리는 지방세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건전한 재정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대덕구는 2월 말 기준 지방세 총 체납액 52억원 가운데 21.9%에 해당하는 11억원을 정리 목표로 설정했다. 구는 체납자에게 독촉장과 체납처분 예고문을 발송하고, 카카오 알림톡을 활용한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도 함께 운영해 납세 편의를 높이고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어려운 경제 여건을 고려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와 체납처분 유예 등 탄력적인 지원을 병행한다. 반면 상습·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 압류, 부동산·차량 공매, 자동차 번호판 영치, 공공정보 등록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일제정리를 통해 체납액을 줄이고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는 한편,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경제적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전 대덕구는 영유아의 올바른 구강 건강 관리를 위해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석봉복합문화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강경희 건양대학교 치위생학과 교수를 초청해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운영됐다. 교육은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를 대상으로 생애 첫 치아가 나오는 시기부터 아동의 구강 발달 단계에 맞춘 관리법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올바른 칫솔 선택 요령 △적정 치약 사용량 △불소 함량 확인 방법 등으로, 일상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 제공에 중점을 뒀다. 특히 생활 속 구강 관리 실천 방법을 강조한 교육으로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강경희 건양대학교 치위생학과 교수는 “임산부의 구강 건강은 산모와 아이 모두의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부모가 올바른 정보를 알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 형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덕구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주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대덕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두 부문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684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데이터 품질 △데이터 분석 △데이터 공유 △관리체계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돼 기관별 데이터 행정 수준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덕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년 대비 두 계단 상승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특히 평가 체계가 세분화되고 고도화된 상황에서도 데이터 관리와 활용 전반에서 개선 성과를 보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 데이터 품질 관리, 분석 및 활용 체계 강화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나타내며 실효성 있는 데이터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와 활용 가치가 높은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개방하고,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오는 6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조사 및 지원 업무를 수행할 조사요원 71명을 4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31일 기준 대덕구 지역 광업, 제조업 등 19개 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 소재지, 조직 형태,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총 38개 항목이다. 특히 정확성과 응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PC, 모바일, 전화 등을 활용한 스마트 조사와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할 예정이다.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 관리자 11명, 조사 지원 담당자 2명, 조사원 52명, 예비 조사원 5명이다. 접수는 경제총조사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이 원칙이며,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5월 중 업무 수행 역량 강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이수한 후, 6월부터 7월까지 본격적인 현장조사에 투입된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맞춤형 경제 정책 수립을 위한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동구보건소는 관내 주류판매업소 14개소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절주하이소(所)’ 사업에 지난 3월부터 AI 기반 설문 시스템을 도입해 한달간 운영한 결과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절주하이소’는 동구보건소가 관내 주류판매업소와 협력해 이용객의 절주 실천을 유도하고,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지역사회 음주 폐해 예방 사업으로 지난 2017년부터 운영중이다. 이용객들은 각 업소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설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절주하이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객이 처음에 약속한 주량만큼만 마시면 음료 1병 무료 제공 또는 주류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동구보건소가 3월부터 절주하이소 사업에 AI 설문 시스템 도입함으로서 설문 응답이 실시간으로 집계되고 통계자료가 자동 생성됨에 따라, 업소별·월별 참여 실적을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됐으며, 기존 수작업 중심의 통계 정리 등 행정 업무 부담도 획기적으로 줄였다. 특히, 절주하이소 음식점 운영에 대한 고객의 의견을 업주에게 전달해 식당 업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산 동구는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종사하는 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아동 학대 선제적 예방 활동을 위해, 4월부터 ‘찾아가는 아동 학대 예방 교육’을 3회에 걸쳐 실시한다. 동구는 4월 2일 오전 10시 서부 다함께돌봄센터에서 동구 지역의 다함께 돌봄센터에서 아동을 돌보는 시설 종사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울산광역시 아동 보호 전문기관 학대 예방 전문 강사가 나와 아동학대 신고 방법 및 보호 절차, 긍정적인 양육 방법, 아동학대 사례 등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했다. 또, 오는 4월 16일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9개소, 오는 4월 22일에는 공동육아나눔터 2개소의 시설 종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 학대 예방 교육을 개최하는 등 총 3회 진행한다. 동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아동 학대 예방 교육을 통해 시설 내 아동 학대를 예방하고 촘촘한 아동 학대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산 동구는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을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예방접종은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등록이 되어 있는 동구 거주 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종을 원하는 사람은 반려견을 데리고 동별 지정된 일자에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봉화재 반려견 놀이터를 찾으면 된다. 동별 접종 일정은 4월 13일 화정동‧방어동, 14일 전하2동‧남목2동, 15일 남목1동‧일산동, 16일 대송동‧전하1동, 17일 남목3동‧봉화재 반려견 놀이터이며, 접종 시간은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이다. 접종비는 한 마리당 5,000원이다. 광견병 예방접종은 연 1회 하는데, 월령 3개월 이하 또는 임신한 개는 하반기에 접종하여야 한다. 동구청 관계자는 “동물등록제에 따라 2개월 이상 된 개는 의무 등록 대상이며 미등록 시 최고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모두 등록해야 한다”라며 “광견병은 동물을 통해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질병이므로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울산시 동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핵융합에너지 분야 국제대회인'제31회 국제 원자력기구(IAEA) 핵융합에너지 학술회의(콘퍼런스)(Fusion Energy Conference 2027)'가 2027년 10월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2027 핵융합에너지 학술대회(콘퍼런스)(FEC)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협약(Host Government Agreement)을 체결했다. ‘핵융합 올림픽’으로도 불리는 국제원자력기구의 핵융합에너지 학술대회(콘퍼런스)(FEC)는 1961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어 온 핵융합 연구개발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행사다. 각국 정부 관계자와 연구기관, 국제기구 등 핵융합 분야 모든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핵융합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2027 핵융합에너지 학술대회(FEC 2027)에는 약 40개국 정부 관계자와 핵융합 분야 전문가 1,5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는 국제원자력기구가 주최하고, 과기정통부가 개최국 정부로 참여하며,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