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지난 1월 27일 도봉구청 자운봉홀에서 ‘2026년 신규·변경 관리감독자 및 시민재해담당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이동 등으로 인한 현장 안전관리 공백을 사전에 방지하고 안전관리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도봉구청 소속 신규 또는 변경 지정된 관리감독자와 시민재해담당자 45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산업보건지도사가 강의를 맡아, 담당자별 역할과 책임을 중심으로 한 현장 안전관리 수행 방법을 안내했다.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한 담당자 안전관리 의무 사항과 현장 이행 사항, 작업 시 안전관리 요령, 담당자 중심 위험성평가방법 등도 강의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인사이동 이후에도 안전관리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담당자의 역할을 명확히 하기 위해 추진했다. 신규·변경된 관리감독자와 시민재해담당자 여러분께서는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도봉구가 서울시와 협력해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설치하지 못한 사업장에 보조금을 지원해 비용 부담을 덜고 기한 내 제도 이행을 돕기 위해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소재한 4·5종 대기배출사업장 가운데 '중소기업기본법 시행령‘ 제3조제1항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관계 법령에 따라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의무가 있는 사업장이다. 단, 최근 3년 이내 측정기기를 설치했거나 5년 이내 정부 지원을 받은 사업장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사항은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용이다. 신청은 2월 3일 오후 6시까지 도봉구청 기후환경과로 신청서와 함께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아직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설치하지 않은 사업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활용해 조기에 설치를 완료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도봉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도봉구가 도봉환경교육센터의 환경교육 프로그램 4종이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구는 도봉환경교육센터 10개, 구 자체 운영 3개, 총 13개의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을 보유하게 됐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숫자다.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은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 등을 심사해 기후부 장관이 지정한다. 이번에 지정된 프로그램은 ▲빛과 에너지 탐험교실Ⅰ·Ⅱ(초중등)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 ‘모든 것의 그림자’(초등) ▲도봉구 내고장 알기 청소년 환경탐사대(중등) ▲지구를 구하는 궁금한 이야기 ‘까까까’(성인)이다. 기후부는 4개 프로그램 모두 학습자가 직접 문제를 해결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연결하는 ‘행동 중심’의 교육이라고 평가했다. 구는 이번에 지정된 프로그램을 지역 내 학교와 기관에 널리 보급해 지역 주민의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지정은 도봉구와 도봉환경교육센터의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영등포구가 준공된 지 약 50년 된 여의도 목화아파트의 재건축 정비 계획 변경을 올해 1월 지정‧고시하고, 재건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한다고 밝혔다. 여의도 목화아파트(여의동 30번지)는 1977년 준공되어 지상 12층, 312세대의 노후 아파트로, 주거 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해당 단지는 지난해 11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하고 주민 재공람 절차를 거쳐 1월에 정비계획 변경이 최종 확정됐다. 정비계획 변경으로 용도지역은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상향하면서 600% 용적률을 적용받았다. 최고 49층, 3개 동, 428세대의 초고층 주거 복합단지로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정비계획에는 여의도 목화아파트의 초역세권 입지를 적극 활용해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출입구와 직접 연결하고 한강변으로 이어지는 입체 보행로를 조성해 보행 접근성을 크게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여의도 일대 업무시설과 연계해 공공임대 업무시설과 공공기숙사를 함께 조성한다. 인근 종사자의 근무 환경과 주거 여건을 뒷받침하는 주거‧업무‧상업 복합공간으로 조성될 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관악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차례 음식 등 제수용품을 구매하는 인파 집중에 대비해 관내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와 대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16개소이고, 점검은 2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구는 '재난안전법' 개정으로 ‘대규모 점포재난’이 사회재난에 포함됨에 따라, 올해부터 매장 면적 합계가 3,000㎡ 이상인 ‘대규모점포’를 점검 대상에 포함해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를 한층 더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장점검은 국가기술자격증을 보유한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분야 민간 전문가가 참여해 합동으로 진행된다. 특히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는 노후 시설이 밀집돼 화재 발생 시 대형화되고 인명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전기와 소방 분야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골목형상점가의 경우, 지난해 신규 지정된 7개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해 지정 초기 단계부터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보완할 예정이다. 올해 첫 실시되는 대규모점포 점검 대상은 10개소다. 특히 구는 관내 유일 대형마트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서초구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주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독려하기 위해 서초사랑상품권 80억원을 발행한다. 이번 서초사랑상품권은 2월 6일 오전 10시, 서울페이플러스 앱을 통해 총 80억원 규모로 발행된다. 1인당 최대 50만원 한도에서 액면가보다 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상품권 금액을 포함해 총 보유한도는 150만원이다. 특히, 이번 발행부터는 상품권을 미리 찜해 놓을 수 있는 ‘찜페이 기능’이 새롭게 도입됐다. 발행일에 바로 결제하기 어려운 주민도 할인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당일에는 예약만 해두고 이후 최대 60일 이내에만 결제하면 최종 구매가 확정된다. 개인의 자금 상황에 맞춰 결제 시점을 선택할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상품권의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5년이며,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은 언제든 전액 구매취소할 수 있다. 보유 금액 중 60% 이상을 사용한 경우에는 할인지원금을 제외한 잔액 환불이 가능하다. 구입한 상품권은 서초구 내 음식점, 약국, 편의점, 학원 등 3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금천구는 지난 29일 오후 2시 시흥동 992-28 일원에서 ‘금천중앙도서관 건립 현장점검’을 열고 차질없이 진행중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금천중앙도서관은 권역별 구립도서관과 공립 작은도서관을 연계하는 거점 도서관으로, 지역의 문화‧지식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주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며 일상 속 문화 향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금천중앙도서관이 시흥대로와 인접한 곳에 들어서 금천구 전역에서 접근이 쉬울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위치는 금천구 시흥동 홈플러스 뒤편의 기존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부지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금천구에만 거점도서관이 없는 가운데 금천중앙도서관 건립 순항으로 지역주민들의 기대감이 크다고 구는 설명했다. 금천중앙도서관은 관내 도서관 자료의 수집·정리·보존 및 제공을 담당하며, 도서관 지원 및 협력 사업 수행, 도서관 업무 전반에 대한 조사·연구, 지역 도서관 자료 수집 지원, 타 도서관으로부터 이관된 자료의 체계적 보존 등 공공도서관 기능을 종합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금천중앙도서관은 대지면적 1,063.9㎡, 연면적 5,11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구로구가 1월 29일 구청 3층 르네상스홀에서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국민은행, 새마을금고, 서울신용보증재단과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금융동행’ 특별출연 협약을 체결하고, 총 212억 5천만 원 규모의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기업들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구로구와 5개 금융기관이 공동으로 출연한 재원을 바탕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보증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협약에 따라 총 22억 원의 출연금이 조성됐다. 출연 비율은 구로구 2억 원, 신한은행 8억 원, 우리은행 4억 원, 하나은행·국민은행 각 3억 원, 새마을금고 2억 원이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보증한도 212억 5천만 원의 특례보증을 시행한다. 특히 신한은행 출연금 가운데 5억 원은 담보력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보증 재원으로 별도 활용될 예정이다. 융자 한도는 중소기업 최대 1억 원, 소상공인 최대 5천만 원이며, 구로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등록이 되어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대출 조건은 1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강북구는 작년 말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구 전역을 대상으로 노후주거지 정비방향을 설정하는 `강북구 주거지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재개발·재건축에 대한 구민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장기적이고 종합적으로 주거지 정비를 촉진하기 위함으로 강북구의 정비방향을 선제적으로 구상해 구민들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취지다. 기초자치단체가 관할구역 전체를 대상으로 종합적인 정비방향을 수립하는 것은 강북구가 처음이다. 2024년 4월부터 용역에 착수하여 2025년 12월까지 10회 이상의 전문가 자문회의와 5회의 주민공청회를 개최하고 온라인·오프라인 설문조사도 수행하여 전문가는 물론 지역 주민의 목소리도 적극 수렴해 계획을 수립했다. 기본계획에는 강북구 주요 현황 및 노후주거지 특성 분석 ▲기반시설 확충 구상 ▲노후주거지 유형화 및 사업방식 검토 ▲유형별 정비방향 설정 및 주요지역 정비방안 구상 ▲기본계획 실행계획 등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강북구의 노후주거지를 ▲고도지구·자연경관지구 유형 ▲역세권 유형 ▲ 우이천변 및 구릉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일하거나 직업훈련을 받는 장애인에게 매달 7만 원의 ‘훈련수당’을 급여와 별도로 지급하며,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2023년 7월부터 제도를 시작해 서울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직업재활시설 근로·훈련 장애인에게 정액 수당을 얹는 방식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직업재활시설은 일반 고용시장 진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하지만, 자체 생산품 판매 수익에 기대는 구조여서 시설별 수익 격차가 크고 급여가 낮다는 지적이 적지 않았다. 동대문구는 ‘시설에 지원이 머물면 이용자 처우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한계를 전제로, 지원이 ‘시설’이 아니라 ‘사람’에게 직접 돌아가도록 설계를 바꿨다고 한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5세 이상 근로·훈련 장애인이다. 관내 직업재활시설 4곳(데일리스보호작업시설·동문엔터프라이즈보호작업시설·꿈드래장애인일자리센터·더원직업훈련센터)에서 양말·행주 포장, 강정 생산, 문서 파쇄, 웹툰 교육 등 각기 다른 작업·훈련이 이뤄지는 것으로 소개돼 있다. 구는 “매달 정액 수당이 붙으면서 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종로구는 성균관대학교와 종로청년창업센터(새문안로 41) 공동 운영을 공식화하며 올해 청년창업 지원에 힘을 싣는다. 종로청년창업센터는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입주기업에 안정적인 창업 공간과 체계적인 보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구는 성균관대학교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공재원과 연계해 창업 전반을 지원할 방침이다. 구와 성균관대학교는 2024~2025년 서울캠퍼스타운 공모사업 추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왔다. 그 결과 지난 2년간 총 46개 입주기업이 88건의 각종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6건의 투자유치와 64건의 지식재산권 출원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이를 바탕으로 양 기관은 공모사업 종료 이후에도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다. 종로구와 성균관대학교는 2026년 1월 1일 자로 협약을 체결하고 종로청년창업센터 운영을 공동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보육 지원 수준의 유지·강화와 입주기업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 구축이다. 궁극적으로는 2028년 서울캠퍼스타운 신규 공모사업의 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다. 경희궁청사(구청 별관) 2~3층에 자리한 종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중랑구가 2025년도 행정안전부 주관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중랑구는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재해위험 요인 ▲예방대책 추진 ▲예방시설 정비 등 3개 분야를 종합 분석해 A부터 E까지 5개 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A등급은 전국 지자체 중 상위 15%에 해당하는 34개 지자체에만 부여된다. 중랑구는 재난 예방부터 대응, 복구까지 전 과정에서 체계적인 재난관리와 지속적인 시설 정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평가에서는 역대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이번 A등급 획득에 따라, 향후 자연재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경우 국고 피해복구비를 2% 추가 지원받게 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구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재난 예방과 대응에 꾸준히 힘써온 노력이 6년 연속 최고 등급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재난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전한 중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중랑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용산구가 평일 낮에 구청을 찾기 어려운 직장인과 자영업자,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야간 민원실’을 운영하며 주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이 서비스는 직장 근무시간 때문에 민원 업무를 보기 어려운 주민이나, 해외 출장 등으로 여권 발급이 시급한 주민들이 퇴근 후에도 구청을 방문해 주요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야간 민원실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 동안 구청 2층과 3층에서 운영된다. 2층 통합민원창구에서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등록부, 인감증명서 등 각종 제증명 발급이 가능하며, 3층 여권창구에서는 여권 접수와 교부 업무를 처리한다. 별도 예약 없이 운영 시간 내 방문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최근 구청 종합행정타운 2층 민원실 환경개선 공사가 완료되면서, 야간 민원실을 찾는 주민들은 민원 업무와 함께 자연과 휴식이 어우러진 ‘힐링정원’ 공간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구는 밝고 쾌적한 민원 환경 조성을 통해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야간 민원실은 ‘퇴근하고도 민원을 볼 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은평구는 다음달 9일부터 25일까지 놀이프로그램 ‘노는 은평, 크는 아이’ 이용 아동 14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노는 은평, 크는 아이’는 실내외 통합형 놀이프로그램으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건전한 놀이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운영되며, 은평구 거주 만 6세~12세 아동이라면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총 140명이며, 6개월간 월 4회 총 24차시를 이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 이용료는 월 12만 원 상당으로,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은 가구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1등급인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가족은 월 1만 2천 원 ▲2등급인 중위소득 120% 이하(1등급 제외)는 2만 4천 원 ▲3등급인 중위소득 120% 초과 가정은 월 3만 6천 원을 부담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아동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문자로 안내되며, 이후 제공기관과 상담을 통해 세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 준비와 산후 적응을 돕기 위해 ‘출산준비교실’과 ‘1:1 모유수유 클리닉’을 운영한다. 교육은 강남구 보건소 1층 사랑맘건강센터에서 진행하며, 전문 강사가 출산·산후 관리와 수유 실습을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강남구 출생아 수는 2023년 2,350명에서 2024년 2,689명으로 전년 대비 약 14%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3,013명으로 전년 대비 약 12% 증가했다. 출생아 수 증가에 따라 출산 전·후 단계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교육과 상담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2025년 출산준비교실 교육 만족도는 96%로 높게 나타나, 구는 모유수유 교육 차수를 확대하는 등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출산 준비 교실은 출산을 앞둔 임산부와 가족을 대상으로 출산 준비 전반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3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1:1 모유수유 클리닉은 모유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산모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개별 상담을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