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평구문화재단은 생활권 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우리동네 문화예술교육 실험실, 낱낱’을 4월부터 11월까지 부평 전역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문화재단의 ‘기초단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되는 이 프로그램은 문화예술교육가와 지역 주체들이 협력해 지역 자원과 특성, 생활권 수요를 반영한 부평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부평구문화재단은 지난 2024년부터 지원사업에 매년 선정돼 관련 프로그램의 운영을 더욱 내실화 하고 있다. 재단은 지난 2년간 교육 주체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기반 교육 방향을 마련해왔으며, 올해는 기존 프로그램의 지역 안착과 확산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특히 재단 출범 20주년을 맞아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기존 4개 권역을 6개 권역으로 세분화해 생활권 중심 운영을 강화할 예정이다. 권역별로는 ▲1권역(십정1·2동, 부평3동) 고령층 대상 즉흥연극·그림 프로그램 ‘우린 100살이 되어도 다를 거야’ ▲2권역(부평2동, 부평6동, 부개1동, 일신동) 어린이 대상 ‘예술로 만나는 골목 철길’ ▲3권역(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청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위축된 민생 경제에 온기를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현장 캠페인에 나섰다. 군은 지난달 31일 정산 전통시장과 2일 청양 전통시장을 잇달아 찾아, 주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농어촌 기본소득 소비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급된 기본소득이 지역 내 상점과 전통시장으로 흘러 들어가 실질적인 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시장 상인회, 농어촌 기본소득 군 위원회 위원 등과 함께 전통시장을 돌며 장보기 활동에 직접 참여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기본소득을 관내 상점과 전통시장에서 적극 사용해 줄 것을 홍보했다. 특히 지난달 31일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로 지급이 미뤄졌던 1월분과 3월분이 함께 지급된 첫날로, 대상자 1인당 총 30만 원이 지급됨에 따라 지역 상권의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이에 군은 조기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며 소비촉진 운동을 펼쳤다. 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이 단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장수군과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 간 상생 협력을 위해 상호기부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상호기부에는 장수군과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직원 각각 25명이 참여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상호 협력의 가치를 실천하며 뜻을 모았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상생 정책으로 자리잡고 있다. 양 기관은 그동안 농업기술 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가운데, 이번 상호기부를 계기로 농업 분야 공공기관 간 연대와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수란 소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해 준 양 지자체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가 지역 간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농업 분야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발전을 이어가는 기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수군은 이번 상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장수군 보건의료원은 지난 31일 남원의료원과 의료취약지역 응급환자의 신속하고 안전한 직접 이송·치료 연계 및 장수지역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노승무 장수군 보건의료원장과 오진규 남원의료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해 응급의료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공유하고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은 산서면·번암면 등 의료취약지역에서 발생하는 응급환자가 장수군보건의료원을 거치지 않고 남원의료원 응급의료센터로 직접 이송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이송시간을 단축하고 치료의 신속성과 안전성을 높여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양 기관은 장수군 보건지소의 의료공백 최소화를 위해 남원의료원의 의사 인력을 활용한 순회진료 지원에 협력하고, 장수군보건의료원은 협력진료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적극 뒷받침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세부 협력사항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장수군은 자주재원 확충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5월까지 ‘2026년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 기간 동안 체납액 납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집중 징수 활동에 대한 홍보를 병행해 군민들의 자진 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3월 말 기준 총 체납액 19억7,200만원 중 33.1%에 해당하는 6억5,300만원 징수를 목표로 체납처분 등 징수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체납 현황과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해 개선방안을 공유하는 한편 유관 부서 간 협조체계를 강화해 징수 실효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특히 납세를 기피하거나 상습적으로 체납하는 고질 체납자에 대해서는 예금·부동산·차량 압류 및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통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반면 납부 여력이 부족한 영세기업과 소상공인 등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를 유도하고, 개별 상황을 고려한 유연한 징수 방식을 적용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여 효용성을 높이겠다는 취지이다. 아울러 조세 형평성 확보를 위해 지방세인 자동차세와 세외수입을 상습 체납한 차량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전북 장수군에서 한국의 샤모니’를 지향하는‘제7회 장수트레일레이스’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장수군이 주최하고 ㈜락앤런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70K, 38K-P(팔공산), 20K, 5K, 4K-VT, KIDS 등 총 6개 코스로 운영되며, 3일 4K-VT 코스를 시작으로 4일부터 본격적인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트레일러닝은 인공 트랙이나 아스팔트가 아닌 숲길과 흙길 등 자연 지형을 달리는 스포츠로, ‘장수트레일레이스’는 장안산과 장수 팔공산, 동촌리 고분군, 승마로드 등 장수군의 대표 관광자원을 배경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산악 지형을 따라 달리며 장수만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역사·문화 자원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어 매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장수종합경기장에 마련된 본 행사장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후원 브랜드 부스도 함께 설치돼 참가자와 방문객 모두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영록 대표는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장수트레일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흥군 기획실은 지난 1일 지역 간 상생협력 강화를 위해 경남 진주시 관광진흥과, 전남 장흥군 기획홍보실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 교차기부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차기부는 고흥군 기획실 직원 26명이 참여해 진주시·장흥군과 상호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간 상생협력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교차기부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그간 행정협의회 회원으로서 지속적으로 이어온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흥군과 장흥군은 ‘득량만 강진만권 행정협의회’ 회원으로 해양·관광·지역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진주시는 ‘남해안 남중권 행정협의회’ 회원으로서 남해안권 발전을 위한 정책 공유와 공동 대응을 지속해 왔다. 이들 지자체는 평소 협의회 활동을 통해 쌓아온 행정적 신뢰와 업무 소통 경험을 기반으로 권역을 넘어서는 교류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번 교차기부를 공동 추진하게 됐다. 고흥군 관계자는 “이번 교차기부는 지자체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생협력의 좋은 사례”라며 “앞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흥군은 지난 1일 고흥상생일자리센터에서 군민의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사회적경제 기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군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흥군 사회적경제마을통합지원센터 주수원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필요성, 사회적경제기업의 유형 및 특징, 재정지원사업 안내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전달했다. 특히, 사회적기업 인증과 마을기업 지정 등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해 참여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사회적경제기업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현재 고흥군에는 ▲(예비)사회적기업 10개소 ▲(예비)마을기업 10개소 ▲사회적협동조합 10개소 ▲일반협동조합 46개소 등 총 76개소의 사회적 경제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기초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이 발굴되기를 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흥군은 지난 1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 300여 명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교육 인형극 ‘뻐끔뻐끔 연기괴물 소탕작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지 발달 단계에 있는 영유아 눈높이에 맞춰 흡연의 유해성을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아이들이 가정 내 금연 실천을 유도하는 ‘금연 서포터스’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공연은 ▲레이저쇼 ▲마술쇼 ▲캐릭터 뮤지컬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해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였다. 주인공이 연기 괴물에 맞서 마을을 지켜내는 이야기를 통해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아이들이 직접 구호를 외치며 공연에 참여하는 소통형 방식으로 교육 효과를 한층 강화했다. 공연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흡연의 폐해를, 인형극을 통해 쉽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교육 후에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금연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담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흥군은 관내 중소기업 취업 청년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전남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고흥군 소재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전라남도 거주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속 기간에 따라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청년의 자산 형성과 지역 정착을 돕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모집 기간은 오는 4월 14일까지이며,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고용보험 가입 여부와 세금 체납 여부 등 자격요건을 확인한 뒤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고흥군에 소재한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전라남도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을 정규직으로 고용하고 있어야 한다. 다만, 영농조합법인, 영어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은 5인 미만이라도 참여할 수 있다. 근속 기간에 따라 장려금은 청년과 기업에 각각 일정 금액이 지급되며, 1년 차부터 4년 차까지 단계적으로 지원돼 최대 2,0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흥군은 4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녹동항 바다정원 일원에서 ‘2026 고흥 녹동항 드론쇼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녹동항 드론쇼 버스킹 공연은 고흥의 문화예술공연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군민과 관광객이 다양하고 신나는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4월 4일 첫 공연에는 대표곡 ‘오빠차’,‘불타는 사랑’으로 잘 알려진 가수 '진이랑', 임방울 국악제 대상 수상자인 국악인 '이은비', ‘트로트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현진우'가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2026년 개막을 기념해 2,026대가 펼치는 화려한 드론쇼와 불꽃쇼가 진행되며, 이후에도 출연진들의 2부 공연으로 흥겨운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2026 녹동 클린(CLEAN) 국가어항 조성 공사’가 5월부터 12월까지 녹동항 바다정원에서 진행됨에 따라, 5월 9일부터는 버스킹 공연 장소를 돔 상영관 부근 주차장으로 옮겨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올해도 4월 24일부터 10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흥군은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고흥군 로컬푸드 직매장’이 지난 3월 25일 개장 이후 지역 농가와 소비자들의 호응 속에 원활히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한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 농산물을 당일 수확해 당일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 제공에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매장에서는 총 88개의 품목이 판매되고 있다. 양파·오이·파프리카·토마토·딸기·천혜향·키위·쌈채소·두릅 등 제철 신선 농산물을 비롯해 김·미역·다시마·전복·서대·민어·병어 등 지역 해산물도 함께 선보이며, 꿀, 된장, 고추장 등 다양한 가공 및 특산품도 판매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개장 초기임에도 방문객이 꾸준히 유입되며 안정적인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으며, 참여 농가 역시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특히 중간 유통단계를 최소화해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 농산물을 공급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군 농업정책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흥군은 오는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개최되는 ‘2026 고흥 블루마린 자전거 여행’의 참가 신청이 전국 자전거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고 2일 밝혔다. 공식 모집 전부터 동호인들의 문의가 잇따랐던 이번 행사는 접수 시작과 동시에 신청자가 몰리며 단기간에 정원 400명을 채워 고흥 블루마린 자전거 여행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거금도의 수려한 해안 경관을 배경으로 달리는 ‘친환경 프리미엄 스포츠 관광’ 모델로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녹동항과 거금도 일원의 청정 바다를 만끽하며 고흥만의 독보적인 투어 코스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단순한 라이딩을 넘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더했다. 행사 첫날인 25일 저녁에는 녹동항 바다정원 일원에서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고흥 밤바다의 낭만을 선사한다. 26일 라이딩 행사 중에는 코스별 스탬프 랠리와 지역 특산품 시식 행사를 운영해 오감 만족형 체류형 관광의 묘미를 살릴 예정이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7일 ‘청년(예비)창업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부평에서 창업하기, 우리의 진짜 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간담회는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청년 창업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간담회는 사전 설문조사 결과 공유를 시작으로 창업 준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청년 창업 정책에 대한 의견 교류, 희망 사업 제안 등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청년(19~39세)으로,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사업 기획 단계부터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에 반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창업 지원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평구는 인천나비공원에서 4월 한 달간 다양한 봄맞이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목공 프로그램과 제로웨이스트(폐기물 발생을 최소화하는 친환경 생활방식) 체험, 생태체험으로 구성됐다. 목공 프로그램은 ▲원목 LED 무드등 만들기 ▲곰돌이 만년 탁상 달력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제로웨이스트 체험은 ▲알록달록 욕실 입욕제 만들기 ▲커피콩 원두 스크럽 만들기 등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나비공원 탐방코스를 따라 미션을 수행하는 ‘숲탐험 미션 오리엔티어링’을 비롯해 ▲곤충 표본 만들기 ▲나비와 곤충 기르기 ▲숲해설 등 생태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프로그램별 운영 날짜와 장소, 참여 대상이 다른 만큼 자세한 사항은 인천나비공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인천나비공원이 휴식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여가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기획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