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11월 저작권 축제의 달’을 맞이해 한국저작권보호원,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11월 26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25년 대한민국 저작권 보호 대상 및 저작권 발전 유공 시상식’을 개최한다. 문체부 김영수 제1차관은 시상식 현장을 찾아 유공자에게 표창을 전수하고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이번 시상식은 급변하는 콘텐츠와 저작권 산업 환경 속에서 저작권 제도, 보호, 기술 등 저작권 전 분야의 성과를 돌아보고, 저작권의 가치에 대한 건전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적인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문체부는 ‘케이-콘텐츠’의 주인공인 민간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7월부터 8월 말까지 ‘대한민국 저작권 보호 대상’ 대국민 공모를 시행하고, 올해 저작권 보호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거둔 공로자 8명을 선정했다. 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게임 저작권 침해 대응에 힘쓴 게임물관리위원회, 저작권 전문 변호사로서 저작권자의 권리 보호에 앞장선 김·장법률사무소 김동원 변호사, 웹툰 불법유통 대응에 기여한 스튜디오 넘버나인 김동훈 대표, 저작권 분야 공공기관 활동과 학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5일, 산양삼 유통시스템 체계를 정립하고 산업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 주관으로 2018년 발족한 산양삼 연구협의회는 특별관리임산물인 산양삼과 관련한 연구, 정책, 현안 등을 공유하는 전문 협의체이다.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연구 성과와 제도 개선사항을 논의하며, 유통체계 개선 방안 도출에도 힘쓰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 관계자 등 2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산양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 현황 및 전략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산양삼 이력시스템 구축 방안 등의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진 종합토의에서는 효율적인 유통체계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됐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양희문 소장은 “과학적 연구를 통해 국산 산양삼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제도 개선과 현장 지원을 통해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 산림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찰청 경찰대학은 2025년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 국내 최초로 ‘대테러 정책 과정 교육’을 시범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 테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중앙부처와 관계기관 간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새롭게 신설된 과정이다. 2015년 프랑스 파리 테러 이후 전 세계적으로 테러의 양상이 급격히 변화했고, 우리 정부 역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16년 제정된 '국민 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 제5조에 근거하여 수립된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을 통해 국가 차원의 통합적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경찰은 국내 일반 테러 사건 대응의 주무 기관으로서 공항·지하철·국가중요시설 등 공공과 민간이 혼재된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지휘부 역할을 해야 한다. 이에 경찰대학은 관계기관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대테러 전문인력양성과 실무 협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시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경찰청, 국무조정실 대테러센터 등 관계기관의 실무자 17여 명이 참여했으며, △국가 대테러 정책 및 법률 체계 이해 △국내외 테러 정세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보건복지부는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을 본격 시작하기로 하고, 11월 26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지원 대상 의료진의 소속 의료기관이 배상보험의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은 국가의 필수의료 분야에 대한 배상보험료 지원을 통해 의료진의 배상 부담을 완화하고 환자의 신속한 피해 회복을 지원하는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을 위한 주요 사업이다. 정부는 보험사 공모와 보험사업자 선정위원회 평가를 거쳐 (주)현대해상화재보험을 2025년 보험사업자로 선정하고, 기존 공모안과 비교하여 보험 가입자의 부담, 보장한도 등 보험계약 내용을 보험 가입자에게 유리하게 확정했다. 보험료 지원 대상자는 전문의의 경우 ‘병·의원에 근무하는 분만 실적이 있는 산부인과 전문의,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소아외과·소아흉부외과·소아심장과·소아신경외과 전문의’이다. 본 사업의 배상보험은 의료사고 배상액 중 2억 원까지는 의료기관의 부담으로 하고, 2억 원을 초과한 15억 원 배상액 부분에 대해 보장한다. 해당 보험료는 전문의 1인 기준 연 170만 원이고 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소방청 중앙소방학교은 2025년 11월 26일 오전 11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아파트 및 대규모 물류창고의 안전성 강화 방안 마련을 위한 ‘2025년 산·학·관 화재안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화재소방학회, 한국소방기술사회, 한국안전인증원 등 산·학 분야의 전문가들과 소방청, 국립소방연구원, 시·도 소방본부 관계자 등 총 120명이 참석하여 화재예방 기준 개선, 소방시설 성능강화, 현장 대응체계 고도화 등 최근 소방 여건에 맞춘 교육 및 연구 발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최근 부산과 인천에서 발생한 노후 아파트와 지하주차장 화재, 이천·양주·천안의 물류창고 화재 등 대형 화재사고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아파트와 물류창고의 달라지는 소방정책에 대한 사회적 공유가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산학기관 간의 학술교류를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노후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안전성 강화 방안’과 ‘대규모 물류창고 화재안전성 강화 방안’을 주요 주제로 진행된다. 첫 번째 주제에서는 노후 아파트와 지하주차장의 화재위험성을 다루며, 전기차 화재위험 및 간이 스프링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해양수산부는 11월 26일 서울 명동 로얄호텔서울에서 ‘제3회 항만안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와 한국항만물류협회는 안전한 항만을 만들기 위해 헌신한 개인과 단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의 모범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항만안전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올해는 해운·항만 업계 및 단체,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대상(해양수산부장관표창) 3건, 최우수상(한국항만물류협회장상, 한국해운협회장상) 6건, 우수상(한국해운신문 사장상) 3건 등 총 12건을 선정했다. 대상을 받은 신선대 감만터미널㈜는 ‘안전보건’을 경영의 제1원칙으로 두고 소속 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업체까지 참여하는 안전문화 정착에 힘썼다. 또한, 자체적으로 안전제보 앱 사용을 도입하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누구나 제보할 수 있도록 하고, 발견된 위험요소는 신속히 개선하는 안전시스템을 구축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 다른 대상 수상자인 송혁기 경북항운노동조합 쟁의부장은 24년 넘게 항만운송업계에 종사하면서 안전을 위한 작업방식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중소기업의 지능형 제조(스마트제조) 역량 고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지능형 제조(스마트제조) 혁신 기술 개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제조 현장 확산을 위한 성과공유회를 11월 26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현장의 숙련노동자 감소와 함께, 세계적 제조 강국이 인공 지능을 비롯한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의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인공 지능·디지털 전환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나, 중소기업은 여건상 자체 인공 지능·디지털 전환이 어려웠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과기정통부, 중기부 합동으로 중소기업 제조 현장 전반의 생산성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위해 가상 모형(디지털트윈), 5세대 이동통신 등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중소기업의 공정 최적화, 제조데이터 축적·활용 등을 지원하는 ‘지능형(스마트) 제조혁신 기술 개발’ 사업을 2022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본 행사는 ‘지능형(스마트) 제조혁신 기술 개발’ 사업의 연구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과 소프트웨어 중심대학협의회가 주관하는 '2025 소프트웨어 인재 축제(인재 페스티벌)'를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한라 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안녕, 인공지능의 세계(Hello, AI World!)’를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할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의 우수 인재와 과제를 국민에게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프트웨어‧인공 지능 인재 축제로 마련됐다. 2017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지속되어 온 이 행사는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학과 산업계의 성과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산학협력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축제에는 전국 58개 소프트웨어 중심대학과 주요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기업 8개 사, 그리고 관심 있는 일반 시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틀간 전시·강연·시상·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학생들의 창의적 연구 성과와 산업계의 최신 기술 동향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시장은 총 5개 주제관으로 구성된다. 행사 첫날(27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기획재정부는 11월 26일 오전 8시 30분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를 개최하여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의 세 번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8월 22일 새정부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초혁신경제 15대 선도 프로젝트를 제시했다. 기업 중심의 20개 민관 합동 추진단을 구성·운영하며 지난 9월~10월 간 10개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등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한 핵심 경제성장전략인 초혁신경제 프로젝트를 쉼없이 추진하고 있다. 이번 세 번째 발표에서는 기후·에너지·미래대응 분야 3개 프로젝트의 차세대 태양광, 차세대 전력망, 해상풍력, HVDC, 그린수소, SMR 6개 과제에 대한 추진계획을 공개했다. 차세대 태양광 상용화는 태양전지 산업생태계 재편을 위해 ▶초고효율 텐덤 태양전지(태양광유리 포함) 핵심기술 확보와 ▶조기 상용화를 집중 지원한다. 초기시장 창출을 위한 ▶국내외 표준·인증체계 마련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향후 5년 내 세계 최초 상용화 및 텐덤셀 35%, 모듈 28%의 ▶세계 최고 수준 효율 달성을 목표로 한다. 한국형 차세대 전력망 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글로벌 핀테크 박람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가 국내외 대표 핀테크 기업들과 금융회사, 유관기관, 해외정부·기관 등의 참여 속에 11월 26일 ~ 11월 28일, 3일간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된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는 99개 부스, 128개 기업·기관이 참가하고, ‘K-핀테크 30 선정식’을 비롯해 세미나·부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사전등록도 작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11월 25일 17시 기준 5,200명 이상)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제2전시장 무대에서 열리는 개막행사(10시)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비롯해 윤한홍 정무위원장, 해외 연사 및 금융회사·핀테크 기업·금융협회의 대표·임직원 등 340여 명이 참석했다. 금융위원회 이억원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앞으로는 ‘AI 활용능력’이 경쟁력의 절대적인 척도가 될 것”이고, “정부도 ‘AI 3강 국가’ 실현이라는 국가비전 하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고 밝히며 행사의 개막을 알렸다. 이억원 위원장은 금융이 AI 대전환을 이끌 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사)한국농업경영인 거창군연합회는 지난 25일 거창군실내체육관에서 ‘제19회 거창·함양·산청·합천군 대의원 및 회원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농연 소속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지역 농업인의 사기를 높이기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당초 8월 개최 예정이었던 이번 체육대회는 지난 7월 산청군을 비롯한 경남 서북부 지역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일정이 순연됐다. 이날 행사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안병화 경남도연합회장,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각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거창·함양·산청·합천 한농연 대의원과 회원 250여 명이 함께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1부 개회식에서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환영사와 축사가 이어지며 4개 군이 함께하는 체육대회의 의미를 되새겼다. 2부 행사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중심의 친선 운동경기가 진행됐다. 군별 대항전으로 펼쳐진 경기들은 경쟁보다는 서로를 격려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강화군은 지난 25일 강화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54회 강화군민의 날 기념 제79회 강화군체육대회’를 2,5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교동면이 5년 연속 종합 우승을 차지하며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날 대회는 새벽부터 내린 비와 낮은 기온 속에서도 13개 읍‧면 선수단이 각기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입장식을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가운데 막을 올렸다. 입장식에는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배준영 국회의원, 유정복 인천시장, 한승희 강화군의회 의장, 윤재상 인천시의회 의원, 박영광 강화군체육회장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진 공식 행사에서는 박용철 군수의 성화 점화로 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지난 대회 우승팀인 교동면의 우승기 반환과 선수대표 선서가 차례로 진행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이 올랐다. 식후 행사로는 강화여중 치어리더팀의 열정적인 공연과 K타이거즈 태권도 시범단의 역동적인 무대가 펼쳐져 응원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고, 참가 선수와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진군은 세계가 인정한 울진 금강송의 가치를 군민과 함께 공유하고 보전 의지를 다지기 위해 개최한‘울진금강송산지농업시스템’ FAO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 등재 기념식 및 제15회 울진금강송 수호제를 11월 26일 근남면 왕피천공원 문화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울진금강송산지농업시스템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금강송의 역사·문화·생태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보호·계승하기 위한 지역 공동체의 의지를 결집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울진군수를 비롯해 울진군의원, 관내 기관단체장, 금강송추진위원, 지역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먼저 1부 제15회 울진금강송 수호제에서는 식전공연으로 분위기를 돋운 뒤, 금강송의 보전과 안녕을 기원하는 금강송수호제 제향이 엄숙하게 거행됐다. 이어진 2부 기념식에서는 울진금강송산지농업시스템의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과정을 공유하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 영상 시청, 감사패 전달, 군수 인사말, 내빈 축사 등이 이어지며 등재의 의미를 군민과 함께 기념하는 뜻깊은 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디지털 전환을 위해 대학·지자체·산업·연구기관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상국립대학교 RISE사업단과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 고려대학교 지능 정보기술과 사회문제 연구센터는 11월 21~22일 제주대학교 산학협력관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산·학 상생협력 특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이후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소비패턴 변화로 지역 골목상권의 공동화가 가속화되면서,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었다. ▲중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지원방안 21일 열린 ‘지역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세션에서는 중소상공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디지털 기술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하진경 박사(국립부경대)는 “디지털 전환 시대 소상공인이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온라인 정보탐색 증가, 광고 회피 심화 등 소비자 변화에 맞춘 콘텐츠 중심 브랜딩 전략이 필수이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국어문화원은 국어책임관의 업무 능력과 경남도민의 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공공 언어 사용의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11월 25일 가좌캠퍼스 사범대학 다목적홀에서 ‘2025년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과 경남 국어책임관이 함께하는 국어 정책 합동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토론회는 '국어기본법' 제10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에 따라 열린 것으로 토론회에는 ▲경상남도 내 시군 ▲경상남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과 직속 기관 ▲중앙 부처 소속 기관의 국어책임관 및 실무자 30명,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장과 연구원 4명이 참석했다. 또한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책과 국어전문관과 국어문화원연합회 공공언어사업부장이 참석하여 국어책임관 제도와 국어책임관 활성화 지원 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는 뜻깊은 발표가 있었다. 이날 토론회는 ▲국어책임관 및 공문서 평가 제도 ▲국어문화원의 역할 ▲국어책임관 활성화 지원 사업 소개 등의 발표가 있었으며, 발표 후에는 참석자들이 함께 국어문화원과 국어책임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상국립대학교 국어문화원은 “이번 토론회는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