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김완근 제주시장은 27일 집무실에서 제주시 농업인 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과 농가소득 증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시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제주시연합회, 한국농촌지도자제주시연합회 단체장 등 임원진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제주시 농업인 단체와 자매결연을 맺은 타지역 단체 등을 통한 당근·만감류 소비촉진 방안과 이를 바탕으로 한 농가소득 증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우리 지역에서 재배되는 당근·만감류 가격안정화를 위해 제주시 농업인 단체회원님들의 협조가 꼭 필요하다”며, “농업인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제주도 제주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제주시는 농촌 고령화를 해소하고, 미래 농업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지원사업’ 대상자를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제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9세 이하(1976년~2008년 출생자)의 영농경력이 없거나 10년 미만인 농업인으로, ▲대학 농업 관련 학과 또는 농업계 고등학교 졸업자이거나 ▲시장‧군수‧구청장이 인정한 농업 교육기관에서 관련 교육을 이수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신청은 차세대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신청자는 영농계획서 등 각종 증빙서류를 준비해 시스템에 등록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대상자는 세대당 최대 5억 원 규모의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을 지원받는다. 해당 자금은 금리 1.5%, 5년 거치 20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제공되며, ▲농지 구입 ▲하우스 시설 설치 ▲기타자금(묘목, 비료, 농기계, 가축입식) 등 영농 기반 구축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양정화 친환경농정과장은 “농업에 뜻을 둔 청년들과 초보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기반을 마련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역량있는 농업인들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제주시는 양식어가의 경영안정과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양식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양식산업 분야 7개 사업에 총 56억 3,900만 원을 투입한다. 우선, 이상기후 사전 대응과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고수온 대비 양식장 피해예방 물품구입 지원 1억 5,000만 원 ▲육상양식장 양식품종 다양화 종자구입 1억 3,400만 원 ▲추자도수협 해조류(참모자반) 종자구입 4,800만 원을 투입한다. 또한 친환경 수산물 양식체계 확립을 위해 ▲배합사료 직불금 27억 5,000만 원 ▲수산동물 질병예방 백신지원 25억 원 ▲위해생물 구제제 지원 4,300만 원 ▲수산생물 질병관리 방역 1,400만 원을 투입한다. 제주시는 현재 양식산업 분야 공모 4개 사업 중 3개 사업을 신청 접수하고 있다. 오는 2월까지 보조금 심의와 대상자 선정을 마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해 상반기 내 완료할 계획이다. 양우천 해양수산과장은 “차질 없는 신속집행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양식어가의 경영 안정과 활력을 도모하고, 청정제주 수산물 이미지 제고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7일 관내 석재산업 관계자와 화강석연구센터,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 화강석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현미 거창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거창석산협회장, 거창군 석재조합장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석재산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단기 대응 과제와 중장기 발전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토석채취장과 석재 가공업체의 가동 현황, 경영 애로사항 등을 공유하고, 현행 제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장 여건과 개선 필요 사항에 대해 정책적 차원의 의견을 제시하는 등 간담회 취지에 공감하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화강석연구센터와 연계한 기술·가공 지원 방안과 효율적인 산지 복구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실현가능한 과제를 중심으로 단계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거창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단기 추진 과제를 우선 검토하고, 필요시 화강석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도 검토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창원특례시는 정부가 1월 26일 발표한 신규 대형 원전 2기 및 소형모듈원전(SMR) 1기 건설 추진 계획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정부는 최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포함된 대형 원전 2기와 SMR 1기 건설을 국민 여론조사 등 공론화 과정을 통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원안대로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창원특례시는 원자력 정책 방향의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예측 가능한 환경이 조성되어 지역 원자력산업 성장을 위한 계기가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특히 창원은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전 기자재 제조 역량을 갖춘 기업들이 집적된 원자력 제조 산업의 중심 도시로서, 이번 발표로 원자력 부문에 안정적인 일감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 원자력 산업의 미래 성장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규원전 및 SMR 건설 추진이 본격화될 경우, 관내 150여 개 원전 기업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와 공급망 강화, 인력 수요 확대 등 산업 전반에 긍정적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장금용은 “정부의 이번 발표는 원자력 정책 방향의 불확실성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해남군의회는 26일 오후 군의회 운영위원회실에서 제2차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해남군으로부터 ▲2026년 해남아이 키움수당 지원사업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상황 ▲2026~2030년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 ▲345kV 신해남-신강진 송전선로 건설사업, 현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2026년 해남아이 키움수당 지원사업은 양육기(1~7세) 아동을 대상으로 월 20만원(해남사랑상품권)을 7년간 지원하는 신규 사업으로, 단발성 지원에서 벗어나 지속적인 양육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오는 4월 지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전남 행정통합과 관련한 특별법 제정 동향과 정부 지원방향을 공유하고, 해남군 차원에서는 민·관·정이 참여하는 TF를 구성해 대응 과제를 적극 발굴·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2026~2030년 중기기본인력운용계획에 대해서는 정부의 지방인력 관리방안과 해남군 행정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향후 5년간의 인력 운용 방향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345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완주군의회 이순덕 운영위원장이 지난 27일, 삼례읍 소재 한 식당에서 삼례읍 의용소방대 임원진 10여 명과 함께 지역 안전 현안 및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화재 예방과 재난 대응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의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 자리에는 오상영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도 함께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현재 90여 명의 대원이 활동 중인 삼례읍 의용소방대는 전용 사무 공간 부재로 인해 정기 회의 진행, 방역·구호 장비 관리, 대원 간 소통 등에 큰 불편을 겪어왔다. 간담회에 참석한 권영만 남대장과 임정아 여대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신 이순덕 위원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원 교육과 체계적인 장비 관리를 위한 사무 공간이 확보된다면 지역 안전 활동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를 전했다. 이에 대해 이순덕 위원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의용소방대 사무실 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가 농촌지도자전라남도연합회가 주관한 ‘2025년 시군연합회 운영 실적 종합평가’에서 영예의 대상(최고상)을 수상하며 전남 최고의 농업인 단체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전라남도 22개 시군 농촌지도자연합회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신규회원 확보 ▲교육 및 행사 참여 ▲자체사업 추진 ▲사회공헌 활동 ▲농촌 환경오염 방지 ▲언론 홍보 등 한 해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단체 6개 시군을 선정했다. 시상은 지난 27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6년 한국농촌지도자전라남도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됐다. 농촌지도자담양군연합회는 지난해 회원 33명 증원과 함께 농약 빈병 수거 캠페인을 통해 총 6.5톤을 수거하며 농촌 환경보전에 앞장섰다. 또한 선도농업 실천을 위한 실증시험포에서 고구마를 재배해 담양군복지재단에 400kg을 기증하고, 담양소방서와 연계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자체 활동을 활발히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방해원 회장은 “이번 수상은 담양군 농업 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헌신해 주신 회원 여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진도군의 전통 여성 노동요인 '진도 소포리 길쌈노래'가 전라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됨과 동시에 진도 길쌈노래 보존회가 보유단체로 인정받았다. 전라남도 무형유산위원회는 지난해 12월에 지정 심의를 거쳐 '진도 소포리 길쌈노래'를 전라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고, 보유단체로 ‘진도 길쌈노래 보존회’를 인정했다. 길쌈노래는 여성들이 목화를 재배하고 실을 뽑아 베를 짜는 길쌈 과정에서 공동 노동의 능률을 높이고, 삶의 기쁨과 슬픔(애환)을 달래기 위해 불렀던 전통 노동요로, 지역 여성들의 생활 문화와 공동체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중요한 무형유산이다. 보유단체로 인정된 진도 길쌈노래 보존회는 현재 28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보존회장인 한봉덕 씨는 길쌈노래를 비롯해 지역의 민속예술을 전승해 온 고(故) 한남례 씨의 동생으로 지역 민속예술 전승의 맥을 이어오고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보유단체 인정은 진도 지역의 여성 생활 문화에 대한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전승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보존과 전승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새마을운동 함양군협의회는 지난 27일 기관단체청사 회의실에서 읍면 지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양상호 부군수, 김재웅 도의원, 배우진 군의원, 임채숙 군의원, 이용권 군의원 등이 참석해 협의회 총회 개최를 축하했다. 정기총회는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보고 및 결산 보고와 2026년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유병식 함양군 협의회장은 “지난해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에도 지역 곳곳에서 나눔과 실천으로 새마을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함양군 관계자는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한 해 동안 보여준 노고와 헌신에 감사를 표한다”라며 “병오년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인 만큼 새마을 정신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함양군협의회는 헌신과 봉사 정신으로 환경정비 활동, 새마을운동 실천과 공동체 운동 등 지역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함양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함양군은 군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촌주택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 내 연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을 신축하거나 개량할 경우, 대출기관(농협)에서 신축 시 최대 2억 5,000만 원, 증축·대수선의 경우 최대 1억 5,000만 원 이내 저금리 융자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본인 소유의 노후주택을 개량하는 사람,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는 사람, 내외국인 근로자 복지를 위해 주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농업인 등으로 세대주 및 배우자여야 한다. 대출금액은 신축 또는 개량한 주택에 대한 사업실적증명과 감정평가 금액, 농협의 여신 규정에 따라 산정된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연 2%)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환 조건은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 상환 중 선택이 가능하다. 신청자가 청년(만 40세 미만, 1986년 1월 이후 출생자)의 경우 고정금리 1.5%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흥군은 지난 27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설 연휴 안전관리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연휴 기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종합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재난안전과를 비롯한 관계 부서가 참석해 설 연휴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재난에 대비한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을 면밀히 검토했다. 회의에서는 ▲성묘객 및 귀성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 완화와 교통사고 예방 대책 ▲전통시장·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및 안전점검 강화 ▲연휴 기간 재난 대응을 위한 상황실 운영 등 분야별 안전대책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고흥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군민과 귀성객 이용이 많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유관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발견된 위험 요소는 사전에 개선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 군 재난안전과 관계자는 “연휴 기간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고흥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흥군은 청년 창업 사업장과 생산품을 체계적으로 홍보해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창업몰 SNS 홍보 서포터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홍보 역량과 비용 부족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고, SNS 기반 소비 트렌드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년의 시각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지역 청년 창업몰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19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흥군 대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모집 공고를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홍보 서포터스는 청년 4명을 선발해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며, 선발 결과는 2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서포터스는 청년 창업 사업장을 직접 취재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를 통해 홍보하는 활동을 하게 되며, 콘텐츠 제작 실적에 따라 월 최대 10만 원의 활동 지원금을 받게 된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청년들이 직접 제작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흥군은 28일 군청 흥양홀에서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며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올해 3월 26일 시행 예정인 '해상풍력특별법'에 맞춰 ▲정부 해상풍력 예비지구의 지정과 ▲공존위원회 운영을 통한 주민 수용성 확보 등 고흥군 해상풍력 개발 정책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연구사업은 정부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해상풍력 단지의 환경성·경제성·기술성·수용성을 종합 검토하는 사업이다. 고흥군은 최대 2GW 규모의 정부 해상풍력 계획입지를 개발해 지역 해상풍력 산업 공급망을 확보하고, 이를 지역발전과 산업 전환의 동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정부 신재생에너지 보급 전략에 발맞춰 인공지능(AI)·우주항공 등 미래 전략산업이 입주할 수 있는 친환경 전력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전력 계통과 전용 항만 등 핵심 기반시설 확보 방안을 사전에 검토해 남해안 해상풍력 중심지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군 신재생에너지과 관계자는 “이번 착수보고회는 해상풍력 개발을 본격화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광주 남구의회는 28일 제3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청취와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의․의결 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남구 아동 건강증진 지원 조례안(김경묵 의원) ▲남구 지역주택조합 등 가입신청자 피해 예방 조례안(김광수 의원) ▲남구 구정 소통 문자서비스 운영 조례안(노소영 의원) ▲남구 이동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지원 조례안(박상길 의원) ▲남구 아동보호구역 운영 조례안(박상길 의원) ▲남구 반려식물문화 조성 및 지원 조례안(박용화 의원) ▲남구 기후격차 해소에 관한 기본 조례안(신종혁 의원) ▲남구 에너지밸리 산업단지 활성화 지원 조례안(은봉희 의원) ▲남구 공공기관 등과의 협업 활성화 조례안(정창수 의원) 등 조례안 및 일반안건 12건과 2026년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 또한, 김경묵 의원이 ‘전선 정비 대책 마련 촉구’, 박용화 의원이 ‘희경루를 활용한 전통무예 택견 활성화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