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오산시는 오는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지난 27일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과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통합지원협의체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과 관련 조례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보건·의료·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며, 이권재 오산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당연직 위원 4명과 의료·돌봄 유관기관 관계자 및 전문가 등 위촉직 위원 9명 등 총 13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오산형 통합돌봄 사업 실행계획과 시책 추진 사항을 심의하고, 의료·돌봄 통합체계 구축을 위한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한편, 오산시는 지난 1월 1일 ‘통합돌봄팀’을 신설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전담 조직을 구축했으며, 이번 회의는 팀 신설 이후 처음으로 열린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권재 오산시장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담양군은 지난 27일 제11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위촉된 대표협의체 위원은 사회복지시설·기관 대표, 사회보장 관련 단체 관계자, 학계 전문가 등 총 22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역 특화사업 논의 등 지역사회보장 보호체계 강화를 위한 역할을 하게 된다. 특히 2026년은 제6기 중장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는 해로, 담양군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 마련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광훈 위원장은 “위원들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사회보장 방향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철원 담양군수는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가 민·관을 잇는 협력의 중심으로서 지역사회보장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현장에서 고독사 위험 가구와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신속히 연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담양군은 지난 27일 담양군보건소 주관으로 ‘지역 응급의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담양군보건소, 담양소방서, 지역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해 지역 응급의료 현황을 공유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지역 응급의료체계 구축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지역 응급환자 이송체계 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 방안 ▲응급환자 수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응급의료기관과 119구급대의 애로사항 ▲이송 과정에서의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 등 지역 응급의료 협력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 방향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응급의료 간담회를 통해 유관기관 간 상호 이해를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지역 응급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담양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포천시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경로당 주치의제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경로당 주치의제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어르신들을 위해 의료진이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건강상담과 기초 건강검사, 만성질환 관리 교육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건강관리 사업이다. 지난해 포천시는 관내 86개 경로당을 방문해 총 1,155명의 어르신에게 혈압·혈당 측정, 건강 상담, 질환별 맞춤형 건강교육 등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돼 어르신들의 참여도가 높았으며, 병원 방문 없이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는 반응과 함께 의료진의 설명이 이해에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포천시는 이러한 높은 만족도와 사업 효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경로당 주치의제 사업을 지속 추진해,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경로당 주치의제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 문제를 조기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가족 갈등 예방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가족상담실 ‘마음숲’을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가족상담실 ‘마음숲’은 부부 갈등, 부모‧자녀 관계, 양육 스트레스, 가족 내 의사소통 문제 등 다양한 가족 갈등을 대상으로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개인과 가족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가족상담 전문 상담사를 중심으로 부부와 양육자 상담은 물론, 가족 돌봄 부담을 겪는 가족돌봄자와 부모‧형제 관계로 고민하는 청소년까지 폭넓은 상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가족상담실 ‘마음숲’은 군내면에 위치한 포천시가족센터(반다비체육센터 동일 건물) 2층에 마련돼 있으며,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된다. 이혼 전후 부부 갈등, 부모‧자녀 관계, 청소년 상담, 임신‧출산 관련 갈등 등을 주제로 개인·부부·가족 상담을 제공하고, 상담 유형과 필요에 따라 기본 6회기까지 무료로 지원한다. 최선희 포천시가족센터장은 “가족상담실 ‘마음숲’은 가족 구성원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관계 회복을 돕는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부부와 부모‧자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포천시는 2023년 경기도 종합감사 결과 개별입지 공장 승인 및 사후관리 분야에서 보완이 요구된 247건을 모두 최종 조치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포천시는 복잡한 공장설립 승인 절차로 인해 사업자가 승인 이후 이행해야 할 조건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음을 확인했다. 이러한 구조적 문제로 일부 사업자들은 승인 이후 필요 절차에 대한 안내 미흡을 이유로 법 위반에 이르게 됐다며 행정처분에 이의를 제기해 온 사례도 있었다. 이에 포천시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위반에 따른 과태료와 관련해 경기도에 사전컨설팅감사를 요청하는 한편, 산업통상자원부에 법률 해석을 공식적으로 문의했다. 그 결과, 의견제출 기한 내 위반 사항을 해소한 경우 과태료를 최대 2분의 1까지 감경할 수 있다는 회신을 받았다. 포천시는 이를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실제 과태료 부과에 반영해 총 16건, 745만 원에 대해 2분의 1 감경 처분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개별입지 공장 사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한편, 반복적으로 제기되던 민원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해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안양시는 도시 공업지역의 체계적인 관리와 활성화를 통해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30년 안양시 공업지역기본계획’을 수립해 공고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업지역기본계획은 지난 2021년 1월 제정된 '도시 공업지역의 관리 및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 계획으로, 공업지역의 중장기 관리전략과 정책 방향을 제시한다. 대상은 산업단지로 지정・관리되고 있는 평촌스마트스퀘어를 제외한 공업지역 전역 2.97㎢이다. 시는 이번 계획에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스마트산업 중심도시 안양’을 공업지역의 미래상으로 설정하고, 공업지역을 박달동, 안양・호계동, 호계동, 평촌・관양동 등 4개 권역으로 구분해 산업기반 및 지역여건분석을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권역별 기본구상 ▲공업지역의 정비 및 활성화 방향 ▲공업지역 관리유형 구분 및 관리방안 ▲공업지역정비구역 지정에 관한 방향 ▲건축물 용도계획・밀도계획 방향 ▲기반시설 확충・정비 및 환경관리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제시했다. 시는 지난해 주민공청회와 전문가 의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천시는 오는 2월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의 복잡한 내용을 시민과 담당 공무원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AI 기반 자료분석 도구를 활용한 지적재조사 안내 서비스 ‘이해 쏙쏙’을 운영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지적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사업 구조가 복잡하고 용어가 생소해 시민과 담당 공무원이 사업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이 지속돼 왔다. 이에 시는 구글의 AI 기반 노트 자료 분석 도구인 ‘NotebookLM’을 활용해 지적재조사 안내 서비스 ‘이해 쏙쏙’을 구축했다. 지적재조사 관련 자료를 AI에 탑재하고, 실시간으로 질문하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방식이며, NotebookLM은 사용자가 업로드한 자료만을 바탕으로 답변을 제공해 신뢰성 있는 정보 전달이 가능하다. AI 기반 안내 서비스 ‘이해 쏙쏙’을 통해 시민은 지적재조사 사업의 개요, 절차, 추진 단계, 용어의 의미 등을 질문 형식으로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복잡한 설명 대신 시민 눈높이에 맞춘 간결한 답변을 제공해 사업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예산 국비분담 제도개선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열고, 사회복지 재정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국비 분담 책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부천시가 주관하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국회의원(부천시 갑)이 주최했으며, 급증하는 사회복지 수요에 비해 지방정부에 재정 부담이 집중되고 있는 현행 재정 분담구조의 개선 방향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사회복지 재정 구조와 국고보조사업 분담 체계의 문제점을 다룬 주제 발제를 시작으로, 중앙정부와 학계, 연구기관, 현장 전문가가 참여하는 종합토론으로 이어졌다. 특히 기획예산처 국민예산복지과 사무관도 토론자로 참석해 사회복지예산 국비 분담구조와 재정 운용 기준에 관한 중앙정부의 입장을 설명하고, 제도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토론자들은 차등보조율 제도의 실효성, 사회복지비 지수 적용 기준, 국고보조사업의 합리적 분담구조 마련 필요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사회복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정부의 책임 강화와 함께 광역자치단체의 조정 기능을 포함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여주시는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 2층 강당에서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에 대하여 어르신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등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여주시지회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일자리 현장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참여 어르신들이 원활하게 직무를 수행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르신들의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이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활동 하실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익형,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맞춤형 일자리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 및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2026년부터 장애인의 소득 보장과 돌봄, 자립을 강화하기 위해 장애인복지서비스의 지원 범위와 수준을 대폭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 종사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장애인연금 급여 인상 △장애인 등록 및 복지 서비스 지원 대상 확대 △아동 및 발달장애인 지원 강화 △장애아가족 양육지원 확대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개선 △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등이다. 2026년 1월부터 장애인연금 기초급여는 최대 349,700원,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의 부가급여는 439,700원까지 지급된다. 또한 오는 7월부터 1형 당뇨가 췌장장애로 인정돼 장애인 등록 및 복지서비스 신청이 가능해진다. 발달장애인에 대한 지원도 강화된다. 발달재활서비스 바우처와 언어발달지원 바우처는 지원금과 결제 비율이 상향돼 이용자의 부담이 줄어든다. 아울러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은 연간 돌봄 시간은 1,200시간으로 확대되며,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와 방과후활동서비스는 서비스 단가 인상으로 운영 내실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남양주문화재단이 다산아트홀에서 개최한 기획공연 ‘2026 신년음악회’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재단 출범 이후 처음 선보인 기획공연으로, 시민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며 문화예술의 가치를 나누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됐다. 공연 당일 다산아트홀에는 많은 시민들이 찾아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재단의 첫 공식 무대에 높은 기대와 관심을 보여줬다. 공연은 △정통클래식 △오페라 아리아 △영화 및 뮤지컬 OST 등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친숙한 레퍼토리와 해설이 곁들여져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도와 몰입도를 높였다. 이날 무대에는 소프라노 강혜정, 베이스바리톤 길병민, 비올라 앙상블 ‘올라비올라’가 출연해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였다. 특히 길병민은 해설과 협연을 맡아 관객과 자연스럽게 소통했고, 수어통역사가 함께 무대에 올라 모두를 위한 문화예술을 구현했다. 공연을 관람한 시민들은 “가까운 공연장에서 수준 높은 음악회를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지금의 행정은 중심이 ‘기관’에서 ‘군민’으로 이동하고 있다. 합천군은 군민의 목소리를 행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직접 소통하는 참여 행정을 확대하고,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행정 혁신과 현장 중심 규제 개선을 통해 군민 생활 전반의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군민의 불편을 줄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성과가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다.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 실현 합천군은 군민과의 직접 소통을 행정 운영의 기본으로 삼아 군민 참여 기반의 군정 운영을 강화하고 있다. 대표적인 소통 창구가 ‘2026 군민과의 대화’다. 합천군은 2026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17개 읍·면을 순회하며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고 있다. 이 자리는 단순한 설명회가 아니라 군민의 의견을 현장에서 듣고, 검토 가능한 사안은 행정에 반영하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군민과의 대화 과정에서는 생활 밀착형 민원과 지역별 요구 사항이 집중적으로 제기되며, 이를 통해 행정이 현장의 목소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지난해 12월 선정된 ‘복합환승센터 혁신모델 컨설팅 지원사업’이 1월 27일 의정부역 현장답사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컨설팅 지원사업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와 국토연구원(이하 국토연)이 주관하며, 이번 현장 점검을 계기로 의정부역 일대의 교통‧공간 여건을 점검하고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위한 기초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이날 점검에는 대광위, 국토연,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과 의정부시, 의정부도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역사 주변의 이용 환경과 공간 구조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참여자들은 철도시설과 광역‧시내버스 환승 동선, 보행 환경 등을 중심으로 현장을 점검한 후, 컨설팅 추진 방향과 검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컨설팅단은 복합환승센터 입지 및 시설 구성, 상업‧업무 등 복합기능 도입 방안, 자금 조달 및 관련 규제 검토 등 사업구조 다각화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계 기관 및 사업 주체 간 협의‧조정도 병행할 계획이다. 의정부역은 철도와 광역‧시내버스가 집중되는 의정부의 핵심 교통거점으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1월 27일 인재양성교육장에서 관내 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소‧벤처기업 시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시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으로 준비한 행사로, 정보 부족으로 지원사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기관별 주요 시책을 한 자리에서 종합적으로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 현장에는 자금‧금융, 수출‧판로, 연구개발(R&D), 소상공인 지원 등 총 4개 분야, 10개 전문기관이 참여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KOTRA, 경기테크노파크 등 각 기관 담당자들은 2026년도에 새롭게 달라지는 지원 제도와 핵심 사업을 상세히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설명회와 함께 운영된 별도의 ‘맞춤형 기업 상담창구’에서는 기업인들이 각 기관 전문가와 1:1로 직접 상담하며 경영 현장의 애로사항을 분야별로 상담받는 등 현장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아울러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2026 의정부시 기업지원 시책안내'책자를 제작‧배포해 기업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해당 책자에는 시와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