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7일 ‘제1기 계룡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공식 협의체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 출범은 오는 3월 27일 시행 예정인'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지역 차원의 통합돌봄 추진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협의체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 분야 전문가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다. 앞으로 이 협의체는 ▲통합돌봄 계획 수립과 평가 ▲기관 간 연계·협력 ▲통합지원 시책 자문 등 지역 돌봄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2026년 계룡시가 추진할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방향과 세부 운영 방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봄이 필요한 고령층과 취약계층이 살던 곳에서 계속하여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지원 체계를 확정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구리시는 1월 27일 인창도서관 천체투영관을 방문해 시설 전반과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개관을 앞두고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설과 운영 전반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월 30일 개관하는 인창도서관 천체투영관은 반구형 돔 스크린과 고해상도 프로젝션 시스템을 갖춘 생활밀착형 과학 문화 공간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우주와 천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실감 나는 별자리 해설과 천체 영상 상영을 통해 교육·문화·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천체투영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인창도서관 천문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인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설 구성과 안전관리, 프로그램 준비 상황 등을 꼼꼼히 살펴보며 “천체투영관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과학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구리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구리시는 1월 27일, 수택3동에 있는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준비 상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존 수택보건지소의 건강생활지원센터 전환 사업 추진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개소를 앞둔 시설의 공간 배치와 프로그램 운영계획, 이용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센터 내부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재활보건실, 작업치료실, 운동실, 보건교육실 등 핵심 시설의 활용 계획과 주민 이용 편의성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과정에서 주민 접근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일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백경현 구리시장은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의 일상 속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지역 밀착형 핵심 기반 시설”이라며 “개소 전까지 운영 준비를 철저히 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기존 수택보건지소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지역 건강 증진 거점 시설로, 특화사업인 재활 운동을 비롯해 신체활동 및 영양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창녕군은 최근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27일부터 추운 날씨 속에서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에게‘방한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관내 폐지 수집 어르신 26명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방한키트는 ▲침구세트 ▲핫팩 ▲아이젠 ▲양말 등 겨울철 필수 방한용품 8종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수칙 안내와 생활 실태를 파악했다. 또한 사회보장급여 신청을 위한 복지제도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성낙인 군수는“이번 방한키트 지원이 한파 대응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새마을문고 창녕군지부는 26일 새마을회관에서 창녕군새마을회 황영수 회장을 비롯한 회원단체장, 읍·면문고회장과 부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새마을문고 창녕군지부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실적 보고 ▲세입·세출 결산(안) 심의·의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의가 이루어졌으며, 한 해 동안의 독서문화 진흥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새마을문고는 피서지 문고 운영, 경로당 및 아동 대상 독서 프로그램, 도서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과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기여해 온 성과를 보고했다. 또한 2026년에도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새로 선임된 회장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부회장을 선임하는 등 임원 구성을 마무리하며 2026년도 조직 운영의 기틀을 마련했다. 정기총회 기념품으로는 강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하우스 농가를 돕기 위해 지역에서 재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창녕군은 26일 시설직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예산실무 및 공사감독 능력 향상을 위한 ‘시설직 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예산 편성부터 집행까지 예산실무와 설계도서 작성 및 해석으로 업무 능력을 배양하고 공사감독자의 직무능력 향상으로 견실시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예산 편성 및 집행 실무 △건설공사 단계별 감독 역할 및 주의점 △건축물 철거 등 분리 발주 분야 △토목 관련 용어 정리 및 감사지적 사례 등 실무에 필요한 핵심 주제로 구성됐으며, 신기술제품 우선구매율 제고를 위한 설명도 포함됐다. 성낙인 군수는 “이번 직무교육과 건설교통과장 주재 시설직 학습동아리 운영으로 직원의 기술력 강화와 실무 지식 공유, 문제 해결 능력을 높이고, 업무 전문성 확보로 행정 신뢰도와 주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창녕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양주시가 지난 1월 27일, 강수현 양주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에서 2026년 첫 현장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양주시 시정목표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을 위한 첫 공식 행보로, 최근 양주시 인구 증가와 함께 유아 인구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원 주말 가족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주말 개방 확대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양주시를 대표하는 유아 체험 교육시설로, 주말에도 가족 단위 시민들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관내 유아와 부모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말 운영 확대와 개방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교육원 측은 기존 월 2회(격주 토요일) 운영하던 주말 프로그램을 월 4회(격주 토요일 및 평일)로 확대하고, 기존 10시~14시였던 운영시간을 15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이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동구는 관내 초등학생 4학년~6학년을 대상으로‘동구 토요진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다양한 직업군을 주제로 운영되는 진로탐색 활동으로 학생들이 여러 직업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월 프로그램은‘라탄공예가’를 주제로 한 체험형 진로 탐색으로 운영된다. 체험은 3월 7일 오전 10시~11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참가 학생들은 라탄공예가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오는 2월 2일~2월 27일까지 인천 동구진로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동구진로체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동구 토요진로체험을 통해 매월 다양한 직업군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학생들이 스스로 미래를 그려보는 실질적인 진로탐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이사장 김찬진)은 지난 26일 구청 소나무홀에서‘2026년도 근로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구에 2년 이상 거주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12월 30명이 선발되는 근로장학생은 이듬해 1월 관내 행정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로활동을 하고 그 대가로 장학금을 받는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근로장학생으로 근무한 20일간의 경험이 책임감과 성실함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동구장학재단은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에 출범한 (재)인천동구장학재단은 현재까지 동구 지역 학생 6천822명에게 36억4천721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27일 유정복 인천시장이 동구를 방문해 기관 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2026년 시정 주요정책을 설명하는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의 시간을 통해 구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인천시와 동구 간 정책 공유와 협력 방안 모색으로 지역 간 균형 발전 실현을 위해 추진됐다. 동구는 구정 현안 논의에서 ▲동구 구립요양원 건립 사업 시비 지원 ▲장애인복지관 운영 시비 지원 ▲인천지하철 3호선 동구 경유 및 (가칭)송림오거리역 유치 ▲송림삼거리 일원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 송림고가교 철거 ▲인중로 및 송림로 일원 염수분사장치 설치사업 시비 지원 등에 대하여 논의하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주민과의 소통시간인 생생톡톡 애인(愛仁)소통 행사에서 유정복 시장은 동구 주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구민들에게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갖는 등 구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의 복지·교통·주민 편의 등을 한층 발전시키기 위해 인천시의 혁신적인 정책 추진과 지원이 필요하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수구는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해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자살을 예방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중증 정신질환으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받은 사람, ▲국가 건강검진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10점 이상)이 확인된 사람, ▲자립 준비 청년과 보호 연장 아동 등이다. 특히 지난해 지원을 받은 대상자도 지원 기간이 종료된 후 다시 신청할 수 있도록 해 지원의 연속성을 높였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20일 동안 총 8회의 전문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이용권(바우처)이 제공된다. 상담 인력의 자격 기준에 따라 1급(회당 8만 원), 2급(회당 7만 원) 유형으로 나뉘며, 이용자는 필요에 따라 유형을 선택할 수 있다. 본인 부담금은 건강보험료 납부액에 따라 최소 0%에서 최대 50%까지 차등 적용되며, 자립 준비 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수구는 관내 임신부와 신생아의 면역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다음 달부터 임신부를 대상으로 백일해 예방접종을 보건소에서 무료로 실시한다. 백일해는 기침, 재채기 등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제2급 감염병으로, 질병관리청 통계자료(2024년 11월 1주 기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적으로 환자 수가 폭증(30,332명)했으며, 영아 사망사례도 보고됐다. 접종 대상은 접종일 기준 연수구에 주소를 둔 임신 27주~36주 임신부(외국인 제외)로, 연수구보건소에서 파상풍-디프테리아-백일해(Tdap) 백신을 무료로 1회 접종받을 수 있다. 접종을 원하는 임신부는 신분증과 산모수첩을 지참해 연수구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을 방문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연수구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임신 중 백신접종을 하는 경우 생후 3개월 미만 영아의 백일해 입원은 최대 90.5%, 사망은 95%를 예방할 수 있다.”“영아를 중증 백일해로부터 보호하는 효과적이고 안전한 방법으로 임신부의 백일해 백신접종을 적극 권장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수구가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취업난 속에서 청년들의 구직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고,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실제 시험에 응시한 청년에게 응시료 실비를 1인당 연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연수구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2026년 기준 1986~2008년생)으로, 응시일 기준 건강보험 직장가입자나 개인사업자가 아닌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시험 종목은 2025년 12월 1일 이후 응시한 어학 시험(TOEIC, TOEFL, HSK, JLPT 등),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시험, 국가전문자격시험, 국가공인 민간자격시험이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오는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청년포털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되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구는 신청자의 자격 요건을 검토한 후 대상자를 선정해 신청일 다음 달 20일에 지원금을 지급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공주시는 백제왕도 공주의 역사문화 가치를 일상과 관광에서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세계유산 탐방 기반과 문화콘텐츠, 체류 기반을 연계하는 핵심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7일 웅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방문과 주요 사업 설명, 시민과의 대화 일정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주요 사업의 추진 배경과 진행 과정,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먼저, 백제왕도 세계유산 탐방거점센터 건립 사업은 세계유산 공산성 주 출입구의 원형을 회복하고 왕도심과의 연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오는 2029년까지 총 487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8,597.51㎡(지하 1층~지상 1층) 규모로 조성한다. 탐방관과 전시관, 영상관, 강의실, 다목적 강당, 편의시설, 지하 주차장(117대), 야외 광장 등을 갖출 계획이다. 시는 오는 10월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7년 3월 착공해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백제문화전당 조성 사업은 300억 원을 투입해 공주문화관광지 2단계 지구 내(웅진동 526-1번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인천공항에 취항 중인 항공사가 총 101개 항공사(2025. 12월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 2001년 개항이후 처음으로 취항 항공사 수 100개를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인천공항 개항 당시 취항 항공사는 47개 항공사로, 개항 당시와 비교하면 약 115% 증가한 수치이다. 이는 신규 항공사 유치를 위한 공사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의 결과로, 지난해만 7개의 신규 항공사*가 인천공항에 취항하며 101개 항공사 취항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취항 항공사 증가와 함께 인천공항의 취항지(여객기+화물기)도 53개 국가 183개 도시(2025. 12월 기준)를 기록하며 개항이후 가장 높은 항공 네트워크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 인천공항 개항 당시 취항지는 38개 국가 103개 도시로, 개항 당시 대비 취항국가는 39%, 취항도시는 78% 각각 증가했다. 특히 인천공항의 여객 국제선 기준 취항도시는 159개로 동북아 경쟁공항 중 최고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했으며, 경쟁공항 중 가장 많은 북미 연결노선(18개)을 확보하는 등 동북아 허브공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