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경상남도의회 장진영 의원(합천군, 국민의힘)은 1월 12일, '인구감소지역 농촌 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농지법 개정 촉구 대정부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장진영 의원은 “농지는 농업과 농촌 공동체의 핵심 기반이지만, 인구감소와 초고령화, 영농인력 부족 등으로 농촌은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인구감소지역에서는 농지 거래와 승계가 막혀 고령농의 은퇴가 지연되고, 청년·후계농과 귀농·귀촌의 진입이 차단되면서 농촌 소멸이 가속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남과 같은 농촌 지역에서는 ‘팔 수도, 임대할 수도 없는 농지’가 늘어나 농민의 생존권과 지역 공동체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건의안은 2021년 공공기관 투기 사태 이후 강화된 농지 규제가 투기 우려가 낮은 농촌·인구감소지역까지 획일적으로 적용되면서 정상적인 농지 거래마저 위축시키는 부작용이 누적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의 2024년 연구에 따르면, 규제 강화 이후 전국 농지 거래 회전율은 2023년 기준 약 1.7% 수준으로 급락했으며, 인구감소지역에서는 규제 영향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12일, 겨울방학 중 기초・기본 학력 강화를 위해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상당초등학교를 방문해 방학 중 학습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학생과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충북교육청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을, 초등학교 3・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학 중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다음 학년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은 희망초등학교 148교 대상으로 운영되며, 5・6학년 총괄평가와 연계해 기본학력 강화 교과 보충 수업 및 학습동기 강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은 초등 국・공립 257교 대상으로 3・4학년 진단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초학력 향상과 학습 태도 개선을 지원한다. 이날 방문한 상당초는 겨울방학 기간동안 ▲문해력 향상 프로그램 ▲수학 연산 놀이 ▲사회・과학 개념 정리 및 학습 놀이 ▲활동 중심 영어 학습 ▲교과 개념 중심 한자・어휘력 학습 등 학생 개별 수준을 고려한 맞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거제시는 지난 9일,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민기식 부시장 주재로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이사장 및 3개 복지관장들과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민기식 부시장은 희망복지재단의 활성화 및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한 재단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양대 종합사회복지관에는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및 시설 기능 보강과 친절한 민원맞이 응대 태도 등을 주문했다. 또한, 올해 3월 개관을 앞둔 장애인복지관의 차질 없는 개관을 위해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민 부시장은 “올 한 해 행정과의 유기적인 연대를 통해 어려운 점 등은 서로 협의해 나가면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제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12월 5일 개소한 이후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거제시를 실현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건강한 기억을 위해 상담부터 돌봄까지 한 곳에서 지원하는 지역 치매 전담 기관으로 치매 진단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시민들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할 수 있는 ‘치매 조기검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재가 치매진단자에게 제공 되는 ‘조호물품 지원’ △치매진단자를 위한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지원’ △60세 이상 인지 정상군을 위한 ‘치매예방교실 운영’ △치매 인지저하자,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대상 ‘인지강화교실 운영’ △치매가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치매검사비 지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영실 센터장은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진단을 받은 사람만 찾는 곳이 아니라,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치매 예방·관리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거제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해 ‘거제 겨울 미식여행 및 제18회 대구수산물축제 팸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는 거제의 겨울철 대표 수산물인 대구의 우수성을 알리고, ‘거제 대구수산물축제’와 연계한 지역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블로그 닉네임 ‘부엉이나무’로 활동 중인 백서연 리더를 포함한 4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해 거제의 맛과 멋을 취재했다. 참가자들은 첫날인 10일, 외포항 일원에서 열린 '거제 대구수산물축제' 개막식과 축제 현장을 방문했다. 이들은 대구수산물축제 현장의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담아내는 것은 물론, 현지 식당에서 대구탕과 아구 수육, 물메기탕 등 거제만의 겨울 별미를 직접 체험하며 미식 여행의 즐거움을 홍보했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거제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관광 인프라를 둘러보는 일정이 이어졌다. 인플루언서들은 바람의 언덕,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 거제 식물원(정글돔) 등 거제 남부권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여 겨울 여행지로서의 거제의 매력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거제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장목면 외포항 일원에서 개최된 제18회 거제 대구수산물 축제와 연계한 관광홍보관을 운영했다. 이번 관광홍보활동은 축제를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거제시의 주요 관광자원과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관광 홍보 채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 기간 동안 관광안내지도 등 홍보물을 배부하고, 특히 관광객을 대상으로 거제시 공식 유튜브 구독 및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 시 관광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현장 참여를 유도하고 관광 콘텐츠의 온라인 확산 효과를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축제 기간 중 ‘거제 겨울 미식 여행’ 인플루언서 팸투어를 연계 운영해, 대구탕과 굴구이 등 거제 겨울철 대표 음식과 관광 콘텐츠를 SNS와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며 홍보 효과를 높였다. 거제시 관계자는“지역 축제와 연계한 관광홍보관 운영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거제 관광 정보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홍보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이 먹고, 머물며 거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거제시에서 운영하는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지난 9일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 등록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소통을 목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사업 소개를 비롯해 연간 운영 방향, 주요 프로그램, 생활지도 및 안전관리 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6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중점 운영 방향인 자기 주도적 성장지원, 학습 및 생활균형 지도, 정서・사회성 발달 강화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학부모의 역할과 가정과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공유했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지난 한 해 프로그램 운영이 정말 만족스러웠고, 자녀가 자기 주도적인 아이로 성장했다”면서, “아이가 올해도 기대된다며 빨리 등원하고 싶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한바다’는 성평등가족부의 지원을 받아 거제시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주권역 4~6학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생활지원, 급식지원 등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련 문의는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함평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9일 회의실에서 9개 팀의 2026년 업무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핵심 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부서·팀 간 협업 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지난해 주요 성과로 ▲지역 특화작목 기술 보급 확대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 ▲청년 4-H 과제 공모사업 발굴 및 청년 농업인 육성 ▲민・관 협력 기반의 치유농업 프로그램 확대 ▲국제 농산물 트렌드 발굴 사업 등을 꼽았다. 올해는 농업인 소득 증대와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구축을 목표로 ▲로봇 기반 스마트팜 기술 시범사업 ▲청년 농업인 스마트팜 자립 기반 구축 ▲국내 육성 사료용 맥류 종자 생산 사업 ▲쪽파 및 애호박 연중 생산 모델 시범사업 등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홍보활동 ▲농촌관광 활성화 프로그램 개발 ▲농작업 안전관리 체계 구축 ▲내실 있는 농업대학 운영 등 현장 중심 농촌 지도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함평 농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문정모 함평군농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전라남도 나주시는 지난 9일 남평읍에 있는 장수한의원(원장 박소영)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 요양 재가 수급자가 가정에서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으로 건강보험 및 장기 요양보험 수가가 적용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장수한의원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팀을 꾸려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 월 1회 이상 방문 진료 및 월 2회 이상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춰 필요한 지역사회 복지 돌봄 자원을 연계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협약은 2026년 3월 시행 예정된 ‘돌봄통합지원법’을 앞두고 지역 내 의료·요양 연계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나주시 강용곤 보건소장은 "장기 요양 재택 의료센터는 지역 중심 통합 돌봄을 실현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집에서 의료와 요양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무안군은 세계음악극페스티벌에서 신진예술가 부문 1위로 선정된 전통음악극 ‘당산’을 오는 1월 15일 오후 7시 20분,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전통음악극 ‘당산’은 마을의 수호신이자 안식처로 여겨졌던 당산나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작품으로, 평범한 인물이 우연히 능력을 얻게 되면서 욕망에 휘말리고, 그 선택으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과 변화를 그려내며 전통 신앙을 소재로 오늘날 우리 사회의 모습을 비춰본다. 작품은 각 지역의 무당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따라 전개되며, 판소리와 연희, 연극적 요소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공연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전통예술단체 파래소의 전통음악극 ‘당산’은 2024 세계음악극페스티벌에서 신진예술가 부문 1위 작품으로 선정되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전통음악극의 현대적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연 시간은 60분이며 관람료는 3,000원으로 예매는 승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지정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무안군은 밭 친환경농산물 생산 장려금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5월 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밭 친환경농산물 생산 장려금 지원사업은 벼를 제외한 밭작물을 대상으로 친환경농산물 인증 확대와 품목 다양화를 유도하기 위해 군 자체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과 농업법인에 생산 장려금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신청 대상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며 식량작물, 과수, 채소, 특용작물, 임산물 등 밭작물(벼 제외)을 재배하고, 친환경 인증(유기농·무농약)을 받은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취득하고, 지자체와 인증기관의 이행점검 결과 인증이 유효한 것으로 확인된 경우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남정호 식량원예과장은 “친환경 농업은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이 중요한 만큼 행정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번 장려금 지원을 통해 친환경 농업 기반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환경 보전을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무안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무안군은 ‘무안군 공간정보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1월 1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구축된 공간정보통합플랫폼은 도로, 상·하수도, 공공시설물 등 군 전반의 공간정보를 한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부서 간 정보 공유와 활용을 강화해 보다 효율적인 행정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플랫폼에 탑재된 ‘나만의 지도’ 기능을 활용하면 부서별로 보유한 공간정보를 손쉽게 등록·관리·공유할 수 있어, 현장 중심의 업무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부동산종합공부, 건축행정, 도로명주소 등 주요 행정시스템과 연계해 관련 정보를 한 화면에서 조회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인구통계 자료와 시설물 위치 정보를 결합한 공간분석 기능도 제공한다. 무안은 이번 플랫폼 구축을 통해 그동안 분산돼 있던 공간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민원 대응과 시설물 유지관리, 정책 수립 등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공간정보 기반 업무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영인 민원지적과장은 “공간정보통합플랫폼은 행정 전반의 업무 효율성과 정보 활용도를 높이는 핵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새해를 맞아 환경 관리 일선에서 묵묵히 근무하는 환경관리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최민호 시장은 12일 연기면 소재 식당에서 시 환경관리원과 운전직 공무원 등 80여 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최 시장은 시민을 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책임지고 있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 환경관리원과 운전직 공무원에게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고 안전 장비 착용과 철저한 작업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위생적이고 청결한 도시에서 살아갈 수 있는 건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구내식당 조성 등 여러분의 노고에 답할 수 있는 복지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환경관리원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소통을 강화하고 환경관리 업무의 안정적 추진과 근무 만족도 향상에 지속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뉴스출처 : 세종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와 함께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난방기기 사용이 크게 늘자, 천안서북소방서가 난방연료 및 난방기구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하고 나섰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천안지역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급락하며 체감온도는 더 낮아지고 있어 가정과 영세사업장, 비닐하우스 등에서 전기히터, 연탄, 등유, 가스보일러 등 다양한 난방연료 사용이 급증하는 추세다. 이로 인해 난방기구 과열, 전선 합선, 연료 누출에 따른 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위험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전기장판·전기히터 사용 시 ▲KC인증 제품 사용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전선 피복 손상 여부 수시 점검 ▲외출·취침 시 전원 차단을 필수 안전수칙으로 제시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천안서북소방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광역시는 2026년도 주요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1월 13일부터 공사·공단 등 시 산하 8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신년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는 한편, 일선 직원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일정은 ▲13일 인천교통공사·인천도시공사 ▲15일 인천환경공단·인천관광공사·인천문화재단 ▲19일 인천테크노파크·인천신용보증재단·인천시설공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각 기관의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공공기관이 수행해야 할 책임 경영과 서비스 혁신 방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보고 중심의 방식에서 벗어나 실무 직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직원 소통 간담회’를 병행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기를 높이는 등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은 최일선 현장에서 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