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칠곡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년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AI 기반 순환자원 회수 스마트화로 ECO-칠곡 만들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351백만원(국비 246백만원, 군비 105백만원)으로 연내 접근성이 높은 관공서 및 공원 등 15개소에 AI 기반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를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무인회수기는 투명 페트병을 95% 이상의 정확도로 선별·수거하여 회수 과정에서의 혼입과 오염을 최소화하고, 고품질 재활용 소재로의 연계를 가능하게 한다. 또한 이용자에게는 보상 인센티브를 제공해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디지털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지원 체계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빌리지 사업 선정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자원순환 정책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며, “군민과 함께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ECO-칠곡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칠곡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해남군은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착을 통한 지역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지원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해남군 귀농·귀촌 지원정책은 초기 정착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영농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주거·영농·교육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구성됐다. 신청은 오는 1월 23일까지 총 7개 사업을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한다. (일부 사업 예산 소진 시까지 조기 종료 가능) 1월 신청 사업은 《주거분야》이사비용 지원사업 (70만원 한도 지원),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사업 (1,000만원 지원) 《영농분야》영농 창업지원 상품권 지원사업(100만원 지원), 임대농지 임차료 지원(한도내 최대 50%지원), 영농정착 확대 지원사업(1,800만원 보조)《교육분야》자녀 학자금 지원사업(50만원 3회), 귀농‧귀촌 우수마을 육성 지원(2400만원 보조) 등이 있다. 특히 신규 사업으로‘임대농지 임차료 지원’을 추진한다. 지원한도 내 최대 50% 임차료를 지원함으로써 귀농 초기 경제적 부담 완화 및 소득 기반 마련을 돕는다. 또한, 귀농·귀촌 우수마을 육성 지원을 통해 공동 생산시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송파구는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 오는 13일부터 총파업 돌입을 예고함에 따라 구민들의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를 투입하는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구는 예고된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상황실을 설치해 파업 종료 시까지 상황별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이에 따라 구 직원 52명이 매일 2교대로 근무하며 비상수송대책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무료 셔틀버스(45인승 이상) 44대를 선제적으로 마련해 대중교통 접근성 취약 지역과 주요 지하철역을 연계하는 버스를 투입하여 구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무료셔틀버스는 총 9개 노선에 44대의 무료셔틀버스를 1일 총 324회 운행한다. 출퇴근시간에 집중 배차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운행 노선은 ▲임시1번(천호역~풍납동~천호역) ▲임시2번(종합운동장역~잠실새내역~잠실7동~종합운동장역) ▲임시3번(잠실역~석촌역~삼전역~잠실역) ▲임시4번(가락시장역~오금역~경찰병원역~가락시장역) ▲임시5번(문정역~개롱역~오금동사거리~문정역) ▲임시6번(위례동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함양군은 1월 12일 오전 고운체육관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과 연계해 참여자 90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겨울철 화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재난 예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함양군을 비롯해 의용소방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민·관이 함께 참여해 화재 예방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자가점검표 배부하며 어르신들의 자율적인 안전 실천을 유도했다. 캠페인에 이어 안전 전문 강사를 초청해 어르신 맞춤형 안전교육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대설과 한파로 인한 낙상 사고 예방 등 자연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비롯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사용하는 도구의 안전한 사용 방법 등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요령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으로 이해도를 높였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번 캠페인과 교육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현장 중심의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주시 쌀전업농연합회는 12일 파라다이스웨딩홀에서 제10‧11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합회 회원과 시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이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취임한 신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특히 이문수 신임회장은 취임식에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중원진미 쌀 4kg짜리 250포(총 1,000kg)를 충주시에 기탁했다. 기탁된 쌀은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문수 회장은 “추운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쌀전업농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임병호 농업정책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증된 ‘중원진미 쌀’은 남한강 유역의 비옥한 토양과 맑은 물, 큰 일교차에서 재배된 고품질 쌀로, 구수한 맛과 우수한 영양 균형을 갖춘 충주 대표 품종이다. 충주시는 올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거창군 남하면은 면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중심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관내 20개 마을 경로당을 방문하는 ‘2026년 상반기 마을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좌담회는 동절기 한파·대설 대비 안전관리 요령 안내를 비롯해 산불 예방 수칙 홍보, 겨울철 취약계층 보호 대책 등 주요 현안 사항을 설명하고 면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화재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산불 예방 행동요령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난방기기 사용 시 안전수칙 ▲폭설 시 제설 협조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면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좌담회에 참석한 면민들은 ▲동절기 취약지역 안전시설 보강 ▲생활 불편 사항 개선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남하면은 향후 관련 부서와 협력해 면밀히 검토 뒤 행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좌담회에 참석한 한 면민은 “추운 날씨에도 면장님과 직원들이 직접 마을을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주어 고맙다”며 “이런 자리가 계속 마련되어 면민과 행정이 더 가까워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12일 마리면 복지회관에서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마리면분회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마리면 분회임원과 36개소 경로당 회장·총무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 결산 및 감사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도 주요사업 운영 계획과 기타 건의사항에 대해 논의하며 마리면 노인회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두순 노인회장은 “회원 간의 화합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이 존경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임양희 마리면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하고 지역사회 어른으로서 존중받으며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과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거창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태안군이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 기반 시설을 갖춘 ‘태안해양치유센터’의 정식 운영을 시작하며 대한민국 해양 치유의 중심을 향한 본격적인 도약에 나선다. 군은 모든 준비를 마치고 지난 12일부터 해양치유센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정식 개장을 기념해 첫 방문 고객 이벤트와 전 국민 대상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태안해양치유센터(남면 달산포로 85-59)는 피트와 소금, 염지하수 등 태안이 보유한 천혜의 천연 해양 치유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해양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레저 복합형 치유시설이다. 1층에는 바데풀 등 9종의 테라피 시설이, 2층에는 6종의 전문 프로그램실과 15개의 치유룸이 갖춰졌으며 옥상 인피니티풀과 야외 해변요가원 등 최신 휴식 공간을 완비했다. 센터에서는 ▲기본 프로그램(1층 시설 및 야외 수치유시설) ▲전문 프로그램(두피테라피, 온열캡슐테라피, 산소챔버, 페이스테라피, 딸라소캡슐, 전신테라피) ▲웰니스 프로그램(맨발걷기, 명상, 싱잉볼, 요가 등) ▲스테이 패키지(치유룸+기본 또는 전문 프로그램+워킹테라피)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 서구는 오는 1월 19일 오후 4시 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 발의를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2026년 7월 1일 인천시 행정체제개편을 앞두고 서구의 새로운 명칭으로 ‘서해구’가 최종 선정된 가운데, 명칭 변경에 관한 법률안 발의 전 주민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필요가 있다는 지역구 국회의원(서구 갑·을)의 요구에 따라 마련됐다. 공청회는 법률안 제정 취지 및 주요 내용 설명을 시작으로, 관계 전문가 토론, 주민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되며, 사전 신청 없이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다. 또한 김교흥(서구 갑) 국회의원과 이용우(서구 을) 국회의원이 참석해 구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예정이다. 한편 서구는 2024년 하반기 구 명칭 변경 추진위원회를 구성한 이후, 2025년 명칭 공모, 구민 여론조사, 권역별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구 명칭 변경 절차를 추진해온 바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서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성주군이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운영 중인 출산양육지원센터가 개소 이후 지역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맞춤형 육아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022년 4월, 성주군보건소 내에 문을 연 출산양육지원센터는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한곳에서 지원하는 통합 인프라를 구축하여 운영 중이다. 임신부터 육아까지, 공간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어 다양한 전문 공간을 갖추고 있다. 1층에는 예방접종실, 모아상담실, 수유실, 생애초기건강관리실, 상담실이 위치하고, 2층에는 도담도담놀이터, 교육실, 3층은 영양플러스 조리실습실, 모아건강운동실, 출산육아용품 대여실이 위치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출산 장려 분위기를 확산하고 있다. 개소 이후 약 4년여간의 운영 결과, 센터 이용객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도담도담놀이터’는 누적방문인원 6,472명, 월평균 130명이 방문하고 있으며,‘출산육아용품 대여실’은 누적이용건수 1,804건, 월평균 50건의 대여가 이루어져 가장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으로 손꼽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경산시은 2026년 경산시립예술단을 이끌어갈 새 인물로 시립합창단 지휘자 우성규, 시립교향악단 지휘자 정헌, 시립 극단 예술감독 정철원을 각각 선임했다. 본 인선은 각 예술단의 장르별 특성과 운영 방향에 부합하는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인재를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함으로써, 경산시립예술단의 예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됐다. 선발은 '경산시립예술단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공개모집으로 진행됐으며, 서류심사 및 면접 심사를 통해 예술 전문성, 지휘·연출 역량, 단체 운영 이해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종 선정됐다. 시립합창단 지휘자로 선임된 우성규는 2025년 5월부터 12월까지 경산시립합창단 객원지휘자로 활동하며 단체 운영과 연주 현장을 직접 경험했으며, 현재 대구 중구 구립 여성합창단 지휘자로 재직하며 합창단의 음악적 성과를 이끌어 왔다. 광주대학교 동 대학원에서 연주학 박사(합창 지휘)를 취득했으며, 공공 합창단 지휘 경험과 학문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합창단의 음악적 완성도와 조직 운영의 균형을 이끌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목포시의회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402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새해 첫 회의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석훈 시장권한대행의 2026년 시정 보고를 비롯해 각 부서의 주요 업무보고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새해 시정 운영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인 12일에는 2026년 시정 보고가 진행되며, 13일부터 15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해당 실과소의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세부 추진계획과 정책 방향을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조성오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한 해는 세계적인 경제 위기와 지역 경제 침체, 크고 작은 안전사고와 자연재해가 이어지며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불안과 걱정을 안고 보내야 했던 한 해였다”라고 회고했다. 이어 “병오년 새해에는 작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보다 희망찬 목포를 만들어 가기 위해 의원 모두가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귀담아듣고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일하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신년 의정활동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새해 첫 회의인 만큼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원주시와 횡성군의 최대 숙원 사업이자 갈등의 핵심인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 차원의 중재 기구가 출범할 전망이다. (사)재원횡성군민회는 지난 9일 원주 아모르 컨벤션에서 열린 신년교례회에서 양 시군의 공동 번영을 저해하는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현안 소통협의회(가칭)’ 구성을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관' 중심 협상 한계... 민간이 '신뢰의 가교' 역할 그동안 원주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문제는 양 지자체 간의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하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표류해 왔다. 군민회는 특정 지역이나 행정 중심의 논의만으로는 지역 간 갈등을 조정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 양 지역에서 두루 신뢰받는 민간 차원의 소통 창구가 필요하다는 점을 제안 배경으로 꼽았다. 이번 제안은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한 새로운 상생 협력 방안과 '윈-윈(Win-Win)' 전략을 통해 공동 번영의 틀을 확장하려는 대승적 차원의 행보로 풀이된다. 전문가·활동가 망라한 협의회... 2월 중 본격 가동구성(안)에 따르면 소통협의회는 양 시군의 덕망 있는 원로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예천군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근무와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12일부터 23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공익활동사업과 역량활용사업 참여자 1,535명을 대상으로 하며, 관내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직무교육과 안전사고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보람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은 예천시니어클럽(관장 백경관)이 주관하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회관 및 주민자치센터, 예천문화회관 등에서 일정별로 나누어 진행된다. 특히 마지막 날인 1월 23일에는 예천문화회관 대강당에서 260명을 대상으로 대규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게 활동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노인일자리 및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부산 동래구는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관리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사용검사일(사용승인일)부터 10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이며, 다세대주택, 기숙사, 임대주택은 제외된다. 총사업비는 3억 원으로, 단지 내 도로 보수, 하수도 준설, 옥상 방수, 주차장 보수 등 공용시설 유지·보수와 경비원 등 근로자 근무 환경 개선 사업 등을 지원한다. 단지별 경과 연수에 따라 20~70%,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전자투표, 재난 알림 관리시스템 비용 지원을 사업 대상으로 추가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사업 신청 기간은 1월 5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동래구청 8층 건축과(공동주택관리계)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현장 확인과 공동주택 관리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청 누리집(고시·공고)을 참고하거나 건축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출처 : 부산시동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