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 오전 11시 시교육청 회의실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방문단’을 맞아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부산 AI 교육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마이크로소프트 측의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이크로소프트 제임스 허친슨(James Hutchinson) 총괄 등 본사 및 한국지사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펼쳐가는 부산의 교육 사례가 전 세계로 확산되어 K-에듀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협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방문단은 간담회 이후 강서구 부산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도 방문했다. [뉴스출처 : 부산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창원특례시는 드론 산업을 지역 경제를 견인할 핵심 혁신 동력으로 삼고, 탄탄한 산업 생태계 확장을 위해 유망 기업들과의 현장 교류에 나섰다. 시는 14일 ‘엔디티 엔지니어링㈜’과 ‘㈜이플로우’를 차례로 방문해 기업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질적인 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엔디티 엔지니어링㈜’은 우주항공청으로부터 우주발사체의 무게를 줄이는 새로운 용접 기술을 ‘우주신기술’로 인정받았다. 이 기술은 미래 교통수단으로 주목받는 도심항공교통(UAM) 분야에 적용될 경우, 이음새 없는 기밀 구조를 통해 배터리 냉각수나 연료 누출 위험을 원천 차단하여 기체의 안전성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방문한 ‘㈜이플로우’는 축방향 자속형(AFPM) 모터 전문 기업으로 기존 제품 대비 크기를 3분의 1 수준으로 대폭 줄이면서도 회전력(토크)은 250% 이상 끌어올린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산시는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공정한 납세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체납세 징수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 동안 경산시는 지방세 체납자 18,000여 명(체납액 150억 원), 세외수입 체납자 15,000여 명(체납액 142억 원)을 대상으로 체납세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납부를 독려한다. 아울러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체납자를 위해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로 제작된 안내문을 별도로 발송하여 언어 장벽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납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이달 말까지 체납 안내문을 받지 못한 납세자에게는 다음 달 카카오톡 체납 안내문을 발송해 본인 인증과 동시에 즉시 납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납부 편의 향상과 체납액 징수율 제고에 힘쓴다. 시는 체납세 정리 목표 달성을 위해 전 징수행정력을 동원해 책임 징수 활동과 각종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를 추진하는 한편, 중동사태 피해 기업과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분납 안내와 체납처분 유예 등의 지원 사항을 안내한다. [뉴스출처 : 경북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북교육청은 14일 예천군에 있는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온(溫)놀이 지원단과 지원 대상 유아 담임교사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찾아가는 온(溫)놀이 지원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정서․사회․심리적 발달 지연이 우려되는 유아를 조기에 발견하고, 놀이를 매개로 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단과 담임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교수의 ‘발달 지연 의심 유아의 이해와 지원자의 역할’을 주제로 한 특강으로 시작됐다. 특강에서는 유아의 발달단계와 심리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개입과 지원을 할 수 있는 실천 중심 가이드가 제시되어 현장 교사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어 ‘2026년 온(溫)놀이 지원단’ 위촉장 수여와 함께, 지원단과 담임교사가 직접 만나 상담 일정과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실무 협의를 통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정부책임형 유보통합’의 실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지역 특화사업으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북교육청은 14일 예천군에 있는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동행관 2층 대강의실에서 ‘스마트한 저축교실 워크북 제작․보급을 위한 1차 협의회’를 개최하고, 농어촌취약지역 영유아를 위한 맞춤형 경제교육 자료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보통합 기반 조성과 취약지역 영유아의 미래 교육 지원을 위한 ‘미래에서 온(溫) 취약지역 희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디지털․AI 시대에 농어촌 등 취약지역 영유아가 교육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하고, 지역 간․기관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원거리 이동이 어려운 영유아의 교육 여건을 고려해 찾아가는 체험형 교육과 지속 가능한 교육자료 개발을 병행하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는 교육 효과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영유아 경제교육 전문가와 현장 교사가 함께 참여해, 현장성과 전문성을 반영한 실천 중심 교육자료 개발 방향, 워크북의 구성 체계와 내용, 현장 적용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협의가 이뤄졌다. 개발 자료는 △유아용 워크북 1종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충북도가 석회석 광산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도-시군 권역별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특별점검과 광산 주변 대기질 측정결과 공개에 이은 후속조치로, 시군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4월 중 북부·남부·중부권으로 나눠 권역별 회의를 열어 석회석 광산과 시멘트 공장 등 비산먼지 다량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점검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현장 저감대책 강화와 사후관리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북부권 회의는 4월 15일, 남부권 회의는 4월 17일, 중부권 회의는 4월 21일에 각각 열리며, 도와 시군의 배출시설 지도·점검 담당 팀장 및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세륜·살수시설 설치·운영, 운반차량 적재함 덮개 설치,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확인 등 현장 중심의 관리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된다. 아울러, 도로 살수차량과 미세먼지 흡입차량 운행 확대, 야적장 관리 강화, 대형 차량 통행 관리 등 생활권 체감형 저감 대책 등도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또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충청북도는 최근 5년간 도내 청소년 인구가 254,519명(2021년)에서 228,223명(2026년)으로 10.3% 감소하는 등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청소년이 머물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82.3억 원 규모의 예산을 추가 투입하여 본격적인 청소년 체감형 정책을 추진한다. 이번 예산은 ▲청소년육성기금 전출금(50억 원), ▲청소년 학습지원 사업(5억 원), ▲청소년 전용공간 조성(23억 원), ▲공공형 스터디카페 조성(9억 원), ▲고립·은둔·취약계층 청소년 일자리 지원 사업(3천만 원)으로 구성되며, 이 중 청소년 학습지원 사업은 청소년육성기금으로 추진된다. 충청북도는 학습·문화·휴식이 가능한 청소년 전용 공간을 확충하고, 경제적 부담 완화와 고립·은둔·취약계층 청소년 일자리 지원 사업을 통해 “청소년이 살기 좋은 지역”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청소년 육성기금 전출금 : 50억 원 그간 청소년육성기금은 14억 원 규모로 제한적으로 운영되어 왔으나, 50억 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급변하는 정책 수요에 맞춰 유연하고 신속한 청소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충북도가 지난 4월 13일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에서 발생한 새벽 상가건물 폭발 사고 수습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도는 14일 부터 흥덕초등학교 임시거주시설 내에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개소하고, 피해주민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 도는 이를 위해 지난 13일 14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결정한 데 이어, 피해 인근주민 대상 심리상담 수요조사 등 홍보에 집중했다. 또한, 청주시 및 유관기관과 함께 수시 재대본 회의를 개최하고,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조치 사항 및 관련 규정 사전안내와 피해주민 대상 재난 심리상담 운영, 실시간 피해 상황 확인 등 신속 복구 지원에 들어갔다. 13일 오후 재대본은 2차 인명 피해 방지를 위해 철거 인력 60여 명과, 장갑 500개, 마대자루 100개를 현장에 즉시 투입했다. 또 경찰, 소방 등 공무원 130여명도 피해수습 현장에 참여, 14일 현재 폭발로 인한 다량의 유리 파편 등 잔해물을 신속히 수거하고, 인근 아파트의 파손 창호 철거도 완료했다. 아울러, 파손된 차량, 폭발 잔해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주도서관(관장 최종길)과 동부도서관(관장 김숙현)이 학생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자기 주도적 학습 역량을 기르고자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주도서관은 14일부터 11월 20일까지 울산 지역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강사가 학교를 찾아가 주제 도서 ‘잘하는 게 뭔지 물으신다면’을 활용해 진로 직업 탐색과 독후 활동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도록 돕는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울산 전역으로 확대했다. 상반기에는 울주군·남구, 하반기에는 중구·동구·북구 지역 학급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동부도서관은 오는 11월 27일까지 동구·북구 지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과 연계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와 함께 교과와 연계된 도서를 읽고 토론·글쓰기 등 독후 활동을 거쳐 교과 심화 학습을 지원한다. 올해는 과학과 예술 분야를 접목했다. ‘함께 성장하는 하브루타 질문 독서’는 주제 도서 ‘나는 화성 탐사 로봇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 외솔회의실에서 울산 지역 영유아 보호자 50명을 대상으로 ‘이야기 공감 마당’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제때 자람’을 주제로 영유아기 과도한 사교육으로 인한 보호자의 불안을 해소하고,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 중심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운영됐다. 1부에서는 국민희 영유아연구소 소장이 강의를 맡아 ‘덜어낼수록 더 깊이 자란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국 소장은 영유아기 적기 교육의 의미와 뇌과학적 근거, 사교육 과열이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했다. 또한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놀이 중심 교육 사례를 제시해 보호자가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2부에서는 조력자(퍼실리테이터)가 참여한 가운데 ‘우리 아이 사교육 고민, 톡톡’을 주제로 원탁토론을 운영했다. 모둠별 대화 시간을 마련해 사교육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과 해결 방안을 나눴다. 이번 공감 마당은 보호자 간 경험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사교육에 대한 인식을 되돌아보고 올바른 양육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14일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청탁금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찾아가는 청렴 소통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는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높인다. 설명회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전 기관과 학교의 청탁방지담당관 280여 명이 참석했다. 국민권익위원회 청탁금지제도과 권기현 과장이 강의를 맡아 교육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사례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청탁금지법 주요 쟁점과 판례, 유권해석을 비롯해 교육기관 맞춤형 사례 중심 설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쪽지창(메신저), 문자, 누리소통망(SNS) 등을 이용한 부정 청탁 등 최신 사례를 분석해 실무 적용력을 높였다. 이어 진행된 질의응답 시간에는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천창수 교육감은 “청탁금지법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문화를 정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홍성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봄철은 건조특보와 강한 바람이 이어지는 시기로, 낙엽 등 가연물이 많은 산림 환경에서는 작은 불씨도 순식간에 산불로 번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등산객 증가와 함께 담배꽁초 투기, 취사 행위 등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산불은 대부분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되지만, 강한 바람과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어 초기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산림 및 인접 지역에서는 흡연, 취사, 쓰레기 소각 등을 삼가고, 입산 시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산행 중 화재 위험 요인을 발견할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울러 입산 전 라이터 등 화기 소지 여부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이동우 서장은 “봄철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작은 실천이 대형 산불을 막을 수 있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충청북도음성교육지원청은 14일, 쾌적한 디지털 교육환경을 교육구성원에게 제공하고자 교내 무선망과 정보화 인프라를 집중 점검하는 첫 발로 평곡초등학교와 삼성중학교를 방문했다. 또한, 교실을 돌며 디지털 교육의 핵심 인프라인 ▲전자칠판 ▲학생용 스마트 기기‘이로미’▲충전보관함 등의 관리 상태도 세심히 살폈다. 아울러, 안정적인 디지털 수업 환경의 필수 요소인 무선 네트워크 품질을 높이기 위해 교실별 무선 속도 측정, 무선망 채널 및 주파수 중첩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하며, 학생들의 학습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철저한 최적화 작업을 주문했다. 안병권 교육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학교 현장의 하드웨어 구축만큼이나 중요한 것은 이를 뒷받침하는 안정적인 네트워크 환경을 유지하는 것과 기기를 관리하는 것이다.”라며, “학생들이 이로미를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제약 없이 학습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디지털 배움터를 만드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음성교육지원청은 에듀테크 기반의 교육 통합 플랫폼‘다채움’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제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진환)는 14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반영된 사업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확인하기 위해 대상지를 방문했다. 위원회는 △의림지 자동차극장 △제천비행장 △용두천로 가로수 조형전정사업 대상지 △주민복합가게 별빛하우징 △화산동 쌈지주차장 조성사업 대상지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사업 대상지를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예산안 심사에 앞서 위원들이 직접 대상지를 방문하여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 기대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고 예산 편성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신규사업의 경우 사안의 시급성과 필요성을 우선적으로 살피고 향후 시민들이 체감할 효용성을 검토하며, 반복사업은 앞서 추진했던 사업의 결과에 대한 각계각층의 객관적인 평가를 반영하겠다는 방침이다. 위원들은 “재정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시민들을 대신하여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귀로 들으며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하여 예산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제천시의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사천시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모두의 혁신보드 발대식’을 개최하고,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혁신 추진체계의 출범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발대식은 기존 ‘혁신주니어보드’를 전 직급 참여형 조직인 ‘모두의 혁신보드’로 확대·개편하고, 조직 전반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특정 세대 중심에서 벗어나 직급과 세대를 아우르는 구조로 전환함으로써 다양한 경험과 창의성이 결합된 균형 있는 혁신 추진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MZ세대를 중심으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에 기여해 온 혁신주니어보드는 이번 개편을 통해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개방형 혁신 플랫폼으로 진화하게 됐다. 이에 따라 조직 내 다양한 시각이 반영된 실효성 높은 정책 발굴과 실행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올해 혁신보드는 총 5개 팀 16명으로 구성됐으며, 팀별 자율성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각 팀은 조직 운영 효율화, 시민 체함형 서비스 개선, 일하는 방식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