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미스트롯4’ 선 허찬미가 애교 만점 엄마, 사랑꾼 아빠와 함께 ‘아빠하고 나하고’에 첫 등장한다. 15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미스트롯4’ 선 허찬미가 새롭게 ‘딸 대표’로 합류한다. 데뷔한 지 17년 차가 된 허찬미는 아이돌 연습생 시절을 거쳐 각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까지 하며 버텨냈지만, 16년간 빛을 보지 못했다. 게다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이후 쏟아진 악플 세례 등으로 허찬미는 극단적인 생각 할 정도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이에 허찬미의 부모님은 딸이 가수의 꿈을 포기하길 바랐다. 그러나 ‘미스트롯4’에 마지막으로 도전하겠다는 딸의 말에 허찬미의 어머니는 “엄마가 같이 나가면 찬미가 한 번이라도 더 주목받지 않을까”라며 딸을 응원하기 위해 몰래 ‘미스트롯4’에 지원하는 서포트를 펼쳤다. 또 허찬미의 아버지는 젊은 시절 가수였지만, ‘딴따라와의 결혼은 안 된다’는 장인어른의 반대에 결국 가수의 꿈을 접을 만큼 ‘사랑꾼’이었다. 아내와 딸이 나간 ‘미스트롯4’ 경연 과정 동안 매니저를 자처하며 가장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비행기 결항하면 면세품 그냥 반납? 여행 갈 때 무조건 알고 가세요. 지금까지는 항공기 결항·회항으로 출국 취소되어 재입국하는 경우, 면세점에서 구매한 면세품을 전량 회수 하는 절차가 엄격하게 적용 → 면세품 확인·회수하는 데 최대 3~4시간 소요 → 이미 개봉·사용한 물품은 면세점에서 손실 처리 BUT!! 이제부터는 항공기 결항·회항 시 면세품 반납 시간 대폭 감소 · '관세법 시행령'에 면세품 회수 제외 근거 마련 · '여행자 및 승무원 휴대품 통관에 관한 고시' 개정 완료 → 4월 1일부터 본격 시행 ■ 개정 주요 내용 · 현행(개정 전): 결항·회항 시 구입한 면세품 전량 반납 의무 → 개정 후(2026.4.1.~): 면세한도 이내 구매자는 반납 의무 면제 · 현행(개정 전): 구매내역 확인·회수 절차로 3~4시간 대기 → 개정 후(2026.4.1.~): 반납 면세품 없는 여행자는 즉시 재입국 · 불가피한 사유로 인한 결·회항 시 - 여행자 면세 한도(기본 미화 $800) 이내의 면세품 → 회수X - 한도를 초과한 면세품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 온누리상품권, 가맹 기준 달라집니다. · 전통시장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 연매출 30억 원 초과 점포 가맹점 등록 제한 기준 도입 · 보건업·법무관련 서비스업 등 일부 업종 가맹점 등록 제한 · 부정행위 적발 시 과징금 및 처벌 기준 강화 [뉴스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 싱그러운 봄 등산사고 주의! · 등산 소요시간, 대피소 위치, 날씨 등 산행 전 미리 확인 · 가벼운 몸풀기 및 체력에 맞는 등산로 선택 · 산행 중 몸에 무리가 오면 즉시 하산 · 반드시 지정된 등산로 이용 · 출입이 통제된 위험 구역 진입 금지 · 체온 유지를 위한 여벌의 옷이나 보온용품 챙기기 [뉴스출처 : 행정안전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교육부는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둔 4월 15일, 세종 해밀초등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을 참관하고 학교 안전교육 내실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방문은 세월호 참사의 교훈을 되새기며, 위기 상황에서 학생들이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안전교육 현장을 살펴보고 학교 안전교육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육’은 교육부가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2017년부터 지원해 온 프로그램이다. 안전 전문가가 학교를 직접 찾아가 분야별(소방안전, 교통안전, 제품안전, 해양안전, 연안안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그동안(’17~’25년) 총 3,670개교에서 38만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참여하는 등 학교 현장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구명설비(구명조끼, 구명부기, 구명뗏목 등) 사용법 교육과 가상현실(VR)을 활용한 화재 진압, 비상탈출 등 해양 안전교육을 참관하고, 체험 중심 안전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아울러, 교육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교육부는 4월 15일, 서울맹학교에서 사단법인 한국교과서협회 및 주요 교과용도서 발행사와 함께 ‘시각장애 학생 학습권 보장 및 점자교과서 적기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그간 국립특수교육원과 발행사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점자교과서는 제작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특성 때문에, 학기 시작 시기에 보급하기가 어려워 시각장애 학생과 교원들이 큰 불편을 겪어왔다. 이에 교육부는 장애 학생의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학습권을 보장하고자, 민관 협력을 통한 ‘점자교과서 적기 보급 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게 됐다. 이와 관련해 지난 3월 31일, 점자교과서 적기 보급을 위한 「초·중등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법률은 교육부 장관과 교육감이 점자교과서 등을 학기 시작 전 적시에 보급하도록 의무화하고, 발행사 등에 점자교과서 제작용 디지털 파일 제출을 요청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담고 있다. 요청을 받은 자는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30일 이내에 디지털 파일을 제출하여야 한다. 개정법률은 공포 6개월 이후 시행되므로, 내년 1학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교육문화원(원장 이금의)은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및 학습코칭을 지원하는 전문가 양성을 위해 4월 15일부터 29일까지 ‘자기주도학습지도사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기주도학습지도사는 학생들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학습계획을 수립하여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가를 의미한다. 이번 양성과정은 ▲자기주도학습의 이해와 실무 ▲초등 교육 현장의 이해 ▲학습 코칭 및 상담기법 과정으로 구성됐으며, 대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갖춘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본 과정은 기본·보수·심화 과정으로 편성하여 자격증 취득 후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5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매주 수·목·금요일(총 29회, 145시간)에 진행된다. 전체 교육시간의 80% 이상 수강 시 교육부 인증 ‘자기주도학습지도사’ 민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신청은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강좌·신청’ 메뉴를 통해 1차 접수한 뒤,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결과는 5. 8. 16:00에 누리집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주 동구는 지난 14일 동구 인문학당에서 열린 2026년 제2강 ‘화요인문대학’이 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에는 성창원 고려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새로운 시대의 윤리 – 휴머노이드는 도덕적 고려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를 주제로 주민들과 깊이 있는 철학적 담론을 나눴다. 성 교수는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 기술의 발전 속에서 인간과 기계의 경계, 도덕적 책임, 윤리적 고려의 범위 등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며, 주민 눈높이에 맞춘 강연으로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강연에 앞서 열린 첼리스트 조은강의 사전 공연도 큰 호응을 얻었다. 따뜻한 첼로 선율이 동구 인문학당의 고즈넉한 공간과 어우러지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는 평가다. 이번 화요인문대학은 동구 인문학당의 공간성과 인문적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동구 인문학당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국가 프로젝트 ‘로컬100’ 2기(2026~2027)에 최종 선정된 지역 대표 인문공간이다. 2022년 개관 이후 지금까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주 동구는 2024년과 2025년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양성교육’을 통해 배출된 어린이 해설사들이 2026 광주국가유산야행 기간 동안 원도심 국가유산을 소개하는 해설사로 다시 한 번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야행에는 총 11명의 어린이 해설사가 참여해 관람객들에게 광주 원도심의 국가유산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할 계획이다. 이미 두 차례 야행에서 당찬 해설을 선보였던 어린이 해설사들은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해설 준비에 한창이다. 광주 동구는 지역 역사문화에 대한 관심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24년과 2025년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두 달간 ‘어린이 국가유산해설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 프로그램은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국가유산을 연극 놀이를 통한 역사 체험, 물체 중심 학습을 활용한 유물 해석 등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내며 학생들의 흥미를 높였다. 또한 모둠활동과 초등 사회 교과 연계를 통해 참여도와 몰입도를 높여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교육에 그치지 않고 매년 4월 열리는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주 동구는 오는 5월 16일과 17일 오후 2시 미로센터 4층 미로극장 2관에서 어린이 가족 대상 공연 ‘코 잃은 코끼리 코바’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미로센터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하게 된 프로그램이다. 국비 지원을 통해 우수 공연을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유치하게 되면서 그동안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수준 높은 공연을 동구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코 잃은 코끼리 코바’는 코를 잃어버린 코끼리 ‘코바’가 세상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탐색하는 과정을 담은 어린이 가족극이다. 코바만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전체가 함께 변화하는 순간을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옷가지와 신발, 옷걸이 등 일상생활 속 패브릭 소품들을 활용해 초원의 동물을 표현하고, 청바지가 강물이 되고 장갑이 새가 되어 날아오르는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오브제극 형식으로 진행된다. 관객의 상상력이 더해져 완성되는 창작·탐구형 공연이라는 점도 특징이다. 공연은 약 65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주 동구는 2026년 기후변화주간(4월20~25일)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한 전국 소등행사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올해 기후변화주간 표어는 “지구는 녹색 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일상생활에서의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 실천을 통해 기후위기에 적극 대응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발생한 해상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1970년 4월 22일부터 시작된 세계적인 민간 기념일이다. 우리나라도 매년 4월 22일을 전후해 한 주를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해 다양한 기후행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동구는 기후변화주간 동안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주요 공공시설과 공동주택 등을 대상으로 불필요한 조명 끄기, 냉난방 온도 적정 유지, 대중교통 이용 확대 등 생활 밀착형 탄소중립 실천을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지구의 날인 4월 22일에는 오후 8시부터 10분간 ▲동구청 청사 및 13개 동 행정복지센터 건물 외부 경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충남도립대학교가 농산물 유통 현장 교육을 통해 전공 교육의 폭을 넓히고 있다.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가락시장을 방문해 교외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생산 중심 학습에서 나아가 도매시장 경매 운영과 유통 구조 전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학생들은 공사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가락시장 현장을 견학하며, 농산물 출하부터 경매, 분산, 판매에 이르는 유통 전 과정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가격 형성 구조와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농산물 유통이 단순한 판매가 아니라 체계적인 경매와 관리 과정을 거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생산 이후 유통 단계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태원 교수는 “농산물 유통 현장은 중요한 학습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생산과 유통을 아우르는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학과는 혁신지원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진주시 평생학습관의 ‘너우니갤러리’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이 참여하는 단체전인 '예술로 혁신展(2026 Innovation through Art Exhibition)'이 지난 13일부터 오는 25일까지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예술로 혁신(Innovation through Art)’을 주제로, 예술이 단순한 재현을 넘어 새로운 상상력과 관점을 제시하고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하는 역할에 주목해 기획됐다. 예술이 던지는 질문과 사유의 확장은 창조적 사고와 문화적 혁신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라 할 수 있다. 참여 작가로는 김원세, 김인선, 김종국, 조강훈 등이 있으며, 한국화와 서양화 등 다양한 장르(Genre)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자연과 인물, 추상적 이미지 등을 다채롭게 담아내며, 서로 다른 생각과 감각을 잇는 계기를 마련한다. 또한 이번 기획은 작품을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영감과 사유의 계기를 제공하며, 서로 다른 생각과 감각을 공유하는 가운데 문화적 가치와 공감의 폭을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가치의 확산은 지역과 국가를 넘어 소통과 화합의 공통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진주의 밤을 밝히던 유등이 화사한 봄꽃을 입고 관람객의 오감을 자극한다.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은 오는 4월 18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주말, 전시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유등과 함께하는 봄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주의 특산물인 실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과 꽃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봄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의 대표 프로그램인 ‘진주실크, 봄을 담다’는 진주실크 자투리 천을 활용해 위빙(Weaving) 기법으로 화분 형태를 제작하고 꽃을 장식하는 실크 위빙 플라워 액자 만들기 체험이다. 버려지는 자원을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의 가치를 담았다. 프로그램은 오후 1시와 3시, 총 2회차로 운영되며, 회차별 80명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투명 우산 위에 그림과 꽃 장식을 더해 개성 있는 우산을 만드는 ‘플라워 레인 아트’ 체험도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운영되며, 총 120명을 대상으로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진주시는 K-기업가정신을 기반으로 창업 기업을 육성하는 ‘진주형 창업사관학교’와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선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창업 기업 육성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끊임없는 혁신, 그리고 사회적 가치를 함께 추구하는 K-기업가정신이 최근 창업 기업 성장의 핵심 요인으로 부상함에 따라 이를 창업 정책에 적극 반영해 대한민국 기업가정신 수도로서의 위상을 견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이번 참여기업 선발은 지난 3월 공고해 전국 88개의 창업 기업과 예비 창업자가 신청하는 등 열띤 호응 속에 접수를 마쳤다. 이후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진주형 창업사관학교’에 9개사를,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에 6개사를 최종 선발했다. ‘진주형 창업사관학교’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 5년 미만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고도화와 투자 연계를 통해 지역 대표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각각 사업화 자금 3000만 원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한 ‘진주형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