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3일 단양군을 방문해 구경시장 주차타워 조성사업 공모신청지 현장과 다리안 디캠프 플랫폼 조성사업 현장, 단양군 지질공원 현장 등 지역 현안사업장을 방문하고 단양군청을 찾아 150여명의 주민과 만나 민선8기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충북도가 최초로 시행한 생산적 노인복지정책인 ‘일하는 밥퍼’사업의 단양군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평동2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평동2리 경로회장, 어르신봉사자, 일감제공 기관 대표 등 20여명과 간담회를 가지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무료급식 대상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령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단을 꾸려 시장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의 전처리 작업을 맡기고, 그 대가로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생산적 복지정책으로, 지난 2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도시브랜드 복지정책부문을 수상했다. 이후 김영환 지사는 1000만 관광객시대를 내다보는 단양군의 가장 큰 고민인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오후, 제80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올해 3월 개교한 오송솔미초등학교(38학급 742명)와 솔강중학교(15학급 375명)에서 본청 교직원 40여 명이 참여하는 식목 행사를 가졌다. 윤건영 교육감과 본청 직원은 상대적으로 꽃, 나무 등 조경 환경이 비교적 조성이 덜 된 신설 학교인 두 학교를 방문했다. 준비해 간 꽃잔디와 무궁화를 학생들 진입로와 교내 화단에 심으며, 새내기 학교의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했다. 행사에 참여하여 꽃과 나무를 식재한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식목 행사로 미래 주역이 될 학생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도 환경교육이며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청의 책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송솔미초와 솔강중은 청주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개발에 따른 신설 학교로 올해 3월 개교하여, 지구 내 공동주택 입주민을 위한 정주 여건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충북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세심하게 살피고자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개발위원 선생님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했다. 도내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는 이전 학년도 학습해야 할 최소한의 성취기준에 도달했는지 확인하는 것으로, 다채움을 통해 교과별, 영역별 분석 결과를 제공하며 문항에 대한 피드백과 보정학습이 가능하다. 충북형 기초학력 진단검사에 대한 철학 및 가치를 공유하고, 정확한 기초학력 진단을 위한 문항 개발 방향 및 단계별 보정 문항 개발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개발은 2023년부터 진행됐다. 2023년 12월부터 진단검사를 시작으로 2023년에 2,715개 문항을, 2024년에는 10,505개 문항을 개발했다. 올해에는 10,805개 문항을 개발할 계획으로, ▲결과 통지 양식 개선 ▲향상도 검사(6월, 12월) 온라인(CBT기반) 제공 ▲이주배경학생 대상 번역본(베트남어, 중국어, 러시아어, 몽골어)을 제공했다. 아울러,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분석을 통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제천시는 지난 3일 삼한의 초록길에서 개최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지역 주민, 치매 환자 및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다. 행사는 삼한의 초록길 걷기 외에도 ▲치매 예방 운동법 따라하기 ▲치매 예방 수칙 333 기억하기 ▲포토존 기념촬영 ▲치매 OX 퀴즈 풀기 및 치매 극복 희망 메시지 나누기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이와함께, 오는 9월 20일부터 개최되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사진 촬영 등 홍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치매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의 치매 인식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제천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이재영 증평군수가 3일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해 임종일 부이사장과 지역 철도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 군수는 충북선 고속화 사업과 연계해 △증평역 역사 신축(개량)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공간 정비 △신동리 보행자용 통로박스 신설 △화성리 철로하부 통로박스 개선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철도공단 차원의 종합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증평역은 40여 년 전에 건립돼 시설이 전반적으로 노후화된 상태로, 국토교통부의 노후 역사 개량 대상에 포함돼 있다. 또한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지에 위치하고 시내버스 종착점 역할을 하는 중요한 거점임에도 불구하고, 광장 시설의 노후화와 보행자·차량 간 혼재로 인해 안전성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증평역의 개량과 역세권 정비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고 있다. 특히 역 인근 대규모 공동주택 건립과 함께 군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철도 노선 유치로 인해 증평역 이용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영 군수는 “충청권 광역철도(CTX) 증평역 연장 사업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이 추진되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청주시는 지난 2일 무심천 모충교에서 추진한 환경개선 및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마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 모충교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등 시 관계자와 이영신 청주시의회 부의장, 시공사 관계자, 모충동・성안동・사직2동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모충교의 재탄생을 축하했다. 모충교는 1958년 개통 이후 67년 동안 상당구 남주동과 서원구 모충동을 잇는 인도교로 이용되고 있다. 그간 안전관리를 위한 정기 점검과 유지보수만 해오다, 민선8기 청주시 출범 이후 2023년 계획을 수립하고 환경개선과 친수공간 조성을 추진했다. 모충교 역사와 청주 미래 유산인 ‘무심천 벚꽃길’을 담아, 모충교 역사의 흔적을 남겨 오래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사계절 빛나는 벚나무를 조명으로 형상화했다. 또한 이용하는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넉넉한 전망대와 벚꽃이 함께 빛나는 포토존, 모충교 역사와 청주미래유산을 안내하는 안내판도 설치했다. 총사업비는 10억9천만원(특별교부세 5억, 시비 5.9억)이 투입됐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지난 3일 단양군을 방문해 지역 민생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 현안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이를 도정에 반영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 지사는 첫 일정으로 ‘일하는 밥퍼’ 사업이 운영 중인 평동2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 봉사자들과 일감 제공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사업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단양의 중요 핵심 현안 중 하나인 단양 구경시장 주차타워 조성사업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 뒤, 시장 상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지역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후에는 다리안 디캠프 플랫폼 조성사업 현장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를 앞둔 다리안폭포 연성전단대를 방문해 단양군의 관광 인프라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또, 달맞이길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도 찾아 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후 단양군청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는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제천시가 지난 3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제10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리더십경영 부분’을 받으며 2년 연속 경영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매경미디어그룹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은 뛰어난 경영전략과 과감한 도전으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기업·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민주적 리더십을 통해 추진한 ▲공격적인 투자유치 및 관광객 유치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의 전국 사업화 ▲고려인 이주정착 지원 사업을 통한 인구감소 대응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국제대회 유치 등의 시책이 높이 평가되어 상을 받게 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전 공직자와 제천시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주적 리더십을 발휘하여, 4조 원 투자유치, 1,500만 관광객 유치 등을 목표로 똑똑한 행정을 펼쳐 제천시 경제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천시는 민선8기 2년 8개월여 동안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가장 중요하고 기본 축이 되는 투자유치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옥천읍행정복지센터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3일 옥천읍 문정리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 공무원 등 80여 명과 함께‘주민과 함께하는 밝은 옥천읍 만들기 프로젝트’의 첫발을 내딛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밝고 쾌적한 도심지 복원을 목표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며 녹색 공간 확대를 통해 생태와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 이날 참여자들은 도심 유휴지에 약 9,600본의 마가렛 꽃묘를 식재해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 아울러, 산불 예방과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의 중요성을 함께 홍보하며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이번 ‘밝은 옥천읍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자연의 중요성을 느끼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행복드림 옥천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옥천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북 영동군이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3일 영동읍 주곡리 산43-1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지역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의 아픔을 되새기고, 기후위기 대응과 산림 복구 의지를 다지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날 행사에는 정영철 영동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신현광 의장, 산림조합장 한창수, 지역기업 용궁일라이트 이수덕 대표, 공무원 및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소나무 2년생 묘목 12,600본을 4.2헥타르 면적에 식재했다. 용궁일라이트 측에서는 행사에 일라이트물 200병과 기념품 150세트를 협찬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정영철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산불로 인해 자연과 주민 모두 큰 피해를 입었다”며 “오늘 심는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가 다시 푸른 숲으로 자라 영동의 미래를 지켜주는 든든한 방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나무심기를 넘어 2050 탄소중립 실현과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실질적 실천의 목적으로 기획됐다. 영동군은 앞으로도 산림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3일 오전, 지난 3월 25일 전교조 새집행부 출범을 계기로 전교조충북지부와 충북교총과 충북교사노조 사무실을 방문한데 이어 충북 소재 모든 교원단체와 노조를 초청하여 교육감 집무실에서 또다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여섯 개 교원단체는 늘 학교 현장에서 선생님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변화의 방향을 함께 고민해 오신 충북교육의 동반자”라며 충북교육을 위해 교원단체와 노조와의 동반자적 관계를 강조했다. 교원단체와 노조는 ▲유보통합 ▲기초학력 및 총괄평가 ▲교원 정원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 ▲다채움 ▲육아시간 보장 ▲현장체험학습 안전대책 ▲교원 아동학대 신고 대응체제 마련 등 다양한 요구와 의제들을 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이에, 윤건영 교육감은 “오늘 나눈 이야기들이 더 나은 정책과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교육청에서도 지속적으로 논의하며 챙기겠다.”고 말하며 실행가능한 방안을 적극 모색할 것을 해당 부서에 당부했다. 이어, “선생님들이 현장에서 겪고 계신 어려움과 고민을 좀 더 구체적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북 증평군이 돌봄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그 첫 번째 주자로, 결혼이주여성들과 함께하는 대화의 장이 3일 증평군가족센터에서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는 다문화가정이 직면한 자녀 양육 및 교육 문제를 심층적으로 청취하고, 맞춤형 돌봄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재영 군수는 이날 간담회에서 결혼이주여성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문화가정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언어·문화적 차이로 인한 교육 및 돌봄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방과 후 돌봄 서비스 확대 △다문화 부모를 위한 한국어 및 부모 교육 확대 △학교와 연계한 다문화 학생 학습·언어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맞춤형 지원 정책 확대를 요청했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군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안정적인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문화가정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음성군은 3일 군수 집무실에서 음성소방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지사장 강철호)와 음성군 내 기업 화재 예방과 안전 문화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내 기업 대상 화재·안전사고 예방 교육 추진과 재정지원사업 연계 지원을 통해 기업 내 사고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과 기업이 상생하는 안전한 산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음성군과 음성소방서, 안전보건공단 충북북부지사는 기업 내 화재취약시설을 안전 점검하고 개선하며, 산업안전관리 컨설팅 및 안전 교육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또한 화재와 안전사고 관련 정보 공유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공동 활용하며, 관내 입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와 홍보활동 공동 추진에 힘을 모은다. 각 기관은 기업 내 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추진해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강화한다. 또한 지역 내 기업의 안전 문화 확산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nbs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주시는 3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계명산 공립수목원과 목조전망대 조성 예정지(용탄동 산33-1 일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하며 수목원 조성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김낙우 충주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충주산림조합, (사)충주숲, 임업단체, 주민 등 다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기념사와 축사,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순서로 시작해 행사장 주변임도 변에 메타세쿼이아 150본을 심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충주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계명산 공립수목원 및 목조전망대 조성사업’의 시작을 시민과 함께하는 상징적 행사로 마련됐다. 시는 총 160ha 부지에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총사업비 약 550억 원을 투입해 공립수목원과 전망대를 조성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수목원 250억 원 △목조전망대 130억 원 △모노레일 170억 원이 소요되며, 모노레일 사업은 민자유치를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전체 면적 160ha 중 117ha는 생태탐방지구로 유지, 43ha는 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유기농연구소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친절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군민 만족도 향상을 위한 직원 친절도 제고 방안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최윤희 2M 커뮤니케이션즈 대표를 초빙해 실무 중심의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로 나뉘어 총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화·방문 민원 응대 시 자주 발생하는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친절·불친절 사례를 소개하고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전달했다. 특히 민원인이 실제로 느끼는 응대 태도와 언어 표현 방식 등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돼 직원들의 공감과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다. 송인헌 군수는 “친절은 행정의 기본이자 군민 신뢰의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통해 군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고객 중심 행정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괴산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