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동구는 공중위생업소의 서비스와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25년도 공중위생관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2025년 공중위생 관리사업’ 계획에 따라 ‘공중위생서비스 등급평가’, ‘공중위생업소 육성 지원’, ‘공중위생서비스·공중위생업소 지도·점검 강화’ 등 안전한 환경 조성과 서비스 질 향상이 목표다. 구는 동구 업소 중 민원이 제기된 공중위생업소를 중심으로 업종별 시설기준과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지속 점검하고 목욕장 업소의 수질검사를 실시하여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할 예정이다. 구는 올해 하반기 이·미용업소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숙박업·목욕업·세탁업소에 대한 공중위생서비스평가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문 인력이 공중위생관리법 준수사항에 따라 조사·평가를 진행하며 평가 결과는 인천시 동구청 홈페이지에 공표할 예정이다. 또한 이·미용업 서비스 질 향상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해 관내 미용업 10개소의 운영자에게 총 20회에 걸친 붙임머리 및 두피관리 등 전문 미용기술교육도 지원한다. &nbs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쉐보레 남동구 지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바르게살기운동 남동구협의회 여성회를 포함한 관내 10개의 여성단체 회장으로 이뤄졌으며, 사회적 약자의 권익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한다. 협약을 통해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와 쉐보레 남동구 지점은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수행하며, 지역사회에 나눔 활동을 적극 홍보하는 등 상호 간 협력체계 구축을 약속했다.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 이명숙 회장은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통해 남동구가 사회적 약자의 권익을 향상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남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4월 16일부터 5월 21일까지 5~7세 유아 대상 창의 미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은 ‘2025년 문화예술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남동구평생학습관 교육실에서 전문 시각예술인을 강사로 초빙해 유아들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문화예술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는 ▲1주 차 : 안녕하세요. 저는 OOO입니다 ▲2주 차 : 표정을 보면 마음을 알 수 있대요 ▲3주 차 : 선생님을 따라 그려보아요 ▲4주 차 : 내 방을 밝히는 나만의 무드등 ▲5주 차 : 멀리 있는 것과 가까이 있는 것 ▲6주 차 : 내가 사는 도시 만들기의 수업이 진행된다. 강사로는 파이프챔버 대표인 공지선 작가가 참여한다. 작가는 인천문화재단 ‘오픈챔버 시즌2’, 부평문화재단 ‘페인팅 워크숍’ 인천서구문화재단 ‘서곶시민살롱’ 등에 참여했다. 남동문화재단 김재열 대표이사는 “남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협력해 유아 대상의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시 남동구 남동청소년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라떼는 말이야’를 통해 10명의 청소년 바리스타를 양성했다고 3일 전했다. ‘라떼는 말이야’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바리스타 진로 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바리스타의 직무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이뤄진 9차례의 자격증 취득 과정을 모두 수료했다. 이용찬 센터장은 “남동구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자격증 취득뿐만 아니라 커피에 대한 열정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라며 “하반기에는 14~19세 나이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을 개설해 청소년들의 진로 개발을 지원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청소년센터의 시설 이용 및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에 관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소속 직원들의 기부로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200만 원을 마련해 기부한다고 3일 밝혔다.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산불피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남동구 소속 직원들은 과거에도 다양한 재난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왔다. 2023년에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강진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모아 기부했으며, 남동공단 세일전자 화재 피해자 지원과 소래포구 전통어시장 화재 복구를 위해서도 따뜻한 손길을 보낸 바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이번 산불피해로 고통받는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직원들이 뜻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재난 상황에서 지역사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인천지회는 이번 성금을 투명한 절차를 통해 생필품 지원, 긴급 생계비 제공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남동구는 앞으로도 위기에 처한 이웃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동참할 방침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박종효 구청장 주재로 구민 건의 사항의 신속한 해결을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일 전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실시된 ‘구청장 구민 소통 동(洞) 방문’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의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점검, 해결책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동 방문에서 박종효 구청장은 직접 동 행정복지센터와 건의 사항 현장을 방문해 구민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 총 192건의 구민 건의 사항을 접수했다. 접수된 건의 사항은 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숙원사업에 대한 사항이 많았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주민 여가생활 확보를 위한 공원 및 녹지 분야가 31건(16%)으로 가장 많았고, 경로당 지원 26건(14%), 도로 20건(10%), 주차 17건(9%) 순으로 나타났다. 구는 건의 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현재 총 83건(43%)이 완료됐으며, 추진 중 102건(53%), 불가 7건(4%)으로 집계됐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건의 사항 관련 사업 추진 시 국․시비 등 예산 확보 부분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연수구는 ‘지역일자리 공시제’ 추진에 따라 올해 총 1만 1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률 66.2% 달성을 목표로 하는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민선 8기 일자리 창출 종합대책을 바탕으로 맞춤형 일자리 전략 강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4대 핵심 전략과 8개 중점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총 134개의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4대 전략은 ▲신성장 산업 기반 지역 경쟁력 강화, ▲고용취약계층 맞춤형 일자리 지원체계 강화, ▲청년 창의인재 양성 및 사회적 가치 실현, ▲일자리협력 거버넌스 활성화로 구는 올해 803억 9천2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주요 세부사업은 ▲바이오산업 맞춤형 취업 지원, ▲취업 연계형 지게차인력 양성, ▲계층별 맞춤형 취업 지원, ▲청년아카데미 운영, ▲청년도전지원, ▲일자리네트워크 활성화, ▲특성화고 맞춤형 취업 지원, ▲노인 사회활동 지원 등이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지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올해도 민생 안정과 지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연수구는 지난 1일 구청 대상황실에서 합창단원과 학부모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위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구는 지난 1월 구립소년소녀합창단모집 공고와 2월 면접·실기 심사를 통해 신규 단원 5명을 선발했으며, 기존 단원을 포함한 합창단원은 총 38명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규 단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합창단복을 입은 단원들은 아름다운 하모니 공연으로 합창단의 일원으로서의 첫 번째 무대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한편, 소년소녀합창단은 구청 지하 1층 합창단실에서 매주 화, 목요일 정기적으로 연습하고 있으며, 앞으로 있을 합창대회와 정기연주회에 참여해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2023년 11월에 창단한 소년소녀합창단은 합창을 통해 청소년들의 음악적 소양을 기르고 지역사회의 문화와 예술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새롭게 입단한 합창단원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합창단 활동을 통해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사회와 문화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하게끔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교육부 자체평가에서 의대 사안이 주요 성과로 언급됐다. 사교육비 대처는 4등급 ‘보통’으로 평가됐다. 교육부는 최근, 홈페이지에 2024년 자체평가 결과보고서(주요정책 부문)를 공개했다. 외부 위촉직 27명 등 교육 분야 전문가 28명으로 구성된 자체평가위원회가 주요 정책에 해당하는 61개 관리과제를 살펴보고 각각 1~7등급을 매겼다. 평가 결과는 정책 개선에 반영되고 개인 성과급과 연계된다. 의대 사안은 두 개 과제에 있다. ‘체계적인 인재양성 정책 기반 강화’ 과제(3등급)에서는 “오랜 세월동안 추진되지 못한 지역별·대학별 의대 정원 조정을 시도하고, 의대 정원을 둘러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현장 소통을 시행”한 점이 ‘주요성과’로 평가됐다. 위원회는 집행과정 충실성 지표에서 “교무처장 회의, 의대정원 증원 및 지역인재전형 확대 등에 대한 학부모 설명회, 의과대학 총장 등과의 영상간담회 등을 실시하는 등 정책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노력이 우수”하다고 피력했다. ‘지자체 주도의 대학지원 패러다임 전환’ 과제(1등급)에서도 의대 사안은 ‘주요성과’ 중 하나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연수구는 지난 2일 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여성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학습을 통한 자기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제2기 연수여성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신입생 100명이 참여했으며, 새로운 배움에 대한 설렘과 도전 의식을 갖고 한층 더 성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여성대학은 연수구에 거주 여성들에게 새로운 인생 설계를 위한 전문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할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연수여성대학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연수구 평생교육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연수구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연수여성대학이 연수구 여성의 성장과 도전을 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며 “여성들의 잠재력을 찾아내고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더욱 활기차고 긍정적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이바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연수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최근 신탁 부동산을 이용한 전·월세 사기가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임차인을 보호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경기광주시갑)은 ‘신탁전월세 안심계약법('주택임대차보호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개정안에는 신탁 부동산을 계약할 때, 임대인이 '부동산등기법' 제81조에 따른 신탁원부를 임차인에게 직접 제시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임차인이 계약 전 신탁 부동산의 권리관계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 부동산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신탁 부동산의 경우,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때 신탁원부를 통해 권리관계를 먼저 파악하고, 수탁자와 우선수익자의 동의가 필요한 경우 그 동의서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현장에서 임차인이 ‘신탁’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거나 절차를 알지 못한 채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가 많고, 일부 공인중개사가 이를 정확하게 설명하지 않아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또한, 최근 신탁 사기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우수 바이오기업의 투자자금 확보 및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바이오협회, 신산업투자기구협의회와 함께 '제18회 Smart Start 우수 바이오기업 투자설명회'를 4월 3일 삼성동 오크우드 프리미어에서 개최했다. 금번 투자설명회에서 한국투자파트너스, KB인베스트먼트, 인터베스트, 한국산업은행, 안국약품, 대웅제약 등 13개 바이오 분야 전문 투자기관(VC)과 전략적 투자자(SI)가 참여하여 성장 잠재력이 큰 유망 바이오기업 8개사의 보유 기술 및 성장 계획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투자 가능성을 모색했다. 또한, 바이오 전문 벤처캐피탈과 중견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바이오 기업들과 개별 면담을 통해 공동 연구개발 방안, 사업화 협력 방안, 투자파트너로서 협력 가능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유망 바이오기업 투자설명회는 투자 라운드를 구분하여 반기별 개최되며, 2024년에는 총 31개 기업의 IR 발표 및 1:1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6개 기업이 약 560억원의 투자금 확보하는 성과를 도출했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미국 정부가 상호관세 부과를 발표함에 따라 4월 3일(목) 07:00,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경제안보전략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한덕수 권한대행은 미 상호관세 주요 내용을 보고 받고 “글로벌 관세전쟁이 현실로 다가온 매우 엄중한 상황인 만큼, 통상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할 것”이라고 하면서, 산업부 장관에게 “기업과 함께 오늘 발표된 상호관세의 상세 내용과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지금부터 본격적인 협상의 장이 열리는 만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미협상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자동차 등 미 정부의 관세 부과로 영향을 받을 업종과 기업에 대한 긴급 지원대책도 범정부 차원에서 조속히 마련할 것”을 지시했다. 한편, 정부는 TF 회의 직후 경제부총리 주재로 ‘거시경제 금융현안 간담회’를 개최하여 미국의 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을 점검하고, 11시 30분에는 산업부 장관 주재로 ‘민관합동 미 관세조치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대미 아웃리치 등 업계와의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할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부평구에 있는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입주기업 10개 사를 신규 모집한다. 입주 대상은 창업 7년 이내인 콘텐츠 기업으로, 선정 후 30일 이내에 본사를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로 이전할 수 있어야 한다. 입주기업은 연중 24시간 운영할 수 있는 독립된 사무공간뿐만 아니라, 센터 내 △회의실 △다목적홀 △공용사무기기 △휴게실 △스튜디오 등 비즈니스 공간과 콘텐츠 제작시설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인천콘텐츠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전문역량 강화교육 △콘텐츠 개발·제작 △사업화 △엑셀러레이팅 △투자유치 △시장진출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신청하면 가산점도 받을 수 있다. 입주 신청은 4월 18일 금요일 17시까지로,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테크노파크 누리집의 지원사업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인천TP 콘텐츠기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콘텐츠 개발 △사업화 △액셀러레이팅 등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초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4월부터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가자! 박물관으로 – 국가의 보장지, 강화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주제는‘국가의 보장지(保障地), 강화도’이다. 보장지(保障地)란 국가가 다른 나라나 외부로부터 침입 위기에 직면했을 때, 임시로 피난하여 보호받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거점을 의미한다. 그 대표적인 곳이 바로 ‘강화도’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보장지로서 강화도의 역할에 대해 알아보고, 강화도 대표 공예품 ‘화문석’을 활용한 나만의 소원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교육은 오는 4월 12일에 시작해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은 매월 둘째 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4월 12일 첫 수업은 4월 7일 오전 9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박물관 관계자는 “수도와 가까운 섬 강화도는 역사적으로 국가에 위기가 생길 때마다 전략적 요충지로 활약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