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식품안전의 효율적인 감시 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3월 10일까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7명 내외이며, 지원 자격은 2026년 2월 13일 공고일 기준 계양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구민으로, 식품위생 관련 자격증 소지자, 관련 학과 졸업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유경험자, 소비자단체장의 추천을 받은 자 등이다. 선발은 서면평가와 면접을 거쳐 최종 결정된다. 최종 선발된 감시원은 위촉일로부터 2년간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상태 점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지도점검, 유통식품 감시 및 검사 지원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식품안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계양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해 관련 구비서류를 준비한 뒤 계양구청 위생과로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식품안전 강화를 위해 평소 먹거리 안전과 식품위생 행정에 관심 있는 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구민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환경공무관, 청원경찰 등 현장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자리는 설 연휴 기간에도 시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유지를 위해 근무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근무 여건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윤환 구청장은 “추운 날씨와 궂은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주신 여러분 덕분에 구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다.”라며 “여러분의 책임감과 사명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근무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계양구는 설 연휴 기간 중 각종 사건·사고 및 생활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함으로써 주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도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늘(13일) 오후 6시부터 오는 19일 오전 9시까지 7일간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 체제에 돌입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화재 등 대형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방관서장 중심의 현장 지휘 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본격적인 연휴가 이어지는 16일부터 18일까지는 본부와 소방서의 당직관 직급을 상향 운영하여 초기 지휘 통제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우선, 도민의 이동이 집중되는 여객터미널, 기차역, 공항, 고속도로 톨게이트 등 다중운집시설에는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여 긴급 대응 태세를 갖춘다. 또한, 전통시장을 비롯한 주요 화재취약지역에는 매일 밤 11시 기동순찰을 실시해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명절 기간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119종합상황실의 상황 관리도 대폭 강화된다. 연휴 중 운영하는 지역별 당직 의료기관 및 약국 정보를 파악해 도민들에게 신속히 안내하며, 신고 폭주에 대비해 임시 수보대와 근무자를 보강하여 응급의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더 이상의 소모적 논쟁을 멈추고자 공유재산 매각 잠정 중단을 결단했다”라며 “지금은 대승적 차원에서 제물포구·영종구의 성공적 출범에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13일 오전 제330회 중구의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신설구 출범 공유재산 및 지방채 관련 입장문’을 발표했다. 김정헌 구청장은 “중구는 제물포구 통합과 영종구 신설을 모두 수행해야 하는, 상당한 예산과 행정적 노력이 필요하다”라며 “이에 법령에 따라 재정 건전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한정된 자원을 최대한 가치 있게 활용하고자 공유재산 효율화를 추진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문제는 자치단체장의 고유 행정 권한이자, 정당한 법적 절차임에도, 일각에서 이를 자산 유출로 규정하는 등 정치적 공방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는 자치행정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금은 주민 이익과 지역 발전을 최우선으로 행정 체제 개편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만큼, 행정의 본질이 정쟁으로 왜곡되는 걸 막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강화군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시설직(토목) 공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강화 집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술직 공무원이 일반 행정과 기술 업무를 병행하며 놓치기 쉬운 전문성을 보완하고, 설계부터 시공까지 건설 행정 전반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분야별 국내 전문가를 초빙해 ‘기초-실무-심화’로 이어지는 단계별 커리큘럼을 운영하며 교육의 완성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현장에서 마주하는 복잡한 문제들에 대한 실질적인 해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설계 감독과 사전 검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시설직 공무원의 전문성과 실무 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공사업의 효율성과 품질을 제고하고, 강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군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기술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높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강화군은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근골격계 부담 작업 유해 요인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근골격계 부담 작업을 수행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3년마다 실시 하도록 규정된 법정 조사로, 2023년에 이어 진행되는 정기조사이다. 근골격계질환은 반복적인 작업, 부적절한 작업 자세, 무거운 물건 취급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직업성 질환으로, 초기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만성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강화군은 근로자의 실제 작업환경과 신체 부담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추진한다. 조사 대상은 강화군 소속 사업장 중 근골격계 부담 작업을 수행하는 근로자이며,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해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주요 조사 내용은 ▲근골격계 부담 작업 실태 조사 ▲근로자 증상 설문조사 ▲작업장 현장 조사 ▲작업 조건 및 작업 자세 분석 ▲근골격계질환 유해요인 파악 ▲예방 및 관리 대책 제시 등이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강화군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다른 일손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밭작물 농작업 대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년 강화군이 시행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청년인구 감소와 고령화, 부녀화, 귀농·귀촌 인구 증가 등으로 심화되고 있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밭작물 재배는 논농사에 비해 노동력이 많이 소요되고 농기계 작업이 까다로워 농가의 큰 부담으로 꼽힌다. 이에 군은 트랙터와 관리기 등 농업기계를 활용한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저렴한 수수료로 제공한다. 농업인이 정지 작업, 휴립, 피복 작업 중 희망하는 작업을 신청하면 농기계와 운용 인력을 함께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에 대한 농업인들의 호응도 높다. 신청자가 매년 15% 이상 증가하는 등 입소문을 타고 이용 농가가 꾸준히 늘고 있다. 작업 수수료는 정지작업 3.3㎡당 150원, 휴립 3.3㎡당 100원, 피복 3.3㎡당 250원으로 농가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시세의 절반 가격으로 낮게 책정했다. 다만, 피복 작업의 비닐은 개별 구입해야 한다. &n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강화군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접수된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자 ‘2026년 상반기 도로정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강화군은 이번 정비 사업에 총 22억 5,6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에 나선다.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에 맞춰 공사를 신속히 추진하고, 오는 6월 전까지 모든 정비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정비 대상에는 ‘이동 군수실’과 ‘연두방문’을 통해 군민들이 생활 현장에서 제안한 건의 사항을 우선적으로 반영됐다. 아울러 관내 도로 전반에 대한 일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정비 구간을 최종 확정했다. 주요 정비 내용은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시설 및 수로관 정비 ▲노후 가드레일, 미끄럼 방지 시설 등 도로 안전시설물 보수 ▲도로 재포장 및 차선 도색 등이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 안전성을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깨끗한 도로 환경으로 관광도시 강화의 이미지를 높이고,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용철 군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시 동구 화수1·화평동 자생단체들은 지난 10일 적십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회비 기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화수1‧화평동 자생단체는 2026년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160만원(주민자치회 50만원, 통장자율회 30만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0만원, 적십자봉사회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된 특별회비는 각종 재난현장 구호활동과 취약계층 지원활동 등 대한적십자사가 수행하는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 자생단체 회원은“설을 맞아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다양한 지역사회사랑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은희 화수1·화평동장은“나눔에 적극 참여해준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살뜰히 살펴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 동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동구는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운영하여 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18일까지 응급의료기관인 인천광역시의료원과 인천백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병의원 84개소와 약국 34개소는 운영 병·의원 및 약국으로 자율 참여한다. 아울러, 동구보건소는 설 연휴 기간 중인 오는 18일 9시~18시까지 비상진료를 실시할 계획이다. 관내 설 연휴기간 중 문 여는 병·의원이나 약국 정보는 129(보건복지 콜센터), 119(구급상황 관리센터), 120(미추홀콜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고, 응급의료포털 및 응급의료정보 앱(E-Gen) 등을 통해서도 찾을 수 있다. 또한 동구청 및 동구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관내 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확인할 수 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설 연휴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은 운영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며 의료기관별 진료시간이 달라 반드시 유선으로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며“구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동구는 지난 12일 구청 접견실에서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철강업계가 직면한 ▲건설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 ▲미국의 철강 관세 부과 ▲저가 수입품 유입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 이른바 ‘4중고’를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인천시와 추진 중인‘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지정 필요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위기에 처한 철강 산업 현장의 엄중한 상황을 정부의‘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지정을 위한 핵심 근거로 활용하고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유지하며 위기 극복에 나설 방침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철강산업은 동구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인 만큼 기업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상시적인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동구가 반드시‘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 동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동구를 경유하는 인천도시철도 3호선이 포함된‘제2차 인천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국토교통부가 13일 승인·고시했다. 이번 승인·고시는 도시철도망의 중장기 구축 방향을 확정하는 절차로 송림오거리(109)·현대제철(110) 일원이 도시철도 계획에 포함됐다는 점에서 동구 교통체계 개선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송림오거리 일대는 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이 혼재된 지역으로 그동안 대중교통 접근성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도시철도망 계획 반영은 향후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등 후속 절차 추진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것을 의미한다. 이번 계획은 인천시가 추진 중인 ‘제물포 르네상스’ 사업과도 연계 효과가 기대된다. 제물포 르네상스는 원도심 활성화와 산업·주거·상업 기능 재편을 핵심으로 하는 도시재생 전략으로 교통 인프라 확충은 핵심 기반 요소다. 송림오거리 일원의 도시철도 계획 반영은 ▲원도심 접근성 개선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주거환경 개선 등 복합적 파급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김찬진 동구청장은“국토부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장애학생의 성공적인 성인기 전환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2025학년도 장애학생 대학형 전공과’ 수료식에 참석해 수료생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제3회 인천청인학교–재능대학교 대학형 전공과 수료식과 제1회 인천연일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 대학형 전공과 수료식은 각각 지난달 28일과 지난 13일에 열렸다. 수료식에는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해 시교육청, 대학, 특수학교 관계자와 수료생 가족 등이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인천청인학교–재능대학교 대학형 전공과 14명, 인천연일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 대학형 전공과 19명의 학생이 수료증을 받았다. 대학형 전공과는 장애학생이 고등학교 졸업 이후, 전문대학의 전공·학과 기반 교육과정과 실습 인프라, 전문 교수진을 활용해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천시교육청의 대표적인 전환교육 모델이다. . 도성훈 교육감은 “대학형 전공과는 장애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데 중요한 디딤돌”이라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12일 디아스포라연구소(대표 이환회)와 ‘지역사회 이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상호문화이해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이주 배경 주민을 위한 포용적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 양 기관은 ▲이주민을 위한 독서문화 진흥 정보 공유 ▲이주민 맞춤형 독서문화사업 지원 협력 ▲지역 연계 독서문화 확산 활동 지원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 협약식 참가자는 “이주민들이 독서를 매개로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우리 사회가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인 환경으로 나아가는 데 소중한 발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충족하기 위하여, 오는 24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강좌로 구성되었으며,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 주요 강좌는 ▲유아(6,7세) 대상 ‘책이랑 신나게 노올자!’ ▲초등(1~3학년) 대상 ‘창의 체스 탐험대’▲초등(3~5학년) 대상 ‘땡그랑! 경제 탐험대’ ▲청소년(초6~중3학년) 대상 ‘컷! 희나리오 쓰기’ ▲성인 대상 ‘미술 인문학 탐험, 일상 풍경을 기록하는 어반스케치’ ▲55세 이상 대상 ‘AI와 스마트폰으로 배우는 디지털세상’ 등 7개 과정이다. 참여 신청은 24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