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이 교육행정통합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실무협의에 본격 착수했다. 광주시교육청 실무준비단과 전남도교육청 통합추진단은 15일 전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 세미나실에서 교육정책과제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운영을 위한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광주와 전남 교육정책 실무 담당자 100여 명이 참여해 광주·전남교육청 간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구체적인 통합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14개 실무분과 운영안 등에 대해 안내했다. 또 ▲분과별 협의 안건 공유 ▲2차 안건 확정 ▲공유 자료 목록 작성 등 협업을 위한 로드맵을 설정했다. 두 교육청은 이번 1차 협의를 시작으로 오는 5월 29일까지 분과별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관련 자료 검토, 협의 결과 보고 등을 실시한다. 이어 오는 6월에는 그동안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행정 통합(안)을 마련해 지역 교육 생태계의 변화를 이끌 동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전남도교육청 부교육감실에서는 최승복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동구의회는 지난 4월 15일 의장실 및 본회의장에서 ‘동구의회 개원 3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구의회는 1991년 4월 15일 개원해 올해로 개원 35주년을 맞이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유옥분 의장을 비롯한 동구의회 의원들과 구청장, 의정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기념사와 축사, 축하 케이크 커팅,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그간의 의정활동을 되돌아보고 제물포구의회의 성공적 출범 방안과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유옥분 의장은 “1991년 개원 이후 35년간 동구의회는 구민과 함께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져왔다”며 “이번 기념행사는 동구의회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마지막 개원 기념식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의 의정 경험과 성과가 제물포구의회로 이어져 더욱 발전된 지방자치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의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동구의회 윤재실 의원은 지난 15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사전투표 관련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결의안에 대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취지의 의정자유발언을 했다. 이날 동구의회는 최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전투표 도장날인 원칙 회복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안건으로 상정했으며, 윤 의원은 해당 결의안 표결에 앞서 입장을 밝히기 위해 발언에 나섰다. 윤 의원은 “선거제도는 민주주의의 근간인 만큼 객관적 근거와 책임 있는 태도 위에서 신중하게 다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결의안의 표현이 선거제도 전반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하며, “헌법재판소와 대법원도 사전투표 인쇄날인 제도를 위헌·위법으로 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단정적인 메시지는 불신과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정확한 정보 제공이 중요하다”며 “결의안은 충분한 논의와 검토를 거쳐 신중히 다루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동구의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 동구의회는 지난 15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최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사전투표 도장날인 원칙 회복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재석의원 7명 중 5명의 찬성으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사전투표 과정에서 투표용지 관리관의 ‘직접 도장날인 원칙’을 확립하고, 법령 간 정합성을 확보하여 선거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설명에 나선 최훈 의원은 “선거는 국민 주권을 실현하는 가장 중요한 제도로, 절차적 정당성과 결과에 대한 신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행 제도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법령 간 기준의 차이를 바로잡고 명확한 기준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투표용지의 공신력 확보는 선거 전반에 대한 국민 신뢰와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직접 도장날인 원칙을 명확히 하고 관련 제도를 정비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선거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동구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국회에 공직선거법상 직접 날인 원칙 명확화 및 관련 규정 정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사전투표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성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15일 본관 1층 책마루에서 ‘4.16 국민 안전의 날’ 안전 행사를 열고 생명과 안전의 가치를 되새겼다. ‘국민 안전의 날’은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를 계기로 안전의 중요성을 환기하고자 제정된 날이다.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교육공동체가 생명 존중과 안전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울산교육청은 본관 1층 책마루에 추모 공간을 조성해 희생자를 기리는 한편,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오전 10시에는 추모 공간에서 희생된 학생과 교직원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렸다. 천 교육감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각 노조 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추모 묵념을 시작으로, 희생자를 기억하는 메모를 남기는 추모 활동과 미술작품 관람을 진행했다. 특히 미술작품 해설에는 한국미술인협회 울산지회가 참여해 작품 이해를 도왔다. 울산교육청은 시민들과 함께 추모의 마음을 나누고자 본청 외벽에 ‘언제나 기억해, 그리움 너머 봄’이라는 문구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평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군·구 상생일자리 '소상공인 온라인상점 공조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상점(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평구 관내 상점(기업) 20개사를 대상으로 2026년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교육·컨설팅·콘텐츠 제작을 통합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19개 상점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성공적으로 운영해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콘텐츠 제작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상점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매출 상승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지원 대상을 기존 소상공인에서 소기업까지 확대하고, 5인 미만 사업장을 중심으로 디지털 교육과 콘텐츠 제작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지원 내용은 ▲온라인 플랫폼 구축 및 홍보 채널 활성화 교육 ▲전문가 방문 컨설팅 ▲SNS 및 상세페이지 등 홍보 콘텐츠 제작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기업은 ‘교육집중형’, ‘콘텐츠 제작형’, ‘맞춤형 패키지형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는 최근 논의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합 및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 인천의 주권과 경쟁력을 훼손할 수 있는 사안에 대응하기 위해 ‘공공기관 이전·통합 대응 전담조직(TF)’을 구성하고 4월 15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담 조직(task force) 구성은 지난 4월 9일 간부회의에서 유정복 시장이 “인천국제공항공사 통폐합과 공공기관 이전 등 인천의 주권을 손상하는 사안에 대해 전담 조직(task force)을 구성해 선제적이며 강력하게 대응하라”라고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전담 조직(task force)은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이 단장을, 기획조정실장이 부단장을 맡아 실행력을 높였으며, 환경국장, 국제협력국장, 해양항공국장 등 주요 실·국장이 참여하여 현안에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연구원이 함께 참여하여 전문적인 대응 논리를 개발 및 지원을 담당한다. 전담 조직은 관련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상시 운영될 계획이다. 정무부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1차 회의에서는 전담조직의 구체적인 목표와 역할을 설정하고, 정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가 ‘2026 행복도시지수(Happy City Index)’에서 세계 49위, 아시아 6위, 국내 2위를 기록하며 글로벌 상위권 도시로 도약했다. 지난해 72위에서 올해 49위로 23계단 상승한 것으로, 상위 50권 도시에 부여되는 골드(Gold) 등급까지 획득했다. 행복도시지수는 프랑스 ‘삶의 질 연구소(Institute for Quality of Life)’와 영국 ‘Happy City Hub’가 공동으로 발표하는 국제 평가로, 도시의 주관적 만족도가 아닌 객관적 삶의 조건을 종합 분석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지표는 2020년부터 시작되어 전 세계 약 1,000개 도시를 대상으로 시민, 거버넌스, 환경, 경제, 건강, 이동성 등 6개 분야, 64개 세부 지표를 기반으로 평가하고, 최종 251개 도시의 순위를 매년 발표하고 있다. 인천시는 행복도시지수에서 2024년 처음으로 75위에 등재된 이후, 2025년 72위에 이어 올해 49위를 기록하며 순위가 대폭 상승했고, 골드그룹에 합류하게 됐다. 주거·환경·안전 … 지표로 입증된 인천의 경쟁력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첨단 자동화 장비·부품 기업 애니모션텍(주)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신사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생산 및 연구개발에 나선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4월 15일 송도 지식정보산업단지 내 애니모션텍 신사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계철 애니모션텍 회장과 신동혁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신재경 인천시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윤백진 인천경제청 청장대행 등 약 80여 명이 참석했다. 애니모션텍은 반도체, FPCB(연성회로기판), 디스플레이 장비에 적용되는 레이저 가공 장비 및 모션제어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2007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국내 자동화 장비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해왔다. 이번에 준공된 송도 신사옥은 부지 5,414㎡(1,638평)에 미국 에어로텍(Aerotech)의 외국인 직접투자(FDI)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로 추진됐다. 신사옥은 첨단 자동화 장비 및 핵심 부품의 생산시설과 함께 연구개발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구축됐으며, 향후 레이저 가공 및 고정밀 모션제어 기술 분야의 기술 고도화를 통해 첨단 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옹진군은 오는 30일까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근절과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흡연자의 금연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관내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금연 구역 전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담당 공무원과 현지 금연지도원이 2인 1조로 점검반을 구성해 진행되며,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전자담배 포함) ▲금연구역 안내 표지판 및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법정 금연시설 흡연자에 대해서는 10만원, 옹진군 조례로 지정된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5만원, 금연구역 지정의무 위반 시 최대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박혜련 옹진군보건소장은 “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간접흡연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에 금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옹진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옹진군은 봄철 산행인구 증가와 임산물 생산 시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림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단속’을 오는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산림 소유자의 동의 없는 산나물·산약초 채취 등 고질적인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효과적인 단속을 위해 관내 합동 단속반과 면 자체 단속반을 운영하며, 주요 등산로 및 임산물 자생지를 중심으로 강력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단속 기간 동안 관내 주요 지점의 전광판 송출, 현수막 게재 및 안내 방송 등을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불법 채취 금지를 적극 홍보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옹진군 관계자는“산림 내 임산물을 무단으로 채취하는 행위는 엄연한 절도 행위이며, 무심코 한 행동으로 관련법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다”며, “소중한 산림 자원을 보존하는 일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뉴스출처 : 인천시옹진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시 남동문화재단은 2026년 기획공연 N-Pick 시리즈의 네 번째 공연으로 국립합창단이 노래로 건네는 따뜻한 인사 '클래식 세레나데(Classic Serenade)' 공연을 남동소래아트홀 소래극장에서 5월 16일 오후 4시에 진행한다. 본 공연은 ‘2026년 국립합창단 전막공연 유통 공모사업’ 선정작으로 인천 지역에서는 남동소래아트홀이 유일하게 선정되어 인천시민들이 국가대표 합창단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클래식 세레나데'는 클래식을 ‘설명’하기보다, 노래가 가진 이야기와 감정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하는 무대이다. 한국가곡의 단정한 서정에서 출발해, 영화 속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멜로디, 뮤지컬 넘버의 드라마, 그리고 오페라 아리아의 압도적인 순간까지 서로 다른 장르가 한 줄로 이어지며 “사람의 목소리로 듣는 명곡의 지도”를 완성한다. '보리밭', '첫사랑' 등 한 소절만으로도 풍경과 기억을 불러오는 한국 가곡으로 시작해 누구에게나 익숙한 멜로디지만 합창의 하모니로 새롭게 호흡하는 영화 음악 'Singin’ in the Rain'과 'Over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최근 남동구 관내 과수 농가(대성 배 농원)를 방문해 일손을 돕는 ‘2026년 배꽃 피는 남동, 농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이사장 등 공단 임직원 22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따뜻한 농가 일손 나눔에 동참했다. 봉사활동은 배꽃 개화기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여 도농 상생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단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추진됐다. 공단 임직원들은 배꽃 인공수정을 돕는 보조 작업을 수행하며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시름하는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공단 관계자는 “배꽃 인공수정은 한 해 농사의 결실을 보기 위해 단기간에 집중적인 일손이 필요한 중요한 작업인 만큼, 이번 활동이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보탬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연대하며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남동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시 남동구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최근 검정고시 응시를 마친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 여가 프로그램인 ‘꿈드림 어드벤처 : 롯데월드’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동안 검정고시 준비로 심신이 지친 청소년들의 긴장감과 피로를 해소해 주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히 놀이시설을 이용하는 것을 넘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또래와 긍정적인 관계를 맺고 건강한 여가 문화를 경험하며 삶의 활력을 되찾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는 청소년 15명과 대학생 멘토, 센터 실무자 등 총 20여 명이 참여해 안전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놀이기구 체험뿐만 아니라 퍼레이드와 공연 관람, 팀별 미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또래 친구들과 깊이 교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미자 센터장은 “문화 여가 활동은 청소년의 정서적 회복과 건강한 성장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욕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배움과 휴식이 공존하는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시 계양구 동양노인문화센터는 지난 10일 연세노인복지센터·노인전문요양원과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및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악기연주를 통해 재능을 사회에 환원하는 경륜전수형 노인일자리 ‘행복누리 예술단’ 참여자들에게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정서적 안정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동양노인문화센터 김은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예술 공연 관람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상호 협력 의지를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