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6일 오산원일중학교 어울림교실 학생들이 마련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울림교실은 2023년부터 매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역시 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성금 69만6천 원을 복지관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결식 위험 아동·청소년의 겨울철 식사지원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금은 어울림교실 소속 특수학급 학생들이 지난 1년간 진로·직업교육의 일환으로 운영한 교내 카페 활동을 통해 조성됐다. 학생들은 바리스타 교육을 받고 직접 음료를 제조·판매하며 실무 능력을 키웠고, 그 과정에서 발생한 수익을 스스로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로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했다. 이는 특수학급 학생들이 교육의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의 주체적인 구성원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정금 오산원일중학교 교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을 이웃과 나누는 모습에서 큰 의미를 느낀다”며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성장과 자립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권태연 오산남부종합사회복지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연천군은 지난 6일 연천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신규 채용된 기간제 근로자 90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사고 발생 시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근로자 스스로 산업재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의식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은 산업안전 및 사고 예방, 산업보건과 직업병 예방 등 현업과 밀접한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이론 중심이 아닌 실무 중심 교육으로 이뤄졌다. 세부적으로는 2025년 산업재해 현황, 연천군청 경영방침 및 주요 사고 사례, 산업안전보건법과 산업재해보상보험 제도 등이 다뤄졌다. 이와 함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교육 과정 중 작업 전 스트레칭을 직접 실시하며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을 체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한파 안전 5대 기본수칙’을 중심으로 저체온증 예방, 방한 보호구 착용, 작업 전 건강 상태 확인 등 계절 맞춤형 안전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안전장치 해제 금지, 보호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시흥도시공사는 시흥시육상경기장(시흥시 역전로 2) 내 설치한 비닐온실 트랙의 시민 개방시간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겨울철 러너들의 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2025년 12월부터 오는 2026년 2월까지, 트랙 위에 비닐온실을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비닐온실 트랙은 육상 선수 훈련 시간 외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공사관계자는 쾌적한 시설관리를 위해 음식물 반입금지, 자전거 및 킥보드 입장 제한 등의 몇 가지 이용수칙을 확인 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사는 기존 개방시간 외 평일 오전(07:00~09:00)과 토요일(13:00~15:00) 낮에 추가 개방하여,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시민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시민개방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사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시흥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포천시 관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새해를 맞아 탄동2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11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펼쳤다. 이번 방문에서는 경로당 이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노인복지 향상과 경로당 운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경로당을 찾아와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들어주고 해결 방안을 검토해 주겠다고 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와 관인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량 관인면장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제기된 불편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건의사항은 면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경로당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관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지원과 노인복지서비스 강화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포천시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관내에 위치한 ㈜우리산업이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연탄 1,1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우리산업 임직원 10여 명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 우리산업 관계자는 “지역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매우 중요한 가치”라며 “올해 연탄 후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미숙 신북면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우리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 돌봄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우리산업은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출처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6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포천시 주민자치회 제2기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제2기 주민자치회는 총 354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마을 의제 발굴과 주민총회 운영, 마을사업 추진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주민참여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1기 주민자치회의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새롭게 출발하는 2기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주민자치의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포천시는 주민자치회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주민자치회는 주민 중심의 생활자치 실현을 목표로 마을 단위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주민참여 조직으로,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해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포천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포천시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한탄강의 주상절리 협곡을 가장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한탄강 주상절리 가람길’을 조성해 오는 4월까지 시범 운영을 실시한다. ‘한탄강 주상절리 가람길’은 수면 위를 따라 걷는 부교(플로팅 브릿지)로, 기존 전망 위주의 관람에서 벗어나 주상절리 협곡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동절기 관광 콘텐츠다. 방문객은 물 위를 걸으며 한탄강의 현무암 협곡과 주상절리 절경을 눈높이에서 감상하고, 한탄강이 지닌 지질학적 가치와 경관의 특징을 체감할 수 있다. 이번에 조성된 가람길은 길이 250m, 폭 2m 규모로 설치됐으며, 한탄강 하늘다리부터 건지천 입구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연계해 왕복 약 800m 동선으로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시범 운영 기간 동안은 무료로 개방된다. 현장에는 지질공원 해설사가 상시 배치돼 주상절리 형성과 한탄강 화산지형에 대한 해설도 함께 제공한다. 포천시는 이용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시설물 관리자를 배치하고, 이용 주의사항 안내판과 구명환 등 안전시설을 설치했다. 또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포천시는 지난 5일 포천시립박물관 건립 사업이 경기도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평가’에 최종 통과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평가는 지역 역사·문화 보존의 필요성, 공공성, 운영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박물관 설립의 필요성과 실현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핵심 행정절차다. 설립 단계부터 향후 3년 이상 운영계획까지 총 3차에 걸쳐 엄격한 기준으로 심사가 이뤄진다. 포천시는 본 평가를 위해 2년여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최종 통과라는 성과를 거뒀다. 그동안 지역 정체성 확립과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문화기반시설 확충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가운데, 이번 결과는 시민 요구에 대한 행정적 준비가 결실을 맺은 사례로 평가된다. 포천시는 포천의 대표 문화관광지인 포천아트밸리 내에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의 자연·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관광과 문화를 연계한 복합문화단지로 조성된다는 점에서 사업의 타당성과 계획성이 높게 평가받았다. 포천시 관계자는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평가를 최종 통과한 것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포천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포천사랑상품권 운영 기준을 정비하고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포천시는 지역화폐 발행지원 사업이 국비 지원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최근 개정된 '경기지역화폐 발행지원사업 운영지침'을 반영해 2026년도 포천사랑상품권 운영 기준을 정비했다. 이번 개편의 주요 내용은 포천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 연매출 제한 기준을 정부 및 경기도와 동일한 연매출 30억 원 이하로 상향하면서, 홈플러스와 이마트 등 대규모점포 내 개별 점포도 해당 기준을 충족할 경우 가맹점 등록이 가능하다. 또한 정부 및 경기도 지침을 반영해 ‘면’ 지역에 위치한 농협 하나로마트 역시 가맹점 등록이 가능하도록 했다. 포천시는 이와 함께 포천사랑상품권 소비 혜택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충전 혜택 10%와 결제 환급 10%를 합한 최대 20%의 혜택을 유지해 시민의 체감 혜택을 높이고,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포천시는 포천사랑상품권 정책과 연계해 영세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 시책도 병행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지난 6일 산북면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기탁했다. 방정희 산북면 부녀회장은 “산북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자체 수익사업으로 1월 초 떡, 만두, 식혜 등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라고 전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뜻깊은 일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중한 나눔의 손길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 라고 말했다. 기탁 해주신 성금은 경기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산북면 지정 계좌에 입금하여 2026년 이웃돕기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월 6일 ‘오학 나눔을 잇다’ 행사에서 겨울철 온열기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동영상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온열기구 사용에 취약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한 온열기구 사용법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교육은 온열기구 사용 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핵심 원칙을 동영상 시청을 통해 노인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1개의 전기 코드 사용하기, 시간타이머 설정하기, 2시간 사용 후 쉬기, 안전 인증된 제품 구매, 사용 전 점검, 안전한 기구 사용법 등이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동영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더욱 실용적이었다", "유용한 정보를 배워 겨울을 더 안전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하며,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는 겨울철 노인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온열기구 사고 예방 교육 외에도 다양한 안전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기도 여주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여주시는 1월 6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여주시지구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이재정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 등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에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함께 극복하고 기부문화 확산과 적십자회비 모금 장려를 위하여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충우 시장은 “대한적십자사의 재난구호물품 지원, 취약계층 지원 활동, 자원봉사활동, 헌혈 수급 등 각종 인도주의 활동에 감사드리며 뜻깊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여주시에서는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각종 재난 구조 활동에 도움이 되고자 매년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으며, 이날 전달된 회비는 적십자사의 재난 긴급구호활동,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활동 등 각종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적십자 회비는 연중 모금되며,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 집중 모금기간으로 운영된다. 대한적십자회비는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국민 성금으로 대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남 계룡시는 겨울방학 동안 학생 이용이 많은 48번 노선버스(계룡시~충남대학교)를 감차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오는 2월 28일까지 적용되며, 기존 6대 운행에서 5대로 축소되고 휴일 시간표가 적용된다. 감차 결정은 방학 동안 학생 승객 수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노선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이용 편의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계룡시는 출·퇴근 시간대 시민 불편이 없도록 운행 시간 및 배차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조율할 계획이다. 겨울방학 감차와 관련된 48번 노선의 구체적인 시간표는 계룡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교통정보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방학 기간 동안 이용 수요를 반영해 한시적으로 감차와 휴일 시간표 적용을 결정했다”며 “운행 상황을 지속 점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계룡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새해 금연을 결심한 시민의 성공적인 금연을 돕기 위해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한 체계적인 금연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전문 상담 인력이 상주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관리를 제공한다. 클리닉에서는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 상담 및 교육 ▲금단 증상 대처 방법 안내 ▲니코틴 패치·껌 등 행동강화 물품 지원 ▲금연 성공자 사후관리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통해 금연 실천을 돕는다. 나아가 직장·학업 등으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사업장, 군부대, 기관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해 금연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계룡시는 공중이용시설과 생활 밀접 공간을 중심으로 금연구역 관리와 홍보를 병행하며,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은 혼자만의 의지가 아니라 주변의 체계적인 도움이 함께할 때 성공 가능성이 높다”며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금연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리에 최선을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남 계룡시는 2026년도 계룡사랑상품권 운영을 시작하며, 작년 모바일 상품권 상시 캐시백 7% 적립에서 올해는 9% 적립으로 혜택을 확대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2026년 계룡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총 308억 원으로 모바일 상품권 300억 원, 지류 상품권 8억 원이다. 구매 한도는 개인 월 50만 원, 법인 월 100만 원이며, 지류 상품권은 개인당 월 3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모바일 및 카드형 상품권은 결제 시 사용 금액의 9%가 캐시백으로 즉시 적립되며, 지류 상품권은 구매 시 권면액의 5%를 할인받을 수 있다. 특히,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모바일·카드 상품권을 대상으로 13% 캐시백 특별 적립 행사를 실시해 지역 내 소비 촉진 효과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특별 적립 행사는 음식점과 도·소매업소 등 골목상권 가맹점을 중심으로 적용되며, 의료·보건, 학원·교육, 주유소·충전소, 대형마트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작년 상시 7% 캐시백 적립에서 올해는 9% 적립으로 혜택을 확대해 시민들이 언제든지 체감할 수 있는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