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남소방본부는 17일 도청 중회실에서 ‘2025년 구조·구급정책협의회’를 열고 올해 주요 정책 성과를 점검하며 내년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성호선 소방본부장을 비롯해 도내 소방학과·응급의학과 교수 등 13명이 참석했으며, 구조·구급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 자문과 의견 수렴이 진행됐다. 협의회에서는 ▲2025년 구조·구급 추진 실적 및 성과 분석 ▲구조견·드론 연계 실종자 수색기술 고도화 ▲극한호우 등 기상재난 대비 인명구조 중심의 현장대응력 강화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 체계 내실화 등 주요 안건을 집중 논의했다. 소방본부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내년도 구조·구급 집행계획에 반영하고, 현장 기반의 정책 추진체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성호선 소방본부장은 “재난의 양상이 복합·대형화되는 만큼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구조·구급 대책이 요구된다”며 “현장의 목소리와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민에게 한층 높은 수준의 구조·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소방]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아산시의회는 12월 17일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5년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는 11월 25일부터 12월 17일까지 23일간 진행됐으며, 조례안 등 각종 안건 처리와 함께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청취, 2026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본회의에 앞서 열린 5분 발언에서는 ▲천철호 의원이 '아산이 놓친 기회, K-가곡 슈퍼스타 아산이 잡고 있는 기회, K-뮤지컬 ‘성웅‘', ▲전남수 의원이 '2026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드러난 예산 편성의 문제와 기준'을 주제로 각각 발언했다. 이어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기애 위원장이 2026년도 일반회계·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 결과를 보고했다. 시의회는 총예산 1조 9,399억 원 중 81건, 48억 6,834만 6천 원을 삭감해 예비비로 조정한 2026년도 예산안을 최종 의결했으며,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총 1,086억 9,502만 8천 원 규모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동구는 17일 노인일자리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사단법인 희망누리복지회와 대전 동구 시니어클럽 운영에 관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과 김경옥 희망누리복지회 이사장, 류석현 동구 시니어클럽 시설장이 참석했으며, 협약에 따라 희망누리복지회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대전 동구 시니어클럽 위탁 운영을 맡게 된다. ‘대전 동구 시니어클럽’은 공익활동형, 역량활용형, 공동체사업형 등 총 28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르신 맞춤형 노인일자리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김경옥 희망누리복지회 이사장은 “그동안 노인복지 분야에서 축적해 온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사업 운영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위·수탁 협약 체결은 동구 노인일자리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중심의 노인일자리 정책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금산군은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문화·소통 공간인 청소년 카페 ‘와락’의 개관 1주년을 맞아 지난 16일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 동안 ‘와락’을 사랑방처럼 이용해 온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다. 금산다락원 청소년수련관 1층에 위치한 ‘와락’은 ‘와라, 와락 안기다’, ‘쉴 와(臥)·즐길 락(樂)’이라는 따뜻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카페형 전용공간이다. 특히, 별다락, 보드게임, 노래부스 등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어 청소년들의 휴식과 학습뿐만 아니라 문화 활동의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핫 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해 왔다. 기념행사는 △댄스, 가창, 수어송 식전공연 △경과 보고 및 활동영상 시청 △ 떡케이크 커팅식 △밴드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지난 1년 동안 청소년 카페 ‘와락’이 청소년들의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청양군은 지난 16일 겨울철 재난 대비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강화와 자율방재단 활성화를 목적으로 청양군 다목적회관 중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윤여권 부군수와 지역 자율방재단 배영 단장을 비롯한 임원 및 10개 읍면 대표들이 참석해,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자율방재단의 활동 및 임무, 역할에 대한 교육과 2026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이들은 단체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누며 향후 방재단의 활동을 더욱 강화할 방안을 모색했다. 배영 단장은 "지난 여름 수해 응급복구를 위해 각 읍면 단원들이 불철주야 노력해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겨울철 폭설 및 한파에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군과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여권 부군수는 “항상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는 방재단에 감사드린다”며 “군은 자율방재단의 재난 대응 활동에 효율을 더하기 위해 방재 장비 및 단원 역량 강화 교육 등을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율방재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내 여러 자연재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남 서천군은 지난 16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 순회모금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공공기관, 사회단체, 기업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식, 나눔리더 인증패 전달식, 현물 감사패 전달식, 성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사랑의열매 유공자 포상에서는 늘봄정형외과가 ‘사랑의열매 대상 희망장’에 선정됐으며, 서천이안과 이학수 원장, 장한산업 이재숙 대표, 데이지 가정방문요양센터 노데이지 센터장, 현우산업개발 김지영·노광현 대표, 휴베이스 서천백제약국 진신아 약사가 나눔리더 인증패를 받았다. 또한 서천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20년 이상 매년 1억원 이상의 백미를 기탁해 온 풍농㈜ 장항공장은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날 주요 기탁으로는 풍농㈜ 장항공장이 1억 700만원 상당의 백미를 기탁했으며, 서천군 1호 나눔명문기업인 ㈜코츠가 2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외에도 마서면 17개 마을 주민일동 841만원,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아산시와 코닝정밀소재㈜가 지역 산업 생태계와 산학협력 기반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아산시는 1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집무실에서 코닝정밀소재㈜와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 8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인재 고용 확대를 위한 실질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별히 이번 협약은 지난 10월 오세현 시장의 코닝정밀소재 아산사업장 방문 당시 생산 현장 점검과 기업 애로청취 과정에서 시작된 논의가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진 것이다. 당시 양측은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정착할 수 있는 산학 기반 확충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한 바 있다. 협약에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아산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 △관내 교육기관과의 산학프로그램 확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강화 △기업 홍보 및 생산 제품 판로 개척 지원 △가능한 분야에서 지역 기업 제품·지역 농산물·지역화폐 우선 활용 등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한 다양한 상생 협력 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6일 충청광역연합 제2대 연합장으로 선출됐다. 시는 제7회 충청광역연합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최민호 시장이 차기 연합장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충청광역연합은 2024년 12월 18일 전국 최초로 출범한 특별지방자치단체로 2개 사무처 60여명이 근무중이며, 연합의회는 대전,세종,충북,충남 각 4명씩 16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민호 시장은 1대 김영환 충북 도지사에 이어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2대 연합장을 맡게 됐다. 정부의 5극3특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맞물려 광역 행정의 역할과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는 만큼 충청권이 하나의 단위로 협력해 실질적인 균형발전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광역연합의 안정적 재정기반 확충 ▲중앙권한 이양을 통한 자치권 강화 ▲초광역협력사업의 실행력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최민호 시장은 “충청광역연합은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축을 만들어 가기 위해 탄생한 조직”이라며 “충청권이 지닌 성장잠재력을 더욱 강화해 국가발전의 핵심 축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동구는 16일 산내동 낭월 빛담길 상점가에서 구청장과 함께하는 골목상권 활성화 ‘진심동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낭월동 일원 소규모 골목상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 청장은 상점가 내 개별 점포를 직접 방문해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듣고, 낭월 빛담길 상점가가 지역 특색을 살린 골목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특례보증 ▲소상공인 경영지원 사업 등 각종 지원 정책에 대해서도 안내했다. 문대원 낭월 빛담길 상점가번영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행정에 전달된 만큼, 상권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 추진으로 골목상권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우리 동구는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진심 동행의 도시’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해법 또한 현장에서 소상공인과 함께 찾고자 한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6일 노은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안산 국방산업단지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국방산업 중심도시 대전을 이끌 안산 국방산업단지가 차질 없이 조성될 수 있도록 의회가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안산 국방산업단지는 48만 평, 총 1조 4천억 원이 투입되는 대전의 미래 국방·첨단산업 핵심 프로젝트로, 이날 주민설명회는 사업개요, 그동안 추진 상황, 보상절차 및 시기 등 향후 계획 순으로 진행됐고, 소관부서의 설명이 끝난 뒤에는 주민들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어졌다. 조원휘 의장은 “오늘 이 자리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주민 여러분께 사업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무엇이 달라졌는지를 분명히 설명드리는 자리”라며, “이제는 ‘될지 안 될지’를 걱정하는 단계가 아니라, ‘어떻게 제대로 추진할 것인가’를 논의해야 할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 3~4월경 도시공사의 지분 참여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개발제한구역 해제 고시가 이뤄지고, 6~7월경 산업단지계획 승인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면, 그동안 지연됐던 보상과 착공 절차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며, “앞으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서구의회는 16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1월 13일부터 34일간 진행된 제293회 서구의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하고 폐회식을 가졌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1건, 예산안 2건, 기금운용계획안 1건을 의결하고 ▲서지원 의원의 ‘대전충남특별시법 12월 내 통과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본회의에서 의결된 2026년 대전 서구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보다 535억 2,222만 원 증가한 1조 469억 5,922만 원으로, 이 가운데 일반회계는 1조 375억 4,922만 원이며 특별회계는 94억 1,000만 원이다. 조규식 의장은 “올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서구의회는 구민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주요 현안 해결에 힘써왔다”라며 “2026년에도 입법 기능과 전문성을 강화해 구민의 작은 불편까지 세심히 살피는 의회를 만들겠다”라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폐회식 후에는 의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 구민 14명과 17개의 유공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2025년 의정 발전 유공 구민 표창 수여식과 24개 동 모범통장을 대상으로 20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예산군의회가 16일 제9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11월 25일부터 22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 제321회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하며 올해 마지막 회기 운영을 마쳤다.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하고,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23개 부서에 대해 2025년도 군정질문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의원발의 조례안 ‘예산군 주민조례 발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과 집행부 제출 조례안 4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건, 동의안 2건 등 총 8건의 안건을 심사하여 최종 원안가결 했다.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에 걸쳐 3개의 상임위원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분야별 심도 있는 논의와 토론을 통한 예비 심사와 1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 심사를 거쳐 12월 16일 제9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예산안 9,064억 중 270백만원을 삭감하여 수정의결 했으며,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원안가결 했다. 장순관 의장은 “2025년도 총 12회, 80일이라는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계룡시는 16일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4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이하 협의회)’를 개최하며 지역 안보태세 확립에 나섰다. 이날 협의회에는 이응우 계룡시장, 김범규 시의회 의장, 이동우 계룡소방서장을 비롯한 16개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5년 통합방위 성과 보고 ▲내년도 통합방위 추진방향 ▲2026년 민방위 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 안전을 위한 기관별 협력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응우 시장은 “불확실한 대내외 안보 상황에서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통합방위체제는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기반”이라며 “어떤 위협에도 대응할 수 있는 굳건한 태세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의회는 계룡시가 연말 안보 태세를 점검하고, 모든 가능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사회의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계기가 됐다. 계룡시는 앞으로도 통합방위체제를 강화해 지역 주민의 안전과 안보를 보다 철저히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계룡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남 서산시는 12일 동문동 800번지 일원에서 ‘서산동부전통시장 공영주차장’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산동부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은 동문동 일원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통해 인근 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된다. 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되며 연면적 4,883.91㎡, 지상 2층 규모로 총 273면의 주차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오는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주차 공간은 일반 차량 247면, 대형 버스 6면, 장애인 차량 6면, 전기차 충전 공간 14면으로 구성된다. 이현종 서산동부전통시장 상인회장은 “동부전통시장뿐만 아니라 인근 상점가들도 주차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어왔다”라며 “상인들의 숙원인 공영주차장 건립을 추진해 준 시에 감사드리며, 안전하면서도 신속하게 건축되길 바란다”는 기대를 나타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에 기공한 공영주차장이 서산동부전통시장과 동문동 일원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시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내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천군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서천군청 1층 로비에서 서천군 소속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각 사업장에서 발굴·개선한 위험성평가 우수사례를 공유해 군민과 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험의 가능성과 빈도를 평가해 개선함으로써 중대재해를 예방하는 제도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사무실 내 경미한 위험 요소부터 재활용 선별장 등 현장의 복합적인 위험 요소까지 실제 개선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돼,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김기웅 군수는 “안전보건책임자로서 사소한 위험 요소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위험성평가가 현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개선과 사례 공유를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은 앞으로도 위험성평가를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우수사례 공유를 정례화해, 군민과 종사자가 안심하고 생활하고 근무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