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따뜻한 봄을 맞아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4일, 관내 주요 도로변 일대 꽃길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꽃길 조성은 회색빛 도심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고,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구는 주요 도로변 일대에 가로등 화분, 꽃 오브제 등을 조성해 삭막했던 도심 공간을 화사하게 단장했으며, 이를 통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한층 산뜻하고 생동감 있는 도시 이미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환경정비는 봄철에 어울리는 꽃을 활용해 도심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하고, 단조로운 도로변 공간을 보다 밝고 쾌적한 거리로 변화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봄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이번 꽃길 조성을 준비했다”며, “조성된 꽃길이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앞으로도 사계절 내내 아름답고 활기찬 팔달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7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여성지원민방위대 4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2026년 신규 여성지원민방위대원 임명 ▲2026년 팔달구 여성지원민방위대장 선출(안) 논의 ▲시·구정 주요 시책 홍보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신규 대원 임명을 통해 조직 역량을 강화하고, 대장 선출안 논의를 통해 향후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등 여성지원민방위대의 체계적인 활동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신규 대원 환영사에 이어 “탁월한 리더십으로 여성지원민방위대를 이끌어 주시는 대장님과 적극적인 협조로 발전에 기여해 주신 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여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활동을 함께 모색하고, 유사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자발적인 참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팔달구 여성지원민방위대는 재난 대응 지원, 안전 캠페인,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뉴스출처 : 경기도 수원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천시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땡땡이광장(구 피노키오광장)에서 ‘2026년 부천시 생활문화 거리공연’ 첫 공연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공연은 원미권역 정기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색소폰과 해금, 난타, 어쿠스틱 기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틀간 이어졌다. 첫날 공연에는 원미구청장과 땡땡이광장 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주말 동안 광장을 찾은 시민과 인근 상인들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열린 무대 형식의 거리공연을 통해 시민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부천에서 활동 중인 한 공연자는 “지역 내 버스킹 기회가 부족해 인근 시군을 중심으로 공연해 왔다”며 “앞으로는 부천에서도 이러한 공연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혜경 부천시 문화정책과장은 “생활문화 거리공연이 땡땡이광장의 이미지 개선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권역별 정기공연을 통해 부천 전역에 문화 활력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부천시 생활문화 거리공연’은 오는 10월까지 부천역 땡땡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천시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와 함께 ‘숏! 폼! 판! BIFAN 30초 숏폼 공모전’을 열고, 제30회를 맞은 영화제를 기념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본선 진출작 30편을 대상으로 커뮤니티 이벤트를 열고, 수상작 10편에는 총 6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공모 주제는 숫자 ‘30’으로, 30회, 30살, 30곳, 30가지 등 다양한 의미를 자유롭게 해석한 30초 이내 영상이면 된다. 출품작은 타 공모전에 선정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로 제한한다. 공모 자격은 부천시 거주자 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대학(원) 재학생 및 졸업생, 상공인과 직장인 등으로 개인 또는 팀 단위 참여가 가능하다. 작품 접수는 5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진행하며, BIFAN 홈페이지 ‘숏폼 공모전’ 페이지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작 30편은 6월 30일 발표하며, 최종 수상작 10편은 7월 시상식에서 공개한다. [뉴스출처 : 경기도 부천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천시는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재정·갈등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전문 자문을 지원하기 위해 ‘정비사업 전문가지원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조합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요조사와 간담회 결과, 법률 자문과 사업성 분석, 갈등 조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 자문 수요가 확인돼 이를 반영한 지원단 구성을 추진했다. 전문가지원단은 도시행정, 도시정비, 도시계획, 세무, 회계, 건축설계, 법률, 감정평가, 갈등조정·사업관리 등 9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다. 위촉된 전문가는 2년간 활동하며, 5월 중 지원단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자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조합이 자문요청서를 제출하면 시는 해당 분야 전문가를 연계해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며, 자문은 서면 또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해 주요 쟁점에 대한 검토 의견을 제시하고 접수부터 결과 관리까지 표준화된 절차에 따라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천시 장환식 주택국장은 “정비사업은 절차가 복잡하고 이해관계가 다양해 조합이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전문가지원단을 통해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천시는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가 지역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참여형 연구 공모사업 ‘플랜부천(Plan Bucheon)’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은 ‘플랜부천’은 시민이 지역의 고용·노동 등 다양한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연구를 수행한 뒤 정책으로 연계하는 참여형 연구 사업으로, 직장 내 괴롭힘 실태 연구와 노동자쉼터 확대 방안, 산업안전보건 관련 연구 등이 조례 제정과 휴게시설 확충, 관련 위원회 신설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에서는 총 3개 연구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500만 원에서 7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특히 고용·노동 분야는 심사를 통해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부천시민 또는 부천시 소재 기관이며, 연구는 2인 이상이 참여해야 한다. 접수는 5월 8일까지 진행하며, 제안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지역노사민정협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삼숙 부천시 경제환경국장은 “‘플랜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부천시는 ‘제41회 부천복사골예술제’를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부천시청 잔디광장과 중앙공원, 부천아트센터 일원에서 연다. 올해 예술제는 ‘광장-그 도시의 감각’을 주제로 시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축제다. 시청 잔디광장과 차 없는 거리, 중앙공원을 하나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연결해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도록 구성했다. 개막식은 5월 2일 오후 7시 부천시청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7인조 브라스 밴드 ‘WHAT A BRASS’를 시작으로 스턴트 치어리딩 ‘빅타이드’, 창작 국악 ‘가온락’, 청년성악과 화이트엔젤스의 합창 무대가 차례로 펼쳐지고, 신예 걸그룹 ‘에스투잇(S2IT)’도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복사골무용제와 국악제, 어린이가족뮤지컬, 시낭송회 등이 이어지며, ‘숨어있는 예인 찾기 프로젝트’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각자의 재능을 선보인다. 부천아트센터에서는 연극 ‘그녀들의 블루스’와 미술전시가 진행되고, 합창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이어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쇼 전국일주 시즌2 동두천시 편이 지난 25일 축산물브랜드육타운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동두천연예협회가 주관하고 가요TV 방송국이 제작·방송하는 행사로, 전국을 순회하며 노래와 토크를 통해 시민들과 호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공연은 MC 박남춘의 진행 아래 김훈, 인정이, 소명, 이춘애, 정희 등 경기북부와 동두천 출신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롭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참석자 모두가 함께 즐기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지난 25일 오후 2시 오르빛도서관 4층 어린이 자료실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문학과 클래식이 함께하는‘The 여유 콘서트’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The 여유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인문학 융합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연은 지휘자 김진수의 진행으로 슈만, 클라라, 브람스를 중심으로 세 음악가의 삶과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인문학 해설로 문을 열었다. 이어 피아노 한영미, 소프라노 한경성, 테너 김은국이 참여해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출연진은 국내외 유수 음악대학과 국제무대에서 활동한 실력파 예술인으로, 풍부한 표현력과 완성도 높은 연주를 통해 관객의 큰 박수를 받았다. 성악곡과 피아노 연주, 앙상블 무대가 조화를 이루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공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도서관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과 함께 작곡가들의 뒷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하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오르빛도서관 관계자는“이번‘The 여유 콘서트’는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7일 지역사회의 치매 인식 개선과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실시했다. 동두천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두천시협의회 봉사원 45명이 참석해 치매파트너 플러스의 역할을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내 치매 환자와 가족을 지원할 수 있는 치매파트너를 양성하고, 치매에 환자를 이해하고 돌보는 방법, 치매안심센터에서 하는 일, 치매파트너 플러스의 활동 내역과 치매예방에 좋은 체조를 구성으로 진행됐다. 이어 봉사원들과의 질의응답과 교육에 대한 설문지로 만족도와 개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으로 마무리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서로를 지지하는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는 치매파트너 플러스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치매 친화적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보산동 관광특구 내 두드림뮤직센터 1층 공연장에서 열린 상설공연이 관람객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날은 동두천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가 같은 날 개최돼 관광특구 일대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공연장 안팎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공연은 트로트 가수 서기혁이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시작됐다. 서기혁은 구성진 음색과 친근한 무대 매너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무대에 오른 가수 양혜승은 대표곡 ‘화려한 싱글’을 비롯해, ‘불티’, ‘언니 멋져’, ‘얄미운 사람’, ‘엄마의 잔소리’, ‘리메이크 러브’ 등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파워풀한 가창력과 백댄서들과 함께한 유쾌한 퍼포먼스로 공연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아울러 이날 공연에서는 최근 선보인 신곡 무대도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곽미영 문화예술과장은“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6일부터 3일간 광주시에서 열린 ‘제16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광주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 장애인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도내 31개 시군에서 약 5,000명의 선수단이 17개 종목에 참가했다. 동두천시는 게이트볼, 당구, 댄스스포츠 등 총 7개 종목에 선수 38명과 관계자 등 총 100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허순 동두천시 부시장은 “지난 1년간 땀과 열정으로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동두천시민 모두의 응원을 담아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힘껏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인덕대학교와 관학 협정 및 재능기부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장수기원 가락지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재능기부로 활동으로, 인덕대학교 주얼리디자인학과 김민호 교수와 학생 15명이 참여했다. 특히 어르신과 학생을 1:1로 매칭해 가락지 만들기를 진행하며 세대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민호 교수는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좋은 기운을 받았다”라고 전하며, “지속적으로 동두천시 어르신들의 복지와 건강한 노후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관계자는“어르신들을 위해 다시 한번 재능 기부에 참여해 주신 김민호 교수님과 학생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동두천시와 인덕대학교의 교류가 촘촘한 민·관 복지 네트워크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출처 : 경기도 동두천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동두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의회가 후원한 제12회 KOREA 50K 동두천 국제트레일러닝 대회가 지난 25일 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입문자를 위한 5km부터 한계를 시험하는 50km까지(50km, 20km, 10km, 5km) 총 4개의 코스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에 따라 국내외에서 모여든 2,500여 명의 선수들은 동두천의 산등성이를 누비며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또한 이날 대회는 동두천경찰서를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수방사전우회, 해병대전우회, 스포츠봉사단 등 지역 자원봉사 단체가 함께 협력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운영됐다. 대회 50K 부문 1위는 김지수(남) 선수와 Tereda Mina(여, 일본) 선수, 20K 부문 1위는 이형모(남) 선수와 신사휜(여) 선수, 10K 부문 1위는 백민혁(남) 선수와 심현정(여) 선수가 차지했다. 올해 신설된 5km 부문에서는 신윤진(남) 선수와 김재연(여) 선수가 최종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동두천시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동두천시는 이번 선정으로 도비 3,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대학교 및 관내 평생학습마을과 협력해 전년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을 고도화한 ‘L.I.N.K 2.0 (자생·지능·지행)’ 모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해당 모델은 학습의 결과가 지역사회의 경제적 자생력과 복지 안전망으로 환류되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며, 주요 추진 과제는 다음과 같다. 먼저, 마을 비즈니스 자립 프로젝트인 ‘이음(e-um) 플러스’를 추진한다. 각 마을의 특색을 살린 상품 브랜딩을 지원하고, '이음마켓'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평생학습 장학금으로 지역사회에 기탁함으로써 배움이 곧 경제적 자립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또한, 시민의 능동적인 가치 창출을 이끌어낼 ‘시니어 AI 디자인 작가단’을 운영한다.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시니어 학습자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이들이 직접 디자인한 결과물을 지역사회 수요처에 재능 기부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