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위촉식을 통해 합창단의 일원이 된 5명의 신입 단원들은 엄정한 공개 모집 절차를 거쳐 선발됐으며, 앞으로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예술적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들은 단순한 공연 활동을 넘어, 계양구의 문화적 자산과 매력을 알리는 문화 전령사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윤환 계양구청장은 “우리 구의 미래를 상징하는 소년소녀합창단에 합류한 단원들이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예술단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화음이 구민들에게는 깊은 감동을, 지역 사회에는 화합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2013년 창단된 계양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2024년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 은상 수상을 통해 대외적인 실력을 입증했으며, 지난해에는 ‘APEC 구조개혁장관회의’ 환영 만찬에서 세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5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하며 재난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윤환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지사장, 대한적십자사 계양구봉사회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윤환 구청장은 “적십자 특별회비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도적 지원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는 지방자치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부금으로, 재난구호와 사회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계양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강화군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두고 무분별하게 설치되는 불법 옥외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도시경관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불법 옥외광고물 집중 정비에 나선다. 명절을 앞두고 상업 홍보를 목적으로 한 현수막과 입간판 등이 일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군은 사전 예방 중심의 정비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도로와 교차로 인근을 비롯해 전통시장 및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보행자와 차량 통행에 지장을 주는 불법 광고물은 발견 즉시 철거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단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계도 중심의 정비를 실시하되, 동일 장소에 반복 게시되는 불법 광고물이나 상습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행정처분을 병행하는 등 실효성 있는 관리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라며, “건전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업소와 광고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강화군은 이번 집중단속 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강화군은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안전보건교육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법정 교육 이행과 점검을 강화한다. 이번에 수립한 계획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보건 관계 법령상의 의무 이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근로자의 안전 의식을 높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안전보건관리책임자(강화군수)를 포함해 관리감독자 45명, 현업근로자 664명 등 총 712명이다. 현업근로자는 정기교육(반기 12시간), 채용 시 교육(8시간), 작업 내용 변경 시 교육(2시간) 등을 부서 자체 교육 방식으로 실시하며, 관리감독자는 연간 16시간의 위탁 교육을 통해 현장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안전보건교육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 반기 1회 이상 교육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법정 교육시간 준수 여부와 강사 자격 기준 충족 여부 등으로, 특히 안전보건교육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교육 대상자 1인당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는 만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평구의회는 1월 27일과 2월 5일에 열린 제274회 임시회 상임위원회에서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유정옥 의원(부평3, 산곡3·4, 십정1·2동)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현행 조례가 연구단체 구성·운영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해 실질적 연구 활동 지원에 한계가 있어 조례를 전부 개정하여 연구 성과가 구정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의회운영위원회는 조례안을 원안으로 가결하여 통과시켰다. 강연숙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현행 직제에 맞춰 자원봉사센터장의 명칭을 정비하고, 자원봉사자 우대 조항을 신설하여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 고취와 자원봉사 가치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행정복지위원회는 조례안을 원안으로 가결하여 통과시켰다. 또한 ‘인천광역시부평구 문화예술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시부평구 문화사랑방 운영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관광공사와 인천연구원은 5일 인천연구원에서 지역관광산업 발전을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현장 중심 관광사업을 추진하는 인천관광공사와 정책연구 전문기관인 인천연구원이 협력 체계를 강화해 관광정책과 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그동안 ▲개항장 국가유산 야행 협력사업 ▲인천 국제회의 복합지구 조성 관련 협력 ▲섬 관광 콘텐츠 발굴 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이어오며 정책 연구 성과를 실제 관광 현장에 적용하는 협력 사례를 축적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존 협력 관계를 한층 발전시키고, 관광정책과 사업 추진 전반에 걸쳐 보다 체계적인 협력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공동 연구과제 발굴 ▲관광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 자문 및 컨설팅 ▲조사자료 및 연구성과 공유 ▲전문 인력 교류 및 공동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인천관광공사는 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축제·이벤트 등 현장 사업에 정책연구 결과를 적극 반영해, 지역 특성을 살린 관광 콘텐츠를 발굴·확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5일 김대중 위원장을 비롯해 석정규·박종혁·이단비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간 공사 중단과 입주 지연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미추1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주안센트럴파라곤)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 점검과 문제 해결 방안을 찾는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공사비 분쟁과 반복적인 공사 중단으로 인해 입주 일정이 차질을 빚고 있는 상황에서 재개발 조합원과 일반분양자들의 불안과 피해를 해소하고, 정상적인 사업 추진을 유도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인천시·미추홀구 관계자, 시공사, 미추1구역재개발조합 관계자, 감리단, 일반분양자 대표 등도 함께 해 공사 진행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입주 지연 사유, 향후 일정, 행정적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건설교통위원회는 ▶임시사용승인 인가 진행 상황 ▶사전점검 및 입주 일정의 준수 가능 여부 ▶상수도 인입, 오배수관 연결 등 필수 시설 공사 상황 ▶어린이집 시설 용도변경의 적정성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임시사용승인 절차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용창 위원장(국·서구2)은 5일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학부모 및 교육청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로국제중고등학교는 한국어교육을 중심으로 다문화 학생들의 공교육 적응을 지원하던 (舊)인천한누리학교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스로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학교로 개교한 공립 정규 대안학교이다. 다문화학생(50~70%)과 비다문화학생(30~50%)이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며 다중언어교육, 세계시민교육, 다채로운 예체능교육, 다양한 국가와의 국제교류 등의 활동으로 ‘올바로, 결대로, 세계로’라는 인천시교육청 모토를 실현하는 배움의 공간을 지향한다. 이용찬 위원장은 “요즘 학생들은 각자 역량, 성격 등 모두 다양한데, 획일적 교육방식이 아닌 다양성에 맞춰 아이들의 미래를 설계한다는 점에서 세계로중고등학교가 너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인천 공립대안학교로서 모범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인천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의 다양성과 다문화를 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미추홀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5일부터 6일까지 총 이틀간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동절기 한파 예방 캠페인 및 화재 대비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설 준비로 인파가 몰리는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와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뒀다. 주요 점검 사항은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전기·가스 설비 관리 상태 ▲소화 시설 설치·작동 여부 ▲소방차 진입로 적치물 방치 상태 등이다. 구는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약 두 달간 겨울철 화재 취약 시설 15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구청 4개 부서와 미추홀소방서, 전기·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화재 감지시설, 노후 전기·가스시설과 불법 적치물 관리, 종사자 안전 교육 등 유지 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이영훈 구청장은 “설 연휴 기간 주민과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예방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시미추홀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송승환 의장은 2월 5일 서구의회를 방문한 유정복 인천광역시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분구 관련 예산 부족 문제와 인사 갈등 우려를 전달하며 인천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송 의장은 “인천시가 주도한 행정체제 개편을 잘 시작해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면서도, “현장에서는 준비 과정에 여러 어려움이 확인된다”고 밝혔다. 검단구 출범 준비, ‘예산 부족’으로 청사 외 준비에 한계 송 의장은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 현재는 검단구 청사 준비 외에 다른 준비를 사실상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검단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분구 이후 남게 되는 서구 역시 각종 사업 추진은 물론 주민 생활과 직결된 정비사업조차 충분히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며 “다수의 지방의원들이 민원을 접수하고도 처리하지 못하는 고충이 있다”고 강조했다. 인천시–서구 간 ‘인사 갈등’ 우려…협의 과정의 신뢰 확보 필요 인사 문제와 관련해 송 의장은 “인천시장은 검단구 인사 개입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지난달 인천시 공문을 통해 인사 관련 협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평구는 지난 4일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이하 KORA)와 ‘폐비닐 분리배출 활성화 사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3월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부평역과 굴포천역 로데오거리 등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폐비닐 전용 배출봉투를 배부하고 수거하는 시범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등 변화하는 자원순환 정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폐비닐 배출량이 많은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일반 종량제봉투에 혼합 배출되던 폐비닐을 줄여 생활폐기물 감축과 재활용 분리배출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KORA는 50리터(L) 용량의 폐비닐 분리배출 전용봉투를 제작·지원하며, 부평구는 폐비닐 회수량 증대와 분리배출 홍보를 통해 고품질 재활용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명환 KORA 이사장은 “이번 협력사업을 통해 폐비닐 수거를 확대하고, 별도 배출을 통한 고품질 재활용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수도권 매립지 직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평구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부평깡시장, 진흥종합시장, 부평종합시장, 열우물전통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안애경 구의회 의장, 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의 수급 상황을 살피고, 고물가 및 소비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매우 어려운 시기인 만큼,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고 지역 경제의 뿌리가 견고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구는 2026년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열우물전통시장이 선정됨에 따라 특화상품 개발과 시설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장경영지원사업 등 각종 지원사업을 연계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뉴스출처 : 인천시부평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시 중구가 올해부터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손을 잡고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서며 ‘활력 넘치는 신(新) 도시 어촌 도약’의 시동을 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홍종욱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은 5일 오전 중구 제2청 구청장실에서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인천 중구 예단포항이 해양수산부의 ‘2026년도 어촌뉴딜3.0 사업(어촌회복형)’ 대상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중구는 예단포항의 낙후된 어항 기반 시설과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어업인 소득 다각화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도시와 어촌다움이 공존하는 도시 어촌 예단포항’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구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공모와 평가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한국어촌어항공단’을 위탁기관으로 선정했다. 공단은 지난 2019년부터 전국 지자체 165개소의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위탁 수행하는 등 사업 전문성과 경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다. 무엇보다 귀어귀촌·어촌·어항·어장 등과 관련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3일,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별바라기)을 방문하여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국제성모병원장을 비롯해 서구청 아동행복과, 청년정책일자리과, 청년 자립랩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송원섭 신부를 만나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자립준비청년의 실태와 지자체 차원의 자원 연계 필요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자립지원관을 운영중인 (재)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은 자립준비청년의 일 경험을 위하여 2곳의 카페와 이마트24 석남태산점을 직접 매입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5대 사회성교육 및 정서 지원뿐 아니라 국제성모병원과 연계하여 적절한 치료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구청장은 “현재 서구에서 추진 중인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플랫폼’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공유하고, 청년센터 서구1939 및 서구복지재단 등 서구와의 협업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특히 약 70명의 서구 자립준비청년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지자체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함께 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는 지난 2월 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검단동 행정복지센터 내 민원실에서 취업지원 사업 홍보와 구인 ․ 구직 상담을 위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했다. 서구청 일자리 지원센터는 이날 행사에서 신중년 구직자와 경력보유 여성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상담사의 1:1 맞춤형 취업 상담을 제공하고, 센터에서 운영 중인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한편, 서구는 올해 혹서기를 제외한 2월부터 11월까지 권역별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2회씩 총 16회의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검단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월 4일에 이어 오는 25일에도 한 차례 더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해 취업 정보에 대한 현장 접근성을 강화하는 한편, 일자리가 필요한 서구 구민과 인력이 필요한 서구 지역 기업을 긴밀히 연계하고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해 구민 취업률 제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