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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분류 은평구, 초보 엄마 위한 '엄마모임' 운영…양육 부담 덜고 관계망 형성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 참여 산모를 대상으로 ‘엄마모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엄마모임’은 첫째 아이를 출산한 초보 엄마를 대상으로 하는 자조 모임으로, 양육 초기의 부담과 고립감을 완화하고 참여자 간 지지 네트워크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상반기 엄마모임은 ▲서로 알기와 엄마 되기 ▲애착 부모 되기 ▲영아 발달 이해 ▲안전교육과 심폐소생술(영아 하임리히법) ▲베이비 마사지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여자 모집을 마치고 오는 4월 28일까지 운영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9월 운영으로, 8월 중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이어가며 육아 정보를 공유하는 등 엄마들 간 관계 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은평구는 생애 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임산부와 24개월 미만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엄마모임’은 양육 초기 부모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망 형성을 돕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

    • 최예준 기자
    • 2026-04-17 08:31
  • 기본분류 은평구, 2026년 일자리대책 수립…1만 4천여 개 일자리 창출 목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초고령사회 대응과 지역 맞춤형 고용 확대를 위한 ‘2026년도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내 일(My Job)로 완성하는 은평의 내일(Tomorrow)’을 비전으로, 2026년 총 1만 4,364개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15~64세) 69.7% 달성을 목표로 한다. 구는 초고령사회와 낮은 청년층 비중, 소상공인 중심의 산업구조 등 은평구의 지역 특성을 반영해 청년·여성·중장년·어르신·장애인 등 전 계층을 아우르는 5대 핵심 전략을 수립하고, 14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전략은 ▲복지·고용·성장의 선순환 은평형 사회서비스 일자리 확대 ▲생애주기별·대상별 수요 맞춤형 일자리 발굴 ▲고용시장 환경을 반영한 직무역량 강화로 분야별 일자리 연계 ▲지역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로 자립형 고용 창출 ▲문화관광도시 은평 조성으로 미래 일자리 육성이다. 특히 중장년과 고령층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경력 활용형 일자리와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청년층 취·창업 지원과 경력 보유 여성의 경제활동 참

    • 최예준 기자
    • 2026-04-17 08:31
  • 기본분류 은평구, 신사고개역 신설 타당성 확인…"광역교통 개선 대책에 포함돼야"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 은평구는 고양은평선 내 신사고개역 신설과 관련한 사전타당성 보완용역 결과,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이 충분히 확보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지난 2022년 사전타당성 용역을 진행한 바 있다. 다만 이후 고양은평선 기본계획이 구체화되고 교통·분석 여건도 달라진 만큼, 신사고개역 신설이 노선 전 구간의 운영과 경제성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다시 검토하기 위해 보완용역을 수행했다고 설명했다. 먼저 기술적 검토 결과, 신사고개역이 추가되더라도 광역철도의 핵심 기준인 '표정속도 시속 40km 이상'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시속 41.92km에서 40.35km로 소폭 조정되나, 여전히 기준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경제성 측면에서도 기존 기본계획보다 사업성이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보완용역 결과 비용 대비 편익(B/C)은 0.72로 분석돼, 기존 기본계획 당시 수치인 0.63보다 높은 수준을 보여 사업 타당성을 입증했다. 은평구는 신사고개역 신설 여부를 결정지을 수 있는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보고 있다. 현재 고양은평선 1공구는

    • 최예준 기자
    • 2026-04-17 08:31
  • 기본분류 강남구, 주한대사부인회와 의료관광 협력 확대 나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지난 16일 주한대사부인회(ASAS) 소속 회원 17명을 초청해 강남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알리는 ‘강남 메디컬 투어 위드 아사스(Gangnam Medical Tour with ASAS)’를 진행했다. 방글라데시, 멕시코, 헝가리 등 16개국에서 참여한 이번 행사는 강남의 의료와 뷰티, 관광 자원을 함께 알리는 외교 네트워크형 홍보 투어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관내 여성병원인 강남차여성병원 방문을 시작으로 강남메디컬투어센터 투어, 협력기관 홍보존 운영, K-뷰티 체험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남차여성병원과 주한대사부인회 간 업무협약(MOU)이 체결돼 의료관광과 건강 프로그램 분야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차국제병원 김영탁 원장이 진행한 ‘줄기세포 치료 및 안티에이징’ 강연도 높은 관심을 끌었다. 행사장에는 협력 의료기관과 관련 기업이 참여한 의료관광 홍보존도 마련됐다. 밝은성모안과는 검안기 검사와 안과 수술 정보를 소개했고, 삼사오성형외과는 피부 측정 체험과 피부·안티에이징 상담을 진행했다. 이문원한의원은 두피 검사와 탈모 치료를

    • 최예준 기자
    • 2026-04-17 08:31
  • 기본분류 강남구, 법인 세무 실무 돕는 지방세 가이드북 제작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법인의 세무·회계 담당자가 지방세 업무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실무형 안내서 '오늘부터 세금이랑 친해지기로 했다'를 전자책으로 제작해 구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이번 안내서는 “국세는 세무대리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지만 지방세는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막막하다”는 법인 담당자들의 현장 고민에서 출발했다. 강남구는 법인 사업체 수가 약 4만3400개로 서울시 전체의 15%가 몰린 지역인 만큼, 법인 세무 실무자들의 지방세 정보 수요가 큰 편이다. 구는 이런 지역 특성을 반영해 세목별로 흩어진 지방세 정보를 한 권에 모으고, 실제 신고·납부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가이드북을 직접 제작했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한눈에 찾기 쉬운 구성’이다. 전자책 첫머리에는 2026년 법인 관련 세금 신고·납부 일정을 월별로 정리해 연간 업무 흐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법인지방소득세,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주민세 종업원분·사업소분, 등록면허세 면허분·등록분, 자동차세, 재산세, 취득세 등 법인이 자주 맞닥뜨리는 주요 세목을 차례로 담았

    • 최예준 기자
    • 2026-04-17 08:31
  • 기본분류 동대문구, 스마트경로당 개소식 개최…경로당 50곳이 ‘화상’으로 하나된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어르신들의 스마트한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16일 ‘스마트경로당’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스마트경로당 사업은 거점 기관인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에 메인 스튜디오를 조성하고, 지역 내 50개 경로당에 양방향 화상시스템을 구축하여 공간의 제약 없이 실시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노인여가복지 사업이다. 구는 메인 스튜디오와 경로당 50곳에 화상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시범운영을 진행해왔다. 시범 기간 동안 매주 1회 건강체조, 노래교실 프로그램이 실시간으로 제공되어 어르신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개소식에서는 사전공연, 스마트경로당 구축 경과보고에 이어 ‘화상시스템 시연’이 진행됐다. 스튜디오와 경로당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어르신들이 서로 소통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멀리 떨어진 이웃 경로당 친구분들과 화면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실 수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기나 스마트 기술이 어르신들을 연결하여 서로를 더

    • 최예준 기자
    • 2026-04-16 18:50
  • 기본분류 강남구의회-몽골 항올구시민대표회의와 친선결연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강남구의회는 16일 오전 강남구의회를 내방한 몽골 항올구시민대표회의(의장 바트-오르길) 대표단을 접견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강남구의회와 우호교류(2019.2.22.체결) 협력 관계인 몽골 항올구시민대표회의 대표단 및 통역사 등 9명 내외가 방문하여 친선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강남구 관내 시설을 견학했다. 친선결연 협약식은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윤석민 의원·박다미 의원·손민기 의원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기념품을 교환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교류 추진, 기관 간 협력 활동을 통한 정보교환 및 상호 발전 방안 협의, 기관 간 공동이익을 위한 분야별 협력 추구,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이 논의됐다. 이호귀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이번 친선결연은 2019년부터 이어진 우호 관계를 뛰어넘어, 양 도시가 더 높은 곳으로 함께 비상하는 새로운 도약의 기회”라며,“강남구와 항올구의 우정이 영원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남구의회]

    • 최예준 기자
    • 2026-04-16 17:33
  • 기본분류 서울시, 개봉・고척 생활권 하나로 '개봉동 120-1일대 신속통합기획' 확정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개봉동 일대 풍부한 녹지와 생활공간을 하나로 잇는 보행생활권 중심단지가 개봉동에 들어선다. 서울시는 구로구 개봉동 120-1번지 일대에 대한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1,853세대 내외, 최고 42층 규모)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대상지 내 혼재되어 있었던 용도지역이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일괄 조정되고, 용적률 완화(20%) 및 사업성 보정계수(2.0) 등이 적용돼 사업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시는 열악한 기반 시설을 정비하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수한 교통 접근성을 살려 개봉생활권의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시의 다양한 풍경을 담는 생활권 중심 경관 형성, 지역 생활과 문화를 연결하는 활력있는 공간 조성, 기반시설 정비를 통한 편리한 생활 터전, 3가지 계획 원칙을 마련했다. 대상지는 남부순환로와 고척로 교차점에 위치해 광역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매봉산과 고척근린공원, 계남근린공원 등 우수한 녹지 및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으나 1970년대 형성된 저층주거지가 밀집해 있는 데다 기반시설 노후로 주거환경 개

    • 최예준 기자
    • 2026-04-16 13:10
  • 기본분류 서울시 오세훈 시장, 16일 서울형 아침돌봄 키움센터 방문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6일 오전 8시20분 중랑구 신내동에 위치한 우리동네키움센터(중랑1호점)를 찾아 ‘서울형 아침돌봄’ 현장을 점검했다. ‘서울형 아침돌봄’은 맞벌이 가정 등의 아침 시간대(07~09시) 돌봄 공백을 메워주는 사업으로, 이날 방문한 중랑1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는 매일 아침 15명의 초등학생들이 이용 중이다. 오 시장은 아침 간식 준비, 숙제·준비물 확인, 영어 수업 등 아침돌봄 활동을 참관하고 키움센터에서 학교 정문까지 돌봄교사가 어린이들을 인솔하며 안전한 등교를 돕는 ‘등교 동행’도 살폈다. 오 시장은 “맞벌이 가구의 출근시간대 돌봄공백은 결국 부모 중 한 사람이 직장을 쉬거나 포기하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이 되는 만큼 아침, 야간, 방학까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촘촘한 돌봄서비스가 절실하다”라며 “기존의 우리동네키움센터 기능을 더욱 확장해 빈틈없는 돌봄망을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이날 44%에 이르는 맞벌이 가구(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2025)가 아이 돌봄으로 직장을 그만두거나 일·생활 균형을 포기하지 않도록 기존의 아이돌봄 체계

    • 최예준 기자
    • 2026-04-16 13:10
  • 기본분류 서울시, 점심주는 방학돌봄 시작 전 지역아동센터에 서울런…'아이돌봄' 더 촘촘해진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방학만 되면 아이 점심 때문에 걱정이 컸던 맞벌이 부부를 위해 서울시가 올 여름방학부터 지역아동센터와 키움센터에서 아이들을 돌봐주고 점심도 주는 ‘방학 점심캠프’를 선보인다. 서울의 모든 지역아동센터에 ‘서울런’이 보급되고, 바쁜 부모를 대신해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를 위한 ‘서울형 손주돌봄수당’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출근과 야근, 주말 근무 등으로 발생하는 돌봄공백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지 않도록 아침·야간·주말에 이용할 수 있는 틈새돌봄 서비스도 대폭 확대된다. 서울시가 양육가정, 특히 맞벌이 가구가 아이돌봄 고민 때문에 직장을 그만두거나 일·생활 균형을 포기하지 않도록, 기존 아이돌봄 체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서울아이 동행(童幸) UP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프로젝트의 이름은 육아·돌봄이 부모만의 몫이 아니라, 서울이 함께 키운다는 ‘동행’의 의미와, 아이(童)의 행복(幸)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서울시의 의지를 담았다.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추가 출산 계획이 없다고 밝힌 유자녀 가구의 1순위 이유가 ‘양육비 부담’일 정도로 아이 돌봄 부담은 양육자들의

    • 최예준 기자
    • 2026-04-16 13:10
  • 기본분류 서울시, 로컬상권 창업가 24팀 선발… 2년간 최대 3천만 원‧밀착 컨설팅 지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시가 로컬브랜드 상권 청년 창업가 24팀을 선발해 2년간 최대 3,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과 밀착 컨설팅을 지원하는 '지역가치창업가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상권분석부터 팝업스토어 운영, 실제 창업 정착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는 방식으로, 청년의 창의성과 로컬상권의 고유한 매력을 결합해 새로운 상권 활력을 만들어내겠다는 구상이다. 참여자 모집은 4월 20일부터 5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대상 상권은 ▲강서구 마곡미술길 ▲광진구 건대입구청춘대로 ▲동작구 노량진만나로 ▲중구 중앙아시아거리 등 로컬브랜드 5기 상권 4곳이며, 각 상권에서 창업할 청년 총 24팀을 선발한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39세 청년이라면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식음료(음식점, 디저트, 카페 등), 편집숍(소품숍, 식료품 마켓, 리빙용품 등), 복합문화공간(갤러리, 독립서점, 사진 스튜디오 등) 등 로컬상권과 결합할 수 있는 공간 창업 전반이다. 특히 해당 상권의 특색과 자원을 반영해 새로운 고객 수요를 만들어낼 수 있는 아이템이 우선 선발된다. 선발된

    • 최예준 기자
    • 2026-04-16 13:10
  • 기본분류 동대문구, '1인 가구의 날' 검토…고립 예방 정책에 힘 싣는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1인 가구의 고립과 외로움을 더 이상 개인이 홀로 감당할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로 보고, ‘1인 가구의 날’ 제정을 검토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연내 제정을 목표로 기념일 제정과 연계한 주민 참여형 캠페인, 정책 홍보, 현장 지원 방안을 함께 묶어 추진하는 방안을 살피고 있다. 지난해 전국 1인 가구는 804만5000가구로 전체의 36.1%를 차지했다. 동대문구는 올해 3월 기준 1인 가구가 8만9406가구로 전체의 49.7%에 이른다. 구가 ‘이제 1인 가구는 특수한 가구 형태가 아니라 도시의 일상’이라고 보는 이유다. 이번 논의의 출발점은 지난 4월 13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1인 가구 고립 예방을 위한 복지관장 합동 간담회’였다. 이 자리에는 이필형 구청장과 종합사회복지관, 노인·장애인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1인 가구 지원 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고립과 은둔, 고독사 위험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논의했다. 구는 단순히 기념일 하나를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1인 가구 문제를 복지·보건·관계망 회복 정책으로 확장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뜻을 분명

    • 최예준 기자
    • 2026-04-16 12:13
  • 기본분류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고도화…정책정보 지도 위에서 한눈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시가 온라인 지도 서비스 ‘스마트서울맵’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복잡한 정책 정보를 시민이 지도위에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차세대 도시생활지도’와 ‘대화형 인구-정책지도’를 17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 단순 위치 안내를 넘어 데이터 기반 정책 정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생활형 정책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스마트서울맵’은 PC와 스마트폰에서 모두 이용 가능한 반응형 웹 서비스로, 그동안 공공시설 위치 안내 중심으로 활용돼 왔다. 지난 3월 BTS 광화문 공연 당시에는 개방화장실, 현장진료소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해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시민 편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차세대 도시생활지도’의 핵심은 ‘보여주는 방식의 변화’다. 그동안 텍스트나 숫자로 제공되던 정책 정보를 색상과 크기로 시각화해 지도 위에 표현함으로써, 시민이 별도의 해석 없이도 정책 현황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예를 들어 정비사업 추진 현황의 경우, 사업 유형과 공급 규모를 지도 위에서 색과 크기로 표현하면 어느 지

    • 최예준 기자
    • 2026-04-16 12:11
  • 기본분류 용산구, 제2회 용산 한마음 동요제 개최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 용산구가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녹사평대로 150)에서 ‘제2회 용산 한마음 동요제’를 개최한다. 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6세~13세 어린이 22개 조(팀)가 참가해 맑은 목소리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동요제는 용산문화원이 주관하고 용산구가 지원한다. 아이들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건전한 정서를 기르고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9월 성황리에 열린 제1회 동요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다. 참가자들은 자유곡을 독창 또는 중창으로 선보이며,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 4명이 맡는다. 심사위원단은 음악성, 표현력, 창의성, 무대 태도(매너), 관객 호응도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시상은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트로피, 상금이 수여된다. 특히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진다. 구는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당일 무대, 조명, 계단 등 시설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

    • 최예준 기자
    • 2026-04-16 10:12
  • 기본분류 용산구, 동 청사 3곳에 인공지능 안심승강기 구축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동주민센터 3곳 승강기에 ‘용산 인공지능(AI) 안심승강기’를 도입하고 16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승강기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급상황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인공지능 승강기는 영상분석을 기반으로 ▲쓰러짐 ▲무차별 폭행 ▲화재 등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즉시 관리자에게 알림을 전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실시간 관찰(모니터링)을 통해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동 청사를 이용하는 어르신,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주민이 보다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구명시간(골든아워) 확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인공지능 승강기를 설치한 동주민센터는 효창동, 한강로동, 한남동 3곳이며, 지난달 25일 시범 설치를 완료했다. 운영 시간은 청사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적용한다.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담당 공무원과 관계자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하고, 유지관리 체계도 함께 마련했다. 향후 운영

    • 최예준 기자
    • 2026-04-16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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