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원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8일 오전 9시 30분,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추첨관리위원과 학부모 참관자가 입회한 가운데 2026학년도 중학교 입학 추첨 배정을 실시했다. 이번 추첨 배정에는 총 3,009명이 지원했으며, 성별로는 남학생 1,540명, 여학생 1,469명이다. 학교군별 지원 현황은 △원주시 학교군 2,433명(남 1,238명, 여 1,195명) △서부지역 학교군 434명(남 230명, 여 204명) △중학구 142명(남 72명, 여 70명)으로 집계됐다. 지망별 배정 결과는 1지망 94.42%, 2지망 2.37%, 3지망 0.63%로, 총 97.42%가 희망 지망 내에 배정됐다. 임의배정자는 원주시 학교군 2명, 서부지역 학교군 72명으로 총 74명(2.58%)이다. 배정통지서는 1월 9일 각 초등학교를 통해 배부되며, 학생들은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배정된 중학교의 등록 일정에 따라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관외 전입자, 학구 간 거주 이전자, 본배정 임의배정자 중 재배정 희망자 등 재배정 대상자는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부산 북구)는 2026년도부터 자율방범대 긴급출동 수당지원을 본격 추진하며, 자율방범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출동 수당 지원은 지난해 부산 구·군 최초로 시행한 자율방범대원 단체보험 지원에 이은 후속 정책으로, 자율방범대원의 안전 확보와 활동 여건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북구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자율방범대는 지역 내 범죄 예방 순찰과 각종 긴급 상황 대응 등 주민 안전을 위한 현장 활동을 꾸준히 수행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헌신적인 활동에 비해 제도적 지원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던 만큼, 보다 안정적인 활동 여건 마련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북구는 자율방범대원 단체보험 지원에 이어 긴급출동 수당 지원을 연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자율방범대의 안전과 노고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북구청 관계자는 “자율방범대는 지역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라며, “단체보험 지원에 이어 긴급출동 수당까지 단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대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주민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동 지역자율방재단(단장 장춘옥)이 연초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화명동 일원 보행 위험지역을 사전 예찰하고, 불결지에 대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찰 및 환경정비에는 지역자율방재단 회원과 공무원 등 13명이 참여해 화명대로와 금곡대로 일원을 점검하고, 화단과 상습 불결지에 무단 투기된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장춘옥 단장은 “연초 바쁜 일정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즐겁게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2026년 새해에도 깨끗하고 안전한 화명1동을 위해 회원 모두가 힘을 모아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화명1동장은 “최근 부쩍 날씨가 추워졌는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를 예찰하고, 깨끗한 마을 가꾸기에 동참해 주신 지역자율방재단 회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화명1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부산시 북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진도군은 자동차세 세액의 일부를 공제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1월 한 달간 접수한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 고지되지만, 1월에 전부 납부하면 2월부터 12월까지 세액의 5%인 연세액의 4.58%를 공제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되는 경우, 소유권 이전일 또는 차량 말소일 이후의 자동차세는 환급되며, 지난해에 연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차량 변경이 없는 경우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공제된 금액으로 고지서가 발송된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진도군청 세무회계과로 전화하거나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 누리집에서도 신청, 납부할 수 있다. 진도군 관계자는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군민들은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간 내에 연납 신청하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진도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진도군은 전라남도에서 진행한 ‘여성가족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의 여성정책, 보육 지원, 아동복지 등 12개 지표를 기준으로 여성가족정책 추진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진도군은 여성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며 군민들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고, 이를 통해 여성과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 진도’를 만들어 군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진도군 관계자는 “여성가족정책 종합평가에서의 우수기관 선정은 여성의 안전과 권익을 향상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결실을 이룬 결과”라며, “앞으로도 진도군민이 더욱 안전하고 평등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 진도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남 서산시 부석면은 지난 8일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제4기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위촉식에는 김기우 부석면장과 제4기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선정된 주민 20명이 참석했다. 제4기 부석면 주민자치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의 주민 26명으로 구성됐다. 위촉식에서 김기우 면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제4기 부석면 주민자치회의 힘찬 출발을 기념했다. 이어, 주민자치회장과 부회장, 사무국장 등 임원 선출을 위한 임시 회의가 진행됐으며 선출 후 참석자들은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4기 부석면 주민자치회는 소통 강화를 통한 주민 참여 확대를 핵심 목표로 ▲마을 의제 발굴 ▲주민총회 개최 ▲지역 현안 사업 추진 등 자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기우 서산시 부석면장은 “제4기 주민자치회 구성을 통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자치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충남 서산시가 겨울방학 기간을 맞이하여 '가족 구강건강 캠프'를 운영한다. 기간은 1월 22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목요일과 금요일이며,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구강관리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건강한 구강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교육 프로그램이다. 6세 이상 자녀를 둔 가족 16팀(약 64여 명)을 대상으로 하며, 서산시보건소 구강보건센터에서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구강보건 교육 ▲나만의 자일리톨 사탕 만들기 체험 ▲치과의사의 구강검진과 맞춤 상담 ▲치과전문가의 불소도포 시술 ▲구강용품의 바른 사용법 교육 및 칫솔질 체험 등으로 이론과 실습이 어우러진 체험 중심으로 마련됐다. 신청은 1월 12일부터 16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한 QR코드 접수로 가능하며, 한 가족당 1회만 참여할 수 있다. 접수를 위한 QR코드는 서산시청과 서산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란 서산시보건소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구강건강관리의 중요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서산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8일 관련분야 워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서산시 농작물 병해충 방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도 벼 병해충과 과수 화상병, 과수원 돌발해충 방제를 위한 지원 약제를 확정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올해 병해충 발생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초기 방제가 피해 감소에 효과적인 벼 나방류와 멸구류 해충을 중심으로 방제 대상을 선정했고, 이를 통해 생육 초기부터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과수 화상병은 배와 사과 등 주요 과수에 치명적인 국가검역 병해로, 감염 시 빠르게 확산되어 과원 전체 폐원으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차단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사전 예방 중심의 방제 체계를 통해 과수농가의 경영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과수원 전반에 확산되고 있는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 돌발해충에 대해서도 발생 시기와 특성을 고려한 적기 공동 방제의 필요성이 논의됐다. 서산시는 2026년 벼 병해충 및 과수 화상병 방제에 약 1억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통영을 사랑하는 여성모임(회장 배도수)은 지난 8일 통영시에 인재육성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통영을 사랑하는 여성모임’은 시정 전반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60여 명의 여성 회원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각종 봉사활동 및 이웃돕기 성품 기부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탁금은 지난 연말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송년을 보내기 위해 운영한 일일찻집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해 그 의미를 더했다. 배도수 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인재들을 응원하고 싶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통영의 인재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통영을 사랑하는 여성모임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은 통영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역 장애인과 주민이 만든 일상 속 변화의 기록을 만나 볼 수 있는 ‘터닝메이트 전시’가 올해 1월 2일부터 30일까지 ‘영종국제도서관(운남동 1709-2)’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터닝메이트 전시’는 영종장애인종합복지관이 구세군 공모사업 ‘터닝메이트’의 결과와 그 의미를, 복지관을 넘어 더 많은 시민에게 공유하고자 기관 간 협력을 토대로 기획·운영하는 행사다. 무엇보다 장애인 당사자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며, 이웃과 관계를 맺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전시에는 약 7개월간 장애인 당사자와 지역 주민 약 100명이 함께 ‘터닝메이트’에 참여하며 만들어온 기록과 결과물이 소개된다. 전시는 영종국제도서관을 방문한 시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장애와 비장애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문화적 접점을 만들어가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담은 전시와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오는 14일 구월동 소재 인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지하 2층 채용행사장(남동구 문화로 131)에서 ‘2026년도 제1회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공항일자리 채용의 날’은 항공산업 분야 일자리 확대와 관련 기업의 인력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인천 중구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항공일자리센터가 협업해 운영한다. 행사는 ㈜엑스퍼트, ㈜프로에스콤, ㈜유니에스 ㈜맨파워코리아 총 4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오후 2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들 업체는 현장 면접을 통해 특수경비원, 보안검색원, 공항라운지 미화원, 지상조업(하기/탑재), 기내식, 기내용품 세팅, 푸드코트 조리·세척 등의 업무 분야에서 약 112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구인기업-구직자 간 현장 면접 외에도, 구직자 대상 1:1 취업 진로상담 등을 운영해 원활한 채용이 이뤄지도록 도울 방침이다. 항공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이번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nbs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인천시 중구는 올해부터 ‘영종대교·인천대교 영종국제도시 주민 무료화 정책’이 개인 장기 임차 차량에도 적용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오랜 세월 비싼 통행료를 부담해야 했던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의 이동권을 고르게 보장하기 위한 교통 복지 정책의 일환이다. 특히 지난 2023년 10월부터 영종국제도시 주민을 대상으로 ‘영종·인천대교’의 통행료를 감면하는 제도가 본격 시행됐음에도, 그간 차량 명의가 렌터카 회사로 돼 있는 경우엔 지원을 받지 못했다. 지원 대상은 영종국제도시 6개 동에 거주 중인 개인 장기 임차 차량(12개월 이상 계약) 이용자다. 단, 1가구당 차량 1대(경차 1대 추가 지원)에 1일 왕복 1회만 지원이 이뤄진다. 해당 주민은 계약서, 자동차등록증, 하이패스 카드, 신분증 등을 갖춰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구 출범 원년을 맞이해 시행되는 이번 정책으로 더욱 촘촘한 교통 복지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라며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이동권을 고르게 보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통영시는 2026년 병오년 새해 첫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행동요령 홍보 등을 위해 지난 8일 서호시장 일대에서 안전문화 캠페인과 안전 한바퀴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보안관․안전모니터봉사단,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남서부지부, 통영시여성민방위기동대, 심폐소생술봉사대, 지역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산불진화대 등 안전단체 90여명이 참여해 안전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다중이용시설 화재예방 행동요령 ▲대설대비 행동요령 ▲산불예방 안전수칙 ▲통영시민안전보험·어린이상해보험 ▲중대재해처벌법 및 건설현장 안전수칙 ▲도민안전교실 운영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겨울철 안전위험요소 신고하기 등에 대한 홍보를 실시했으며, 홍보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리플렛과 핫팩을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은 난방기구 사용 등으로 인해 화재 위험성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서의 화재예방 수칙 준수와 비상시 행동요령 숙지가 매우 중요하다”며 “겨울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시설 관리자 및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통영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폐렴구균은 급성 중이염,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 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이며,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균혈증을 동반한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 등)은 65세 이상에게 치명적이다. 이에 시는 어르신의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 예방접종을 실시하는 ‘어르신 폐렴구균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 접종 대상은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을 접종하지 않은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는 가까운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및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무료접종(1회)을 받을 수 있다. 단, 65세 이상 연령에서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을 이미 접종 했다면, 추가접종은 불필요하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영유아뿐만 아니라 어르신 역시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폐렴구균 예방접종에 적극적으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통영시는 이상태 작가, 안인권 작가 및 故 정종근 작가의 미술 작품을 기증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작가들이 남긴 작품을 공공 자산으로 보존·활용함으로써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미술의 기록을 축적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이뤄졌다. 이번에 기증된 작품은 이상태 작가의 작품 '素聿'2점과 안인권 작가의 작품 '소매물도 아침','연','한산대첩지'3점, 故 정종근 작가의 작품 '동백','길','파도','정물'4점으로 총 9점이다. 기증된 작품들은 통영시 소유로 관리되며, 향후 공공 전시 또는 기획전 및 문화예술 관련 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기증을 통해 지역 미술 자산의 가치를 이어가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소중한 작품을 시에 기증해 주신 작가와 유족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미술의 기록과 자산을 잘 보존·관리하여 시민과 함께 공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 통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