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울 서초구는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5월 5일)을 맞아 2일 서초구청 광장에서 ‘봉축탑 점등법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불교 서초구 사암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봉축탑 점등법회는 1995년부터 시작해 매년 구청 광장을 환하게 밝히며 자비와 나눔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 행사는 합창공연 및 법회 순서로 진행됐으며, 이후 봉축탑 점등식이 진행됐다. 이날 점등된 봉축탑은 구청 광장에 자리해 오는 5월 9일까지 불을 밝힌다. 특히, 서초구 사암연합회는 매년 봉축탑 점등식을 통해 500만 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올해는 최근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봉축탑 점등식을 통해 자비와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민들이 따뜻하고 평안한 일상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서초구]
[인천광역신문] 최훈 기자 | 금천문화재단은 4월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지역문화예술 정책 중장기 계획 수립’을 위한 구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발표된 ‘금천구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문화정책 중장기 계획’과 연계해 재단에서 수립 중인 ‘지역문화예술 정책 중장기 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금천문화재단은 조사를 통해 기존 문화예술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관련 정책 요구를 분석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는 향후 금천구 지역문화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마련하는 데 활용된다. 조사 내용은 금천문화재단 ▲ 사업 참여 경험 ▲ 문화예술 사업 선호도 ▲ 문화예술 정책에 대한 인식 ▲ 문화예술 정책 사업 방향성 등 문화예술 정책과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됐다. 금천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응답하면 된다. 설문조사 종료 후에는 참여한 구민 중 총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설문조사는 금천구민들의 문화예술 인식과 선호도를 파악해
[인천광역신문] 최훈 기자 | 금천구는 주민들의 편리한 민원 상담을 돕기 위해 4월 7일부터 일반 민원상담 대표전화 ‘G-Call 콜백시스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콜백시스템은 주민들이 상담하려는 민원을 어느 부서에 문의해야 할지 몰라 겪는 어려움과, 담당자를 찾아 연결하는 과정에서 전화가 끊기는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원안내 전담직원이 배치돼 단순한 안내사항 등 답변이 가능한 내용은 즉시 답변한다. 담당자의 자세한 답변이 필요한 사항은 해당 부서에서 민원 내용을 전달받아, 담당자가 신속하게 민원인에게 직접 회신(콜백)한다. 상담하려는 민원의 담당 부서를 정확히 알 수 없는 주민은 대표전화로 직접 전화를 걸거나, 모바일에서 금천구청 누리집에 접속하기 전에 보이는 화면(시작 화면)에서 바로 ‘일반업무 상담전화’를 누르면 된다. 또한 전화 복지상담(통통복지콜센터), 카카오톡 복지상담(금천복지톡톡)과 주민 불편사항을 구청장에게 직접 제보할 수 있는 ‘구청장 직통문자’ 메뉴를 같은 화면에 배치해 민원 편의를 개선했다. 구 관계자는 “콜백시스템을 이용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금천구는 4월 2일(수)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공간혁신구역(금천구 공군부대 부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국토교통부의 공간혁신구역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향후 개발구상 구체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최기상 국회의원, 금천구 시‧구의원, 국토교통부, 국방부, 서울시의 실무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도시혁신구역을 적용한 공군부대 개발 구상안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 요청사항을 발표했다. 유 구청장은 발표에서 “심의 절차 간소화와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며, “G밸리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유치와 신사업 클러스터 조성이 필수적이며, 비주거용 시설 규제 완화와 실버타운 등 복합시설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토교통부, 국방부, 서울시, 금천구 관계자들이 각 기관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공군부대 부지를 도시 융‧복합 기능을 갖춘 신경제거점으로 조성하는
[인천광역신문] 최훈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올해부터 출생 축하용품 지원 방식을 기존 ‘선물박스’에서 ‘포인트 지급’ 방식으로 바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은 출산 가정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육아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에는 5만 원 상당의 선물박스를 동일하게 제공했지만, 올해부터는 20만 원 상당의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개선했다. 출산 가정은 300여 종의 육아용품 중에서 원하는 물품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동대문구에 출생신고를 한 출산아의 부모다. 동주민센터나 정부24를 통해 출생신고를 완료한 뒤 인증번호를 발급받아 전용 누리집에 접속하면 된다. 신청자는 포인트로 원하는 육아용품을 직접 선택해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 후 3~5일 안에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구는 이 밖에도 출산 장려와 저출생 대응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인천광역신문] 최훈 기자 | 구로구가 12월까지 구로학습지원센터에서 ‘2025년 학부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부모 프로그램은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교육 강좌를 상설 운영하여 부모와 자녀의 관계 개선과 자녀 지도에 유용한 학습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인문학으로 살펴보는 자녀 교육 △일상에 적용되는 과학적 사고 △초중등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우리아이 교과과목 △초중등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우리아이 입시·독서·진로전략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1기(3∼5월)·2기(5∼7월)·3기(10∼12월)를 6∼8주 과정으로 프로그램별 50명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4개 프로그램은 주 1회 90분 또는 120분씩 운영하며, 구로학습지원센터 대강의실에서 강의를 진행한다. 초중등 학부모가 꼭 알아야 할 우리아이 강좌의 경우에는 맞벌이 가정을 위해 토요일에도 개강해 월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운영할 계획이다. 교재비를 포함한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구로구에 거주하는 구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구로학습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로
[인천광역신문] 최훈 기자 | 서울 성북구가 운영하는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에서 애슬레저 브랜드 팝업 스토어가 4월 5일부터 6일까지 1층 S+Lounge에서 열린다. ※ 애슬레저(Athleisure)란 ‘Athletic’(운동의) + ‘Leisure’(여가의) 합성어로, 운동복과 일상복의 경계를 허문 패션 스타일을 의미한다. 이번 팝업은 2025 청년창업큐브 입주기업 Polelaboration(폴라보레이션)의 브랜드 론칭 1주년을 기념해 열린다. 폴라보레이션은 2024년 론칭한 애슬레저 브랜드 공동 판로 구축 플랫폼으로, 국내외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폴웨어, 수영복, 필라테스 등 1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의류 브랜드로 ▲미하 에스틸로 ▲페야 ▲페어리스트 ▲포럴 ▲헬라 ▲린옴즈 ▲레플라 ▲르네부티크 ▲원스몰스텝 ▲포리즈 ▲로우나웨어 ▲키모리가, 용품 및 액세서리 브랜드로 ▲갓그립 ▲뮬리아 ▲쎄씨가 신상품을 선보인다. 폴웨어는 폴댄스 및 폴 스포츠에 최적화된 핏으로 제작되며, 귀엽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이 전시된다. 수영복으로도 착용 가능해 여름 휴가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광역신문] 최훈 기자 | 중랑구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도록 지역 내 모래 놀이터 20개소(총 2,991.7㎡)를 대상으로 연간 6회에 걸쳐 정기 소독을 실시한다. 모래놀이는 오감 발달과 두뇌 및 신체 성장에 도움이 되는 친환경 놀이 활동으로, 창의력 향상에도 효과적이다. 하지만 위생관리에 소홀할 경우 감염병이나 피부질환의 위험이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구는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을 유해물질로부터 보호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년 체계적인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야외활동이 활발해지는 봄과 가을을 중심으로 10월까지 총 6회의 소독을 진행할 계획이며, 현재까지 모래 보충과 1차 소독을 완료한 상태다. 소독은 굳어진 모래를 뒤집고 이물질을 제거한 뒤, 고온 스팀기의 고압 수증기를 모래 속에 분사해 세균과 기생충을 살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전문 검사기관을 통해 중금속 및 기생충란 유무 검사도 병행하며, 검사 결과는 각 공원 내 안내판을 통해 주민들에게 공개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모래놀이터 소독은 단순한 위생관리를 넘어, 어린이들이
[인천광역신문] 최훈 기자 | 양천구는 구민들에게 생활수요 기반 맞춤형 기술특화 교육을 폭넓게 제공하고자 ‘신월평생학습센터 별관’을 조성하고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월평생학습센터 별관’은 본관에서 200m 거리에 위치한 기부채납시설(가로공원로 127, 2층)을 활용해 조성됐으며, 면적 176.65㎡(바닥면적) 규모 공간에 강의실 2개와 휴게공간으로 구성됐다. 기술‧실용 분야 외에도 인문학 강의와 학습 컨설팅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먼저 올해 처음 시행되어 5대 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많은 관심을 얻은 ‘실내건축(집수리) 기술자 양성 교육’ 기초과정(신월권)이 이달부터 신월평생학습센터 별관에서 본격 운영된다. 구민들을 대상으로 단열, 전기 등 집수리에 필요한 이론과 기술을 교육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일자리 창출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지난 2일 개최된 통합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목동‧신월동‧신정동 3개 권역에서 진행된다. 또한 구는 신월평생학습센터 별관 개관을 기념해 총 9개 ‘원데이 특강’을 4월 한 달간
[인천광역신문] 최훈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카카오와 손잡고 오는 4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양재천에서 벚꽃 시즌을 맞아 ‘라춘 봄 배달 in 양재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강남구의 ESG 사업으로서, 카카오의 인기 캐릭터 ‘라이언’과 ‘춘식이’를 활용해 양재천을 봄철 대표 명소로 조성하고,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양재천 밀미리교(보행자교) 앞에는 봄과 벚꽃을 형상화한 높이 6.5m의 대형 라이언‧춘식이 애드벌룬이 설치된다. 이 설치물은 기존 애드벌룬을 재활용해 친환경적인 의미를 더했다. 이와 함께 캐릭터와 꽃장식이 어우러진 거울 포토존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특별한 셀카를 남길 수 있도록 했다. 벚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4월 9일부터 13일까지(13시~19시)포토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곳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면, 현장에서만 받을 수 있는 한정판 굿즈(엽서, 친환경 돗자리, 이벤트 풍선 등)를 증정한다. 특히, 감성 넘치는 엽서에는 양재천의 자연 보호 메시지를 담아 ESG 가치 실천의
[인천광역신문] 최훈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의 개인 맞춤형 교육 시스템을 도입하며 공무원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구는 기존 공무원 교육이 주로 의무교육 시간을 채우는 데 그치고 있다는 점에서 조직적 혁신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번 개편을 통해 실질적인 자기계발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전환한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사회 트렌드에 발맞춰, 직원들이 능동적으로 학습하고 창의적 사고와 기획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구는 교육 과정을 제공하는 ‘프로클래스’ 앱을 강남구 실정에 맞게 맞춤 구성해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해당 앱에는 리더십, 경제동향, IT 트렌드, 비즈니스, 사회 트렌드, 글로벌 이슈, 문화예술, 심리학, 건강·여가, 육아 등 10,000편의 폭넓은 교육 콘텐츠가 담고 있으며, 매일 3~4편씩 새로운 강의가 업데이트된다. 핵심은 생성형 AI 기술이다. 해당 시스템은 직원 개인의 학습 패턴과 관심사를 분석해 최적화된 콘텐츠를 추천하고, 학습 과정을 관리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은평구는 지난 1일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공일자리 사업은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안정과 가계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이번 상반기에 서울동행 일자리, 공공사회적 일자리, 지역공동체 일자리를 통해 총 372명을 채용했다. 해당 근로자들은 지난 1월부터 오는 6월까지 약 6개월간 골목 환경 정비사업, 디지털 약자 지원사업, 교통안전 지킴이 등 22개의 지역 현안 사업과 공공서비스 제공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이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안전사고 사례를 통해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고 안전 경각심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공공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수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일자리 1등 자치구’로 거듭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은평구]
[인천광역신문] 최훈 기자 | 은평구는 상명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 운영하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통합 운영하면서 올해부터 대상을 기존의 어린이와 청소년에서 노인과 장애인까지 확대했다. 이전까지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제21조에 근거해 관내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복지시설 등의 어린이 급식소 238곳의 체계적인 위생·영양관리와 교육 서비스를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안전 지원에 관한 법률‘ 제5조에 근거해 50명 미만의 노인·장애인시설 등 영양사가 없는 사회복지시설의 급식소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는 효율적인 통합 운영을 위해 지난 2월 시설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으며, 2025년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사회복지시설 운영관리 방안과 시설 등록 협조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에 따라 센터는 사회복지급식소 대상으로
[인천광역신문] 최훈 기자 | 은평구는 오는 22일부터 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을 준비하는 구민을 대상으로 ‘2025년 사회적경제 창업 아카데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창업 준비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2회차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창업환경 탐색 ▲비즈니스 모델 구축 ▲설립실무 ▲비즈니스 심화 전략과 같은 4개 모듈로 구성됐다. 초반 과정에서는 창업 트렌드와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이후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실무적인 내용을 다룬다. 심화 과정에서는 법인 설립 절차와 사업계획서 작성법을 배우고 재무관리, 자금조달, 조직관리 등 체계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크라우드 펀딩 실습과 사회적경제 비즈니스 모델 구축 전략 등 실질적인 창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례 분석과 실습이 포함돼 있어, 참여자들의 창업 성공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과정의 70% 이상을 수료한 참가자들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고, 은평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 입주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접수는 선착순이다. 신청 방
[인천광역신문] 최훈 기자 | 은평구는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지정 동물병원 39곳에서 '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견병은 감염된 동물에게 물리면 사람도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으로 치사율이 매우 높아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는 연 1회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이에 따라 은평구는 광견병 예방하고 반려동물 양육 가구의 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해 2천4백 마리의 광견병 예방 약품을 지역 동물병원에 공급하고 예방접종 지원에 나선다. 접종 대상은 은평구 관내 생후 3개월 이상인 개와 고양이다. 개의 경우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등록을 마친 경우에 한 해 예방접종이 가능하며, 소유주는 인식표 또는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동물병원에 방문해야 한다. 접종 개인 부담 비용은 1만 원으로 접종 지원은 선착순 진행되고 구에서 지원한 약품이 소진될 시 자동 종료된다. 예방접종이 가능한 동물병원은 총 38곳으로 은평구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단 동물병원 방문 시 동물병원에 전화해서 백신이 남아있는지 확인하고 방문해야 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광견병 예방접종을 통해 반려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