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2025년 4월 3일 배낙호 김천시장은 당선 후 첫 공식 행사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위패가 모셔진 충혼탑을 참배했다. 충혼탑 참배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애국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되새기며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강화하여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김천시장은 첫 공식 행사를 충혼탑 참배로 시작하며 시민들에게 지역 공동체에 대한 책임감과 희생에 대한 역사적 가치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천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헌화,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김천시의 안녕과 번영을 위한 책임을 엄숙히 다짐했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충혼탑 참배를 통해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겼다. 그 뜻과 기운을 이어받아 오직 시민을 위한 김천,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김천 시정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김천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외식 업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식 업소 푸드테크 도입과 홍보 역량 강화 컨설팅 등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서구는 최근 청년 인구 유입 증가와 더불어, 빠르고 간편한 서비스를 선호하는 소비 흐름을 반영하여 외식업계의 불황을 타개하고자 '외식업 활력 플러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대구시 주관‘외식업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시비 2천만원을 추가 확보하여 사업 규모를 확대해 추진된다. 청년 영업주를 우선 지원하는 방식으로 ▲외식 업소 푸드테크 도입을 위한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등 스마트기기의 초기 도입 비용 지원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한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컨설팅 및 푸드 스타일링 지원, ▲인플루언서, 파워블로거를 활용한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 지원 ▲‘서구 맛집’ 방문 인증 이벤트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청년 창업을 비롯한 외식 업소에 푸드테크 도입이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지난 3월 25일,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20개 청년정책에 총 2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내실 있는 청년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청년정책은 ‘청년의 참여로 함께 성장하는 행복 서구’를 비전으로 △창업·활동 △일자리·취업 △주거·생활 △문화·복지·교육 총 4개 핵심 분야로 구성되며,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정책이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5월 착공한 미래비즈니스2(舊.이현농산물비축기지) 공간에는 서구 최초의 청년 공간인‘서구 청년 거점 공간’이 조성된다. 이 공간은 청년들이 주체적으로 사회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과 교류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규사업인 ‘청년 취업 점프업(Jump-Up)’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력서 사진 촬영 지원, △면접 복장 대여 지원, △VR 모의 면접실 운영, △취업 단기 특강 운영 등으로 구성되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 향상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또한, 지난해 큰 호응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북교육청은 학생 주도형 수업과 질문 기반 수업 등 유․초등 교사의 수업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수업전문가 육성 정책’에 전년 대비 151명 증가한 637명의 교사가 참여하여 활동한다고 3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의 수업전문가 육성 정책은 교사의 수업 전문성을 신장하고, 수업 중심의 학교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교사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업 전문가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교실 수업 혁신의 대표적인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수업전문가는 ‘수업연구교사’→‘수업선도교사’→‘수업명인’ 등 3단계로 구성되며, 단계별 참여 자격과 역할이 구분되어 있다. 이전 단계를 인증받아야만 다음 단계에 도전할 수 있는 구조로, 교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도한다. 수업전문가로 활동하는 교사는 1년 동안 수업 연구와 공개, 연수와 협의회 참여, 수업 컨설팅, 교원학습공동체 활동 등에 참여하게 된다. 수업전문가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연구수업과 일상 수업 심사를 포함한 수업 심사(80%)와 활동 실적 심사를 거쳐야 한다. 이는 실적보다는 수업 설계와 실행, 성찰에 중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북교육청은 올해 학력 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기관으로 17개 기관을 지정하고, 초등과정 359명과 중학 과정 212명 등 총 571명의 만학도가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정규 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들에게 한글 읽기와 쓰기, 셈하기 등의 기초 교육을 제공하는 동시에 시화전 참가, 문화 탐방,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실생활과 연계된 창의적 체험활동을 지원한다. 3년에 걸쳐 초등과정은 720시간, 중학 과정은 1,350시간을 이수하면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감 명의의 졸업장을 받을 수 있으며, 2013학년도부터 2024학년도까지 총 809명이 학력을 인정받았다. 학습자 대부분이 70~80대 고령층으로, 이번 사업이 고령층 문해율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교육청은 문해교육 기관의 교육환경 개선과 수업의 질 향상을 위해 지자체 운영기관을 제외한 직속기관 1곳과 민간기관 12곳에 총 2억 1,43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강사비를 최우선으로 지원하며, 잔액이 발생하면 교재비, 현장 체험학습비, 졸업식과 입학식 운영비 등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안동시가 신속한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위한 임시조립주택을 신속히 설치해 주거 안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3월 24일(월) 의성에서 안동으로 비화한 산불은 일직면을 비롯한 7개 읍면으로 번져 다수의 가옥이 소실됐으며, 주민들은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었다. 4월 1일까지 파악된 현황에 따르면 주택 1,304동이 불에 탔으며 비닐하우스와 저장고 등 3,240동이 피해를 입었다. 아직 현장조사를 진행하고 있어 피해는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역대 최악의 산불로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어, 시는 피해 주민들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살아온 집을 잃은 주민들의 어려움이 큰 만큼, 신속하게 임시조립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시는 4월 2일(수) 일직면 명진리 82-1번지 부지를 확정하고 공동주거형 임시조립주택 18개 동을 설치하기 위한 측량에 들어갔다, 앞으로 추가 부지를 지속해서 확보해, 피해지역 곳곳에 임시조립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시 관계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상북도는 충청남도 아산시에 있는 선장면 남부경로당 회원 20여 명이,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모은 구호 성금 1백만원을 전달받았다. 성금과 함께 선장면 남부경로당에서 보낸 한 장의 편지는 한 자 한 자 눌러쓴 글에서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들에 대한 안타까움과 도움을 전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담겨 있었다. 이병걸 남부경로당 회장은 편지에서 “경북 산불 피해 구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성금을 모아 전달해 드린다”며 “경상북도가 이 상황을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고 대한민국에서 제일의 도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역과 계층을 넘어 여러분이 보내주신 희망의 씨앗이 이재민들이 다시 일어설 힘이 된다”며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힘입어 모든 역량과 행정력을 모아 지금의 고통과 상처를 극복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뉴스출처 : 경상북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문경시는 4월 2일 문경시장을 비롯해 회원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남진폐재해자복지회관 준공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은 내빈소개부터 국민의례와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축사, 떡 케이크 절단,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으며 문경시장 감사패는 정진건설 최광수 대표와 예도건축사 홍상호 대표가 수상했으며, 영남진폐재해자협회(회장 정상연) 감사패는 신현국 문경시장, 임이자 국회의원, 박진규 현장소장이 수상했다. 영남진폐재해자복지회관은 지상 2층, 연면적 384.07㎡ 규모로 총사업비 20억원으로 2024년 8월 착공하여 2025년 3월 준공됐으며, 진폐재해자들을 위한 의료민원상담, 건강지원사업 등의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진폐재해자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환영사에서 “영남진폐재해자복지회관은 우리시 진폐재해자 분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으며, 이번 준공을 통해 진폐재해자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정상연 사)영남진폐재해자협회장은 “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군정 유공자 표창패에 이례적으로 성인이 아닌 고등학생 이름이 새겨졌다. 어른들만 오르던 단상에 교복 차림의 두 학생이 등장하자, 현장에서는“누구지?”하는 시선이 쏠렸다. 그 표창은 단순한 격려가 아니었다. 지역사회를 실질적으로 변화시킨 결과였기에 더 큰 울림을 안겼다. 지난 1일 열린 칠곡군청 정례조회에서, 순심고 2학년 김동준 군과 경북외고 1학년 이선영 양이 18명의 성인 유공자들과 함께 단상에 올랐다. 두 학생은 김재욱 군수로부터 군정 유공 표창패를 받았다. 김동준 군은 칠곡군 석적읍 부영아파트의 인문학 마을‘다정한 이웃 공동체’에서 자라며,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봉사와 공동체 활동을 익혀왔다. 학교 과제를 준비하던 중 6·25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을 지킨 워커 장군의 존재를 알게 됐고,“왜 우리 지역엔 워커 장군을 기리는 조형물이 없을까”라는 의문을 품었다. 이후 김재욱 군수에게 직접 제안했고, 그의 아이디어는 실제로 군정에 반영됐다. 군민들의 자발적 모금이 이어졌고,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 워커 장군의 흉상이 세워졌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주시의회는 지난 3월 경북 북부지역에서 최악의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4월 2일 피해 지역을 방문하여 지원활동을 펼쳤다.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지원활동은 안동시·영양군·청송군·의성군·영덕군의회를 방문하여 이상복명과에서 후원한 경주빵 1,100박스를 전달하고,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경주자원봉사센터 및 어향원 관계자들과 함께 이재민들에게 짜장밥을 제공하는 봉사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는 별개로, 앞선 3월 31일 경주시의회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일동은 총 721만원의 성금을 모아 공동모금회 기탁을 위해 경주시에 전달하는 등 산불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탰다. 이동협 경주시의회 의장은 “경북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유례없는 대형 산불로 인해 소중한 생명을 잃고, 많은 주민들의 터전과 문화유산이 소실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여 매우 가슴이 아프다.”며, “다시 한번 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를 위해 나서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경주시의회도 이재민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달성군의회는 4월 2일부터 18일까지 17일간 제318회 임시회를 열어 제‧개정 조례안 등 26건의 안건과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고 사업장 현장 방문을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임시회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5건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고,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서도원 의원이, 달성군 마을공동체 지역위원회 위원으로는 신달호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3일부터 17일까지는 안건 심의, 사업장 현장 방문 및 2025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꼼꼼히 살필 예정이며, 18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통해 제318회 임시회가 마무리된다. 한편, 김은영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희생되신 분들과 유가족,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고 군민의 안전이 공직자의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하며 “이번 임시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현안 사업들이 예산에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달성군의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북교육청은 2일 본청 행복지원동 205호 회의실에서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의 관리자와 업무 담당자 등 15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사업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유아가 올바른 디지털 문화를 경험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운영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8개 유치원을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으로 선정하고, 총 15억 4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설명회에서는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의 운영 방향과 역할에 대한 안내와 함께 디지털 교육환경 조성, 교수․학습 방법 개선, 교원 역량 강화, 학부모 소통과 가정 연계, 유치원 행정 업무 개선 등 구체적인 운영계획이 공유됐으며,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도 이어졌다. 경북교육청은 시범유치원이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사 연수와 컨설팅 △워크숍 운영 △교원 네트워크 구축 △우수사례 공유와 성과보고회 등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과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시범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북교육청은 2일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도내 ‘다(多)지원학교’ 업무 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방식을 통해 사전 협의회를 개최했다. 다지원학교는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초학력오름학교’와 ‘두드림학교’를 포함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의 학습 부진이 해소될 때까지 ‘많이’, ‘다’ 지원한다는 취지로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단위 학교의 연간 운영 계획 수립 전 다지원학교 사업 운영 방법에 대한 안내를 통해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 구성과 효과적인 예산 편성을 지원하고, 다지원학교 업무 담당자의 사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다지원학교 운영 방안 안내 △질의응답과 업무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업무 담당자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협의하는 등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이 강화됐다. 올해 경북교육청은 초등 1~2학년과 중학교 1학년 국어․수학 학습 지원 대상자를 위해 ‘기초학력오름학교’ 176교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구 북구청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9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성인문해교육은 글을 읽고 쓰는 것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한글과 숫자를 배우고, 일상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학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교육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북구청은 한글을 처음 배우는 어르신을 위한 ‘한글 초·중등반’과, 기초 외국어 소양을 위한 ‘영어 초등반’까지 수준별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문해교육에 더해 체험 중심의 교육도 진행된다. 오는 하반기에는 ‘성인문해 어울림 행사’를 통해 한글 골든벨, 시화전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며, 연말에는 학습 성과를 나누는 ‘성인문해 수료식’이 열려, 비문해 학습자들이 졸업식을 경험하고 배움을 마무리하는 기회가 마련된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비문해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누구나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구시북구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구 북구청은 4월 1일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알기 쉬운 의료급여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동영상과 프레젠테이션 강의를 통해 의료급여 이용 절차, 연장 승인 제도, 요양비 지원 등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의료급여관리사의 진행으로 의료급여제도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한편,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수급자의 건강 관리 향상을 위한 강의도 마련했다. 약물안전사용교육단의 김태형 약사는 ‘올바른 약 쓰기’를 주제로 약물의 올바른 관리와 복용법을 설명하며, 수급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약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보건소 국가 암검진 담당자는 국가 암검진 및 일반건강검진 사업을 소개하며 예방 중심의 건강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 마지막으로 의료급여관리사가 치매 예방 운동을 소개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육을 마무리 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교육을 통해 의료급여제도의 올바른 이용을 돕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