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공주시 중학동체육회는 지난 18일 소학동 VIP웨딩홀에서 중학동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배건주 공주시체육회장, 중학동 기관·단체장 및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임하는 박재식 회장은 “임기 동안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학동체육회의 발전과 지역 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신임 조현상 회장은 “임원진과 함께 동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학동체육회를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더욱 화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중학동체육회가 더욱 활기차게 운영되어 주민 간 화합을 이끌고, 지역 체육 발전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공주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천안시는 지난 18일(현지시각)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OKTA) 케이프타운지회와 수출통상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천안시 대표단이 짐바브웨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순방하는 5박 8일 일정 중 주요 경제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석필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 대표단과 이동욱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케이프타운지회장, 지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측은 지난 2016년 체결된 경제협력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고도화하고, 미래지향적인 실질 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천안시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케이프타운지회는 기존 협력 기반 위에 △천안시 기업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 확대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판로 다변화 △유망 수출 품목 발굴 △정기적 교류 및 협력 채널 구축 △맞춤형 무역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중점 협의했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확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보령시는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고 헌신적인 대응으로 시민을 구조한 국군체육부대 제1경기대 유도부 선수단에 18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감사 표창을 수여했다. 국군체육부대 유도부는 지난 14일 대천IC 출구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즉시 차량을 안전한 곳에 정차한 뒤 주변 차량 통행을 통제하며 교통정리를 실시했다. 이어 전복된 차량 운전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조치를 시행한 후 119에 신고했다. 선수들은 전복된 차량을 도로 가장자리로 이동시키고 도로에 흩어진 유리 파편을 수거하는 등 침착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경찰과 119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2·3차 사고 예방에도 큰 역할을 했다. 특히 보령에서 열리는 ‘2026 회장기 전국 유도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라는 중요한 대회 출전을 앞둔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겨 적극적으로 구조활동에 나서 지나가던 시민들로부터 격려와 박수를 받았다. 김동일 보령시장은 “중요한 대회 출전을 앞둔 상황에서도 솔선수범하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선 군인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태안군이 보육 품질 향상과 소통 협력 강화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과 한자리에 모여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의견 청취에 나섰다. 군은 지난 18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주재로 관내 19개소 어린이집 원장들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6년 태안군 어린이집 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6년 보육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충남도 보육정책위원회 심의 결과를 안내했으며, 유보통합 관련 현장 의견과 어린이집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군은 이번 대화를 통해 수렴한 현장의 다양한 건의 사항을 보육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어린이집과의 긴밀한 소통을 강화해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건강하고 신뢰받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보육 품질 향상은 현장과의 원활한 소통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좋은 환경에서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보육 정책을 세밀히 살피고 어린이집 운영 애로사항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태안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아산시가 신혼 공무원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조직 문화 조성에 나섰다. 시는 18일 결혼 1년 미만의 신규 임용 및 재직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신혼 공무원 공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직사회 내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시켜, 저출산 대응을 위한 행정적 모범을 보이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회의 형식을 탈피해 브런치를 곁들인 자유로운 대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결혼 초기 생활의 변화와 일·가정 양립 과정에서 느끼는 현실적인 고충을 가감 없이 공유하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1일 주례자’를 자처하며 눈길을 끌었다. 오 시장은 선배 공직자로서 일과 육아를 병행했던 본인의 경험담을 나누며, 새내기 부부 공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조언과 따뜻한 격려를 건넸다. 간담회에 참여한 안지훈(공업 7급)·조연주(행정 8급) 부부 직원은 “인생 선배인 시장님과 결혼과 가정의 가치에 대해 격의 없이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공직자로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키우는 삶이 존중받고 응원받는다는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18일 대전보건대학교‧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와 함께 청년 창업지원 공간 ‘가양노드(NODE)’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대전보건대학교 총장, 한국폴리텍Ⅳ대학 학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 대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창업 거점 공간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와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청년 창업지원 공간 조성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가양노드(NODE)’는 ‘연결과 협력의 거점’을 의미하는 ‘NODE’ 개념을 반영해 조성된 공간으로, 지역 대학생과 청년 예비창업가를 위한 창업 활동 지원 및 교류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대전보건대학교와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등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창업 교육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컨설팅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청년 창업지원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가양노드는 청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대덕구는 18일 연축동 도시개발사업지 내 신청사 건립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공사 관계자로부터 그간의 추진 경과와 향후 공정 계획을 보고받은 뒤, 지하 기초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점검했다. 대덕구 신청사는 연축동 241번지 일원 공공청사 용지에 총사업비 1598억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부지면적 1만 9506㎡, 연면적 4만 8810㎡ 규모로, 지하 2층~지상 9층으로 건립된다. 신청사는 지난 2024년 10월 지열 설치 공사를 시작으로 2025년 5월에 본공사에 착수했으며, 현재 지하 기초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대덕구는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신청사는 구청사와 별도로 구의회, 보건소를 별동 형태로 배치해 기능별 독립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행정 수요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주민 소통 공간과 편의시설을 확충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공공청사로 조성될 예정이다. 최 구청장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18일 열린 ‘가양노드(NODE)’ 개소식에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청년창업지원공간의 개소를 축하했다. ‘가양노드(NODE)’는 동구 대학생을 위한 청년창업 지원공간으로,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와 대전보건대학교 등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오관영 의장은 “청년의 도전과 창업은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대학과 지역이 함께 협력하는 이 공간이 청년과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동구의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익산시 함열이 첨단소재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난다. 시는 18일 함열농공단지에 입주한 솔루스첨단소재㈜가 'OLED 소재 생산 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헌율 익산시장과 솔루스첨단소재 김태형 사장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익산에서 시작하는 첨단 산업의 첫걸음을 축하했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란 스마트폰 등 화면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소재다. 스스로 빛을 내는 성질이 있어 전기를 적게 쓰면서도 색이 선명한 것이 특징이다. 솔루스첨단소재는 2024년 익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약 2만㎡(6,000평) 부지에 376억 원을 투자해 이 공장을 구축했다. 이곳에서 만들어진 소재들은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등 대기업에 공급돼 우리가 쓰는 최신형 전자기기의 핵심 부품이 된다. 이번 공장 준공은 익산의 산업 구조를 첨단 소재 중심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작년에 문을 연 자회사 솔루스아이테크 공장과 나란히 위치해, 이제 함열은 OLED 화면 제작에 필요한 여러 소재를 한꺼번에 만들어내는 전략적인 생산 기지가 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동구는 18일 현장 소통 행정인 ‘동네방네 현장스케치’를 통해 판암동‧낭월동‧대별동 일원의 해빙기 취약지역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옹벽과 급경사지 등 취약지역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선제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박 청장은 먼저 판암동 579-13번지 일원 옹벽 시설을 방문해 현황 보고를 받은 뒤, 구조물 균열 여부와 주변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어 낭월동 720번지 일원과 대별동 산 10-3번지 일원 급경사지(인공비탈면)를 찾아 붕괴 위험 요인과 시설물 관리 상태를 확인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으며, 관계 부서에 지속적인 관리와 철저한 점검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점검에는 ‘오늘 하루 당신이 구청장입니다’ 프로그램을 통해 위촉된 안전 분야 일일 구청장 김인태, 이상훈 씨도 함께 참여해 해빙기 취약지역을 살펴보고, 안전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구는 해빙기 기간 동안 지역 내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홍성군의회는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와 관련한 그간의 의정활동의 연장선상에서, 3월 18일 홍성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주민간담회에 의장이 참석해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예산홍성환경운동연합 주관으로 마련된 자리로, 한국전력공사가 추진 중인 새만금~신서산 345kV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주민 의견을 공유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현재 홍성군의 경우 11개 읍·면 전역이 송전선로 경과 후보지에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홍성군의회는 그동안 해당 사업과 관련해 반대 결의문 채택과 의장협의회 건의 등을 통해 문제를 제기해 왔다. 앞서 2025년 12월 제317회 제2차 정례회에서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건설사업 반대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2026년 1월 충청남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에서는 '국가기간 송전선로 건설사업 재검토 및 제도 개선 촉구 건의문'이 채택되어 이후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도 전국 단위 안건으로 확대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홍성군의회 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한민국 경제 심장인 충남이 산업과 행정,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위해 구체적인 추진 전략을 내놨다. 인프라 확충과 AI 인재 3만 명 양성, 제조 기업 AI 보급률 40% 향상, 반도체 등 주력 산업 고도화, AI·로봇 중심 방산 혁신 클러스터 유치 등 7대 분야 100개 과제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1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충남 AI 특별위원회 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대전환 추진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충남 AI 특위 경과 보고, 충남 AI 대전환 추진 전략 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충남 AI 특위는 ‘사람 중심 AI, 충남의 모든 것을 혁신하다(All in AI for Human)’를 충남 AI 대전환 비전으로 제시했다. 전략 방향 및 목표는 △AI 혁신 성장 생태계 조성 △산업 경쟁력 초격차 확보 △스마트 농축수산 실현 △미래형 바이오산업 가속 △도시·공공 편의 극대화 등으로 설정했다. 중장기 과제는 △혁신 성장 생태계 △제조 AI 전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서구는 관저동에 있는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를 방문해 사업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자원순환 실천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주민들은 관저동 일원에서 플로깅(산책하며 쓰레기 줍기)을 진행하며 생활 쓰레기와 재활용품을 수거했다. 수거한 재활용품은 현장에서 운영 중인 자원순환가게에 배출하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확인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들은 가게 현장을 둘러보며 재활용품 접수와 계량, 보상 지급 과정 등 운영 전반 및 스마트 저울을 활용한 재활용품 계량 과정을 확인했다. 재활용품을 가져온 주민들과 가게 운영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는 서구 관내 8개 동을 심으로 권역별 순회 방식으로 운영되는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사업이다. 주민들이 가정에서 모은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품목별 무게에 따라 유가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 저울과 모바일 앱을 활용해 계량과 보상이 즉시 이뤄진다. 수집된 재활용품 배출 데이터는 향후 자원순환 정책 수립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서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대덕구가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개최를 위해 점검에 나섰다. 대덕구는 1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2026 대덕물빛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번 위원회는 축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 가능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최충규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안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축제장 안전대책과 인파 관리, 교통 대책, 응급의료 지원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축제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행사장 동선 관리와 안전요원 배치, 시설물 점검, 재난 대응 체계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한 보완책도 함께 논의됐다. 대덕구는 행사 전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대덕구 관계자는 “축제 전 과정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관리체계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대덕물빛축제’는 오는 4월 4일부터 15일간 대청공원 일원에서 ‘대청호, 고래 어때?’를 주제로 열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이면 생각나는 달콤한 ‘딸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논산 딸기’를 마음껏 맛보고 즐길 수 있는‘논산딸기축제’가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품질, 맛, 빛깔 모든 면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논산 딸기’를 주제로 한 축제는 남녀노소를 설레게 하는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국적인 인기와 뜨거운 관심 속에서‘문화관광축제’지정, ‘로컬 100선정’등 축제 운영과 프로그램 구성의 우수성을 입증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딸기 축제로 위상을 굳히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 무대를 시민가족공원 일원으로 옮긴 ‘논산딸기축제’는 넓은 행사 공간과 자연 친화적인 경관으로 더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개최되는 ‘제28회 논산딸기축제’는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특별하다. 전 세계 최초로 딸기를 주제로 개최되는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약 300여 일 앞두고 열리는 만큼 엑스포의 성공과 흥행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관전 포인트 1. 미리보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올해 새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