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귀포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서귀포시 문화광장 개장식이 3월 24일 열렸다. 서귀포시는 이날 오순문 서귀포시장을 비롯해 지역 도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15년부터 추진해 온 ‘서귀포시 문화광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귀포시 문화광장 개장식’은 장기간의 공사를 마치고 광장이 마침내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간 것을 기념하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에게 광장을 홍보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동홍민속문화보전회의 신명나는 풍몰놀이 식전행사로 활기차게 막이 올랐다. 이어 그간의 조성 과정을 공유하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오순문 서귀포시장의 기념사와 참석 내빈의 축사가 이어졌다. 공식 행사인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참석자들은 새롭게 단장한 광장과 주요 시설물들을 관람했으며, 분수 시연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총 244억 원이 투입된 서귀포시 문화광장은 도심 속 부족했던 휴식과 여가 공간을 확충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탁 트인 광장을 중심으로 시민문화홀과 분수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소방청은 최근 대전광역시 소재 금속가공 공장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 사고의 재발을 막기 위해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17일까지 3주간 전국 금속가공 등 유사 사업장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 대전 대덕구의 한 금속가공 관련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작업자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으며,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에 대해 관계기관의 합동 감식이 진행 중이다. 이에 소방청은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하여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및 각 지자체 등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전국적인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전국 자동차 부품 제조업 등 26개 유사 업종 1만 4천여 개소 중, 절단과 단조 및 열처리 등 화재 위험 공정을 보유한 2,865개소를 표본으로 선정하여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이다. 합동 점검반의 주요 점검 사항은 금속 분진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성이 높은 집진기 관리 상태와 주기적 청소 여부, 공장 내 전기설비의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한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완주군이 태양광을 중심으로 지역이 주도하는 새로운 기본사회 정책 모델 구축을 본격화했다. 25일 완주군은 군청 어울림광장에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햇빛소득 기본사회’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통령 소속 기본사회위원회 강남훈 부위원장(장관급)을 비롯해 김관영 도지사, 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 송기헌 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안호영 국회의원 등이 축사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완주군 기본사회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격려하며 힘을 실었다. 행사는 기본사회 분과위원 위촉식, 명예군민증 수여, 기념사 및 축사, 비전 및 전략 발표, 비전 선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으며, 정책 추진 기반을 다지고 대외적으로 실행 의지를 천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강남훈 부위원장, 정균승 사단법인 기본사회위원회 부이사장 등 4명의 전문가를 완주군 군정조정위원회 기본사회 분과위원으로 위촉함으로써, 완주군 기본사회 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완주군은 그동안 태양광을 활용한 소득모델 구체화를 위해 연구 용역과 주민설명회 등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시의회는 25일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3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치며, 제9대 의회의 공식적인 활동 또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으며,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사와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대전광역시 지역건설근로자 고용안정 및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23건, ‘대전오월드 재창조사업 사업게획 동의안’등 동의안 3건, ‘2030 대전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등 모두 3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지역현안규제혁신 특별위원회, 장애인사회참여증진 특별위원회,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지원 특별위원회 등 3개 특별위원회는 제295회 임시회 기간 중 각각 회의를 열어 활동결과보고를 청취하고, 본회의에 그 결과를 보고하며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송활섭 의원이 ‘대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흥군은 지난 24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장에서 2026학년도 고흥미래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입학식은 국민의례, 신입생 대표 선서, 인사말, 기념 촬영,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고흥미래농업대학은 고흥군 전략작물 중심의 전문교육 강화 기조에 따라 ‘복숭아반’과 ‘양념채소반’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작물 재배 기술을 비롯해 병해충 관리, 토양관리, 농업경영, 마케팅, 디지털 문해력, 농기계 교육, 농작업 안전교육 등 현장 중심의 실용교육으로 편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단순한 재배 기술 전달을 넘어 고품질·고소득 구조 전환형 교육에 중점을 두었다. 복숭아반은 품종 선택부터 시기별 과원관리, 병해충 방제, 수확 후 저장·유통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양념채소반은 고추·마늘·생강의 재배 기술과 토양관리, 병해충 관리, 수확 후 저장관리 등 품목별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통 과정에는 토양·퇴비·미생물 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흥군은 지난 2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공공기관평가 시상식’에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 국회 공공기관평가 우수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회 상임위원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중앙 및 지방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행정혁신과 지방행정 성과를 종합 평가해 총 12개 지자체와 기관이 선정됐다. 고흥군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흥군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고흥몰’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주목받았다. 고흥몰은 고흥군이 직접 운영하는 공영 온라인 쇼핑몰로,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위해 2019년 9월 개설된 이후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생산자가 직접 산지에서 바로 배송하는 시스템을 통해 신선도와 신뢰도를 높였으며, 고흥 햅쌀, 유자, 수산물 등 지역 대표 품목의 온라인 유통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 농업정책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순천시는 지난 24일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렴도 향상과 신뢰받는 청렴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전담 추진체계인 ‘청렴추진단’을 구성하고, 관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렴추진단은 시장을 단장으로 부시장과 국·소장이 중심이 되는 운영체계로 청렴시책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과 체계적인 청렴 정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부패사건 △인사·조직 △재정·세정 △계약관리 △인허가 △보조금 △민원응대 등 행정 전반의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논의됐다. 시는 앞으로 청렴추진단을 중심으로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실효성 있는 시책을 지속 발굴하고 추진방안을 체계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시책을 한층 확대하는 한편, 소통과 참여를 기반으로 공직사회는 물론 시 전반에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쓸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은 행정의 기본이자 시민과의 약속”이라며 “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상국립대학교와 통영시가 해양과학대학의 교육·연구 기반을 강화하고, 대학과 지역이 함께 재도약하기 위한 강력한 상생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상국립대학교와 통영시는 3월 25일 오전 10시 가좌캠퍼스 중앙도서관 6층 회의실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를 실행할 ‘통영시-경상국립대학교 상생발전 공동협의체’ 공식 발족을 추진한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경상국립대학교 권진회 총장, 김봉조 교학부총장, 황세운 기획처장, 오재신 국제처장, 하재필 학생처장, 해양과학대학 문성주 학장, 박주동 부학장, 박대식 실장, 황정숙 국제협력과장과 통영시 천영기 시장, 김석곤 행정국장, 김외영 관광교통국장, 김익진 기획예산실장, 김혜란 평생교육과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해양과학대학의 교육·연구 기능 등을 강화하여 지역사회를 활성화하고 대학 인근 상권 침체 등 지역 소멸 위기를 선제적으로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대학의 유휴 자원을 활용하고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하여 대학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의정부시는 3월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7개 의료기관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3월 27일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했다. 병원을 퇴원하는 65세 이상 노인과 고령 장애인 등이 가정으로 복귀한 이후 돌봄 공백으로 인해 다시 병원을 찾는 ‘회전문 현상’을 방지하고, 지역사회 내 재가 복귀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는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영동의료재단 의정부백병원 ▲추병원 ▲의정부서울척병원 ▲송화의료재단 조은요양병원 ▲아이엠요양병원 ▲의정부연세요양병원 등 7개 병원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와 각 의료기관은 ▲퇴원 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 발굴 및 지자체 연계 ▲대상자 지원을 위한 보건‧의료 정보 공유 ▲지속 가능한 통합지원 협력체계 유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시는 협약 병원으로부터 연계 의뢰를 받은 후, 의료‧요양‧돌봄 지원이 필요한 퇴원환자를 대상으로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서비스를 연계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생연공유누리센터 강당에서 12개 자원봉사단체와 동두천 로타리클럽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푸드트럭’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두천 로타리클럽과 국제로타리본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제작된 ‘사랑의 푸드트럭’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12개 단체는 앞으로 월 2회에 걸쳐 독거 어르신, 외국인 이주민, 결식아동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과 재능 나눔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사랑의 푸드트럭은 단순한 급식 차량을 넘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움직이는 복지 거점이 될 것”이라며, “국제적인 나눔을 실천해 준 로타리클럽과 바쁜 생업 중에도 기꺼이 손을 잡아주신 자원봉사 단체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에서도 성공적인 푸드트럭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한 동두천 로타리클럽 김태훈 회장은 “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포천시는 지난 24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신입생과 내빈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포천시환경농업대학(22기) 및 대학원(9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선서, 교수 위촉장 수여, 환영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사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농업기술센터 내 주요 과학영농시설 견학이 이뤄지며 본격적인 교육과정의 출발을 알렸다. 포천시환경농업대학과 대학원은 ‘탐구하는 지성, 창조하는 노력, 도약하는 농업’이라는 교훈 아래 포천 농업의 경쟁력을 이끌 시민과 농업인 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최신 농업 흐름을 반영해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대학 과정은 농촌융복합산업과와 스마트농업과 등 2개 학과로 운영되며, 농촌융복합산업과는 체험·치유농장 운영과 식품가공 기초 교육을, 스마트농업과는 작목별 재배기술과 작물보호, 병해충 관리 교육을 중심으로 편성했다. 대학원 과정은 농업비즈니스전공으로 운영되며, 농업경영과 브랜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 길고양이는 어떤 고양이일까요? 길고양이는 특정한 보호자 없이 도심지나 주택가에서 자생적으로 살아가는 고양이를 말합니다. ■ 길고양이, 지켜만 봐주세요. - 만지지 않기 억지로 만지면 낯선 사람이 무서워서 할퀼 수 있어요. - 데려가지 않기 아기 고양이 근처에 엄마가 있을 거예요. 함부로 데려가면 어미와 새끼가 헤어지게 됩니다. ■ 길고양이 돌봄, 미리 생각해봐요. - 책임감 시작하면 꾸준하게 하지만 감당할 만큼만! 다른 돌보미가 있는지 확인하고 서로 소통해주세요. 장갑, 쓰레기봉투 등 위생용품도 준비해주세요. - 규칙성 정해진 시간, 장소에서 적당량만 주세요. - 청결성 먹이와 물은 그릇에 담아서 주세요. 남은 음식과 쓰레기를 정리해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 이런 음식은 주지 마세요. - 개사료 개와 고양이는 필요한 영양소가 달라 영양 불균형이 생겨요. - 사람용 우유 유당 때문에 고양이가 토하거나 설사해요. - 참치캔 염분과 기름이 많고 캔 모서리가 날카로워 위험해요. - 익힌 뼈 뼈의 파편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승용차 5부제(요일제)에 동참해주세요! - 1.6 월 - 2.7 화 - 3.8 수 - 4.9 목 - 5.0 금 ■ 승용차 5부제(요일제) 실천을 위한 국민행동 · 유연근무 활성화하기 · 출퇴근 시 카풀 활성화하기 · 대중교통 이용하기 ·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 [뉴스출처 : 기후에너지환경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아산시와 충청남도교육청이 지역 최대 교육 숙원 사업인 ‘음봉고등학교(가칭) 신설’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24일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실을 방문해 김지철 교육감을 만나 음봉고의 조속한 설립 추진을 위한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면담에는 오세현 아산시장과 배명진 음봉고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주민 대표 6명, 김지철 충남교육감 및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음봉고 신설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 내 급격한 인구 유입에 따른 음봉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학교 신설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하며, “아산시는 음봉고 설립 동력 확보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등 모든 행정절차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교육청 측에 지역 주민들의 간절한 염원을 전달하며 조속한 설립 추진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에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아산 지역의 학교 과밀 문제와 음봉지역의 고등학교 신설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고 있다”며 “아산시에서 행정적 지원을 약속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임실군은 지난 23일 군청 종합상황실에서 심민 임실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부서장 등 5급 이상 간부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반부패·청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반부패·청렴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주요 청렴시책 추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청렴 시책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 군은 올해 ▲반부패·청렴 인프라 강화 ▲ 청렴의식 제고 및 청렴문화 확산 ▲민·관 청렴 공감대 형성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25개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심민 임실군수는 “군민이 체감하는 청렴은 일상적인 업무 처리 과정에서 비롯된다”며, “각 부서에서 책임 있는 자세로 업무를 수행하여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북도임실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