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상남도는 도내 AI·IT/SW 분야 중소기업의 동남아 디지털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2026 싱가포르 빅데이터 & AI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9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Marina Bay Sands)에서 개최되는 빅데이터·AI 전문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전시회는 약 30개국 450개 기업이 참가하고 3만여 명이 참관하는 동남아 대표 ICT 산업 전시회로, 빅데이터, 머신러닝, 영상인식, 스마트팩토리, 헬스케어, AI 플랫폼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 분야 기업이 참여한다. 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AI·IT/SW 분야 중소기업 6개사를 선정해 기업별 부스 설치를 통한 홍보와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선정 기업에는 전시 부스 임차료(장치비 포함), 통역비 50%, 편도 항공료(1사 1인) 등 해외마케팅 비용이 지원되며, 사전 설명회를 통해 전시 준비와 상담 전략 수립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기업 모집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상남도와 (재)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공공기관 일자리 정책추진 유공’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전국 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신규채용 ▲청년고용 ▲청년 체험형 인턴 ▲여성 관리자 확대 등 일자리 정책 전반에 대한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것이다.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신규 채용 확대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청년고용 비율 확대 및 지역 인재 우선 채용을 통해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고, 공공부문 고용 확대에 기여한 점이 주요 선정 요인으로 작용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35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경남 RISE센터 주요 사업 분야 인력확충을 통해 정책 수행 역량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ESG 기반 인사·복지 제도를 운영해 조직의 지속가능성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현한 점이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 김성규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이번 수상은 단순한 채용확대를 넘어, 경남이 추진해 온 공정하고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상남도는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올해 총 261대의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경남에 주민등록을 둔 장애인 및 상이등급을 받은 국가유공자이다. 제품 가격의 80%는 경남도가 지원하며, 나머지 20%는 본인이 부담한다. 다만, 저소득층의 경우 자부담 금액의 50%까지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보급 예정인 보조기기는 총 128종으로 장애유형별로 구성되어 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정보단말기·화면낭독 소프트웨어 등 61종, △지체‧뇌병변 장애인을 위한 터치모니터·특수마우스 등 19종,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언어훈련 소프트웨어·대화용장치 등 48종이다. 신청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23일까지이며, 신청자는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거주지(주민등록지 기준) 관할 시·군청 정보화부서를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남도는 서류심사, 심층상담, 심사평가 등을 거쳐 기기 활용도·장애 정도·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7월 16일까지 보급대상자를 선정하고, 9월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귀포시 복지위생국은 MZ세대와 간부공무원 간 직접 소통 기회를 확대하여 세대 간 인식 차이를 줄이고, 상호 이해와 공감 기반의 유연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복지위생국 소통·공감의 날 ‘대화로 마음 잇기’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3월부터 4월까지 부서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금토금토 새연쇼 함께 관람 및 맥주 토크 ▲봄날 소통나들이 ▲봄맞이 도시락 토크 ▲하하 명랑운동회 ▲오일장먹거리투어 ▲공감시네마 등 다양한 소통·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기존 일방향 직무교육 형식을 벗어나서 선배 공무원과 후배 공무원 간 격식 없는 자유로운 대화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복지위생국 직원들은 지난 25일 개막한 서귀포의 밤을 밝히는 대표 문화 콘텐츠인 ‘금토금토 새연쇼’를 함께 즐겼다. 새연교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공연을 감상하며 시민과 관광객이 하나 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는 서귀포시 문화 정책의 가치를 다시 한번 체감했다. 공연 관람 전·후에는 인근 상권에서 저녁 식사와 치맥을 함께 하며 민생경제 활력 보태기에 마음을 모았다. 지역 소상공인들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귀포시는 일하는 저소득 청년의 자립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5월 4일부터 5월 20일까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가입자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청년으로 ▲(연령)15세 이상 39세 이하 ▲(근로·사업소득)월 10만원 이상의 소득 ▲(가구소득)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하며 가입 후 매월 10만 원 이상 저축하면 근로장려금이 매월 30만 원 매칭 지원된다. 가입자가 3년 동안 근로활동을 지속하며 매월 10만원 이상 저축하고, 자립역량강화교육 10시간 이수 및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하면 근로장려금을 포함하여 최대 1,440만 원(이자 별도)을 지급받을 수 있다. 만약, 가입 중 실직 또는 질병 등의 사유로 저축이 어려울 경우 12개월까지 적립중지가 가능하며 군입대, 임신·출산으로 인한 퇴직, 육아휴직시에는 24개월까지 적립중지가 가능하다. 서귀포시는 2022년 사업시행 이후 현재까지 272명이 가입 유지하고 있으며 105명이 만기지원금을 수령하여 주거비, 학습비, 사업자금 등에 활용하는 등 자립 기반 마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정부는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4월 24일) 전 제조·수입된 액상형 전자담배 재고제품에 대해 소비자 안전을 위해 '소비자기본법'에 근거하여 안전관리 기준(재정경제부 고시)을 마련하여 4월 28일부터 시행한다. '액상형 전자담배 재고제품 안전관리 기준'에 따라 사업자는 담배사업법 시행일 이전 제조·수입된 재고제품을 판매하고 있음을 소비자가 명확하게 인식 할 수 있도록 표시 및 고지하여야 하며, 니코틴 함량 등 관련 정보를 제품 포장지에 제공하여야 한다. 또한, 사업자는 재고제품의 판매에 앞서 유해성분에 대한 검사를 의뢰하여야 하며, 정부는 법 시행일로부터 12개월을 초과하여 유통·판매되는 장기 유통 제품 및 우편·전자거래를 통해 판매되는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을 권고할 수 있다. 아울러, 재고제품을 판매하는 사업자는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소비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에 위해가 발생하지 아니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여야 한다. [뉴스출처 : 재정경제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월 13일부터 정기검사를 실시한 한울 3호기의 임계를 4월 28일 허용했다. 원안위는 이번 정기검사에서 총 96개 항목 중 임계 전까지 수행해야 할 86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향후 원자로 임계가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번 정기검사 기간에는 원자로 헤드를 신규로 교체했고, 압력시험 등을 통해 기술기준에 적합하게 교체됐음을 확인했다. 또한, 주발전차단기 등 노후화된 부품의 교체 과정이 적절하게 수행됐음을 확인하고, 안전에 중요한 방화지역의 화재 예방 관리 상태와 화재 방호 설비의 건전성을 점검했다. 원안위는 지금까지의 정기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울 3호기의 임계를 허용하고, 앞으로 출력상승시험 등 후속검사(10개)를 통해 안전성을 최종 확인 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 원자력안전위원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국토교통부는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에서 200대 규모의 전용차량을 활용하여 E2E AI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할 참여기업 3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전담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주관했으며, 공모 접수 및 서면·현장평가를 거쳐 현대자동차,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라이드플럭스가 선정됐다. 현대자동차는 레벨2+(주행보조, B2C)와 레벨4(자율주행, B2B)를 동시 개발하고 있으며, 42dot의 Atria AI를 빠르게 고도화해 국내외 판매차량에 탑재를 목표로 하고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Roii)의 제작 역량을 갖추었으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자율주행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운수사업자와 협력하여 대중교통의 자율주행 전환에 앞장설 계획이다. 라이드플럭스는 국내 최초 무인 자율주행차 실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속도로 유상 화물운송(서울 동남권 물류단지~롯데택배 진천메가허브터미널)도 최초로 허가받아 다양한 분야에서 자율주행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선정된 자율주행 기업이 광주광역시 전역에서 자유롭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해양수산부는 4월 29일 제23회 수산질병관리사 최종 합격자 113명에게 면허증을 교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총 273명이 접수했고, 시험과 검증 과정을 거쳐 최종 합격자 113명이 선발됐다. 수산질병관리사는 어·패류 등 수산생물의 질병을 진단·예방·치료하는 국가전문자격으로, 양식 현장의 방역 수준을 높이고 수산생물 질병의 확산을 차단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시험에 응시하려면 대학의 수산생명의학과를 졸업(6개월 이내 졸업예정자 포함)해야 하며,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범죄경력 등 결격사유 해당 여부 확인을 거쳐 면허가 발급된다. 2004년 제도 도입 이후 수산질병관리사 면허 취득자는 이번 합격자를 포함해 총 1,502명이다. 수산질병관리사의 주요 진출 분야로는 ▲수산생물질병관리원 ▲수산생물 방역·검역기관 및 공공기관 ▲양식장 및 수산 관련 기업 ▲수산용 의약품 및 백신 관련 기업 ▲대학·연구기관 ▲아쿠아리움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질병 예측 시스템 개발 등 첨단 기술 기반 분야로도 활동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박승준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수산질병관리사는 양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중동전쟁 장기화로 인한 우리 해운기업의 경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무담보 신용보증 신설 등 유동성 지원 패키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동전쟁 발발 이후 우리 선박 26척이 호르무즈 해협 내에 통항이 막힌 채 대기하고 있다. 이들 선박은 보험료 할증, 유류비 및 선원 위험수당 인상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고, 나아가 운임상승으로 일부 화주가 선적을 포기하는 등 영업 환경도 악화되고 있어 선사들의 유동성 경색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해수부와 해진공은 중동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우리 선사를 대상으로 무담보 신용보증을 새롭게 지원한다. 이는 긴급한 경제적·사회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해수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신규로 시행되는 것으로, 선사는 담보 부담 없이 단기 운영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선사당 지원한도는 최대 25억 원이며, 보증기간은 1년 이내 단기 대출을 대상으로 하되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지원 방식을 개선하여 지원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최대 3주 단축했다. 또한, 지원 방식 개선에 따라 각종 수수료 등 비용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COEX) C홀에서 '바이오 코리아(BIO KOREA) 2026'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2006년 이후 21회째를 맞는 '바이오 코리아'는 우리나라 바이오헬스 산업의 기술 수준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거래와 교류 증진을 통해 우리 바이오헬스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여 왔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헬스 국제 컨벤션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행사는 ‘혁신과 돌파, 더 나은 미래로(Breakthrough, Beyond the Future)’를 주제로, 비즈니스 파트너링, 전시, 학술행사(콘퍼런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비즈니스 파트너링은 사전 매칭을 통해 서로의 관심 분야가 맞는 기업·투자자·연구기관 등이 현장 미팅을 통해 공동연구, 기술거래 및 투자유치 등 사업화를 촉진하는 자리다. 글로벌 협력을 희망하는 국내·외 제약사의 수요 증가를 반영하여 파트너링 부스를 지난해보다 약 2배로 늘렸(2025년 68개 → 2026년 128개)고, 국내·외 제약바이오 기업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은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발맞춰 ‘고용노동교육 2.0 시대’를 선언하고, 중소사업장을 위한 지역 밀착형 교육을 대폭 강화한다. 교육원은 산업구조의 대전환과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중소기업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중소사업장 대상 지역거점 노동교육'을 확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노동시장은 인구구조 변화와 기술 발전으로 고용 형태가 다양해지며 노동법, 노사관계, 산업안전 등 현장에서 챙겨야 할 현안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러나 많은 중소기업이 교육 접근성이 낮고 대응 여력이 부족해 이러한 변화를 따라가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교육원은 고용노동부 지방관서 등과 연계해 권역별 거점을 중심으로 현장 밀착형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 내용은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디지털·AI 환경 변화 대응 ▲노동인권 기반의 상호 존중 조직문화 형성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한 일터 조성 ▲노동관계 법령 변화 이해 ▲근로조건 및 노무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역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고용노동부 지방관서 외, 경영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고용노동부는 올해 국민취업지원제도 추가경정예산 786억원을 편성, 그간 제도적 한계로 지원받기 어려웠던 취업 경험 없는 저소득 청년 3만 명을 ‘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선발형)’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기존 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은 소득 ‧ 재산 요건 외에도 일정한 취업 경험을 갖출 것을 요구하다 보니,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경력 없는’ 청년들이 선발에서 제외되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정부는 취업 ‘준비 중’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도 덜어주기 위해 취업 경험이 없는 청년에게도 국민취업지원제도 Ⅰ유형을 지원받을 기회를 열어준다. 4월 27일부터 전국 고용센터와 고용24 홈페이지에서 지원 신청을 받고 있으며 한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운영되므로 선착순 3만 명 도달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임영미 고용정책실장은 “이번 추경을 통한 청년 추가 선발이 어려운 고용 시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사다리’가 되길 희망하며, 4월 27일 시작되는 선착순 모집에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취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산불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고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꼬마 산불진화대' 산불예방 체험교육을 4월 27일부터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육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산불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고 숲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산불교육은 부여국유림관리소 관내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화실습 등 현장 체험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현장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산불 예방 퀴즈 풀기 △산불 진화차 탑승해 보기 △산불진화차 살수 진화해 보기 △드론영상 모니터링 체험하기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산불 예방은 어릴 때부터 습관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 말하면서 "많은 어린이들이 진화체험을 통해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산불예방 교육을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산림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조달청은 한국공항공사와 공공조달 평가위원 공동활용을 통해 평가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조달청과 한국공항공사는 28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한국공항공사 본사에서 평가위원 공동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조달청 평가위원 시스템을 활용하여 공항 운영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사업자 선정 시 평가위원 모집·관리 등 평가업무 전반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 조달청은 한국공항공사의 항공분야 평가위원 약 100명을 조달청 평가위원단으로 통합하여, 평가위원 구성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게 된다. 아울러, 조달청은 평가위원 3중 관리 시스템(평가이력관리시스템, 평가위원 모니터링단, 평가위원 신고센터)을 고도화하여 평가 전문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김지욱 디지털공정조달국장은 “다양한 공공기관들과 평가위원 공동활용 협업 서비스를 확대해 조달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며“조달청은 앞으로도 누구나 믿고 맡길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서비스 제공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