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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분류 은평구, 공무원·유관기관 사칭 사기 주의보 발령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 은평구는 최근 소속 공무원 및 복지관 등 유관기관 명의를 도용한 물품 주문 등 사칭 사기가 잇따르자, 구민과 관내 기관을 대상으로 피해 예방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사칭범이 피해자를 가장해 공무원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확보한 뒤 이를 범죄에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으며, 사칭 대상과 수법도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이 같은 사칭 범죄는 철물점, 인테리어, 청소용품, 커튼 업체 등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물품 견적이나 선입금을 요구하는 방식이 주로 사용된다. 이에 따라 은평구 재무과는 공식 누리집과 유관기관 담당 부서, 계약 발주부서 등을 통해 공무원 사칭 사례를 구민과 소상공인 등에 적극 공유하며 피해 확산 방지에 나서고 있다. 구 관계자는 “공무원 및 유관기관이 물품 구매 대행이나 계좌로 현금 입금을 요청하는 일은 없다”며 “이 같은 요청을 받을 경우 반드시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개인 연락처나 사설 전자우편을 통한 요청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구는 앞으로도 사칭 범죄 예방을 위

    • 최예준 기자
    • 2026-04-07 08:12
  • 기본분류 은평구, 치매검사부터 체력인증까지… 노인일자리 '원스톱 건강관리' 눈길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 은평구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체력인증센터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원스톱(One-Stop) 건강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일자리에 참여하면서 치매 인지선별검사와 체력인증검사를 보다 손쉽게 받을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개선했다. 그동안 어르신들이 개별적으로 예약하고 방문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이 직접 검진 일정을 예약하고 관리한다. 어르신들은 안내받은 일정에 맞춰 방문하기만 하면 되며, 검진 완료 시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 어르신은 검사 시간을 일자리 활동시간(3시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특히, 앱 설치와 예약이 필수였던 '체력인증검사'의 경우, 현장 직원이 앱 설치부터 이용 안내까지 일대일로 지원하여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어르신들의 접근 문턱을 크게 낮췄다. 은평구는 단순 검진에 그치지 않고, 검사 결과에 따른 사후관리 지침도 마련했다. 치매 인지선별검사에서 인지저하자로 판별될 시 2차 신경심리검사를 안내하며, 증상에 따라 치매안심센터 예방 프로그램,

    • 최예준 기자
    • 2026-04-07 08:12
  • 기본분류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치매전문병동 본격 운영…중증 치매 통합치료 강화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 내 치매전문병동(치매안심병동)을 4월 6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로써 강남구는 중증 치매 환자에 대한 전문 치료 역량을 강화하고, 퇴원 이후 지역사회 돌봄까지 잇는 공공 치매의료 체계를 한층 촘촘히 갖추게 됐다. 강남구는 전체 인구 약 55만 명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15.7%에 이르고, 이 중 약 7,700명이 치매 환자로 추정된다고 보고 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치료와 돌봄 수요가 함께 늘고 있는 만큼, 공공의료기관 중심의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대응 체계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배경과 함께, 구립행복요양병원은 전체 입원 환자 중 치매 환자 비중(64%)이 높은 현실을 반영해 기존 일반병동 62병상을 치매전문병동으로 전환했다. 새 병동은 53병상 규모로 운영되며, 입원실과 공용거실, 프로그램실, 간호사실, 상담실, 목욕실 등 중증 치매환자 맞춤형 공간으로 꾸몄다. 단순 요양 기능을 넘어 집중 치료와 안전관리, 지역사회 복귀 지원까지 함께 수행하는 병동으로 재편한 것이다. 치매

    • 최예준 기자
    • 2026-04-07 08:12
  • 기본분류 강남구, 신중년 채용 인턴십 참여기업 모집...최대 60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경력과 전문성을 갖춘 신중년의 재취업을 돕고 기업의 인력난을 덜기 위해 ‘2026년 강남 뉴스타트 인턴십’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기업이 40~64세 신중년 강남구민을 신규 채용하면 인턴 기간과 계속 고용 여부에 따라 1인당 최대 6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단기 일자리 지원이 아니라, 강남구 신중년 디지털 일자리센터 교육 수료생과 기업 수요를 연결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신중년 구직자에게는 경력을 살린 재도전 기회를, 기업에는 검증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동시에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모집 대상은 강남구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4대 보험 가입 사업장이다. 모집 규모는 30개사 안팎이며,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4~2025년 참여기업 가운데 정규직 전환 또는 계약 연장 실적이 있는 기업은 최대 2명을 추가해 총 5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기업은 인턴 채용 후 3개월간 1인당 월 최대 100만 원씩, 총 300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인턴 종료

    • 최예준 기자
    • 2026-04-07 08:12
  • 기본분류 강남구, 2026 강남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공식 출범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6일 구청에서 ‘2026 강남페스티벌 조직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 구는 오는 10월 초 강남구 전역에서 열릴 예정인 ‘2026 강남페스티벌’을 글로벌 관광도시 강남을 대표하는 축제로 운영하기 위해 조직위원회를 구성했다. 먼저, 공동조직위원장에는 배우이자 서울문화재단 이사장인 박상원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위촉됐다. 조직위원회는 축제 콘텐츠, 문화·예술, 패션, 홍보·디자인, 엔터테인먼트 등 각 분야 전문가와 협력기관장, 강남구 당연직 위원 등 총 32명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2026 강남페스티벌의 추진 방향 설정과 주요 프로그램 자문,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구는 올해 축제의 중점 콘텐츠로 퍼레이드를 새롭게 도입한다. 기업·주민·관광객이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거리 축제를 개최하여 강남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행사 운영과 퍼레이드 분야 전문 인력도 함께 구성해 주요 프로그램 간 연계성을 높일 방침이다.

    • 최예준 기자
    • 2026-04-07 08:12
  • 기본분류 서울 강서구,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 출범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 강서구가 공항 고도제한 완화 추진의 전문성을 높이고 완화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공항 고도제한 완화 자문단’을 출범시켰다. 구는 6일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항공분야 외부 전문가 3명을 위촉했다. 자문단은 앞으로 2년간 고도제한 완화 방안에 대한 기술 검토와 조기 시행을 위한 논리적 타당성 등을 검토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날 위촉된 자문위원은 ▲송병흠 한국항공대학교 명예교수 ▲안희복 대한항공 기장 ▲김선아 수원과학대학교 초빙교수(항공우주법 전공 법학박사) 3명이다. 진교훈 구청장은 “고도제한 완화는 단순히 건물의 높이 제한을 해제하는 차원을 넘어,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균형발전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라며 “강서구에 최적의 방안이 적용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강서구]

    • 최예준 기자
    • 2026-04-06 17:33
  • 기본분류 광진구, 전입 청년과의 소통 간담회로 청년정책 현장 의견 청취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진구가 3월 31일 광진구 1인가구 지원센터에서 전입 청년들과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청년센터 광진의 전입 청년 적응 프로그램 ‘광진살이 플랜B’ 참여자들과 청년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생활 속 불편사항과 정책 개선 의견 등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광진살이 플랜B’는 광진구로 전입한 지 1년 미만이거나 지역 공동체 활동을 희망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이 느끼는 광진구의 첫인상과 정착 경험을 나누는 대화로 시작됐다. 한 참여자는 “아기자기하고 사람 사는 분위기가 느껴져 만족스럽다”고 전했으며, 김경호 구청장은 광진구의 도시 형성과정과 청년 인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 등을 설명하며 공감을 이끌었다. 이어진 정책 제안 시간에서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소득 기준 세분화 ▲구청 누리집 내 청년포털과 관계기관 간 연계 강화 ▲직장인을 고려한 청년 시설 운영 확대 등이 있었다. 김경호 구청장은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개선 의견을

    • 최예준 기자
    • 2026-04-06 17:32
  • 기본분류 2026년 제1차 동대문구 청년정책위원회 성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동대문구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청년정책 추진 방향과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동대문구 청년 정책 CNC+Work 계획’을 주요 안건으로 상정하여 심의하고, 위원들과 함께 정책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위원들은 비대학생·가족돌봄청년 등 정책 대상의 폭 확대, 지역 기반 커뮤니티 및 지역 문제 해결형 프로젝트 확대, 취·창업 지원과 연계된 정책 고도화 등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보다 구체화했다. 먼저, 청년 정책의 새로운 방향으로 ‘CNC(Culture·Network·Community) 비전’을 제시했다. CNC+Work 전략은 청년의 삶 전반을 고려한 커뮤니티(Community), 네트워크(Network), 문화(Culture)를 조성하고 일경험(W)을 확대하는 통합 전략이다. 구체적으로 지속 가능한 청년 커뮤니티 기반을 구축(커뮤니티)하고, 대학·기관·청년 커뮤니티 간 연결을 강화(네트워크)하며, 청년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문화)를

    • 최예준 기자
    • 2026-04-06 17:32
  • 기본분류 동대문구,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동네방네 두드림(do dream) 활동단’ 운영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 참여형 현장 복지 안전망인 ‘동네방네 두드림(do dream) 활동단’을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은 동네 사정을 잘 아는 동단위 복지공동체 및 통장 등 320명으로 구성된 현장 중심 활동단으로, 동네 구석구석을 ‘두드려’ 복지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직접 찾아 홍보·발굴·연계 활동을 수행한다. 동시에 두드림 활동으로 희망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실거주지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달라 위기상황에 놓여 있음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에 포착되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동네 사정을 잘 아는 지역주민으로 활동단을 구성하고, 현장 중심의 상시 발굴 활동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지원한다.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구는 3일 구청 지하 1층 제2회의실에서 활동단을 대상으로 사례 중심의 복지사각지대 발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올해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소통회를 개최했다.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은 매월 1회 ‘두

    • 최예준 기자
    • 2026-04-06 15:34
  • 기본분류 동대문구, 학교 안전인력 예산 1억4700만원 푼다…학부모 걱정 덜어준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 동대문구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길과 안정적인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안전인력 운영 경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11개 초등학교와 2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총 1억4,788만8,000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지원해 학교별 여건에 맞는 안전인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통학안전 도우미, 교내 사각지대 순찰, 체험학습 안전보조 인력 등 학교 안팎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인력운영 경비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각 학교는 교부받은 예산을 인건비와 안전물품 구입에 활용하게 된다. 지난해까지 초등학교 중심으로 지원해 왔으나, 올해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공사 대상 학교와 재개발 사업부지 인근 학교 등 중학교 2곳으로 교육경비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지역사회 협력을 통한 안전망 구축도 눈에 띈다. 구는 동대문경찰서, 서울동부교육지원청, 서울동대문재향경우회와 지난해 11월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각 학교에서 퇴직 경찰공무원 모임인 동대문재향경우회 회원을 안전 인력으로 채용할 수 있게 안내했다. 올해 3개 학교에서 총 6명의 경우회

    • 최예준 기자
    • 2026-04-06 15:34
  • 기본분류 광진구, 외로움 없는 열린소통 공간 ‘서울마음편의점 광진점’개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광진구가 1인가구의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공간인 '서울마음편의점 광진점'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서울마음편의점'은 서울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 정책의 일환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주민들이 부담 없이 들러 쉬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밀착형 소통 공간이다. 일상 속 외로움을 덜고 사람 간 관계를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에 개소한 광진점은 중곡3동 보건복지행정타운 4층 광진구 1인가구지원센터 2센터 내에 조성됐으며, 3월 시범운영을 거쳐 2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을 보완했다, 특별히 이곳에서는 라면과 커피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머물 수 있는 공간이 운영된다.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 방문자 간 교류를 유도하고 정서적 안정과 관계 형성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외로움 자가진단을 통해 자신의 상태를 점검할 수 있으며, 필요 시 전문 상담으로 연계돼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상담과 함께 다양한 정보 제공과 서비스 연계

    • 최예준 기자
    • 2026-04-06 15:34
  • 기본분류 동대문구, ADHD·느린학습자·다문화 자녀 문해력 돕는다… 생활문해반 운영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기초 문해력 향상이 필요한 학생을 위해 ‘2026학년도 생활문해반 운영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활문해반에서는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느린학습자, 다문화가정 자녀 등 기초 문해력이 취약한 재학생을 대상으로 ▲책읽기 ▲맞춤법 ▲기초한자 ▲수리문해 등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구는 지난 3월부터 수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신청서 접수 후 사업내용과 예산 적정성을 검토해 2주 이내 희망 학교로 보조금을 교부할 계획이다. 학교당 지원 규모는 최대 500만 원이다. 현재까지 3개 학교(초 1, 중 1, 고 1)에 500만 원씩 1,500만 원을 지원했고, 추가 신청 학교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해당 사업은 기존의 ‘문해력 향상 지원 사업’에서 올해 개별사업으로 분리·신설된 것으로, 지난해 구청장과 학교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했다. 간담회에서는 다문화 가정 학생과 학습부진 학생 등의 기초문해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지원이 더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이뤘었다. 구는 개별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재

    • 최예준 기자
    • 2026-04-06 15:33
  • 기본분류 서울시,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협력 추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시는 싱가포르 주롱도시공사(JTC),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공사) 와 ‘스마트 건설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4월 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 건설과 도시개발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스마트 건설기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디지털 건설 ▲건설 안전 및 생산성 분야에서 스마트 기술 적용 확대를 위한 정책 및 기술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공공 건설 및 도시개발의 디지털 전환 관련 모범사례와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스마트 건설기술 분야 기술교류 회의 및 네트워킹 등을 통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건설 산업은 생산성 정체와 안전관리 강화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BIM, 디지털 플랫폼 등 스마트 건설기술 도입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설계·시공·관리 全과정의 데이터를 활용해 공사 품질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는 스마트 건설기술 관련 정책과 제도적 프레임워크를 공유하고, SH공사와 싱가포르는 BI

    • 최예준 기자
    • 2026-04-06 13:30
  • 기본분류 서울시, 21개 코스에서 즐기는 21가지 봄 '서울둘레길' 전 구간 점검 완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서울시는 상춘객이 늘어나는 봄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서울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21개 코스 전 구간에 대한 시·구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선 유도 요소 등 전반적인 이용 환경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정비를 추진했다. ‘서울둘레길’은 산·하천·마을 길 등 서울 외곽부 구석구석을 연결하는 총 156.5km, 21개 코스로 구성된 순환형 트레킹 코스다. 2014년 개통 이후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서울 대표 도보 여행길로 자리 잡아 왔다. 이번 점검은 2월 23일부터 3월 20일까지 집중적으로 추진됐으며, 서울시와 자치구가 협력해 현장 점검반을 구성하고 전 구간을 직접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 결과 총 489건의 개선 필요 사항이 확인됐으며, 이 중 426건은 정비를 완료했고 일부는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다. 정비가 완료된 사항은 ▲안내체계 정비 ▲리본 추가 ▲시설물 정비 등 이용자의 체감도가 높은 부분을 중심으로 개선이 이뤄졌다. 방향안내판 및 이정표 등을 정비하고, 코스 이탈을 방지하기 위한 리본을 추가 설치했으며, 노후되거나 훼손된 시설

    • 최예준 기자
    • 2026-04-06 13:30
  • 기본분류 서울시 오세훈 시장, '무선통신 신호시스템' 현장 점검…1분 급한 출근길 촘촘한 배차로 더 편리하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전 서울교통공사 제2관제센터(성동구 용답동 소재) 및 통합관제센터 건설현장을 방문해 도시철도 혼잡 개선을 위한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CBTC, Communication-Based Train Control) 도입 준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3월 26일 서울시에서 발표한 '도시철도 혼잡개선 혁신방안'에 대한 후속 행보로, 시장이 직접 관제 운영시스템을 살펴보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 시장은 제2관제센터에서 종합관제단장으로부터 관제센터 운영 현황과 CBTC 도입 시 기대되는 혼잡도 개선 효과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어 차량으로 이동해 인근 통합관제센터 건설현장에서 기술본부장으로부터 공사 진행 현황 등을 직접 확인 했다. 서울 지하철 이용객은 코로나19 이후 빠른 속도로 회복하며 지난해 기준 하루 평균 492만 5천 명 수준까지 늘었다. 2021년(386만 5천 명)과 비교하면 불과 몇 년 사이 100만 명 이상 증가한 셈이다. 문제는 이 증가세가 특정 노선·구간에 집중되면서 혼잡이 한계 수위에 다다르고 있다는 점이다.

    • 최예준 기자
    • 2026-04-0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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