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구 수성구의회는 24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74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1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제3차 본회의에서는 박충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한 심사보고가 있은 후 해당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했으며, 대구광역시 수성구 군부대 후적지 활용 지역발전 특별위원회와 대구광역시 수성구 미래세대 특별위원회의 활동결과 보고서를 채택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일부터 13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등을 보고 받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 21건을 심사(▲원안가결 17건 ▲보류 1건 ▲찬성의견 채택 3건)했다. 또한 17일부터 1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한 후, 20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전체 심의를 해서 구에서 제출한 세출예산안 9,653억 52만 8천원과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한편, 이번 임시회 기간에 5분자유발언을 통해 구정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제안이 이어졌다. 10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남 밀양시는 24일 향교 대성전에서 밀양향교 주관으로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의 학덕을 기리는 춘계 석전대제를 엄숙히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례에는 초헌관에 안병구 밀양시장, 아헌관에 손기호 옹, 종헌관에 손병돈 옹이 참여해 정성을 다해 예를 올렸다. 참석자들은 전통 제복을 갖춰 입고 분향과 헌작 등 정해진 예법에 따라 제례를 진행하며 의식에 품격을 더했다. 이번 석전대제는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선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전통 윤리 의식을 계승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밀양시 관계자는 “석전대제는 우리의 전통을 계승하고 그 가치를 재조명하는 뜻깊은 의식”이라며, “지역의 전통문화를 이어나가는 김대국 전교님을 비롯한 지역의 유림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시대부터 지역 교육의 산실 역할을 해온 밀양향교는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향교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시민들에게 전통 예절과 유교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함양군은 3월 24일 안의면 하원리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산림의 공익적 가치 증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흡수원 확충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산림 관련 유관기관 관계자, 공무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환경에 적합한 밤나무와 편백 등을 식재했다. 밤나무는 임산물 생산을 통한 지역 소득 창출에 이바지하는 대표적인 경제수종이며, 편백은 공기정화와 피톤치드 방출 효과가 뛰어나 산림휴양과 국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수종이다. 참여자들은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이 가지는 수자원 보호, 미세먼지 저감, 생물다양성 보전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을 체감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과 임업인,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산림의 경제적·환경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무심기와 산림보호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거창군은 지난 24일, 거창CC 일원에서 열린 제81회 식목일 행사에서 구인모 거창군수와 간부공무원, 직원들이 함께 ‘청렴나무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식재된 청렴나무는 왕벚나무로, ‘순수’, ‘정신적 아름다움’, ‘진실된 소통’을 의미하는 꽃말을 지니고 있어, 공직자의 청렴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청렴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가꾸고 실천해야 할 가치임을 강조하며 행사 취지를 되새겼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깨끗하고 올곧은 마음으로 행정을 수행하는 것이 공직자의 기본자세”라며 “이번 청렴나무 식재를 계기로 우리 군에 청렴이 한층 더 자연스럽게 뿌리내리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일상에서도 청렴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청렴동아리 ‘청(淸)아림’ 운영 △청렴해피콜 운영 △찾아가는 CleanTeam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행정을 지속해서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거창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전라남도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실무준비단 확대와 핵심과제 수립 등 도정 전 분야에 걸친 통합 준비 절차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자, 전남도는 행정통합추진단을 실무준비단으로 전환했다. 준비단은 1국 2과 5팀 체제로 확대돼 실무통합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있다. 전남도는 마산·창원·진해와 청주·청원 등 과거 기초자치단체 통합 사례를 분석하는 한편,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과 논의해 18개 핵심과제를 담은 ‘행정통합 실무 준비계획’을 수립하고, 기초자료 전수조사에 착수했다. 통합 핵심과제는 조직·재정·인사·법제·전산시스템 등이다. 조직·재정 분야는 전남·광주의 현황을 비교 분석해 차이를 조정하고 통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사 분야는 행정부지사(부시장)를 위원장으로 하는 인사조정위원회를 구성해 통합특별시 인력관리계획을 마련한다. 또한 전남·광주 자치법규 약 2천600건을 전수조사해 통합 즉시 시행, 한시 유지, 일원화 대상 등으로 구분하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들이 학교 내 취약·위기 학생에게 학습, 상담, 돌봄, 예술, 체육, 진로 등 맞춤형 활동을 지원한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4일 외솔회의실에서 교육복지이음단 위촉식과 발대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천창수 교육감과 이음 단원 75명이 참석했다. 천 교육감은 단원 한 명 한 명을 위촉하며 활동을 격려했다. 이어진 연수에서는 올해 주요 활동 방향과 학생 지원을 위한 기본 교육과 단원의 역할 이해 등을 안내했다. 교육복지이음단은 2021년부터 운영해 오며,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해 학생의 성장과 학교 적응을 돕는 지역 기반 교육복지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올해 교육복지이음단은 총 105명의 단원이 활동하며, 이중 신규 단원은 46명이다. 여성 89명, 남성 16명이며 40~50대가 전체의 67%를 차지해 지역사회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시민들이 폭넓게 참여했다. 단원은 퇴직 교원, 사회복지사, 상담사, 마을활동가, 방과후 강사, 직장인, 학부모 등 다양한 직종으로 구성됐다. &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합천군은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합천군 먹거리위원회’를 개최하고,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생태계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이번 위원회는 제2기 먹거리위원회의 운영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지난해 거둔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먹거리 정책의 핵심 안건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분야별 전문가, 생산자 및 소비자 단체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합천군 먹거리 정책의 미래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2025년 푸드플랜 추진 성과 보고를 통해 ▲25억 원 규모 ‘공공전처리시설’ 건립 공모사업 선정 ▲지역 농산물 공공급식 공급 비중 60% 돌파 ▲로컬푸드 직매장 확장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 ▲‘전국 지역 먹거리지수 평가’ 2년 연속 우수상 수상 등을 핵심 성과로 꼽았다. 특히 공공전처리시설은 지역 농산물을 더욱 신선하고 안전하게 공급할 수 있는 핵심 인프라가 될 전망이다. 이어 진행된 안건 심의에서는 ‘2026년 학교급식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군은 아이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통영시는 지난 23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민선8기 시장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공약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공약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사업별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여건과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서별로 주요 공약사업의 추진상황, 향후 일정, 협조가 필요한 사항 등을 보고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대응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시는 그동안 공약사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부서별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으며, 이번 보고회에서도 사업별 추진 일정과 행정절차 이행 상황, 관계기관 협의 필요사항 등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추진이 지연되거나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원인을 분석하고, 향후 보완방향과 단계별 추진계획을 함께 살폈다. 또한 국·도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는 재원 확보 가능성과 사전절차 이행 여부 등을 함께 점검했다. 시는 앞으로도 공약사업별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김해시는 24일 김해시청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김해AI무역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홍태용 시장을 비롯해 강상엽 KOTRA 부사장, 손병철 KOTRA 경남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센터 공동 운영을 통한 협력 강화 ▲AI무역지원센터를 활용한 AI 기반 해외시장 분석, 바이어 발굴 등 협력사업 수행 ▲AI무역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사업 수행 등이다. 협약 체결을 통해 김해시와 KOTRA는 AI무역지원센터의 공동 운영을 지속해 더 많은 기업이 효율적으로 해외판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주촌면 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 1층에 위치한 센터는 정부의 AI 강화 정책을 반영하고자 기존 김해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에서 김해AI무역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확대 개편했다. AI기술을 활용한 해외시장 분석, 바이어 발굴, 마케팅 지원 등으로 지역 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지원하는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 체결로 지역 기업들이 AI 기반 무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속초시가 접경지역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요 현안의 국비 확보를 위해, 이병선 속초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양수 국회의원실과 함께 24일 중앙부처를 방문했다. 이날 이병선 시장은 행정안전부 교부세과를 방문해 △대포농공단지 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엑스포 잔디광장 인조잔디 교체사업 등 총 2건 70억 원 규모의 사업에 대한 시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행정안전부 균형발전진흥과와 기획재정부 지역예산과를 방문해 △접경지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10건, 557억 원) △접경권 발전지원사업(2건, 250억 원) 등 주요 현안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피력하며, 지역 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2027년도 접경지역 지원사업의 우선순위 반영과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후,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정책국을 방문해 △영랑교, 도천교 보수·보강 공사 등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지원을 건의했다. 또한, 갈수록 심화되는 가뭄, 한파, 폭설,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 재난에 대비한 지하댐 추가 조성, 도로 열선 설치, 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합천군은 23일 군수실에서 삼성합천병원과 '취약지역 응급의료기관 운영비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정적인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응급의료 취약지역인 합천군의 의료 여건을 고려해 지역 응급의료기관의 안정적인 응급실 운영을 지원하고, 군민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인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지방 응급의료기관은 환자 감소와 의료 인력 부족, 인건비 상승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농어촌 지역은 응급의료 인력 확보가 쉽지 않아 응급실 운영 유지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에 합천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군비 4억 원을 투입해 응급실 전담 의사와 간호사 등 응급의료 인력 확보를 위한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응급실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지역 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삼성합천병원은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 24시간 응급환자 진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응급환자의 지역 내 수용률을 높여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예정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릉군은 3월 20일 필리핀 클락에서 (사)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필리핀 클락의 퍼스트호텔에서 열린 제4기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및 아시아한상총연합회 출범식 및 워크숍 기간 중 진행됐으며, 아시아 각국 한인회장과 경제인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울릉군에서는 관광산림과장이 대표로 참석해 양 기관 간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울릉군 관광자원 홍보 및 해외 마케팅 협력, 아시아 한인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관광객 유치 그리고 문화·관광 교류 확대 및 민간 교류 활성화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인력 교류를 통한 울릉군 일손부족 해결 방안에 대해서도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울릉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독특한 문화자원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도서 지역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관광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특히 아시아 20여 개국 한인회를 연결하는 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울릉군 관광의 해외 인지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무안군은 24일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공공근로·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119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공근로 67개 사업에 88명, 지역공동체 19개 사업에 31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종합안전교육 김재풍 본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산업안전교육 및 대처요령 ▲위험사고 사례 ▲안전의식 제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봄철 야외 근무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기온 상승에 따른 열사병 예방법 ▲벌·말벌 쏘임 등 사고 유형과 대처요령을 안내했다. 이혜향 미래성장과장은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인지하고 안전수칙을 숙지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무안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4일 최근 대전에서 발생한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 사고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번 조문은 인접 지자체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참사에 대해 도 차원의 깊은 애도를 표하고, 사고 수습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연대의 의미를 담고 있다. 김 지사는 분향소에서 헌화와 묵념을 마친 뒤, 현장에 머물고 있는 유가족들을 만나 위로했다. 김 지사는 “화재로 안타깝게 희생되신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순식간에 벌어진 참사 앞에 마음이 무겁고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남겨진 유가족 여러분의 슬픔을 감히 헤아릴 수 없지만, 진심으로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부상자분들도 하루빨리 회복하시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원인 규명과 함께 현장의 안전을 다시 세우는 근본적인 대책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며 “국민들의 안전은 국가와 사회가 책임져야 하는 만큼 저 또한 이러한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을 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과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7개 동 주민문화교육센터 운영평가 결과 우수 센터를 시상하고,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과천동이 대상을 수상했다. 과천동 문화교육센터는 문화교육센터 운영 활성화와 주민자치위원회 운영 내실화 및 활성화 분야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특히 2025년 처음 개최한 ‘남태령옛길 여우고개 축제’를 통해 지역 역사 자원을 축제 콘텐츠로 재해석하며 큰 호응을 받았고, 제주특별자치도 대륜동과 충남 예산군 신암면과의 도농 교류 사업도 추진했다. 최우수상은 과천시 공모 사업으로 ‘꼬꼬무 SLOW 모두의 운동회’를 운영한 문원동에, 우수상은 어린이 중심 문화 행사인 ‘2025년 부림동 어린이와 함께하는 키즈 클래식’을 추진한 부림동에 돌아갔다. 장려상은 ‘내점길 및 교동길 자전거 안전 통행 캠페인’을 추진한 중앙동, 주민이 참여형 행사인 ‘원문동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 원문동, 주민 화합을 위한 ‘열정축제’를 운영한 갈현동, 자원순환 실천을 주제로 한 ‘모모순(모아모아 자원순환) 페스티벌’을 추진한 별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