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청주시는 28일 상당구 미원면 약물내기 공원에서 ‘쌀안장터 3‧1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쌀안장터만세운동기념사업회(회장 박희갑)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3‧1운동 정신을 기리고자 지난해 준공된 약물내기 공원에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김진호 광복회청주시지회 회장, 광복회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학생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쌀안장터 3일간의 기록 낭독, 독립선언문 낭독, 백일장 시상, 만세운동 재현 순으로 진행됐다. 백일장 등 소규모 행사들을 통해 지역주민과 학생들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미원 쌀안장터 3․1만세운동’은 전국 각지에서 전개되는 3․1운동 소식에 신경구, 이용실, 이수란 선생 등 주도로 1919년 3월 30일 쌀안장터에서 장날에 거행한 애국 운동이다.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낭성ㆍ가덕면, 괴산군 청천면, 보은지역 주민 1천500명이 참여했다. 이날 만세운동으로 장일환, 이병선 선생이 순국하고 정무섭 선생이 중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이범석 청주시장이 28일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구단이 청주 홈경기를 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다. 이 시장은 28일 청주의 한 식당에서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응용 전 감독, 이상국 전 KBO 사무총장, 이준성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홍보이사와 함께 한 오찬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청주는 한화를 열정적으로 응원해 왔고, 매년 6~7경기를 유치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올해에도 청주의 팬들을 위해 최소한 몇 경기라도 할 수 있도록 요구하고 있고, 또 구체적인 협의를 해 나가겠다”고 밝힌 뒤 “그동안 청주야구장 보수 정비를 위해 150억 원 가까이 지원했고, 또 한화 구단에도 직접 지원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또 “이 기회에 청주도 야구장 보수를 넘어 새로운 야구장을 신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라고도 말했다. 한편 김 전 감독은 오찬 자리에서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팀도 5만명 규모의 도쿄돔 외에도 5천명 규모의 삿보르 경기장에서도 홈 경기를 연다”며 청주의 입장을 지지했다. 1979년 건립된 청주야구장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음성군재향군인회(회장 윤화영)는 28일 음성명작관 대강당에서 ‘제10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서해수호의 날은 매년 3월 네 번째 금요일로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도발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서해수호 55영웅을 추모하는 국가기념일이다. 이날 기념일에는 조병옥 군수, 김영호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관내 보훈단체 회원과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해수호 희생 장병 추모를 위한 헌화, 기념사, 추모 헌시 낭독, 결의문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윤화영 재향군인회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서해수호 55용사분들께 무한한 경의를 표한다”며 “오늘 기념식이 서해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군민의 애국정신과 호국·보훈의식을 확고히 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옥 군수는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뒷받침하는 것은 확고한 안보”라며 “서해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서해수호 55영웅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앞으로도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의식 확립을 위해 힘써주시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8일 괴산읍 대사리 일원에서 괴산군립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송인헌 괴산군수,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 이태훈 충북도의원, 군의원 및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괴산군립도서관은 총사업비 120억 원을 투입해 2022년 6월 착공을 시작으로 2024년 10월 준공됐다. 유아·아동자료실, 정기간행물 코너, 일반자료실, 청소년 공간, 1인 미디어 스튜디오, 프로그램실 등 다양한 세대를 위한 공간을 갖췄다. 군은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지역 독서문화의 중심이자 세대 간 소통이 가능한 복합문화시설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하고 있다. 지역 주민 A씨는 “자유롭고 편안한 공간에서 가족들과 함께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송인헌 군수는 “모든 세대를 포용하는 문화 인프라로서 군립도서관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군을 대표하는 문화 랜드마크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음성군은 자매결연 도시 간 우호협력 정신을 바탕으로 이번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울산시 울주군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즉각적인 지원에 나섰다. 군은 울산광역시 중구와 오랜 자매결연 도시로 같은 지역인 울산 울주군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인한 이재민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달하고 적게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지원을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울산 울주군에 음성군에서 생산된 400만원 상당의 ‘음성명작米’ 1톤을 지원한다. 지난 3월 22일부터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면적은 886ha로, 7개 마을 주민 400여 명이 대피하는 등 점진적으로 피해가 커질 것으로 예상돼 이재민이 더 발생할 것으로 우려된다. 조병옥 군수는 “음성군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산불이 조속히 진화되기를 기원한다”며 “산불로 인해 피해를 보신 울주군 이재민들에게 위로를 보내며 작은 나눔이지만 힘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부되는 쌀은 군에서 생산된 고품질 알찬미 ‘음성명작米’로 울주군을 통해 이재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뉴스출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여러분들 모두가 충청북도의 대변인입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8일 충청북도자치연수원에서 도민홍보대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에 나섰다. 이번 특강은 ‘충북, 대한민국 중심에 서다’라는 주제로 민선 8기 도정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고 도민홍보대사의 홍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영환 지사는 먼저 △민선 8기 투자유치 56조 돌입 △청남대 규제 완화 △중부내륙시대 개막 △문화공간 확충 등 그간의 성과에 대해 공유했고, △일하는 밥퍼 △충북형 도시농부․도시근로자 △의료비후불제 △영상자서전 △출산․육아 정책 등 충북도의 현안 사업을 설명했다. 이어서 민선 8기 도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정원문화 확산 △인공지능(AI) 시대 대응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충북을 강조하며 도민홍보대사들의 적극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김 지사는 “충북은 혁신과 창조의 정신으로 ‘일하는 밥퍼’, ‘의료비후불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대한민국 중심에 우뚝 섰다.”면서, “도정의 가장 중요한 추진동력은 도민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응원인 만큼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한노인회 음성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28일 음성군노인회지회 회의실에서 제45회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 입학생과 홍형기 대학장, 장양원 지회장을 비롯해 조병옥 군수, 임직원 등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과 입학생 선서, 축사, 격려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노인대학 입학생은 관내 9개 읍면에서 고루 지원했으며, 남자 29명, 여자 21명 총 50명으로 구성됐다. 홍형기 노인대학장은 “노인대학에서 어르신들이 생명력 넘치고 건강하게 성장하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군수는 “노인대학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배움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웃음이 가득한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 노인대학은 1977년 개설 이후 현재까지 48년간 총 243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명실공히 음성군 노인 평생교육 실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음성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산불방지를 위해 전 공직자 주말 산불방지 단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경남 산청군, 의성군에서 대형산불이 발생하고 산불재난 국가위기 경보(심각)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29일부터 비상근무를 진행한다. 비상근무에는 총 23개 부서 481명의 공직자가 투입되며, 각 읍면장 지휘하에 산불대비 지도단속을 실시하게 된다. 산불 발생 원인을 차단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며 입산통제구역 순찰과 주요 등산로 화기 소지 여부를 단속한다. 특히, 새벽반(6시~9시)과 저녁반(20시~22시)을 편성, 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읍면 이장회의, 기관사회단체를 대상으로 한 산불 예방 교육과 현수막, 전광판, SNS 등을 활용한 캠페인을 동시에 추진해 군민들의 산불 예방의식을 높일 예정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고, 산불 발생 우려가 큰 만큼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사전 대비를 이어가겠다”며 “산불 발생 시 초동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8일 김득신문학관에서 NHN의 어르신 돌봄 전문 자회사인 ‘와플랫’과 AI 기반 모바일 어르신 돌봄서비스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영 군수와 황선영 와플랫 대표이사, 수행기관 및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시범마을 어르신들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적인 출발을 함께했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취약 노인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돌봄 종사자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스마트 돌봄서비스도입이 목적이다. 협약에 따라 군은 상시 안전확인이 필요한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AI 어르신 안부 체크 △SOS 응급 알림 △심혈관 건강체크 △전문 건강상담 △인지기능 검사 및 여가 콘텐츠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사업 기간 중 만족도 평가를 실시한 후 내년 정식 도입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의 스마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에겐 공백없는 돌봄을, 돌봄기관 종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진천군의회는 3월 28일, 진천군 산불진화대를 방문하여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산불 예방 및 진화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산불 현장은 언제나 긴박하며, 강한 바람과 험준한 지형 속에서 진화 작업을 수행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에서도 산불진화대원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안전과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재명 의장은 “산불 진화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매우 중요한 임무로, 여러분의 빠른 대응 덕분에 진천군이 산불로부터 안전을 유지하고 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진천군의회는 산불진화대원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산불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이 중요하다며, 산림 인근에서의 화기 사용을 자제하고, 산불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길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진천군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산불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며, 진화대원들의 노고가 정당하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사진있음' [뉴스출처 :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북 증평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2025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700만원을 확보했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비문해 저학력 성인에게 교육 기회 제공을 통해 생활능력을 향상하고 사회활동 참여를 확대하도록 돕는 교육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증평군 ‘김득신 배움학교’는 초등학력인정반과 한글중학반을 주 3회 운영하고 있으며, 기관방문이 어려운 비문해자를 위해 주 2회 ‘찾아가는 마을학습장’수업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김득신 배움학교는 기초한글, 생활·금융문해, 영어교육, 디지털문해교육에 더해 전국성인문해 시화전 및 백일장 공모 참여, 충북문해한마당, 문해골든벨 등의 다양한 체험형 학습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비문해자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학습 기회를 확대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평생학습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증평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증평3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공익성 심의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공익성 심의’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토지수용 타당성을 검토하는 절차로, 사실상 산업단지계획의 최종 관문 중 하나로 알려졌다. 군은 사업시행자인 계룡건설산업(주) 및 충청북도와 함께 국토교통부 중토위에 참석해 사업의 필요성과 공익적 가치, 기대효과 등을 적극 설명하며 확고한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그 결과, 중토위는 산업단지의 공익성 및 시급성을 인정해 ‘조건부 동의’로 심의를 통과시켰다. 그간 증평군은 협의 기간 단축을 위해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의를 이어오며 사업 추진을 가속화에 힘써왔다. 특히 산업단지계획 승인의 가장 큰 난관으로 여겨졌던 농림부 ‘농지전용 및 농업진흥지역 해제’와 환경부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차례로 완료하며 신속한 절차 이행을 이끌어냈다. 지난해 3월 충청북도에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신청한 증평3일반산업단지는 올 상반기 내 승인이 완료될 경우, 동시 추진된 다른 산업단지보다 가장 빠른 승인 사례로 기록될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제천시는 27일 제천시청 박달재실에서 ‘2025년 제천시 인허가 관계자 소통간담회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및 관계공무원과 지역 건축사 사무소‧측량설계사무소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제천시는 지난해 7월, 제천시 지역건축사회(회장 이한식) 및 제천시 측량협의회(회장 유용석)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원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해 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가유산영향진단법 시행, 농촌체류형 쉼터 도입 등 최근 인허가 관련 법령 개정 사항을 전달하고 시정 사항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허가 업무 추진 시 발생하는 불편 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와함께, 국토교통부 건축행정시스템 활용 능력 향상 교육이 함께 진행됐으며, 간담회 종료 후에는 민원 담당 공무원 대상 친절 교육도 실시되어 민원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서비스 개선을 도모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실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산시는 오늘(2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 시장 주재로 열리는 '제50차 비상경제대책회의(부산경제 혁신성장 전략)'에서 부산경제 혁신성과를 발표하고 향후 전략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 시의회 안성민 의장, 부산상공회의소 양재생 회장을 비롯한 기업인, 각계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대표 등 경제 관계자 50여 명이 한데 모여 부산경제 혁신 성장의 성과를 돌아보고 확장성 있는 행보를 이어갈 방안과 협력관계 등을 논의한다. 회의는 박 시장의 ‘부산경제 혁신성과와 도약’ 기조 발표를 시작으로 ▲이준 산업연구원 부원장의 ‘첨단전략산업 그리고 부산의 길’ 정책 발제 ▲참석자 의견 및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비상경제대책회의'는 정책결정 과정에 당사자, 전문가, 공공기관 등 현장의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경제활력 회복 대책을 마련하고 신속 결정·집행하고자 출범한 시 경제정책 플랫폼이다. 지난 2021년 4월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경제 이슈 대책 마련을 시작으로 민생경제 회복, 주력산업 위기 극복, 대내외 불확실성 대응 등 경제 전반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7일 음성군을 찾아 음성군노인복지관과 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고 군청에서 음성군민 200여명을 만나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주민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음성군의 일하는 밥퍼 사업장인 노인복지관을 들러 자동차부품 포장 작업중인 어르신봉사자들의 작업을 지원하고, 간담회를 가져 일감 제공업체 대표를 비롯한 작업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하는 밥퍼 사업은 무료급식 대상자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노령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단을 꾸려 시장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의 전처리 작업을 맡기고, 그 대가로 온누리상품권 등을 지급하는 생산적 복지정책이다. 이후 음성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민들의 문화 예술 향유 욕구를 수용하고자 설립된 문화 예술 공간인 음성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여 국립오페라단 관계자 및 음성 문화예술관계자들과 충북도가 문화산업 활성화를 위해 본격 추진하고 있는 ‘문화의 바다 그랜드 프로젝트’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으며,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음성문화예술회관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