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장성군이 ‘민관협력형 산림사업 관리업무대행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예산 9억 원을 투입해 큰나무숲가꾸기, 산불예방숲가꾸기 사업을 총 228헥타르(ha) 규모로 시행할 방침이다. ‘큰나무숲가꾸기’는 솎아베기, 가지치기 등을 시행해 우량한 나무를 키워내는 사업을 말한다. ‘산불예방숲가꾸기’는 화재에 강한 활엽수와 침엽수를 함께 재배하거나 나무의 간격을 조절해 산불 피해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대행사인 장성군산림조합이 △산주 동의 △사업 발주 및 계약 △현장 관리·감독 등 실무 전반을 담당하고, 장성군은 사업 승인과 지도 감독 등을 맡는다. 군 관계자는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치 증진과 건강한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전라남도장성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충북 괴산군은 다음 달 22일부터 사흘간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과 동진천변 일대에서 ‘2026 괴산빨간맛페스티벌’을 열고 상춘객의 발걸음을 유혹한다고 28일 밝혔다. ‘붉은 설렘, 괴산에서’를 내건 올해 축제는 괴산만의 트렌디한 감각을 전면에 세웠다. 축제의 백미는 동진천변에 펼쳐진 거대한 붉은 봄꽃 군락이다. 왕복 3.3킬로미터(km) 구간을 따라 양귀비 10만 본, 작약 16만 본, 꽃잔디 8만 본을 가득 심고 끝없는 붉은 꽃물결을 빚어냈다. 축제의 여운을 잇고자 빨간꽃 산책길과 포토존은 행사가 끝난 뒤에도 5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무대와 볼거리도 화려하게 꾸렸다. 주무대에는 국민밴드 YB(윤도현밴드), 경서, 나비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장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야간에 펼쳐지는 드론쇼는 지난해 1,200대에서 올해 1,400대로 규모를 확대했다. 충북 최대 규모로 괴산의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에게 압도적인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문객축제장 곳곳은 전 세대가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경상남도창원교육지원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본격적인 운영을 위해 27일 창원컨벤션센터(CECO) 컨벤션홀에서 관내 모든 학교 교감 및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 담당자 4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학교 구성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2026. 3. 1.)에 따른 정책 이해도를 높여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높이는 한편, 학교 내 학생맞춤통합지원 업무를 조율하는 교감의 정책 이해도 제고를 통해 학교 구성원 간 견고한 협업 체계를 구성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학교 내 지원 체계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서 창원교육지원청은 학교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학생 사례를 지원하기 위해 전문자문위원, 유관기관과 함께 지난 20일 학교 현장을 방문해 첫 통합사례회의를 지원했다. 또한 학생맞춤통합지원 본격화 대비 정책 초기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사회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의령군은 의령군게이트볼협회가 주최·주관한 ‘제28회 의령군수기 생활체육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7일 의령군민공원 전천후게이트볼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위해 마련됐으며, 의령군수와 의령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과 동호인 150여 명이 참석했다. 개회식에서는 전년도 우승팀인 궁류분회의 우승기 반납식과 내빈 시구가 진행됐으며, 이어 관내 14개 팀 1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특히 참가 선수들은 걷기와 타격을 중심으로 하는 전신 운동인 게이트볼을 통해 활기찬 모습으로 노익장을 과시했으며, 치열한 경기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심영주 의령군게이트볼협회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연습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며 “오늘 이 자리가 승패를 넘어 동호인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벽화분회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궁류분회B가 차지했다. [뉴스출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의령군은 자체 기획공연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 'Peacefully'’가 오는 5월 22일 오후 7시 30분 의령군민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피아노로 전하는 따뜻하고 다정한 음악으로 사랑받는 유키 구라모토가 2025년 발매 앨범 ‘PEACEFULLY’와 동명의 타이틀로 무대에 올라, 명료하고 담백한 음악으로 일상의 소중한 가치를 잔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피아노 솔로 연주를 중심으로, 2부에서는 바이올린,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이 함께하는 앙상블 무대로 꾸며진다. 특히 피아노 퀸텟 편성은 유키 구라모토가 애정하는 구성으로, 듀오와 트리오 등 다양한 편성 변화를 통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유키 구라모토는 1999년 첫 내한 이후 매년 한국을 찾으며 꾸준히 관객들과 만나왔다. 자연의 감동과 인간적인 정서를 담은 그의 음악은 서정적인 멜로디로 깊은 여운과 위로를 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 입장료는 전석 2만원이며, 8세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티켓은 5월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의령군은 지난 24일 창원시 NH농협 임직원 3명이 군을 방문해 지역 농협 임직원들이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의령군 농협 임직원과 창원시 관내 범농협 소속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추진한 것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통해 지역간 상생협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두 지역에는 각각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씩 기탁됐으며, 이러한 교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졌다. NH농협 창원시지부 정영철 지부장은 “지역 간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의령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의령군은 다음달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의령군민공원 기오름마당에서 ‘제104회 의령군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의령군아동위원협의회가 주관한다. 이번 축제는 모든 공연 관람과 만들기 체험, 먹거리 제공을 전액 무료로 운영해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식전 청소년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에서는 모범 어린이 표창, 어린이헌장 낭독 등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오후 행사 시작 전 활기찬 밴드 공연이 새롭게 추가돼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체험존에서는 ▲에어바운스 ▲물총놀이 ▲경찰 순찰차 탑승 ▲비누방울 체험 ▲간이 심리검사 등 아이들의 호응이 높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만들기 부스 역시 ▲카네이션 화분 ▲향수 만들기 ▲키캡 키링 만들기 ▲한지 병따개 만들기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체험이 무료로 진행된다. 먹거리도 알차게 준비된다. 지역 사회단체들이 참여해 따뜻한 짜장밥과 함께 솜사탕, 슬러시, 아이스크림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간식을 넉넉히 제공할 계획이다. 의령군아동위원협의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7년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비래동골목형상점가가 선정돼 총사업비 4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주차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27년부터 비래동 139-19번지 외 2필지 일원에 총면적 1,4317㎡ 규모로 공영주차장 48면을 2028년 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비래동골목형상점가는 주택과 상가가 혼재된 지역으로, 이용객 증가에 비해 주차 공간이 부족해 지속적인 주차 불편이 발생해 왔다. 특히 불법주차로 인한 과태료 부과 민원이 다수 제기되면서 교통 흐름 저해와 주민 생활 불편이 동시에 나타나는 상황이었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만성적인 주차난을 완화하고, 상점가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골목형상점가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대덕구 관계자는“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매출감소로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는데 든든한 주춧돌 역할을 할 것”이라며 “더 많은 시민에게 사랑받는 골목형상점가가 될 수 있도록 구 차원에서도 다양한 고객유치 마케팅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대전 서구 갈마도서관은 지역 서점 활성화를 위한 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서점의 문화공간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의 일상 속 독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내 5개 서점은 5월부터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저서적 ‘그림책에서 나온 작은 친구’ △그리다책방 ‘AI시대, 책 읽기와 글쓰기로 살아남는 방법’ △동네북 ‘감성을 담은 캘리그라피’ △바베트의만찬 ‘기질을 통한 나와 타인을 이해하기’ △삼요소 ‘소설의 두 가지 호흡’ 등이다. 전체 일정 및 내용은 갈마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 및 문의 사항은 각 서점으로 연락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지역 서점이 도서관과 함께 독서 문화 생태계의 중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재택의료센터–통합돌봄 방문진료 협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간담회에는 관내 재택의료센터 2개소, 구 통합돌봄팀, 보건소 건강돌봄팀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재택의료센터 운영 현황 및 우수사례를 공유했으며, △의료요양 통합돌봄 방문진료 사업 안내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방안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재택의료센터와 통합돌봄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고, 방문진료 서비스 범위 확대와 실효성 제고를 도모한다. 아울러 재택의료센터의 역할에 대한 인식을 높여 지역 중심 의료돌봄 협력체계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재택의료와 통합돌봄의 유기적 연계를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의료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서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임실군협의회(회장 염상열)는 지난 24일 임실치즈테마파크 지정환홀에서 자문위원 및 지역 사회단체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평화통일 시민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2026 임실 평화공감 열린대화’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시민교실은 이재명 정부의 핵심 대북 정책인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군민들이 주도하는 실천적 통일 준비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정형화된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스마트폰 플랫폼(멘티미터)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원탁에 둘러앉아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열린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김희영 국민소통상임위원과 자문위원 퍼실리테이터들이 각 테이블의 소통을 이끌며, “함께 만드는 지역사회 평화 모델, 무엇을 실천할 것인가?”라는 주제 아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평화 실천 방안을 도출해 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염상열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평화는 멀리 있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일상 속의 대화와 이해에서 시작된다”며, “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임실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 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 사업은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해 지역 주민들의 주체적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한다.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야기꽃 할머니'양성과정은 지역 어르신의 독서문화 활동 참여 및 세대간 문화교류를 통해 사회적 역할을 확대하는 사업으로 이야기 활동에 필요한 이론 및 실기 교육과정을 수료할 수 있는 책놀이지도사 자격증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어르신들이 전문적인 책놀이 지도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과정으로, 자격증 취득 이후 지역사회에서 재능기부 및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모집 대상은 55세 이상 여성 10명으로, 책놀이 지도사 자격증 취득 후 강사 활동을 희망하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6일까지 격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내용으로는 ▲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임실군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4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전 직원 일제출장을 실시’ 현장 밀착형 기술 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농자재 가격 상승과 수급 불안으로 농가 경영에 비상이 걸린 만큼, 전 직원이 12개 읍면 주요 영농 현장을 찾아 현장의 애로사항을 면밀히 파악하고 위기 극복을 위한 선제적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벼 안전육묘 요령, 고추 적기 정식 및 과수화상병 예찰·방제 등 당면 영농 시기별 필수 관리사항을 전파하여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술력을 집중했다. 또한 중동전쟁 파급영향 최소화를 위해 비용은 줄이면서 효율은 높이는 드문모 심기, 벼 직파 재배, 마른논 써레질 등 저투입 농업기술을 적극 홍보하고 ‘흙토람’ 시스템을 활용한 ‘적정 시비 캠페인’을 펼쳐 불필요한 생산비 절감 및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일 수 있는 핵심 농법을 집중적으로 보급했다. 임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전 직원들이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펼쳐, 중동 위기 속에서도 농업인들이 경영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임실군의 대표 관광지인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이 형형색색 봄꽃의 향연속에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며 명실상부한 봄철 대표 힐링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재개장 이후 붕어섬 생태공원 누적 방문객 수는 7만 6천명을 돌파하며, 전년 동기대비 약 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옥정호 일원이 사계절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꾸준히 높여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이 같은 인기에 발맞춰 군은 보다 쾌적하고 품격있는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대규모 초화류 식재와 경관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생태공원 전역에는 아네모네, 꽃양귀비, 수국, 비덴스 등 총 20종, 5만여본의 꽃이 공간별 특성에 맞춰 조성되어 옥정호의 수려한 수변경관과 어우러진 입체적인 화원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4월중순부터 본격 개화한 꽃잔디는 대지를 뒤덮은 분홍빛 융단을 깔아 놓은 듯한 장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이어 개화를 시작한 철쭉은 선명한 색감으로 공간의 깊이를 더해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곳곳에 조성된 포토존은 상춘객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인생샷’을 선사하고 있다.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서순영)은 GS동해전력(대표이사 백윤현)의 지원으로 복지관 내 ‘나눔카페’를 새단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GS동해전력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를 통해 기탁한 지정기탁금 2,000만 원으로 추진됐으며, 노후 장비 교체와 공간 재배치를 통해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됐다. 나눔카페는 중·장년 여성 자립 지원 주민조직 ‘한올두올’이 운영하며, 주민 소통과 휴식 공간으로 활용된다. 복지관은 새 단장 기념으로 5월 한 달간 방문 주민을 대상으로 아메리카노 무료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스출처 : 강원도동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