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안동시는 2월 10일 시장실에서 (사)생명의숲과 ‘안동 산불피해지 산림복원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작년 산불로 소실된 산림을 조속히 복원하고, 기후 위기 시대에 대응해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생명의숲은 지난해 8월 남부지방산림청과 협약을 맺고 안동시 풍천면 일원 국유림 복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내 산림복원 운동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생명의숲은 2027년까지 2년간 안동시 남선면 현내리 일원의 시유림 1.35ha를 대상으로 산림복원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생태적 건강성을 고려해 밀원수와 활엽수 위주로 나무를 심고, 조림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안동시는 남선면 현내리 일원을 중심으로 기부와 참여를 통해 숲을 가꾸는 ‘모두의 숲(기부 숲)’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맺은 (사)생명의숲을 비롯해 미래숲, 굿피플이 복원에 동참할 예정이며, 이는 민․관 협력형 산림복원 성공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안동시는 2월 10일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에서 관내 초․중․고 19개교 교장과 교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동시 교육발전특구 초․중등 학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고 2차년도 사업의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성중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안동시청 교육도시과, 국립경국대학교 교육발전특구 사업단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먼저 1차년도 사업 성과가 공유됐다. 지난해에는 관내 22개교(시범 19개교, 추가 3개교) 2,380명이 참여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고등학교 진로 연계 및 학생부 기재 지원 프로그램이 89%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어 전통문화 체험교육(87%), 초등 체험 중심 인성교육(82%) 순으로 나타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인문․인성교육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참여 학교를 24개교(초 11개교, 중 5개교, 고 8개교)로 확대하고 ‘8대 핵심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특구 거버넌스 구축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는 주요 현안에 대한 각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지난 11일 시청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원주시의 당면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시정자문위원회는 지난해 7월 제2기 위원회가 출범했으며, △원주시 주요 정책 및 지역 현안 △전문성이 요구되는 정책과제 △중대한 제도 및 시책 도입 △시장이 위원회에 요청하는 사항 등에 대해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시정자문위원회의 조언을 시정 각 분야에 적극 반영해 더 큰 원주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은 설 명절을 맞아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2026 설맞이 특가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를 확대하고 판매장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물가 시대에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기간 중 소비자들은 전시판매장의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기획전에는 ㈜네오플램(주방용품), ㈜뉴랜드올네이처(화장품), 협동조합 허브이야기(허브제품), ㈜케이디헬스케어(안마기) 등 지역 28개 우수 중소기업이 참여한다. 한편 원주시 중소기업 제품 전시판매장은 지난해 11월 원주 소금산그랜드밸리 통합센터 1층에 개장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은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는 좋은 기회”라며,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하는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원도 원주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하남시가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한강연결 보행육교’ 건설의 첫 삽을 뜨며 한강 생활권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시는 11일 오후 미사강변중학교와 미사한강공원 일대에서 ‘한강연결 보행육교’ 주민설명회 및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업시행자인 LH와 시공사인 서광건설산업(주)이 참여해 사업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발표하고 주민들과 질의응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참석자들은 착공식 장소인 미사한강공원 3호 내 부지로 이동해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논의가 시작됐으나 가스관로 등 지장물 문제로 인해 추진 과정에서 난항을 겪어왔다. 이후 2023년 주민설명회를 거쳐 보행육교 형태의 건립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면서 본격적인 추진 발판을 마련했다. 그동안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은 한강과 지리적으로 인접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양양고속도로라는 도로망에 가로막혀 한강공원 접근에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에 설치되는 보행육교는 이러한 경계를 허물고 도시와 자연 환경을 잇는 통로 역할을 하게 된다. 육교가 완공되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하남시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송파하남선 광역철도 건설공사'(이하 3호선 연장) 2·3·4공구의 입찰이 모두 성립되어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 된다고 밝혔다. 3호선 연장사업은 2026년 1월 9일 턴키사업자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접수에서 3공구만 입찰이 성립되어 2·4공구의 재공고를 진행한 결과 지난 2월 10일 2·4공구에 각각 복수의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립되면서 사업 지연 우려가 해소되고 정상 추진이 가능해졌다. 이로서 2공구(감일~교산지구내)는 남광토건 컨소시엄과 대보건설 컨소시엄이 3공구(교산지구내)는 진흥기업 컨소시엄과 금광기업 컨소시엄이 4공구(교산지구내~하남시청역)는 극동건설 컨소시엄과 동부건설 컨소시엄이 입찰에 참여하면서 경합 구도를 이뤘다. 이번 입찰 과정에서 특히 주목할 점은 하남시의 적극적인 대응으로 턴키사업자 입찰안내서에 주민의견 반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이다. 하남시는 경기도와 수차례 면담과 건의를 통해 정거장 계획시 주민 이용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건의한 결과, 입찰안내서에 “정거장 외부 출입구는 수요조사 지자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청북도는 2026년에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소비 촉진을 위해 국비 지원을 받아 도비와 시·군비를 포함하여 총 9,570억원 규모로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은 위축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도는 도내 시·군을 지원하여 지역사랑상품권이 안정적으로 발행·유통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특히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내 각 시·군별로 한시적인 할인율 인상과 구매한도 확대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명절 기간 소비를 촉진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매출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장연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역 소비를 지역 안에서 선순환 시키는 핵심 수단”이라며 “2026년에도 도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북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북도는 설 명절을 맞아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안전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2026년 설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명절 연휴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종합상황실을 가동한다. 이번 대책은 ▲서민 생활물가 부담완화 ▲안전대응체계 강화 ▲응급의료체계 구축·안전한 교통 ▲주민생활 안정 ▲전국지방선거 대비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 19개 세부과제로 구성됐다. 도는 도민 모두가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 시군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추진할 방침이다. 분야별 주요 대책을 보면, ▲서민 생활물가 부담완화를 위해 대규모 점포·전통시장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물가책임담당관제 및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또한, 설 명절 회식물가 안정을 위한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적극 독려하는 등 장바구니 물가 관리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안전대응 체계 강화 대책으로는 연휴기간 대규모 이동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을 위하여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각종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남해군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마늘연구소 2층 다목적홀에서 산업안전보건업무 담당자 대상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남해군청 소속 산업안전보건업무 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관리·점검 실무 능력 향상과 법정 의무 이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남해군청 안전관리자 및 보건관리자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 적용성이 높은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상 의무이행에 관한 사항 △2026년 산업안전보건 점검 방법 △산업재해 예방 박스 제작 및 운영 방안 △TBM(작업 전 10분 안전교육) 운영 방법 △산업안전보건관리체제 전반에 관한 사항 등이다. 이와 함께 △위험성평가 실시 방법 △산업재해 발생 시 업무처리 절차에 대한 교육을 통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교육 과정 중 산업안전보건업무 담당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해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에 반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n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남해군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통시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 활동은 정석원 부군수 총괄 책임하에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가스·전기·소방 등 분야별 점검이 이루어졌다. 점검반은 가스시설 누출 여부, 전기시설 과부하 사용,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등 화재 취약요인 점검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 방문객이 증가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명절·휴가철 등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시기에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남해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남해군은 지난 11일 오전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설 명절 맞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3부(부정·부실·부당)는 멀리, 3공(공개·공정·공평)은 가까이, 3려(배려·격려·장려)는 언제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정석원 부군수, 간부공무원, 청렴혁신동아리 회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청렴 실천을 당부했다. 장충남 군수는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적인 가치이자 국민과 신뢰를 쌓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캠페인으로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공정성과 투명성을 증진하기 위해 청렴과 공정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뉴스출처 : 경상남도남해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남해군관광협의회는 지난 10일 남해읍 창생플랫폼에서 ‘2025년 남해 방문 관광객 실태조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관내 주요 관광지 15개소에서 관광객 2,89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장기 프로젝트로, 남해 관광 정책의 실질적인 ‘내비게이션’ 역할을 할 기초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장충남 군수와 행정 관계자들을 비롯해 소상공인연합회, 청년 크리에이터 등 다방면의 문화·관광 관련 구성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 수도권 원거리 관광객 비중 31.2%…“전국구 관광지 위상 굳건”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해 방문객 중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 비중은 31.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경상·대구권 방문객 비율 28.4%보다 높은 수치였다. 또한 전체 방문객의 58.4%가 가족 단위 여행객이었다. 방문 이유로는 ‘수려한 자연경관 감상’이 1위(72.0%), ‘휴양 및 치유’가 2위를 차지했다. “아름다운 자연 풍광을 만끽하며 온전한 쉼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재)군산문화관광재단은 우수 인재 육성 필요성을 공감하고, 이를 보다 체계적으로 증진하기 위해 국립군산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문화·관광 분야를 이끌어갈 미래 인재들에게 실무 경험의 장을 마련해주고, 대학과 관계기관 간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사회의 고용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국가근로장학사업 상호협력 ▲국가근로장학생의 직업체험 기회 제공 및 취업 역량 제고 ▲국가근로장학생의 부정 근로 방지 ▲기타 국가근로장학사업 관련 상호 협력방안 모색 ▲국가근로장학생의 안전교육·관리를 위한 상호협력이다. 특히 양 기관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에서 적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먼저 국립군산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재단과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인재 양성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재)군산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인재가 군산의 문화예술 및 관광 산업의 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군산시가 청·장년층의 취업 역량 강화와 지역 기업의 인력 수요 해소를 위해 ‘2026년 맞춤형 기술인력 교육사업’을 실시할 훈련기관을 19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미취업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기업이 요구하는 기술교육을 제공하고, 교육수료 후 취업까지 연계하는 인력 양성 사업으로 구직자와 기업 간 부조화 해소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훈련기관의 자격요건은 군산시 소재 고용노동부 인증 직업 능력개발기관이며, 모집 훈련과정은 6개 과정 이내이다. 교육 대상은 군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미취업자다. 시는 제조업 및 인공지능 등 신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인력 수요가 많고 취업 연계 가능성이 많은 직종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3월 중 교육기관 선정이 완료되며, 선정된 기관은 과정별 20명 이내로 120여 명의 교육생을 모집·선발한다. 이후 2~6개월 동안 직업 훈련이 진행되며, 종료 후 우선채용 협약을 맺은 관내 기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교육 수료생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선정된 훈련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군산시가 변화하는 대입 정책과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생·학부모의 이해를 돕기 위해 21일 오후 2시 동우아트홀에서 ‘2027학년도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최신 입시 흐름을 이해하고 실질적인 진학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EBS 대표 입시 강사이자 현직 교사인 정제원 강사가 다년간의 학교 현장 경험과 입시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입 제도 전반의 이해 ▲고교학점제 실전 적용법 ▲성공적인 진로·진학 전략 포인트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참석자에게는 강의 외에도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 핵심 내용을 정리한 강의 자료집이 제공된다. 참여 대상은 군산시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200명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공부의 명수’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손수경 군산시 교육지원과장은 “고교학점제 도입과 수시 확대 등 입시 제도의 변화에 따라 학생·학부모의 정보 수요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설명회가 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