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계양소방서는 의용소방대의 활동 영역 확대를 통해 시민 중심의 효율적인 소방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소방용수시설 관리 사업인 ‘나의 반려 소화전’ 계획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용소방대의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 내 소방용수시설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각 안전센터에서 선별한 지상식 소화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의용소방대원들이 소화전을 직접 맡아 일상적인 점검과 관리 활동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소화전을 생활 속 ‘반려적 존재’로 인식하는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생활공간과 밀접한 소화전을 상시 점검함으로써 접근 장애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보수 및 유지관리의 신속성을 높여 행정 효율성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전망이다. 송태철 서장은 “의용소방대와 함께 소방용수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 안전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생활 밀착형 안전관리를 통해 화재 대응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박용갑 의원(국민의힘, 청라3동, 당하동, 오류왕길동, 마전동)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생태계교란 생물 관리 조례안'이 30일 열린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최근 하천을 중심으로 생태계교란 생물이 무분별하게 불법 방생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토종 생물의 서식 환경이 위협받고 먹이사슬이 교란되는 등 사회적·환경생태적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이번 조례는 이러한 문제에 대응하여 생태계교란 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제정됐다. 박용갑 의원은 “생태계교란 생물로 인한 피해가 날로 늘어가고 있다”며, “이번 조례는 생태계교란 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확산을 방지하는 등의 제도적 기반을 수립하기 위해 제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통과된 조례안은 생태계교란 생물 확산 방지를 위한 종합적인 관리계획 수립과 시행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을 명시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생태계교란 생물 분포 현황 및 실태 조사 ▲제거·방제·처리 등 실질적인 관리 사업 추진 ▲사업 수행을 위한 재정 지원 근거 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의회 김미연 의원(국민의힘, 가정1~3동·신현원창동)이 30일 열린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인천광역시 자치구 간 재정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도입된 ‘일반조정교부금’ 제도의 불공정성을 지적하며 현행 산정 방식의 개선을 촉구했다. 먼저 김미연 의원은 “인천시가 2026년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조정교부금 배분 조례를 개정해 지자체 교부율을 기존 20%에서 22.3%로 인상하겠다고 한 것은 생색내기에 불과하다”고 비판하며, “행정체제 개편으로 기존 10개 군·구가 나누던 재원을 11개 군·구가 나누게 됨에 따라 발생한 공백을 메우는 수준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인천시가 일반조정교부금의 불이익을 보전하겠다며 내세운 특별조정교부금의 현재 배분 방식은 10개 군·구에 n분의 1로 나누는 수준으로, 수백억 원에 달하는 일반조정교부금 결손을 메울 수 없다”며 인천시 대책의 실효성 부족을 꼬집었다. 특히 김미연 의원은 현재의 조정교부금 산정 방식이 과거의 데이터에 갇혀 자치구의 행정 수요 변화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의회 서지영 의원(더불어민주당, 가정1~3동·신현원창동)이 대표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골목형상점가 지정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30일 열린 제27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 그간 서구 내 소규모 점포 밀집 지역들은 점포 수 기준 미달로 온누리상품권 가맹, 환경 개선, 마케팅 지원 등 각종 지원 사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 점포 ‘30개 이상 밀집’이었던 지정 요건을 ‘15개 이상 밀집’으로 하향 조정하고, 골목형상점가 지정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제도의 실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이번 개정안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서지영 의원은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정 기준 완화 및 신청 절차 간소화는 더는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서구의 골목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일차적으로는 단순히 요건만 완화하는 선심성 정책이 되지 않도록 재정 지원의 타당성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 서구의회는 3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11일간 진행된 제279회 임시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를 비롯해 조례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의정 자유발언에서는 구정 주요 현안 해결과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의원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이어졌다. 김미연 의원은 인천시 일반조정교부금 제도의 불공정성을 지적하며,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재정 여건 변화를 반영한 산정 방식 개선을 촉구했다. 김원진 의원은 지난 청라 아파트 전기차 화재 사고와 관련해 미흡한 보상과 정부 대책의 사각지대를 지적하며, 피해 주민에 대한 실질적 지원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홍순서 의원은 성공적인 검단구 출범을 위해 인천시의 책임 있는 협력을 촉구하며, 맞춤형 조직 설계와 인사 인센티브 마련, 분구에 따른 행정 비용의 전폭적인 지원을 강조했다. 이어 열린 본회의에서는 총 23건의 안건을 심사했으며, 이 중 '인천광역시 서구 생태계교란 생물 관리 조례안' 등 16건을 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북교육청은 30일 본청 행복지원동 연화관에서 본청 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K-EDU EXPO Re:Vision’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0월 개최된 ‘K-EDU EXPO’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백서와 웹진 발간을 공유하고, 엑스포 준비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자산화하는 한편, 이를 바탕으로 경북교육의 미래 비전(Re:Vision)을 함께 그려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K-EDU EXPO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백서 발간에 참여한 장학사의 제작 일기와 웹진 시연, 엑스포 준비와 운영 과정의 비하인드를 담은 영상 토크쇼, 엑스포의 여정, 교육감 비전 메시지, 디지털 타임캡슐 봉인 퍼포먼스,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백서와 웹진 공유 시간에는 엑스포의 기획과 운영, 현장 실행, 참여자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기록이 소개되며, 단순한 행사 결과 정리를 넘어 향후 정책과 사업 추진에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자산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이어 진행된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코너에서는 국제교육협력,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전라남도교육청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목포, 화순, 순천, 해남의 4개 권역에서 ‘2026. 학교 학부모회 임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연수는 서부권(목포국제축구센터), 동부권(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중부권(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남부권(해남꿈누리센터) 4개 권역에서 나뉘어 실시되며, 2026년 학교 학부모회 임원 1,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2026년 새롭게 학교 학부모회 임원이 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 학부모 학교 참여의 의미 ▲ 학부모회의 기능 및 역할 ▲ 학부모회 운영 우수사례 등을 살펴보고 바람직한 학부모회 운영을 위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첫날 연수에 참여한 목포지역 학부모회 한 임원은 “처음 임원을 맡아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학부모회의 역할을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리 자녀들을 위해 학부모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대중 교육감은 “학부모는 전남교육의 주체이자 든든한 동반자”라며 “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교육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교 운동부 내 청렴 문화 정착과 지도자들의 윤리 의식을 높이고자 현장 소통에 나섰다. 울산교육청은 30일 오전 10시 외솔회의실에서 학교 운동부 지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문화 일상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당당하게 청렴하게’라는 강령 아래 열린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됐다. 이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학교 운동부 운영 전반에 공정성과 투명성을 뿌리 내리겠다는 울산교육청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천창수 교육감이 참석해 학교 운동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참석자들은 ‘청렴 일상 다지기 실천 서약’을 선언하고 서약서를 제출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운동부 운영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또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위반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청렴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지도자들은 학생 선수 선발 과정의 공정성 확보, 대회 운영과 예산 집행의 투명성 강화 등 핵심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질의응답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강화군민의 인천 시내 가는 길이 획기적으로 빠르고 편리해질 전망이다. 강화군은 강화에서 미추홀구 소재 인천터미널을 잇는 801번·800번 시내버스 노선을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신규 직행노선을 신설해 하반기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기존 801번 노선 폐선과 인천 직행버스 (가칭)5311번 신설이다. 신설되는 5311번은 강화터미널을 출발해 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를 경유하여 인천터미널까지 직행하는 노선으로, 기존 801번과 동일한 노선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운행 대수를 1대에서 4대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운행 횟수는 기존 4회에서 15회로 크게 증가하고, 배차간격도 4시간에서 55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돼 군민들의 이용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강화군민의 인천터미널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면서 고속버스 이용 등 전국 교통망과의 연계성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기존 강화~인천 도심 간 핵심 노선인 800번 버스도 군민 편익 중심으로 개선된다. 800번은 구래역, 검단사거리, 검암역 등 주요 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30일 오전, 주간정책회의에서 교복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하는 소통창구 마련과 교복 제도 개선 협의체 구성으로 수요자 중심의 교복 문화를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현장 의견 상시 수렴 ‘소통창구 마련’ 윤건영 교육감은 3월 한 달간 여러 학교의 아침 등굣길을 찾아 학생 교복 착용을 살펴봤다며, 충북교육청은 교육부의 교복 제도 개선 발표에 앞서 현장의 어려움을 먼저 고민하며 제도적 대안을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상시적으로 들을 수 있는 도교육청 차원의 소통창구를 마련할 것을 주문하며, 교육청이 주도해 상향식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효성 있는 대안 도출 ‘교복 제도 개선 협의체 구성’ 또한, 수집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가격의 투명성과 품질 개선 방안을 논의할 ‘교복 제도 개선 협의체’의 조속한 구성을 당부했다. 이를 통해, 정장형 교복 중심에서 벗어나 생활복이나 체육복 등의 유연한 지원 방식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n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연구원과 유엔 재난위험경감사무국 동북아사무소 및 글로벌교육훈련원(UNDRR ONEA · GETI, 소장 Sanjaya Bhatia)은 2026년 3월 31일 오전 11시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재난위험경감과 도시회복력 강화를 위한 협력 선언문 조인식을 개최한다. UNDRR ONEA · GETI는 유엔 산하 재난위험경감 전문기관으로, 동북아 지역 협력과 글로벌 교육훈련을 수행하는 거점기관이며, 국가 및 지방정부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도시회복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국제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력 선언문은 센다이 재난위험경감 프레임워크(2015~2030) 이행을 지원하고, 재난위험경감 역량을 강화하며, 정책 개발 및 전략 수립 지원 등 국제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선언문을 통해 △국가 및 지방정부, 학계, 시민사회, 민간 부문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참여 확대, △재난위험경감 정책 홍보 및 역량 강화, △재난위험경감 계획 및 전략 수립 지원, △기후변화 적응과 재난경감의 정책 연계, △국내외 도시 간 협력 및 인천의 모범 사례 공유 등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는 3월 30일 하병필 행정부시장과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공동 주재로 ‘2027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제2차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 정부 추경 건의 예정 사업과 2027년 신규 발굴 사업을 집중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2월 23일 열린 1차 보고회 이후 새롭게 발굴한 인천시 미래 핵심사업과 주민 편익 증진사업,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국비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2026년 정부 추경 대비 주요 사업은 총 4건, 752억 원 규모로,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 전환 정착 지원(696억 원) ▲광역버스 대광위 준공영제 재정 지원(53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율 인상(5~10% 이상) ▲경인권역 재활병원 노후장비 교체(3억 원) 등이다. 인천시는 정부 추경 편성 동향을 면밀히 파악해 해당 사업들이 정부안에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양자 클러스터 조성(150억 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추진(60억 원) ▲인천지방국세청 청사 건립(296억 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의료 및 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과 지역 복지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신 정무부시장은 지난 26일 인천사서원을 방문해 인천사서원이 올해 추진하는 사업의 전반을 청취하는 한편 청년미래센터를 방문해 청년 지원 현황을 살폈다. 인천사서원은 돌봄통합 전문기관으로 올해 부평구, 미추홀구, 강화군에 있는 종합재가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취약지지원사업을 시작했고 퇴원환자 연계, 중장년 1인가구 지원 등 특화서비스도 준비한다. 여기에 다음 달 부평종합재가센터를 중심으로 제도적 지원이 어려운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공감돌봄서비스와 이동지원사업도 시작한다. 2024년 도입한 긴급돌봄지원사업도 계속 이어간다. 긴급돌봄은 질병, 부상이나 주 돌봄자의 갑작스러운 부재, 재난피해 등으로 돌봄 공백이 생겼을 때 이를 보완하는 복지서비스다. 이어 인천시청년미래센터를 방문해 퀘렌시아, 상담 공간 등을 둘러보고 가족돌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서구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계동화교실’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에 대한 유아들의 이해를 돕고 열린 시각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했으며, 동화구연 지도사 자격을 보유한 페루, 러시아, 중국, 말레이시아 4개국 출신의 전문 강사가 해당 기관을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강사 모국 소개, 기초 인사말 배우기, 다문화 동화구연, 연계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하여 유아들이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도서관 내 다문화체험존에서 ‘가면으로 보는 세계문화’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중앙도서관의 다문화 이해 프로젝트인 '걸어서 세계 속으로'의 두 번째 기획 전시로, 지역 주민이 세계 각국의 문화를 흥미로운 시각으로 접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전시는 가면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다양한 문화 속에 녹아 있는 역사와 상징, 그리고 사람들의 삶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전시 공간에서는 한국의 하회탈, 이탈리아의 배네치아 가면, 필리핀의 마스카라 축제 가면, 베트남의 사자춤 가면 등 각국의 특색 있는 가면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관람은 평일(휴관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