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금산군은 3월 31일 군청 상황실에서 충남문화관광재단, 한식진흥원(이사장 이규민)과 함께 2025년 K-미식벨트 인삼 부문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인삼 미식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미식벨트의 지속적 운영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마련하기로 협의했다. 올해 두 번째 해를 맞은 K-미식벨트 조성 사업은 한식 자원을 활용한 미식관광상품을 개발한다. 지난해 첫 번째 주제로 진행된 ‘장(醬) 벨트’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발판 삼아 올해 김치, 전통주, 인삼 세 가지 주제로 벨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중 인삼 벨트를 통해 금산군에서 맛보고, 체험하고 볼 수 있는 지역만의 콘텐츠를 발굴해 미식관광과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단순한 방문형식의 수동적인 관광상품 운영을 지양하고 지역 인삼을 활용한 스토리텔링 기반의 몰입형 미식투어 콘텐츠로 프로그램을 기획할 방침이다. 강처사의 여정이 관광 동선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행선지마다 금산인삼과 관련된 콘텐츠를 배치해 몰입형 미식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여군은 오는 18일까지 2025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을 신청받는다.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어업인의 복지향상을 위해 2020년부터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2024년 1월 1일 이전부터 대상자 확정일까지 충남도 내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농어업경영체(실제 농어업 종사)를 등록·유지하고 있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한다. 다만, 2023년 농어업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이거나 지난해 농업·축산(환경)·임업·어업 관련 법령을 위반해 신청 전년도에 처분이 확정된 사람 중 대상자 확정일까지 과태료 납부 등 처분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격 검증을 거쳐 대상자로 확정되면 1인 가구의 경우 80만 원, 2인 이상 가구에는 1인당 45만 원을 굿뜨래페이로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확인하거나 부여군 농업정책과에 문의하면 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농어민수당 지원은 농어업인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부여군은 31일 소속 공무원 10명으로 정책개발단을 꾸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정책개발단은 7개 직렬로 구성됐으며, 직렬별로 지원과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 자유로운 정책 제안을 통해 신규 사업 발굴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이날 군수 집무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박정현 군수와 정책개발단 간의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박 군수는 “정책개발단의 출범을 환영한다.”며, 다양한 직렬과 직급으로 구성된 정책개발단에서 창의적인 정책 제안을 많이 해달라.”고 격려했다. 이어“정책개발단에서 나온 좋은 아이디어가 군정에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여군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새내기 직원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굴단인 주니어보드를 운영한 경험이 있다. 이번 정책개발단 운영은 다양한 직급의 엘리트 직원들로 구성된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부여군 정책개발단은 온 오프라인에서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토론함으로써 조직문화 개선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은 3월 31일(현지시각) 스페인 그라나다 시청을 방문해 마리프란 카라소 그라나다 시장과 만나 양 도시 간 우호협약을 갱신하고, 문화 예술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2018년 체결된 양 도시 간 우호협약이 만료됨에 따라 그라나다시가 대전시에 갱신을 요청하면서 성사됐다. 대전과 그라나다는 각각 대한민국의 국가 대형 연구시설인 중이온가속기 ‘RAON’과 유럽 핵융합 관련 입자가속기 ‘IFMIF-DONES 유치를 계기로 2018년 과학기술 기반의 우호 도시 관계를 맺었다. 이번 협약 갱신을 통해 양 도시는 과학기술을 넘어 문화와 예술까지 교류 영역을 넓히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류를 위해 문화와 예술을 중심으로 협력을 확장해 나가기로 했다. 이장우 시장은 마리프란 시장을 대전의 대표 축제인 ‘대전 0시 축제’에 공식 초청했으며, 그라나다의 대표 문화 콘텐츠인 플라멩코 공연단이 축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협의를 제안했다. 마리프란 카라소 그라나다 시장은 “그라나다는 2031 EU 문화수도 지정을 준비 중”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8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제14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4월 1일 밝혔다. 경력 단절 여성 취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촉진하기 위해 열린 포상식은 여성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업, 종사자 등을 시상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전국 159개소가 운영 중이며, 이번 포상식에서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센터 운영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수상을 거머쥐었다. 서산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을 비롯한 경력 보유 여성, 미취업 여성 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 취업 상담,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포상식에서는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조정미 직업상담사가 경력 단절 여성 취업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로서 표창패를 받았다. 한편,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진행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4년 연속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든든한 여성 취업 전문 기관으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예산군은 지역 내 경력보유여성의 역량강화와 직업능력 개발을 위해 2025년 직업교육훈련 ‘스마트스토어 창업과정’을 개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여성창업자를 육성하고, 통신판매업 사업자등록을 목표로 3월 31일부터 6월 24일까지 약 13주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은 총 144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온라인 유행(트렌드) 분석, 창업 목표 세우기, 영상홍보 제작 활용, 마켓 가오픈(사업자등록증 발급) 등 기본교육과 스마트스토어 구축을 통한 컨텐츠 제작 및 마켓 등록 등의 심화교육 과정으로 구성돼 참가자의 실질적인 창업 역량 배양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실제 스마트스토어 창업자와의 만남을 통해 창업 경험을 공유하고 세무 업무 관련 직무 소양 교육도 함께 진행해 참가자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여성들이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여성을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예산군은 봉수산자연휴양림 세미나실에서 지방세 및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2025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연찬회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찬회는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연구과제 발표 및 토론과 지방세입 당면사항 전달, 민원 사례 공유 등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에 발표한 주요 연구과제는 세외수입 증대를 위한 공공시설의 효율적 활용 방안으로 참석자들은 이외 5개 주제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을 통해 자주재원 확충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최재구 군수는 “이번 연찬회를 통해 자주재원인 지방세 및 세외수입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 예산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예산군은 지난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예방대책본부를 운영 중인 가운데 3월 29일부터 상황 해제 시까지를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경남 산청, 경북 의성, 울산 울주 등지에서 대형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인명 피해는 물론 산림 수천 ㏊와 주택이 소실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하자 정부는 전국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를 발령한 상황이다. 군은 4월 4일부터 5일 청명·한식 기간을 전후로 묘지 방문 및 입산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3월 29일부터 상황 해제 시까지 군 소속 인력의 1/4을 동원해 읍·면별 분담 마을을 지정하고 산림 인접지역 소각행위 단속, 순찰 및 예방 홍보 활동을 집중 전개할 방침이다. 최재구 군수는 “작은 부주의로 인한 산불도 ‘산림보호법 제53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산불 예방을 위한 행동 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고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에는 인화물질을 절대 다루지 않도록 적극 협조하는 등 안전한 산림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동구는 31일 동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각급 학교를 대상으로 접수된 42개 교육지원사업에 대해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위원회'는 학교별 교육여건 격차를 최소화하고 창의적인 교육환경 개선과 인재 육성을 중점으로 공정한 심의를 진행했으며, 학교별 특성과 사업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32개교에 총 3억 1천만 원의 보조금 지원을 결정했다. 사업 유형별로는 ▲학교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 15개교 ▲시설개선 17개교이며,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 20개교 ▲중학교 7개교 ▲고등학교 3개교 ▲기타 및 특수학교 2개교이다. 특히, 올해 접수된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은 총 42개 사업‧신청액 4억 4,700만 원으로, 총사업비 대비 신청접수가 40% 이상 초과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구는 이날 심의에 따라 지원이 결정된 32개 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4월 초 최종 사업계획서를 제출받고, 4월 중 사업비를 교부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설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교육은 지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서산소방서는 31일 오전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 발생 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소방차량 소개 및 체험 ▲물 소화기 체험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안전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실제 소방차를 가까이서 보고 특별한 경험을 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 또한, 물 소화기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하는 체험을 하면서 소화기의 중요성과 사용법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교사들도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안전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새뜰유치원 어린이들은 교육을 받은 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방관들에게 손수 쓴 감사 편지를 전달했다. 어린이들은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고, 소방관들은 이에 감동하며 더욱 안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화답했다. 최장일 소방서장은 "어린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2025년 청년 모임 활성화 사업 ‘꿈을잡고(JobGo)’에 착수한다. '꿈을잡고(JobGo)'는 다양한 분야의 청년 모임을 발굴하고 네트워크를 지원해 지역에서 꿈을 이루고 정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5월부터 6개월간 활동하며 소모임은 50만 원, 프로젝트 실행 모임은 15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원활한 모임 운영을 위해 퍼실리테이터를 매칭해 청년이 지역 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18~39세 이하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자발적 청년 모임으로, 심사를 거쳐 소모임 10팀과 프로젝트 실행 모임 4팀을 선정한다. 사업에 선정된 팀에게는 모임비, 홍보 및 제작비, 학습비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모임은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 및 선발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년들이 각자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과정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최근 출범한 ‘지천댐 지역협의체’에 반대 주민들도 참석할 수 있도록 설득하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김 지사는 3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한 제74차 실국원장회의를 통해 “지천댐은 우리 지역 물 부족 문제뿐만 아니라 지역소멸 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27일 청양·부여 주민 등이 참여한 지천댐 협의체가 첫 발을 내디딘 만큼, 숙의를 통해 지천댐 건설에 대한 주민 협의에 도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특히 “이번 킥오프 회의에는 반대 주민 중 일부가 참여를 안 했는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잘못된 오해는 풀어주고, 협의체에 참석토록 계속 설득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와 함께 “논의 과정 속에서 도지사가 약속한 1000억 원 규모의 지원 사업은 지역 주민이 서로 원하고, 공생할 수 있는 사업으로 채워달라”고 덧붙였다. 지난 27일 도청에서 첫 회의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 지천댐 지역협의체는 청양 주민 3명, 부여 주민 6명, 전문가 4명, 도 물관리정책과장과 청양군 기획감사실장,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남교육청은 31일 도교육청에서 제4기 충남마을교육공동체지원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위원회 활동을 시작했다. 충남마을교육공동체지원위원회는 마을활동가, 교육전문가, 교육청・도청 정책 담당관, 도의회 의원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9명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2019년 출범 이후 충남마을교육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 자문 등 중요한 소임을 수행해 왔다.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4기 위원회는 앞으로 2년 동안 심도 있는 논의로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하는 ‘학교-마을-지자체 연계 정책’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마을교육공동체지원위원회는 그동안 학교와 마을을 잇는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라며, “이번 4기 위원회 위원님들의 전문적인 식견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삶과 배움의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소중한 자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4기 충남마을교육공동체지원위원회는 향후 2년간 활동할 예정이며, 이날 회의에서 박상옥 교수(공주대)가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뉴스출처 : 충청남도교육청]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보령시 청라농공단지 1호 준공기업인 ㈜마루다움이 31일 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마루다움은 충남 천안에 본사와 공장을 둔 기업으로, 확장 이전 지역을 모색하던 중 보령 청라 출신인 윤한 대표가 입지 조건이 좋은 청라농공단지에 관심을 가지고 입주 계약을 거쳐 이곳에 새롭게 자리잡게 됐다. 이 기업은 구조용 금속 판 제품 및 공작물, 일반제재업, 표면 가공 목재 및 특정 목적용 제재목을 제조하는 업체로, 대표적인 생산품은 실내 스포츠 시설 마루 바닥재이다. 보령공장에서는 대나무 목재덱과 덱 전용 장선, 마루틀 전용 장선 등을 직접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마루다움은 특허 6건, 디자인등록 1건, 상표등록 3건, 전문건설면허(실내건축공사업)까지 보유한 내실 있는 기업이다. 윤한 대표는 “청라농공단지 1호 준공기업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기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하여 청라농공단지에 제2, 제3의 유능한 기업이 유치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의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초석이 되겠다”고 말했다. &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대전 대덕구는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가용 인력(전 직원 1/4)을 총동원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 구는 산림자원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 근무 인력을 확대하고 야간산불 신속진화대를 운영해 초기진화 및 야간산불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또한 산불 감시원 23명을 비롯해 각 산림과 연접한 동별 통장, 지역자율방재단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산불 예방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구는 지난 2월부터 영농부산물 수거·파쇄지원 사업을 집중 추진, 현재까지 약 10ha의 산림 연접한 지역의 영농부산물을 수거해 소각 산불로 인한 산불 발생을 막는 데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29일 계족산 주요 출입 통로인 법동구민공원에서 산불 예방 순찰과 홍보 활동도 진행했다. 구는 이날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불 발생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계도 활동을 이어갔다. 최충규 구청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방심으로 막대한 재산과 인명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라며 “작은 불씨가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어, 구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