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옹진군은 지난 1일, 자월면 자월리 큰말해변에서‘제80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고 해송(곰솔) 700주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문경복 군수와 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옹진군의회 백동현, 김택선, 이종선 의원과 유관기관, 사회단체, 지역주민, 공무원 등 약150여명이 참여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큰말해변의 경관을 개선하고 모래날림을 방지하기 위한 방풍림 조성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식재된 해송(곰솔) 묘목은 향후 시간이 지나 울창한 해송림으로 성장해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힐링 마을숲의 역할도 함께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복 군수는 “나무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성을 들여서 가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큰말 해변에 방풍림 조성을 통한 조용한 힐링 숲을 만들고, 자월도에 대규모 꽃섬을 단계적으로 조성해서 명품 자월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도 병행하며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 대응을 위한 조림사업, 병해충방제, 숲가꾸기 등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옹진군은 지난 2일, 인천 역무선 부두에서 연평도 및 근해도서의 해양쓰레기를 운반할 차도선 ‘옹진청정호’의 취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취항식에는 문경복 옹진군수를 비롯하여 배준영 국회의원, 이의명 옹진군의회 의장과 군의원들, 신영희 인천시의원, 전종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인천지사장, 해양환경공단 나선철 인천지사장, 영흥수협 임병묵 조합장, 지역주민 등이 참석하여 옹진청정호의 첫 항해를 축하했다. ‘옹진청정호’는 그동한 해결이 어려웠던 연평면 조업 폐그물 처리 문제를 비롯해 근해도서 및 무인도의 해안쓰레기를 효과적으로 운반·처리할 수 있게 됐다. 더 나아가, 올해 말까지 구축 예정인 ‘스마트 해양환경관리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해안쓰레기에 대한 실시간 대응 체계 구축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총 만재 210톤, 적재량 78톤 규모의 옹진청정호는 친환경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해 환경오염 저감에 기여할 수 있으며, 상·하역을 위한 크레인 및 부선이 탑재되어 도서지역 쓰레기 수거와 운반에 최적화 되어 있다. 선박은 인천항을 출발하여 북도, 연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3월 31일 구청 신비홀에서 전 부서 회계·재무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신기술·자활·공정무역 제품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우선 구매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구매율을 제고하여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소기업 등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취약계층의 자활을 돕기 위한 자활기업 생산품 홍보와 구매 협조 사항도 전달했다. 특히, 자치구 최초 공정무역도시 계양구의 특성을 반영하여 공정무역 제품 소비 촉진을 위한 교육도 병행 실시됐다. 구 관계자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확산과 중소기업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공공기관 우선구매는 꼭 필요한 제도”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사회적경제 가치 실현을 위한 공공 구매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 드림스타트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해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153가구(220명)를 대상으로 8월 말까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우편 안내문 발송 후,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후 대상자로 선정된 아동과 가정에는 맞춤형 통합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계양구 드림스타트는 2023년 보건복지부 주관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는 3년 주기로 시행되며, 계양구 드림스타트는 2007년 개소 이후 18년간 체계적인 아동통합사례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구 관계자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조기에 발굴하여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재)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이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 상반기 장학생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학부모가 계양구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한 청소년과 대학생이다. 상반기에는 ▲진학 장학생(대학 신입생) ▲학업우수 및 드림 장학생(대학 재학생) ▲거주비 지원 장학생 ▲희망 장학생(저소득층 14~19세 청소년과 중·고·대학생)을 선발한다. 단, 희망 장학생은 각 동 행정복지센터장의 추천을 받아야 한다. 신청 기간은 4월 9일부터 4월 18일까지이며,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선발 결과는 6월 말 발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 누리집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계양구 인재양성장학교육재단은 2019년부터 642명의 학생에게 약 7억 4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상·하반기에 걸쳐 약 3억 2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5년 집중 안전점검 기간(4월 14일~6월 13일)을 맞아 지역 내 노후 및 고위험 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보행로 주변 건설 현장, 사고 이력이 있는 공장, 고층 요양시설, 전통시장, 국가유산 등 총 53개소이다. 건축·전기·소방 등 분야별 민간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된 ‘계양구 안전관리자문단’이 합동점검에 참여해 안정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주민이 직접 점검 대상을 선정할 수 있는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할 수 있으며, 점검 결과에 따라 즉각 조치하거나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윤환 구청장은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조치해 안전한 계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1일 ‘계양실버농장’을 개장했다. 이날 윤환 구청장은 계양실버농장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의 경작활동을 살피고, 함께 밭을 일구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앞서, 계양구는 65세 이상 어르신 822명의 신청을 받아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일반노인 등의 순위에 따라 총 430명을 선발했다. 농장은 무료로 분양되며, 11월까지 다양한 작물을 직접 재배할 수 있다. 윤환 구청장은 “계양실버농장이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과 수확의 기쁨을 주는 힐링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4월부터 10월까지 배다리 지역 서점들과 협력하여 독서 동아리 ‘글쓰는 배다리 책방’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독서공동체와 협력해 읽고 걷고 쓰는 일상 체험 중심의 독서 문화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배다리 책방 거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글쓰는 배다리 책방’은 6개의 동아리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배다리 서점에서 독서 토론과 창작 활동을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책자를 발간할 예정이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로 지역 서점이 창작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잡고, ‘읽걷쓰’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서점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서점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는 ‘2025 찾아가는 치유농업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되어 4월 16일부터 6월 4일까지 5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실내외 텃밭과 교육장을 활용하여, 원예를 통한 치유 효과를 측정하고 참여자의 자아존중감 및 우울감 변화를 분석한다. 주안도서관은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로부터 평가 도구, 강사료, 치유 작물 등을 지원받아 진행하며, 참여자들은 뇌파계, 자아존중감 척도, 우울 척도 등 프로그램 전후의 변화를 측정하게 된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주안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8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주안도서관 누리집 또는 독서문화과 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14일부터 관내 영유아 및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배부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가족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연령별 맞춤 도서 2권과 북스타트 가이드북이 담긴 에코백을 제공한다. 선정도서는 1단계(0~8개월) ‘동글동글 동그라미’, ‘햇살이와 나비’, 2단계(19~35개월) ‘타세요, 타!’, ‘나는 컵이 아니야!’, 3단계(36개월~취학전) ‘감자 감자 뿅’, ‘어떻게 추는 거야?’, 4단계(초등1~2학년) ‘어느 날’, ‘김밥의 탄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꾸러미는 165명에게 선착순 배부되며, 수령을 원하는 보호자는 신분증과 3개월 이내 발급된 등본을 지참하여 부평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면 된다. 부평도서관 관계자는 “독서가 아이들의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가족이 함께 독서 활동을 즐기며 책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4월 1일부터 7월 11일까지 초·중·고 및 특수학급 53개교 1만 2천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 단체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 체육 수업을 제공하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창의적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제과제빵, 목공 체험을 비롯한 전문 강사 지원 프로그램 13개 ▷당구, 탁구, 노래방 등 시설 이용 프로그램 9개로 구성되어 있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회관의 다양한 장비와 시설을 활용해 관심 있던 수업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어 유익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즐겁게 진로를 탐색하고 풍성한 교육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각 학교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학교 학습지원 담당 교원들을 대상으로 ‘강화만의 콕 찝어! 기초학력 솔루션’ 1단계 맞춤형 연수를 실시했다. ‘강화만의 콕 찝어! 기초학력 솔루션’은 지역 특성에 맞춰 기초학력 보장 지원에서 소외되는 학생이 없도록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한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하는 인천교육의 철학을 담고 있다. 이번 연수에서는 학습지원 담당 교원들을 대상으로 기초학력 진단, 맞춤형 지원, 학습 이력 관리 등 구체적인 절차를 안내하고 실천 사례를 공유했다. 연수 후에는 기초학력 통합지원단을 중심으로 5개 네트워크 그룹별 맞춤형 컨설팅이 진행됐으며, 연간 컨설팅 일정 안내, 기초학력 운영 노하우 공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추후 지원 방향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1단계 담당 교원 연수를 시작으로, 앞으로 강화만의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현장 지원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3월 31일, 갑룡초등학교에서 ‘2025 작은학교 특색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찾아가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강화 교육발전특구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소규모학교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마련됐다. 갑룡초등학교는 ‘스포츠 및 예술 중심 교육과정’을 특색 교육과정의 핵심 주제로 선정하고, 학생 진로와 지역 특성을 연계한 맞춤형 교육과정 모델을 구체화하고 있다. 워크숍에는 유치원을 포함한 전 교직원 40여 명이 참석하여 실습과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운영계획을 수립했으며, 교육지원청에서는 강화 교육발전특구 추진 배경 및 방향성, 작은 학교 특색 교육과정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고, 학교 단위의 교육과정 재구성 전략을 제시했다. 이어, 학년별 소그룹 토의에서는 2025학년도 운영안을 확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작은 학교 교육과정이 실질적으로 작동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성장을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갑룡초등학교는 스포츠·예술 중심의 특색 교육과정을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일, 관내 중학교 신규 체육 교사 12명을 대상으로 ‘나, 너, 우리는 한마음’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 교사들의 학교문화 적응력 향상과 교육공동체와의 관계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12명의 선배 교사와 멘토-멘티 관계를 맺어 1년간 수업 노하우 및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포함됐다. 또한, 2025년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다양한 수업 모델 탐색에 대한 연수도 함께 진행됐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신규 교사들이 학교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최예준 기자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1일부터 11일까지 관내 36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편제 및 시간 배당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컨설팅은 학교 교육과정 정상화와 교육과정-평가-기록 내실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구별 컨설팅 위원들이 학교 교육과정 편제 및 시간 배당 보고서를 교차 검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단위 학교 교육과정 편제 검토 ▲과목 개설 관리 점검 ▲학교 교육활동 우수사례 발굴 및 보급 등으로 단위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ㆍ운영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교과 교육과정 개발 및 학교 자율시간 설계 역량 강화 방안도 논의하여,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과정 편성ㆍ운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중학교 교육과정 편제 및 시간 배당 컨설팅을 진행하여 단위 학교 교육과정-평가-기록 운영을 내실화하고, 모든 학생의 개별 성장 과정에 맞춰 다양하고 특색있는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