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 아동 대상 예비소집을 지난 1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관내 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비소집은 2019년생 아동 및 전년도 미취학아동, 2020년생 중 조기입학 신청 아동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해당 아동의 안전 및 소재 파악을 위해 반드시 보호자와 아동이 함께 학교로 방문하도록 했다. 2026학년도 취학예정자 총 9,386명 중 예비소집에 8,469명이 응소하여 응소율 90.2%로 집계됐다. 예비소집에 응소하지 않은 아동에 대해서는 유선연락, 가정방문 및 학교 방문 요청 등의 절차를 진행하며, 이후에도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으면 관할 경찰서에 소재 파악을 위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예비소집은 취학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는 중요한 절차인 만큼,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미응소 아동의 소재와 안전 확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대전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월 8일부터 9일까지 대전 디지털 드림 지원단, AI교육 선도학교 컨설턴트, AIEP 교사 지원단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AI·디지털 수업 설계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사가 이끄는 교실 혁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수는 AI 및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교육과정 설계 및 개발 역량 강화와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 기획 역량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 이번 연수는 이론과 실무의 균형을 맞춘 8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이론의 현장 연계를 위해 인지부하이론, 백워드 설계 등 핵심 이론을 AI 수업과 결합해 학습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사고도구 워크숍을 통해 AI 교육의 딜레마를 논의하고 최적의 미래형 수업 모델을 탐색한다. 또한, 실무 역량 제고를 위해 캔바와 바이브 코딩 실습으로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제작·배포하는 시간도 갖는다. 특히 연수 방식이 현장 적용성 높은 결과물을 도출하기 위해 동료 교사를 위한 연수 과정을 직접 설계해 보는 ‘협력 기반 워크숍’으로 진행되어 참여 교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1월 5일부터 16일까지 대전 관내 12개 대학에서‘고교-대학 연계 원클래스(One-Class) 2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교와 대학의 경계를 허물고,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한 대전시교육청만의 차별화된 전공 탐색 특화 모델이다. 지난 1기(14개 대학, 76강좌)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이번 2기에는 학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문 강좌를 엄선하여 교육의 질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2기 원클래스는 지역 12개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하여 인문, 과학, 공학, 보건, 예술 등 66개 강좌로 구성됐으며,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대학 수준의 첨단 장비와 전문 실습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운영 사례로 충남대 '수의학 맛보기', '유전자 클로닝 실험' 등 13개 강좌와 배재대의 'VR과 함께하는 간호학', '항공서비스' 등 17개 강좌가 운영되어 학생들의 깊이 있는 학문적 탐구 경험을 돕고 있다. 대전과학기술대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충남고 2학년)은“평소 관심 있던 반려견 행동교정 분야를 대학 연구실에서 직접 체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울릉군은 2026년 1월 8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4층 화백당에서 열린 제3회 경상북도 지방정부 협력회의에서 울릉도‧독도 주민의 교통권 보장을 위한 ‘해상교통 공영제 조속 도입 촉구 건의서’에 대해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도내 전 시장‧군수가 공동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서명은 울릉도와 독도를 잇는 해상교통 문제가 더 이상 특정 지역의 현안에 머무르지 않고, 국가가 직접 책임져야 할 공공성과 영토 주권의 영역임을 분명히 하기 위한 지방정부 차원의 공식 입장 표명이다. 서명된 건의서에는 최근 국회에서 도서지역 주민의 교통권을 국가가 책임지도록 하는 관련 법률안이 발의‧논의되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울릉도‧독도 해상교통 문제가 이미 국가 정책 차원에서 다뤄져야 할 사안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울릉해상항로 공영제 도입은 단순한 교통 정책을 넘어 도서지역 주민의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이동권 보장, 울릉도‧독도 정주 여건 개선, 독도 영토 수호의 실질적 기반 강화, 국가가 영토 주권을 책임지고 관리한다는 분명한 대내외 메시지 제시라는 측면에서, 반드시 이행되어야 할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 서초4, 국민의힘)는 6일 정책위원회 위촉식과 전체 회의를 개최하여 제22기 정책위원회를 정식 출범시켰다. 이날 회의에서 기획경제위원회 소속인 김용일(서대문4, 국민의힘)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고, 위원장의 지명과 추천으로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인 허훈 의원(양천2, 국민의힘)과 이근만 위원(서울에너지공사 이사회의장)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정책위원회는 2004년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도입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활발한 입법 및 정책연구 활동으로 서울시의회가 정책의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이날 최호정 의장(서초4, 국민의힘)은 위촉식에 참석해 제22기 정책위원회 출범에 축하 메시지를 전하면서 성공적인 운영을 당부했으며 김위원장을 비롯한 참석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직접 수여했다. 김용일 제22기 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서울시 각 분야별 주요 정책을 면밀히 연구하고, 신규 정책을 발굴·제안하여 시정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나아가 그 성과가 지역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할 것”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서울시 성북구의회는 7일 오전 10시 의회 청사 1층 로비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에는 성북구의회 의원뿐 아니라 이승로 성북구청장, 당원협의회 위원장, 시의원, 유관기관장, 지역언론인 및 구청간부 등 각계각층 인사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임태근 의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요 내빈들의 새해 인사, 축하떡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임태근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성북구의회에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제9대 성북구의회 임기도 약 6개월을 남겨두고 있는데 처음 의정활동을 시작했던 그 마음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신년 인사회를 마친 후, 성북구의회 의원들은 국립현충원을 방문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병오년(丙午年) 의정활동을 시작을 알렸다. [뉴스출처 : 서울시 성북구의회]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025년 발생한 2,510건의 화재에서 56명을 구조하고 1,122명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유도해서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46.7% 저감했고,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565억원의 재산피해를 경감시켰다고 밝혔다. 재산피해 경감은 공장, 창고, 동식물시설, 발전시설 등이 포함된 산업시설이 160억원, 주거시설 136억원, 음식점 등 생활서비스시설 82억원 순으로 인명구조는 공동주택 24명, 숙박시설 17명, 단독주택 8명, 자동차 3명 순으로 나타났고, 1,122명을 안전하게 대피 유도하여 인명피해 확산을 줄였다. 하지만 ’25년 3월 ESS시설에서 101억원, 돈사에서 14억원, ’25년 2월 계사에서 10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는 등 산업시설에서 발생하는 재산피해가 전체 피해액의 63.4%를 차지했으며, 인명피해는 ’25년 사망자 8명 중 6명이 주거시설에서 발생하여 여전히 맞춤형 예방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남소방은 노후 아파트, 에너지저장장치(ESS), 축사 등 화재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전기·피난시설 점검 강화 ▲관리주체 초기대응 및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JCI철원청년회의소는 2026년 병오년 합동 신년인사회를 맞이하여 2026년 1월 8일 오전 11시, 동철원농협 컨벤션홀에서 철원군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라면 60박스(300kg 상당)를 철원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은 이현종 철원군수, 철원군여성단체협의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철원군협의회 관계자 등 총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기탁된 라면은 철원군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제준 JCI철원청년회의소 회장은 “지역 내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과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2026년을 맞이하여 철원군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하고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JCI철원청년회의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철원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철원군은 JCI철원청년회의소로부터 기탁받은 라면 60박스는 읍‧면사무소를 통하여 철원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새해를 맞아 오는 13일 해운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시교육청 국·과장들과 함께 5개 교육지원청과 11개 직속기관 및 도서관 현장 순회에 나선다. 이번 기관 방문은 부산교육 정책의 현장 적합성을 높이고 기관 간 소통을 활성화해 교육 현장의 수요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는 2026년 기관별 주요 업무 보고에 이어,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토의·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2026년 부산교육청 4대 역점과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학교현장 지원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각 기관의 중점사업과 현안사항에 대해 참석자들과 심도 있게 논의하며 해결방안과 발전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기관 방문을 계기로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및 도서관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해 학생이 행복하고 교사가 존중받으며 학부모가 신뢰하는 ‘사람 중심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지원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출처 : 부산시교육청]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박동식 사천시장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전 읍면동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폭넓게 반영하는 ‘2026년 읍면동 순방’에 나선다. 이번 순방은 민선 8기 시정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함께 그리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3년여 간 추진해 온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도약 ▲남해안 해양관광 중심도시 기반 마련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 ▲삶이 풍요로운 정주여건 조성 등 주요 성과를 알리고, 시민의 제안과 건의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우주항공청 본청사 건립, 우주항공복합도시 건설 등 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신성장 동력 확보와 교통·교육·문화·복지 등 생활 인프라를 고르게 확충하는 도시의 중·장기 비전을 시민과 나누고,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방침이다. 순방 일정은 14일 남양동·서포면을 시작으로 15일 곤명면·동서금동, 16일 벌용동·곤양면, 20일 축동면·향촌동, 21일 사남면·선구동, 22일 동서동·용현면, 23일은 정동면·사천읍을 각각 방문한다.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정읍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외부 기관이 실시한 각종 평가에서 역대급 성과를 거두며 탁월한 행정력을 입증했다. 시는 지난해 총 66건의 수상 실적을 올리며 15억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 ‘강한 행정’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9일밝혔다. 이번 성과는 전년도 기록인 55건과 비교해 20%나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도내 최다 수상을 기록했던 상승세를 이어가며, 민생 경제 활성화와 시민 체감형 정책들이 대외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행정 혁신과 안전 분야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18회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정부혁신 왕중왕전 장관 표창, 적극행정 성과점검 우수단체 선정,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관상 등을 휩쓸며 행정 혁신의 선도 도시임을 입증했다. 보건·복지·교육 분야에서도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노력이 빛을 발했다. 2025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 우수 기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우수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서대문구는 학교 주변 안전 강화와 학생 보호를 위해 최근 고은, 북성, 인왕, 홍은, 홍제초등학교와 정원여중 등 관내 학교 통학로 주변 9곳에 방범용 CCTV 23대를 설치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구는 방범용 CCTV 설치 및 관제로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지원해 오는 가운데 학교 인근 범죄와 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과 학부모 요구를 반영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CCTV는 실시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며 각종 범죄 예방과 사고 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이 같은 CCTV를 향후 추가 설치해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지속해서 확장·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관련 법규와 절차를 준수하며 개인 정보 보호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통학 환경의 안전도를 높인 이번 사례와 같이 지역 사회와의 협력으로 모두가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남해군과 이마트는 8일 남해군청에서 ‘남해 마늘을 활용한 간편식 7종의 개발 및 출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남해를 대표하는 특산물 마늘의 소비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와 국내산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남해군과 이마트는 1년간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양측은 남해산 마늘을 주재료로 한 △피코크 마늘 듬뿍 닭볶음탕 △피코크 스윗 무화과 갈릭 피자 △피코크 마늘 족발 △피코크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떡볶이 등 총 7종의 프리미엄 가정간편식 신제품을 개발한다. 이들 신제품은 2026년 2월 말부터 전국 이마트, SSG닷컴, 이마트몰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바쁜 일상속에서도 남해 마늘의 풍미와 건강함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협약이 남해마늘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의 부가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민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마트 관계자 역시 “지역 농산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동작구가 지난해 11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상가밀집지역 저녁시간 청소전담반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녁시간 청소전담반은 환경공무관 6명, 2개조로 편성 돼 매일 18시부터 다음날 3시까지 집중관리 지역 2개 권역으로 나눠 담당구역을 상시 순찰한다. 또한 ▲담배꽁초 및 불법광고물 집중 수거 ▲무단투기 폐기물 수거 ▲휴지통 정비 ▲청소관련 민원처리 등 업무를 수행한다. 집중관리 지역은 사당역 골목형 상점가, 이수역 남성사계시장 일대, 남성역 골목시장 일대, 중앙대학교 주변, 노량진 학원가(만양로), 신대방삼거리 성대시장 일대, 보라매역 상가지역, 보라매타운 일대로 상가가 밀집된 8곳이다. 이 지역은 환경공무관의 작업이 끝나는 저녁시간대에 사람이 몰리면서 쓰레기 양이 급격하게 쌓이는 것이 고질적인 문제였다. 구는 청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규 환경공무관을 채용하고 저녁시간 청소전담반을 구성해 인력을 투입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쾌적해진 거리가 주민과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활력을 드리고 상권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인천광역신문] 박진 기자 | 서울 성동구는 지난 12월 10일 행정안전부 주최 ‘AI·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인증서 수여식’에서 데이터 인재양성 선도기관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관인증은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대상으로 추진된 AI·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양성과정을 성동구 빅데이터센터장이 이수함에 따라 부여된 것으로 성동구의 데이터 분석 역량과 AI 활용 기반 행정 추진 능력이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이다. 해당 과정은 전국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를 대상 고급 전문 교육과정으로 성동구는 치열한 경쟁을 거쳐 선발된 인재를 배출하며 데이터·AI 분야 선도 자치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성동구는 2025년 6월부터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데이터분석 전문인재 양성과정에 참여하여 소속 직원의 전문 역량을 강화했다. 이 과정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서 추천된 후보자를 대상으로 약 5개월간 심화 커리큘럼으로 운영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데이터 처리, AI 모델링, 대형언어모델(LLM) 활용, 데이터를 활용한 사회 현안 해결 프로젝트 수행, 데이터 분석 리더십 강화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