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용인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용인특례시장배 생활체육 줄넘기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용인시와 용인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시줄넘기협회가 주관해 처음으로 ‘시장배’로 개최된 행사로, 학생 선수 약 1000명을 포함해 학부모 등 2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제1회 용인특례시장배 생활체육 줄넘기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협회장배로 열리던 대회를 올해부터 시장배로 확대하고 지원을 강화한 만큼, 앞으로도 학생과 시민 모두가 즐거운 체육 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꾸준한 노력과 도전으로 자신을 이겨낸 어린 선수들부터 아이들의 성장을 위해 함께 해주신 학부님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참가자 모두가 다치지 않고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즐거운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용인시줄넘기협회는 회원 4600명과 32개 클럽이 활동하고 있으며, 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종목의 시민 참여형 대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뉴스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복합스포츠문화공간 '세리박with용인'(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경안천로 76)에서 2026년 3월 21일, 골프 레전드 박세리와 가수 션이 함께하는 기부런 행사 'SERI PAK with 용인 'ON THE SAME TRACK''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션 X 박세리와 함께 뛰는 희망의 트랙'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북카페 A와 야외 잔디 운동장을 무대로 진행됐으며, 선착순으로 모집된 120명의 시민 참가자들이 참가비 전액을 기부하는 나눔의 뜻을 모아 뜻깊은 자리를 완성했다. 행사를 함께한 가수 션은 "같은 트랙을 달리며 나눔의 기쁨을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가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랍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세리는 "제 이름을 딴 공간에서 이렇게 많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달릴 수 있어서 감동이었습니다. 용인 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라며 시민들과의 소중한 만남에 감사를 표했다. ▶ 세리박with용인, 시민과 함께하는 복합스포츠문화공간으로 도약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세리박with용인'은 스포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용인특례시는 21일 오후 처인구 용인중앙시장 놀이광장(금복교) 김량장 학생만세운동 기념표석 일원에서 ‘제107주년 김량장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용인문화원 부설 기관인 용인독립운동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후손, 지역 주민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했다. 용인 지역 만세운동은 1919년 3월 21일 원삼면 좌찬고개에서 시작돼 포곡·수지·기흥으로 확산되며 4월 3일까지 이어진 대규모 항일운동으로, 당시 1만 320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기록돼 있다. 특히 김량장에서는 1919년 3월 24일 졸업식을 마친 김량장공립보통학교(현 용인초등학교) 학생 20여 명이 만세운동을 주도하자 시장 상인과 주민들이 합세하면서 독립쟁취 시위가 확산됐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희생됐고 탄압을 받았다. 시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107년 전 독립만세운동이 벌어진 현 중앙시장 금복교 광장에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3·1절 노래에 ‘선열하 이 나라를 보소서’란 대목이 있다. 1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1일 축구도시 용인서 열린 직장인 풋살대회와 용인시박물관 기획전 개막식, FK2 풋살리그 경기장을 잇달아 찾았다. 이날 오전 기흥레스피아에서는 ‘2026 용인FC와 함께하는 직장인 풋살대회’가 열려 지역 내 직장인 12개 팀, 약 200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 현장을 찾아 참가팀을 응원한 이상일 시장은 이어 용인시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기획전 ‘함께 킥오프, 우리들의 축구도시 용인’ 개막식에도 참석했다. 이번 전시는 시민구단 용인FC 창단을 기념해 한국 축구의 태동기와 용인축구센터를 거쳐 용인FC로 이어지는 지역 축구 발전사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인축구센터와 용인FC, 서포터즈 문화를 함께 소개하며 ‘시민구단의 주체는 시민’이라는 의미를 담아 축구를 통해 형성된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막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용인FC 선수단, 서포터즈,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과 용인FC 선수단은 전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가족 단위 관람객과 자연스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어린이 눈높이에서 시정 소식을 전할 ‘광명시 꿈꾸는기자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지난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꿈꾸는기자단 위촉식’을 열고 신규 어린이 기자 23명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어린이 기자와 가족 등 약 50명이 참석해 꿈꾸는기자단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에 위촉된 기자들은 다양한 시정 행사와 정책 현장 등을 직접 체험하고 글과 사진, 영상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며 어린이의 시각으로 시정 소식을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시는 활발한 기자단 활동을 위해 ▲봉사활동 시간 부여 ▲‘우수 꿈꾸는 기자’ 선발과 시상 ▲광명시 문화 탐방 팸투어 ▲시 주요 행사·축제·교육 정보 제공 등 여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기자단 활동 안내, 기념촬영 등을 진행하고 앞으로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전문강사의 글쓰기 교육과 게임으로 탄소중립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꿈꾸는기자단은 어린이가 직접 다양한 시정을 경험하고 자신의 시선으로 표현할 수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3월 21일,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동행관 한마음홀에서'2026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학교맞춤형 및 지역맞춤형 지역강사 성장 지원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수탁기관 소속 강사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발달 특성에 맞춘 교수 역량과 현장 위급상황 대처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학교맞춤형 및 지역맞춤형 사업에 참여하게 될 안산 관내 지역강사 2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석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힘썼다. 주요 프로그램은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사업 방향 안내 ▲학생의 몰입을 돕는 창의적 교수법 ▲응급상황 대처 방법 및 안전 교육으로 구성됐다. 협력수업 경험이 많은 수석교사와 응급상황 대처 경험이 풍부한 안산소방서 소방관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들로 연수를 진행했다.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 내용을 실제 수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프로그램 운영의 안정성과 효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수진 교육장은 “지역 강사들의 역량이 곧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20일 오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단을 청와대로 초청하여 격려 오찬을 가졌다. 이번 오찬은 불굴의 투혼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오찬에는 동·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윤지 선수, 동계패럴림픽 스노보드 사상 첫 메달을 획득한 이제혁 선수,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의 맥을 이은 백혜진·이용석 선수가 참석했다. 또한 무릎 부상을 이겨내고 5개 경기를 모두 완주한 최사라 선수와 대한민국 최초로 알파인스키 여자 좌식 종목에 출전한 박채이 선수 등 한계를 넘어선 도전을 보여준 선수들이 함께했다. 이 대통령은 후회 없는 도전 끝에 역대 동계 패럴림픽 최고 성적을 경신한 선수단에게 국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묵묵히 뒷바라지한 감독, 코치, 경기 보조 및 급식지원센터 관계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각별한 고마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 발생한 대전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와 관련해 신속한 진화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소방 인력과 장비를 긴급 지원했다.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7분경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원인 미상의 폭발 및 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오후 화재 발생 소식을 접한 즉시 긴급 지시사항으로 소방력 파견을 비롯한 장비 지원을 주문하고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세종소방본부는 무인방수탑차와 펌프차를 비롯한 소방차량 12대와 소방인력 25명을 현장에 급파해 화재 확산 차단과 인명 구조활동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세종소방본부 소속 구급대는 현장에서 발견한 부상자 1명을 충북대병원으로 신속히 이송해 인명피해를 줄이는 데 힘을 보탰다. 세종소방본부는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시 추가 인력과 장비를 즉시 지원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시는 화재가 진압된 이후에도 피해 복구와 부상자 지원을 위한 행정 인력 및 구호물자 지원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3월 21일 저녁, ‘레드로드’를 찾아 ‘BTS 공연 대비 현장상황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대응에 나섰다. 이날 오후 8시에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 공연 종료 후 다수의 인파가 홍대 지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포구는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홍대관광특구 일대에 구청 공무원을 비롯해 소방, 경찰, 자율방범대, 안전요원 등 약 260여 명이 협력해 인파 밀집에 대비한 안전 확보와 질서 유지, 위기 상황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레드로드 R4 상상마당 앞 광장에 설치된 현장상황실을 중심으로 홍대입구역 일대와 클럽거리 등 주요 밀집 구간을 직접 순찰하며 보행 안전과 현장 관리 상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또한 혼잡이 예상되는 구간에는 안전 펜스를 설치하고 비상 대피 동선을 확보하는 한편, 통행 질서 유지와 인파 분산 조치를 철저히 시행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AI 인파밀집분석시스템’과 레드로드 재난문자전광판을 적극 활용해 실시간 상황을 관리하고, 경찰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강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논산시는 지난 20일‘3월 전통시장 장보기’행사를 화지중앙시장 일원에서 진행했다. 지난 달 시민소통위원회에 이어 취암동 번영회&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관내 단체에서 함께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하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전통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필요한 물품과 먹거리를 구입하는 등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전통시장 장보기는 우리 스스로 지역경제에 관심을 갖고,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실시하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 충남도논산시]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21일 평내동을 중심으로 한 동부권 생활체육의 핵심 거점이 될 ‘평내 체육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급증하는 생활체육 수요에 대응하고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체육·문화 인프라 조성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내 체육문화센터는 총사업비 450억 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내부에는 수영장, 스쿼시장, 문화교실 등 다양한 체육·문화 시설을 갖춘 생활밀착형 복합 거점이다. 지역 주민이 일상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지역 생활체육 환경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기반이 될 전망이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기관장, 지역 사회단체장과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난타, 남양주시립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과 국민의례 △감사패 수여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광덕 시장이 시민시장 앞에서 직접 센터 건립 경과를 보고하며 사업 추진의 의미와 결과를 생생하게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시민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20일, 고양시 철도망 확충의 핵심인 ‘인천 2호선 고양 연장’과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이동환 시장은 이날,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의 주요 거점인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앞 사거리와 인천 2호선 연장 노선의 종점부로 검토 중인 중산체육공원을 잇달아 방문했다. 이번 일정은 시민들의 숙원인 광역 철도망 사업의 현안을 직접 파악하고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먼저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고양은평선 일산 연장’ 사업 반영을 건의하고자 동국대 일산병원 앞 사거리를 방문했다. 식사동과 풍산동 일대는 인구 10만 명에 육박하는 거대 생활권으로, 현재도 식사2지구와 풍동2지구 등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인구 밀집도에 비해 철도망 등 기반 시설이 부족해 주민 불편이 지속돼 온 대표적인 교통 소외지역으로 꼽힌다. 지난해 12월 이 지역은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대곡~고양시청~식사를 잇는 도시철도 노선으로 반영됐으나, 시는 이를 광역철도인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고양특례시가 덕양구 강매동 일원의 상습 침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강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지난 3월 20일 덕양구 강매동 290-2번지 일원 강매배수펌프장 부지에서 착공식을 개최하고, 성사천 유역의 홍수 피해 예방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 구축 사업의 시작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양특례시장과 고양시의회부의장, 시의원, 지역 단체 및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와 의지를 함께 나눴다. 이번 사업지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가운데 최고 등급인 ‘가’ 등급으로 지정된 지역으로, 재해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대규모 배수펌프장 신설과 유수지 확장을 핵심으로 하는 정비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총사업비는 약 548억 8,600만 원으로, 2022년 9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50%를 확보했으며, 나머지 50%는 경기도와 고양시가 각각 25%씩 분담한다. 대규모 국비 확보를 통해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의 핵심은 배수펌프장과 유수지 확충이다. 먼저 배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충남 내포신도시를 대표하는 생활체육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 ‘2026 내포마라톤대회’가 21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도와 홍성·예산군 등이 후원하고 충남육상연맹과 충청투데이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가족 단위부터 전문 러너까지 500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하프(21㎞), 미니(10㎞), 건강(5㎞) 등 내포신도시 일원 3개 코스 가운데 하나를 택해 도전을 펼쳤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또 69개 먹거리·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돼 참가자 및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하는 한편, 지역 문화와 공동체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서의 의미도 더했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 내포에서 많은 분들과 함께 달리게 되어 기쁘다”며 “탄탄대로를 달리고 있는 내포신도시가 충남의 대표 도시로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출처 : 충남도]
[인천광역신문] 관리자 기자 | 남양주시는 오는 3월 28일 서울경춘고속도로 화도IC 서울방면 진입램프 확장공사를 완료하고 해당 구간을 정식 개통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도IC 서울방면 구간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지역 교통여건을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화도읍 차산리 산 51-12번지 일원의 기존 1차로였던 진입램프를 2차로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사업비 약 13억 원이 투입된 이번 공사는 지난 2023년 고시된 ‘금남5지구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에 따른 공공기여 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서울춘천고속도로㈜가 사업시행을 맡았다. 서울춘천고속도로㈜는 지난해 실시설계와 관계기관 협의 등 행정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11월 착공에 들어갔다. 이어 지난 3월 15일 공사를 마무리하며 준공됐다. 현재 준공검사 등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며 오는 3월 28일 정식 개통할 예정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화도IC는 서울 출퇴근 차량이 집중되는 주요 구간으로 시민들의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해 확장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됐다”며 “이번 확장공사를 통해 서울 방향 진입 정체가 완화되고 지역